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옷 정리하다가 작년에 입던 배내저고리 있기에
입혀봤댔음다.근게 팔은 딱 맞는데 전체 길이가 짧아져서
배가 다 나옵데다.
애가 태여나기전 할머니가 연길에서 배내저고리하고 짜개바지
어찌 많이 샀는지 짜개바지는 다 커서 입을수있는데
배내저고리 그 많은걸 안입히자니 아깝고 어떻게 했음좋을지몰겠음다.
여러분들은 애들 작아서 못입는 옷들 다 남줌까?
아님 그대로 놔둠까?
사진 왼쪽은 오늘 배내저고리입히고찍은거고
오른쪽 아래가 3달때 같은 배내저고리입히고 찍은겜다.
오른쪽 우에사진은 어제저녁에 신발게작 열고는 아빠 신발
다 꺼내서는 이동해놓는장면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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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둘째 가질생각은 지금 없으니까 그럼 남 줘야겠음다.
하코네쨩사진 보니까 진짜 많이 컸읍데다.
하코네쨩사진 보니까 진짜 많이 컸읍데다.
아들 언제보나 멋집니다.
저는 큰애,둘째 다 입던옷을 돌려받아서,
새옷 별로 않사고 입히고있습니다.
큰애, 딸인데, 작아서 못입는 옷, 아직 그대로 건사해두고있습니다.
셋째 혹 딸이면, 또 쓸려구요.
둘째는 아들이라서, 그것도 작아서 못입는 옷, 남도 못주고.
셋째 혹 아들이면, 또 쓸려구요.
저는 큰애,둘째 다 입던옷을 돌려받아서,
새옷 별로 않사고 입히고있습니다.
큰애, 딸인데, 작아서 못입는 옷, 아직 그대로 건사해두고있습니다.
셋째 혹 딸이면, 또 쓸려구요.
둘째는 아들이라서, 그것도 작아서 못입는 옷, 남도 못주고.
셋째 혹 아들이면, 또 쓸려구요.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다.
근데 만사형통하리라님은 셋째도 생각중이십니까 ㅎㅎ
대단하심다.저는 지금 아들하나도 벅차서 아직 둘째 생각은
없음다.
근데 남들이 형제간 잇는거보면은 또 부럽고 ㅎㅎ
모순됨다.
근데 만사형통하리라님은 셋째도 생각중이십니까 ㅎㅎ
대단하심다.저는 지금 아들하나도 벅차서 아직 둘째 생각은
없음다.
근데 남들이 형제간 잇는거보면은 또 부럽고 ㅎㅎ
모순됨다.
셋째 생각중입니다. 내년 7월쯤에 하나 가졌으면 합니다.
만약 제가 전용주부이고 일 않하고 애만 데리고 집에 있었더라면, 둘째 셋째 생각, 아마도 당분간 않할것같습니다. 일하니까, 아이하고 적당한 거리도 되고...
저는 하루종일 애만 보고, 못살것같습니다.
답답해서요.
저의 신랑, 결혼해서부터, 아이 셋,셋해서요.
신랑은 장남이고,지금 아이 2살반,6개월.
암튼, 신랑도 아이입니다.큰아이.
형제 가지세요.
연년생으로도 좋고, 나이 쫌 차나게 가져도 좋고.형제가 재산입니다.
만약 제가 전용주부이고 일 않하고 애만 데리고 집에 있었더라면, 둘째 셋째 생각, 아마도 당분간 않할것같습니다. 일하니까, 아이하고 적당한 거리도 되고...
저는 하루종일 애만 보고, 못살것같습니다.
답답해서요.
저의 신랑, 결혼해서부터, 아이 셋,셋해서요.
신랑은 장남이고,지금 아이 2살반,6개월.
암튼, 신랑도 아이입니다.큰아이.
형제 가지세요.
연년생으로도 좋고, 나이 쫌 차나게 가져도 좋고.형제가 재산입니다.
저도 만약 애봐주는사람 있으면 둘째 생각도해보겠는데
애봐줄사람 누구하나 없으니까 ㅠㅠ말임다.
지금 울 아들 13개월인데 2살반에 유치원보내고
내 회사찾으려하는데 또 둘째 생기면 회사 그만두고
애 유치원다닐때까지 뒤시중 ㅠㅠ
생각만해도 넘 끔찍함다.
애봐줄사람 누구하나 없으니까 ㅠㅠ말임다.
지금 울 아들 13개월인데 2살반에 유치원보내고
내 회사찾으려하는데 또 둘째 생기면 회사 그만두고
애 유치원다닐때까지 뒤시중 ㅠㅠ
생각만해도 넘 끔찍함다.
