다독다독

가정육아 · #52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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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0-10-09 13:04:15 · 조회 1383
울 남편이 자다가도 울 강욱이 울면 먼저 손이 반응함다.

그래서 보면 자기절로 자기를 다독다독하기도 하고   옆으 다독다독하기도 함다.

햐, 넘 웃껴바서 , 내 써거 웃짐, 글다 깨워서 물으면 몰른단말임다.ㅎㅎㅎ

사진은 울 강욱이 손 빠는 사진하고 웃는 사진, 저 살인미소에 모든 힘든게 살아짐다.

이젠 소리내서 웃을쭐도 알고 우유랑 먹다가도 웃으메 ㅎㅎㅎ

그래서 어떤땐 웃지말고 빨리 먹어 함다.히히히

비오는 꿀꿀한 날이지만 이런 날씨에 마께즈니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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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유우나맘 · 2010-10-09 13:26:44
ㅎㅎㅎ 자면서까지...웃김다 ㅎㅎㅎ
자식이뻐하는 부모마음이 보임다..
살짝 록상해노면 재밌을것같슴다 ㅎㅎㅎ
Angela (천사) · 2010-10-09 13:42:20
이제 다시 그램 록상해야지, 긍게 잘때 그래는게니깐 나도 자부럽지 록상까지 할 정은 아이남다.
유우나맘 · 2010-10-09 13:47:22
ㅎㅎ 사진있네 ..
포동포동 눈초리두김다 ㅎㅎ 손빠는게 재밌지예..ㅎㅎ
우리보니깐 쪼꼬말때 손빤다는게 어떤땐 주먹으입에가져다댄다는게 허망 얼굴에막가져가짐 ㅎㅎ
요롷게 해쭉웃는거보면 힘들다는게 다잊어지겠슴다 ..
Angela (천사) · 2010-10-09 13:49:43
ㅎㅎㅎ 두번 들려줘서 고맙씀다.

손빠는게 귀여븐데 절케 걍 놔둬두 되겠는지해서 못 빨게 함다.

조건 살짝 웃는겜다. 어떤땐 와늘 활짝 웃음다. 뭐이 그리 웃껴븐지 ㅎㅎㅎ
수빈맘 · 2010-10-09 13:50:17
ㅎㅎㅎ 애아빠 웃김다에...ㅋㅋ

와...강욱이 눈초리 저렇게 김까...쵸-가와이이...
Angela (천사) · 2010-10-09 13:56:03
수빈맘 들려줬구나 그집 수빈이도 넘 이쁨떼다.

울 남편 절케 웃김다. 근데 평시엔 아이 웃기는데 ㅎㅎㅎ

눈초리 긴거 내도 부럽씀다. 나도 절케 길었음하메, 눈초린 아빨 닮았음다.
러브송 · 2010-10-09 15:36:24
강욱이 포동포동 참 복스럽게 생겼음다..ㅎㅎ
머리도 까맣구 눈초리두 길구..정말 귀엽네요..ㅎㅎ

강욱이 아빠도 재미있네요..ㅎㅎ
자면서도 항상 아들생각하나보네요..ㅋㅋ
Angela (천사) · 2010-10-09 15:48:19
울 강욱이 이쁘게 봐줘서 고맙씀다.

난 러브송님네 아들님이 넘 눈이 똥글똥글하고

쌍겹눈이 이쁜게 여자애인줄 알았음다. ㅎㅎㅎ
熟女 · 2010-10-09 15:49:32
예비엄마라고 드나들던때가 엊그저꼐같은데 벌써 조렇게 컷네요,
머리숫도많고 까맣고 영양 잘챙기셧나봐요,
육아 힘든건 사실이지만 애들 한번슬쩍 스치는 웃음에 모든게 녹아나더라구요.
Angela (천사) · 2010-10-09 15:53:29
ㅎㅎㅎ 기억하고 있네요. 배가 띵띵해 댕길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애가 태여난지 55날째임다.

