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에 관한 싸이트 보다가 또 몹쓸 궁금증이 발동해서~~

가정육아 · #52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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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1004 · 2010-10-09 04:36:14 · 조회 1168
병원에 가서 검사햇는데 부부 둘다 정상인데도
임신이 안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런 경우 왜서 임신이 안될까요?

그리고 체력로동일을 하면 몸도 피곤하고 수면부족에 스트레스도 받고   .....
그럼  임신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겟죠...

그럼 일그만두구 임신에만 몰두하는것도 좋은거 같기도 하지만
언제 생길지 모를 애기 그것도 외국에서 노는것도 힘들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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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고리라 · 2010-10-09 05:24:05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쌓여두 임신안된답데다,일을그만 두기 보다는 적당하게 하면서

신체를 좀춰세우쇼,엽산두 싸드시구.계획임신하는 사람들은 다 애기 가지기 3달 전부터

엽산이랑 먹는 답데다,그리구 전번에 누기 말한게 부부신체검사 해서 다 정상인데 임신

안돼서 고민했는데 후에 용한의사 만나서 원인을 알게 됐는데 그것은 남자 정자가 질이

나빠서 그랬담다,신체검사만하면 남편 정자가 많구 움직이는것두 많았는데 특별히 활발

한 정자가 없었담다,활발한 정자없으면 여자 자궁까지 가지 못해서 임신 못된담다,그래

서 후에 남편 신체관리 잘하구 스트레스두 적게 받게 노력한게 임신됐담다,그분이 이런

일이 있은거 쉼터에 한번 올렸댔슴다,자기처럼 부부신체검사는 별일없는데 임신 안돼서

영문을 모르고 고생한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면서,나두 그 글보구 이런일두 있구나

했슴다,참고로 하고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마세요,그럼 좋은 소식이 있기르 바람다
울 남친은 6살 · 2010-10-09 14:51:27
저도 명년엔 애를 가지려고 8월달부터 하루에 알바 5시간정도만 함다
난 원래 몸도 좋은편이 아니래서 힘들기까지하면 임신했다해도 태아에 영향이 있을까봐 집에 있는게 심심해도 방법없이 집에 퍼져있슴다
언제 애가 생길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이유로 집에 있는다하니깐 스스로 위안이 됨다 ㅋㅋㅋㅋ
임신안되는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여자몸이 힘들어도 영향이 있으니깐 푹 쉬고 임신준비 하쇼
우리 다 같이 노력하기쇼
하늘1004 · 2010-10-09 15:14:15
고리라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 저도 님이 얘기하신 그 분 글 보앗습니다..
쉼터엔 참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예~~~
일량은 이제 다음달부터 줄이기로 하고 명년 1월엔 그만두기루 햇습니다만은
그래도 영 맘이 불안불안해서~~
근데 제가 다니는 병원의사는 남자는 24시간 일해도 괜찮다고 햇습니다..
아마 남자도 힘들면 안될거 같은데~~~~
암튼 좋을 글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하늘1004 · 2010-10-09 15:19:00
울 남친은 6살님;
우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가게에는 일 그만두겟다고 얘기햇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전신맛사지 일이라서
전에 쉼터에 저와 같은 일 하신 어떤 분이 2번이나 유산을 해서 맛사지일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님도 계획임신을 하고 잇는거 같은데 하루빨리 좋은 소식이 잇길 바라겟습니다..
같이 홧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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