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랫집 돈문제 비슷하게
속 태우면서 보낸 시절 있은듯 합니다.
없다면 거짓말이죠.
그런데 살다보면~
돈이 별거 아니다!라는 느낌을 종종 가지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쉼터에서 수다 떨고 허송세월 할꺼면
나가서 돈 벌면 저축통장에 숫치도 한자리나 두자리는 올라갈꺼고 하지만
이젠 돈 버는거 접으려고 합니다.
애기 낳고,
일본에서 저한테 남은 5백만엔 깡그리 써버리면.
남편쪽의 월급에서 또 한달에 20만 가까이씩 아기와 내 생활비로 내 통장에 들어오니깐
그걸로 대충 살려고 합니다.
그동안 애 생기면 내 인생 망치는거 같아서
돈벌이에만 열중하고,돈에만 집착하고 살앗슴다.
앞으론 애를 키워서,
그애가 크게 횡재하고 ,큰인물 돼서
지금처럼 부모중요한걸 알고,같이 살아주고 햇음 좋겟습니다.
내가 바보같은 생각 하는건 아니죠?
돈만 벌면서 사니깐 그냥 거기서 거기더군요.
폼 나게 써보지도 못햇고.
환율에 녹아나서 손해도 봣구
그래도 괜찮어요.
속 태우면서 보낸 시절 있은듯 합니다.
없다면 거짓말이죠.
그런데 살다보면~
돈이 별거 아니다!라는 느낌을 종종 가지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쉼터에서 수다 떨고 허송세월 할꺼면
나가서 돈 벌면 저축통장에 숫치도 한자리나 두자리는 올라갈꺼고 하지만
이젠 돈 버는거 접으려고 합니다.
애기 낳고,
일본에서 저한테 남은 5백만엔 깡그리 써버리면.
남편쪽의 월급에서 또 한달에 20만 가까이씩 아기와 내 생활비로 내 통장에 들어오니깐
그걸로 대충 살려고 합니다.
그동안 애 생기면 내 인생 망치는거 같아서
돈벌이에만 열중하고,돈에만 집착하고 살앗슴다.
앞으론 애를 키워서,
그애가 크게 횡재하고 ,큰인물 돼서
지금처럼 부모중요한걸 알고,같이 살아주고 햇음 좋겟습니다.
내가 바보같은 생각 하는건 아니죠?
돈만 벌면서 사니깐 그냥 거기서 거기더군요.
폼 나게 써보지도 못햇고.
환율에 녹아나서 손해도 봣구
그래도 괜찮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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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제일 원하는것두 없구,
그냥 조용히 살다가
죽을때에두 적적하지 않게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면
만족임다
그냥 조용히 살다가
죽을때에두 적적하지 않게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면
만족임다
남편쪽의 월급에서 또 한달에 20만 가까이씩 아기와 내 생활비로 내 통장에 들어오니깐
그걸로 대충 살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 ?
3명 가족 생활비 20만으로 부족일텐데 그럼다 ...
그걸로 대충 살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 ?
3명 가족 생활비 20만으로 부족일텐데 그럼다 ...
아기와 내 생활비라는게 잇잼까...
집세는 롱으로 집 삿는데 시집에서 그 돈을 내줌다.
전기세,물세,보험비 등 일체 비용은 남편이 댐다.
애기 먹을것,내 먹을것 통털어 20만엔으로 계산하는데...
시엄마가 이 의견에 지금 부동의 해서...
어른 4명에 애기 먹을것 까지 합해서 20만엔이라도 많다고 야단입니다.
제가 어쩜 좋슴까?
내가 젊엇을때 돈 좀 저축한건 중국에 다 보내구 없슴다.
그렇다구 그게 남편돈인게 아니라,결혼전에 내가 벌어놓은 돈임다.
이런 정황에서 내 배까지 가르면서 애기 낳을 용기 나겟는가 생각해보쇼
맹장수술 금방 해서 자연분만은 불가능이고,나이도 있어서 병원측에서 원래 제왕절개를 스스메 합데다.
집세는 롱으로 집 삿는데 시집에서 그 돈을 내줌다.
전기세,물세,보험비 등 일체 비용은 남편이 댐다.
애기 먹을것,내 먹을것 통털어 20만엔으로 계산하는데...
시엄마가 이 의견에 지금 부동의 해서...
어른 4명에 애기 먹을것 까지 합해서 20만엔이라도 많다고 야단입니다.
제가 어쩜 좋슴까?
내가 젊엇을때 돈 좀 저축한건 중국에 다 보내구 없슴다.
그렇다구 그게 남편돈인게 아니라,결혼전에 내가 벌어놓은 돈임다.