영양은 별로 잘 챙긴건없음다.그저 잘 묵씀다. ㅎㅎㅎ 그래말임다. 육아 힘들어서

엄마질 제댈 못할꺼 같구 넘 울어서 힘들어 내두 막 쌔날꺼 같을때있지만 이젠 절케 웃구 할땜

이젠 철이 없는 이 엄마 반성하메 힘든걸 잊씀다.
darnim53 · 2010-10-09 17:29:27
애기특유의 젖남새 여기까지 맡아짐다^^
머리도 까맣고 숱도 많슴다예..애기 얼굴이 넘 뽀송뽀송하고 빛이 반짝반짝 나네요.ㅋㅋ
조렇게 살인미소 날려주면 정말 행복하겠슴다..
Angela (천사) · 2010-10-09 17:49:35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냄샘다. 울 남편은 낸데서도 젖냄새 난담다.

글쎄 아무래도 글켔짐 예, ㅎㅎㅎ 젖을 먹이지 , 걍 강욱이를 붙들구 있는게

울 강욱이를 이쁘게 봐줘서 이 엄마 기분이 좋씀다. ㅎㅎㅎ
미키유우끼 · 2010-10-09 17:38:49
한참 안봤더만 강욱이 그새 더 큰거 같슴다.ㅎㅎ 울 유우끼두 눈초리 길다구 생각했는데 요집 강욱이
더 길구나 ㅎㅎ 포동포동한게 넘 귀엽슴다
Angela (천사) · 2010-10-09 17:50:53
체중이 많이 뿔었음다. 이젠 6290그람임다. 어제 병원 갔을때 떠보니

그집 유우끼 총객이두 넘 멋찜다. 쑈우쏴이거 ㅎㅎㅎ
강이엄마 · 2010-10-09 18:04:54
내 이집강욱이 봐냈음다 ㅋㅋ 내 이상형임다 완전
점점 멋있게변함다 울도 집에서 뜨니깐 그렇게
근수갑데다 이젠 안고있어도 팔목이 아퍼요
Angela (천사) · 2010-10-09 18:30:54
강이엄마님 웃겼음다. ㅎㅎㅎ 이상형이란말이

글도 일케 말해주니 이 엄마는 참 기쁨다 . 하하하

어제 병원 강게 어째 강욱이 나쯔까씨이한지 영좋아하메

막 웃쨈다. 웃껴바서 , 의사랑, 호사들이랑도 같이 웃었음다.
소윤이맘 · 2010-10-09 18:24:26
아 ...포동포동한게 넘 귀엽슴다 ㅎㅎ
남편분 손이 자동이 댓슴다에....
사랑이 팍팍 느껴짐다〜ㅎㅎ
Angela (천사) · 2010-10-09 18:32:19
소윤이맘님 자동이 된것처럼 함다. 일이 바빠서 크게 안아는 못주메 저램다 ㅎㅎㅎ 미안해서 그래는두 !
유아mommy · 2010-10-09 18:46:54
캬캬 강우기 살이포동포동 올랏슴다 귀엽슴다 우리애는 아직 진짜로 웃을줄모룸다 걍 배냇짓하메 혼자 잘웃슴다 자면서리두 웃구 ㅋㅋ 웃는거 보면 진짜 힘나지에
Angela (천사) · 2010-10-09 19:18:34
우리 강욱이 원래 좀 팡즘다. ㅎㅎㅎ 이제 유아도 좀더 크면 엄마 보메 웃잰가 보쇼.