신릭이 언제보나 표정이 죽여줌다---
다정다감하고 생기발랄하고 끼가 있는 앰다--
나중에---엄마--아빠가 잘 이끌어주문 인끼짱인 사회자감임다-
운서옷은 아깝아서 남두 안주고 장져놓구 있슴다--
누길 줘야되는데-- 장져놔봣자===둘쨰 가질 예산두 없는데---
이러다==쿡 생기문 나야하구---
둘쨰 욕심두 나구===정작에 가질려문 이것저것 고려가 많이 들가서 옴찔옴찔함다--ㅋ
애기옷두 남두 못주고---낑낑 거리는 엄맘다--ㅋ
다정다감하고 생기발랄하고 끼가 있는 앰다--
나중에---엄마--아빠가 잘 이끌어주문 인끼짱인 사회자감임다-
운서옷은 아깝아서 남두 안주고 장져놓구 있슴다--
누길 줘야되는데-- 장져놔봣자===둘쨰 가질 예산두 없는데---
이러다==쿡 생기문 나야하구---
둘쨰 욕심두 나구===정작에 가질려문 이것저것 고려가 많이 들가서 옴찔옴찔함다--ㅋ
애기옷두 남두 못주고---낑낑 거리는 엄맘다--ㅋ
운서맘님 ㅎㅎ 울 아들 넘 이쁘게 칭찬해줘서
내 막 몸둘바를 몰겠음다.
나도 애옷 남 주자면 아깝고해서 아직까지는 운서맘하고같음다.
못입는거 다 박스안에 장져놨음다.
둘째 가지는거대해서도 저하고 비슷하고 ㅎㅎ
진짜 둘째는 아직 엄두못내겠음다.
내 막 몸둘바를 몰겠음다.
나도 애옷 남 주자면 아깝고해서 아직까지는 운서맘하고같음다.
못입는거 다 박스안에 장져놨음다.
둘째 가지는거대해서도 저하고 비슷하고 ㅎㅎ
진짜 둘째는 아직 엄두못내겠음다.
운서어머님, ㅋㅋㅋ, 망설이지 말고, 그냥 가지세요.
쿡 생기면 낳야하죠뭐.
저는 셋째(만약 계획대로 된다면)까지 다 낳는다 해도, 만으로 31.
그러다가 30대후반에, 37이나 38때 넷째까지 생기면,,,,,,,,,,
그런 끔찍한 생각도 해보는데.
그러면 생기는대로 낳을려구요.
쿡 생기면 낳야하죠뭐.
저는 셋째(만약 계획대로 된다면)까지 다 낳는다 해도, 만으로 31.
그러다가 30대후반에, 37이나 38때 넷째까지 생기면,,,,,,,,,,
그런 끔찍한 생각도 해보는데.
그러면 생기는대로 낳을려구요.
둘째를 계획하지않으면 저레저레 처리하는게 좋으상싶슴다..
저두 보통 보니깐 아까워서 두고두고 있으니깐 집에 입지도 않으면서 두구있는게 엄청 많더라구요...
평시에는 아까워서 처리못하다가 이사만 가면 홀라당 처리하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웬지 평시에는 아깝다구 이사갈때면 맘이 가벼워서인지..
아기 호탕하게 웃는 모습에 대장부 기질을 느꼈어요.
저두 보통 보니깐 아까워서 두고두고 있으니깐 집에 입지도 않으면서 두구있는게 엄청 많더라구요...
평시에는 아까워서 처리못하다가 이사만 가면 홀라당 처리하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웬지 평시에는 아깝다구 이사갈때면 맘이 가벼워서인지..
아기 호탕하게 웃는 모습에 대장부 기질을 느꼈어요.
글쌔말임다.ㅠㅠ
이제부터는 좀 처리해볼가하는데 옆에 친구들 애기는
다 울 아들보다 커서 못주고 이제 친구애기가 태여나길
기다릴수밖에 없겠음다.
이제부터는 좀 처리해볼가하는데 옆에 친구들 애기는
다 울 아들보다 커서 못주고 이제 친구애기가 태여나길
기다릴수밖에 없겠음다.
리사이클에 넘겨보쇼.
ㅎㅎㅎ
ㅎㅎㅎ
분홍립스틱님 일본처럼 리사이클숍이 있엇음좋겠음다.
중국에는 ㅠㅠ 그런게 발달안돼서 없음다.
중국에는 ㅠㅠ 그런게 발달안돼서 없음다.
리사이클에 넘길꺼면 아는사람 그저 주는게 더 낳슴다,
그전에 한번 남편이랑 저입던거 두 스츠케이스로 넘겼는데
명품이던 상관없이 한상자에 500엔합데다,어찌 짜증나던지...
그래도 활 버렸겠는걸 낑낑 정리해서 메고갔더만,,,
그전에 한번 남편이랑 저입던거 두 스츠케이스로 넘겼는데
명품이던 상관없이 한상자에 500엔합데다,어찌 짜증나던지...
그래도 활 버렸겠는걸 낑낑 정리해서 메고갔더만,,,
두케스인데 500원합데까 ㅠㅠ 넘 쌈다예.
이전에 어릴때 달걀하고 옷 바꿨댓는데 지금은 이것도 없어졌으니
그저 친구들 애기낳기만을 기다려야겠음다.