이런 정황에서 내 배까지 가르면서 애기 낳을 용기 나겟는가 생각해보쇼
맹장수술 금방 해서 자연분만은 불가능이고,나이도 있어서 병원측에서 원래 제왕절개를 스스메 합데다.
분홍립스틱님 글보면 항상 우울증이라는 느낌이 들어요.나쁘게 듣지말구
나두 한때는 이랬으니까 잘알것같아요.그래두 아직어린데 자기가 하구
싶은일두 있구 재미있게 잘살다 죽겠다 이런생각이 있어야죠,그리구
애기있다해서 자기리상이랑 포기한다는것두 아니죠,지금애들은 뭐
10년 키워노으면 세상모르는게없구 다키워노은셈이죠 그쯤에가서
시간좀나면 또 자기 하기 싶은거하면돼요,모든걸 포기하구 애만잘
키우겠다는 생각두 좋은데요,애한테 너무 집착하면 애두 크면서 스
트레스 많이 쌓일거예요,애키우는 부모 제일좋은 심리상태는 애한테
너무 큰거바라지말구 한평생 건강하구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
을가지는거라구 봄다,그리구 분홍립스틱님 지금 아이가지려고 하는거 같
은데 좀 자기 심리를 잘 조절하구 가지는게 좋다구 봄다,지금 돈에두 근
심많은거 같은데 산후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영많슴다,거기서 백분제75
프로가 돈근심 너무 해서 온거람다,산후 몸이많이 연약해지는데 정신상에
서 또 이런스트레스랑 많이받으면 쉽게 산후우울증이 걸리죠,그래서 자살
하는 사람두 많아요,그래서 좋은마음으로 말하는데 좀 듣기는 싫을거예요
그냥 내말 참고로하세요
나두 한때는 이랬으니까 잘알것같아요.그래두 아직어린데 자기가 하구
싶은일두 있구 재미있게 잘살다 죽겠다 이런생각이 있어야죠,그리구
애기있다해서 자기리상이랑 포기한다는것두 아니죠,지금애들은 뭐
10년 키워노으면 세상모르는게없구 다키워노은셈이죠 그쯤에가서
시간좀나면 또 자기 하기 싶은거하면돼요,모든걸 포기하구 애만잘
키우겠다는 생각두 좋은데요,애한테 너무 집착하면 애두 크면서 스
트레스 많이 쌓일거예요,애키우는 부모 제일좋은 심리상태는 애한테
너무 큰거바라지말구 한평생 건강하구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
을가지는거라구 봄다,그리구 분홍립스틱님 지금 아이가지려고 하는거 같
은데 좀 자기 심리를 잘 조절하구 가지는게 좋다구 봄다,지금 돈에두 근
심많은거 같은데 산후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영많슴다,거기서 백분제75
프로가 돈근심 너무 해서 온거람다,산후 몸이많이 연약해지는데 정신상에
서 또 이런스트레스랑 많이받으면 쉽게 산후우울증이 걸리죠,그래서 자살
하는 사람두 많아요,그래서 좋은마음으로 말하는데 좀 듣기는 싫을거예요
그냥 내말 참고로하세요
나도 지금껏 살면서 노력하고 ,
다른사람보다 많이 고생하면서 보내왓슴다.
그러나 지금 몸도 시원치 않고,
시집쪽도 시엄마,시아버지 년금만 들어오고 퇴직금도 없슴다.
그동안 저축한 돈이 시아버지한테 꽤 잇다고 시엄마 말하고 잇지만
저한테 1전한푼 준적 없슴다.앞으로 애기 낳아도 일본에선 손주한테 옷이나 몇벌
일상용품 몇가지 사주고는 큰 돈 절대로 안준답데다.남편이 못주게 함다.
다메,다메 하면서 자기가 나서서 못주게 하는데...
자기 부모를 그렇게 아까와 한다는 말임다.
살면 몇년 살겟다구 부모들 돈을 가지겟냐면서.
ㅎㅎㅎ
애기 낳지 않으면 갈라지자고 말합데다.
갈라져도 뭐 나한테는 손해 없슴다.
다만 그동안 감사한 맘이 남아 있어서 좀 망설일 뿐이지
이렇게 해도 좋고,저렇게 해도 좋고
전 크게 락심하거나 ,절망할것도 없슴다.
있는 돈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돈을 벌어가면서 살다가
늘그막에는 동생곁에서 같이 장사하면서 살면 됩니다.
딱 애가 있어야 된다는 법도 없슴다.
배를 가르고 낳다가 지금도 몸이 시들시들한 판에 더욱 맥골 못출까봐 근심입니다.
다른사람보다 많이 고생하면서 보내왓슴다.
그러나 지금 몸도 시원치 않고,
시집쪽도 시엄마,시아버지 년금만 들어오고 퇴직금도 없슴다.