그때면 더 곱씀다. 글고 육아 힘든것도 좀 날안 느낌임다. 같이 힘내기쇼.
백옥연 · 2010-10-09 21:47:04
컴 끄기전에 들어왓더만 또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나 ㅎㅎ
포동포동한게 넘 기엽슴다.ㅎㅎ
자면서두 주먹 빰가...울 아들두 엎쳐면서두 주먹 빨구 엎쳐서두 주먹 빨구 ㅎㅎ
지금 몇달 댓슴까?울 아들은 두달 되니까 신랑이 다리 쥐구 흔들어주니까 캐득캐득 웃습데다 ㅎㅎ
글두 가만히 누워있을때 젤 편안한거 같슴다 ㅎㅎ 좀 있음 기어다니구 걸어다니구 한시두 눈 못떼게
생겻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09 23:22:40
백옥연님, ㅎㅎㅎ 일케 들려주셔서 넘 감사함다.

오늘 55날째였음다. 이젠 얼굴 살짝 건드려도 웃고 막 배를 움직이메 키득키득하메 웃음다.

다덜 이제 기어다니면 더 힘들다는데 이제부터 고생이 시작이겠죠.그래도 간바르해야죠.
쎄이꼬 · 2010-10-10 11:36:10
강욱이 쪼만한게 눈이 영 사무러바보이네..내만 그런가..ㅋㅋㅋ
아빠 어찌나 아들인데 신경썻음 자멘설두 그랠가...
강욱이 영 커보이오..벨루 세상 다 아는같우란게...ㅎㅎ
벌서 소리내서 웃기두 하는가...이제부터 재밋지머...
강욱이 지금처럼 우썩우썩 잘 자라그라이....ㅎㅎㅎ
Angela (천사) · 2010-10-10 18:12:51
울 강욱이 사무러바 보임다 ? ㅎㅎㅎ 근데 좀 외국에서 치푸 아이 당해서 사무러밨음 좋겠음다.

울 강욱이 커보이지 예 ? 다덜 울 아들 두달도 아이됐는데 크다고 함다.

쥰지도 이젠 첫돐도 다 지나고 많이 컸던데요. 쥰지도 지금처럼 걍 이쁘게 크길 바람다.
HappyEverDay · 2010-10-10 14:03:42
강욱왕자도 왼손 쪽쪽 빨구나.ㅎㅎ
자는모습 영 귀여워요.
갓난애기냄새 폴폴남다.
이제 좀더 지나면 완전 깔깔웃고그래요.ㅎㅎ
Angela (천사) · 2010-10-10 18:13:36
감사함다. 진짜 머리부터 온몸이 다 젖냄샘다. 그래서 낸데도 젖냄새 난담다 ㅎㅎㅎ
파쌰!! · 2010-10-10 16:16:09
애들 웃는게 넘 이쁘지예.
손까지 빨줄 알고 진짜 귀엽음다.
Angela (천사) · 2010-10-10 18:13:57
애들 웃는데 맘이 소르륵 녹씀다. ㅎㅎㅎ
하은맘 · 2010-10-10 20:23:59
이마도 쭉 벗어져서는 손 빨구 ㅎㅎ 이뽀~

애아빠 그럴떄한번 비디오 찍어놓으쇼 ㅋ
Angela (천사) · 2010-10-10 20:31:09
ㅎㅎㅎ 어제는 애 아빠가 또 새로운 동작 합떼다. 웃껴서 ,

이젠 애기를 흔드는 동작 , 흔들 흔들 ㅋㅋㅋ
지에맘 · 2010-10-10 22:25:58
우야..요집 애기 요리 컷음가
조 배랑 보쇼 ㅎㅎㅎ
우유 잘 먹는맴다에 ㅎㅎㅎ
손도 쪽쪽 빨고 ..넘 귀엽음다 .조 웃는모습에 간이 다 녹겟음다
맬맬 힘들어도 애들 요렇게 웃어줄때므 진짜 피곤이 다 풀리지에
내두 요기서 젖냄새 맡다가 감다 ㅎㅎㅎㅎㅎ
cassis · 2010-10-11 10:55:04
남자애가 웬 눈초리가 저렇게 길담가???이후 여자들 많이 따라다니겟슴당...

아들 넘 고바서 막 그러는맴다에...웃겻슴당...

건강하게 크거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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