그동안 저축한 돈이 시아버지한테 꽤 잇다고 시엄마 말하고 잇지만
저한테 1전한푼 준적 없슴다.앞으로 애기 낳아도 일본에선 손주한테 옷이나 몇벌
일상용품 몇가지 사주고는 큰 돈 절대로 안준답데다.남편이 못주게 함다.
다메,다메 하면서 자기가 나서서 못주게 하는데...
자기 부모를 그렇게 아까와 한다는 말임다.
살면 몇년 살겟다구 부모들 돈을 가지겟냐면서.
ㅎㅎㅎ
애기 낳지 않으면 갈라지자고 말합데다.
갈라져도 뭐 나한테는 손해 없슴다.
다만 그동안 감사한 맘이 남아 있어서 좀 망설일 뿐이지
이렇게 해도 좋고,저렇게 해도 좋고
전 크게 락심하거나 ,절망할것도 없슴다.
있는 돈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돈을 벌어가면서 살다가
늘그막에는 동생곁에서 같이 장사하면서 살면 됩니다.
딱 애가 있어야 된다는 법도 없슴다.
배를 가르고 낳다가 지금도 몸이 시들시들한 판에 더욱 맥골 못출까봐 근심입니다.
미안, 나는 남편한테서 생활비외 소비돈 20만 타쓰는걸로 이해했슴다.
생활비 세 식구면 한달에 20만으로 모자랄것 같구요.
달마다 이외로 나가는 돈도 많고 그러니깐 아기한테 전부의 희망을 걸지 말고
정성을 넣을건 넣으면서 자신한테도 조금이나마 시간을 들여 육아하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길 바람다.
애들은 금방 자라서 어른이 되니까, 또 어른이 되면 애들도 부모님을 가까이하면서도 또 멀리하는 같기도 하기에
애들이 크고나면 허무해난답니다. 암튼 자꾸 돈, 아기만 생각하지 말고 먼저 비워져 있는 맘을 잘 정리하시고
이쁜 아기 만들기부터 힘내세요~^^;;;
생활비 세 식구면 한달에 20만으로 모자랄것 같구요.
달마다 이외로 나가는 돈도 많고 그러니깐 아기한테 전부의 희망을 걸지 말고
정성을 넣을건 넣으면서 자신한테도 조금이나마 시간을 들여 육아하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길 바람다.
애들은 금방 자라서 어른이 되니까, 또 어른이 되면 애들도 부모님을 가까이하면서도 또 멀리하는 같기도 하기에
애들이 크고나면 허무해난답니다. 암튼 자꾸 돈, 아기만 생각하지 말고 먼저 비워져 있는 맘을 잘 정리하시고
이쁜 아기 만들기부터 힘내세요~^^;;;
그러니까 시엄마는 그냥 달마다 3만엔은 저축하라고 합데다.
어른 4명의 음식값을 처음에 15만엔으로 결정햇댓슴다.
후에 제가 모자랄것 같다고 하니 시엄마가 그럴수 없다면서.
자기는 10만 가지고 세 식솔 살앗답니다.
이외로 나오는 비용은 남편이 다 문답니다.
그리고 년금 잇잼까...75세 이상부터 또 쭐어든담다.
원래 퇴직금도없는 형편인데 년금까지 쭐어들면 뭐 몇푼이나 되겟슴까.
국가에서도 늙은이를 이토록 괴롭히고 이지메루 하는데
자식된 몸으로 우린 늙은이들하고 돈문제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못하재 머임까.
내 전번에두 말햇다 싶이,내 저축한 돈이 남편 저축한 돈 보다두 더 많슴다.
시집에서 저축한 돈 보다도 더 많고.
그렇다구 남편하고 나이차이도 있는 편이고.
시집쪽의 돈문제로 나까지 골치아플 필요없슴다.
그 사람들은 빈곤을 좋아하니깐 저축이 적겟죠
전 빈곤을 싫어햇으니 필사적으로 벌엇던 거구요.
그래서 싫다면 저두 싫은거구.
할수없는 일입니다.
어른 4명의 음식값을 처음에 15만엔으로 결정햇댓슴다.
후에 제가 모자랄것 같다고 하니 시엄마가 그럴수 없다면서.
자기는 10만 가지고 세 식솔 살앗답니다.
이외로 나오는 비용은 남편이 다 문답니다.
그리고 년금 잇잼까...75세 이상부터 또 쭐어든담다.
원래 퇴직금도없는 형편인데 년금까지 쭐어들면 뭐 몇푼이나 되겟슴까.
국가에서도 늙은이를 이토록 괴롭히고 이지메루 하는데
자식된 몸으로 우린 늙은이들하고 돈문제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못하재 머임까.
내 전번에두 말햇다 싶이,내 저축한 돈이 남편 저축한 돈 보다두 더 많슴다.
시집에서 저축한 돈 보다도 더 많고.
그렇다구 남편하고 나이차이도 있는 편이고.
시집쪽의 돈문제로 나까지 골치아플 필요없슴다.
그 사람들은 빈곤을 좋아하니깐 저축이 적겟죠
전 빈곤을 싫어햇으니 필사적으로 벌엇던 거구요.
그래서 싫다면 저두 싫은거구.
할수없는 일입니다.
사람마다 생활관념이 틀리니깐 머라구 말할수는 없지만...
누구의 안해,누구의 엄마이기전에 자기 이름 석자로의 자기인생은 잃지 말앗음 좋겟어요..
누구의 안해,누구의 엄마이기전에 자기 이름 석자로의 자기인생은 잃지 말앗음 좋겟어요..
ㅠㅠㅠ
잃엇다구 봐야 하는지,
뭐가 뭔지 모르겟슴...
잃엇다구 봐야 하는지,
뭐가 뭔지 모르겟슴...
피임환 빼고 2일 지낫는데 오늘은 한시간반 거의 차에 앉아서 덜렁 거려서 그런지
배가 아퍼 죽겟습데다,손발이 차갑고,
바빠서 중도에서 내려서 휴식햇댓슴다.
눈도 아프고,몸 여기저기 아프고 하니 세상만사 다 귀찮습니다.
내가 여짓껏 고생이란 고생 다 하고 살앗는ㄷ
이젠 중국 돌아가서 편안히 살까부다
아님 리혼하고 나와서 가게 자그마한걸 꾸리고 편안히 살까 생각도 해봅니다.
남편월급은 적은축은 아님다.
나미가 적은 가타이 쇼크바이구 년수 1천만엔은 못돼두 8백만은 초과하니깐 높은축임다.
배가 아퍼 죽겟습데다,손발이 차갑고,
바빠서 중도에서 내려서 휴식햇댓슴다.
눈도 아프고,몸 여기저기 아프고 하니 세상만사 다 귀찮습니다.
내가 여짓껏 고생이란 고생 다 하고 살앗는ㄷ
이젠 중국 돌아가서 편안히 살까부다
아님 리혼하고 나와서 가게 자그마한걸 꾸리고 편안히 살까 생각도 해봅니다.
남편월급은 적은축은 아님다.
나미가 적은 가타이 쇼크바이구 년수 1천만엔은 못돼두 8백만은 초과하니깐 높은축임다.
시집하구 제 가정을 두 가정으로 보쇼.시집에서 돈 한푼 못가져다 쓴다해서 불만하는 그쪽이 잘못이라 생각함다.
롱을 시집에서 부담해주는것만 해도 난 고맙다고 생각할검다.
바라보는거 많으면 많을수록 실망도 많을것이구 말임다.
그리고 남편한테 돈 타서 생활비로 쓴다는거 한집안에서 좀 그렇지않슴까.너무 따지는것같기두 하구...
남편이 일본사람이라서 그런가요??
부부감정이 없어서 배갈라 애기 낳는다는건 다른일이구요.
만약 평생 같이 살 생각을 하고있다면 애기 낳아서 제가 경제적으로 무슨 손실이나 없을까고 생각하시고 계심니까.
애는 남편을 위해서 낳는것이라고 생각하심까.
돈이 별로 아니다라고 쓰였지만 어쩐지 분홍립스틱님은 돈에 지나치게 미련을 둔것같은 감각이네요.
분홍립스틱님,락관적으로 살아봅시다.
롱을 시집에서 부담해주는것만 해도 난 고맙다고 생각할검다.
바라보는거 많으면 많을수록 실망도 많을것이구 말임다.
그리고 남편한테 돈 타서 생활비로 쓴다는거 한집안에서 좀 그렇지않슴까.너무 따지는것같기두 하구...
남편이 일본사람이라서 그런가요??
부부감정이 없어서 배갈라 애기 낳는다는건 다른일이구요.
만약 평생 같이 살 생각을 하고있다면 애기 낳아서 제가 경제적으로 무슨 손실이나 없을까고 생각하시고 계심니까.
애는 남편을 위해서 낳는것이라고 생각하심까.
돈이 별로 아니다라고 쓰였지만 어쩐지 분홍립스틱님은 돈에 지나치게 미련을 둔것같은 감각이네요.
분홍립스틱님,락관적으로 살아봅시다.

모든게 본인이 생각하기에 달렸으니깐요.~
주인장은 돈이 별게 아니라고 어느순간 느꼈지만 그래도 돈이 없으면 않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머 한입으로 말할기 바쁘죠 ㅎㅎ~~!!
본인이 젤 원하는게 머인가를 아는게 중요한거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