이전에 어릴때 달걀하고 옷 바꿨댓는데 지금은 이것도 없어졌으니
그저 친구들 애기낳기만을 기다려야겠음다.
신릭이 총각 왔군요,마지막사진 딱啊, 有敌情하는거 같습니다. 귀엽습니다. 옛날하고 비교해보면 정말 빨리 큰다는걸 느껴요, 한번씩 갓태여날때랑 사진을보면 지금 하고 또 완전 틀립니다. 우리애는 우에 외삼촌집에 형아꺼 많이 받아입고 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까 啊, 有敌情하는거 같음다예 ㅎㅎ
나는 친구들 다 외지에 있고하니까 누구한테서 옷 받아입을게 없음다.ㅎㅎ
님네 애기 사진도 올려주쇼
나는 친구들 다 외지에 있고하니까 누구한테서 옷 받아입을게 없음다.ㅎㅎ
님네 애기 사진도 올려주쇼
신릭보면 영 장난꾸러기 같아요 ㅋㅋ 우린데말로는 발개돌
남자애들 키우면 정말 힘이 딸림다
나는 큰애입던걸 다 버렸어요 그때는 둘째생각안했어요
만약 둘째 생각하면 남기세요 ㅋㅋ
남자애들 키우면 정말 힘이 딸림다
나는 큰애입던걸 다 버렸어요 그때는 둘째생각안했어요
만약 둘째 생각하면 남기세요 ㅋㅋ
발개돌이 옮음다 ....ㅎㅎ
강이옷은 다 버렸음까 ㅠㅠ 남겼더라면 둘째 입히면 좋았겠는데
아직 저도 둘째 생각은 없음다.
강이옷은 다 버렸음까 ㅠㅠ 남겼더라면 둘째 입히면 좋았겠는데
아직 저도 둘째 생각은 없음다.
신릭맘 아직 어린데 하나 더 낳으쇼 ㅎㅎ그래두 애들 형제 있어야지
난 원래 둘째까지 가질 생각해서 다 뒀음다.근데 여자래라서 별로 입힐것 같지 않슴다 ㅎㅎ
어째 내 옷은 맘대로 버려두 자기 자식 옷은 버리기두 꺼림직하구 그렇슴다.ㅎㅎ
난 원래 둘째까지 가질 생각해서 다 뒀음다.근데 여자래라서 별로 입힐것 같지 않슴다 ㅎㅎ
어째 내 옷은 맘대로 버려두 자기 자식 옷은 버리기두 꺼림직하구 그렇슴다.ㅎㅎ
유우끼맘님 둘째 딸이람까?ㅎㅎ 축하함다.
넘 부럽음다.나도 둘째 딸이라는 보장이 있으면 가지겠는데ㅎㅎ
지금 일본임까?
넘 부럽음다.나도 둘째 딸이라는 보장이 있으면 가지겠는데ㅎㅎ
지금 일본임까?
ㅎㅎㅎ 난 신릭이만 보면 입이 귀에 걸림다. ㅎㅎㅎ
신릭이 표정 좀 보쇼...ㅎㅎㅎ
애기때 옷 입히니 이 모양이냐 하면서 엄마하고 대화하는거 같슴다...
둘째 가지쇼..엄마가 나이도 어린데...
애 키우는거 힘들지만 한꺼번에 힘든게 낫잼다?
신릭이한테 형제 만들어줌 얼매 좋음다.
신릭이 표정 좀 보쇼...ㅎㅎㅎ
애기때 옷 입히니 이 모양이냐 하면서 엄마하고 대화하는거 같슴다...
둘째 가지쇼..엄마가 나이도 어린데...
애 키우는거 힘들지만 한꺼번에 힘든게 낫잼다?
신릭이한테 형제 만들어줌 얼매 좋음다.
ㅎㅎ 소프트한님 항상 울 신릭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형제있으면 좋은데 ㅎㅎ 저 혼자 쭉 애들 키울거 생각하면
아찔해남다.누가 도와주는사람있으면 좋겠는데말임다.
형제있으면 좋은데 ㅎㅎ 저 혼자 쭉 애들 키울거 생각하면
아찔해남다.누가 도와주는사람있으면 좋겠는데말임다.
애기 정말 많이 컷네요 ㅎㅎ 위에 사진과 비기니,영 총객티가 나네요 ㅎㅎㅎ 언제봐도 넘 귀엽네요 ㅎㅎ
오래간만임다.치치맘님 ㅎㅎ
어릴때사진은 3달좌우일때임다.많이 컷음다 ㅎㅎ
항상 이쁘게봐주서감사함다.
어릴때사진은 3달좌우일때임다.많이 컷음다 ㅎㅎ
항상 이쁘게봐주서감사함다.
이젠 신릭이 신발장 청소두 하구 신릭이 엄마 마이 헐하겟슴다...ㅋㅋㅋ
내두 배내저고리랑은 다 둬두엇슴다..전번에 넘 작아진거 몇벌은 버렷슴다
버리기두 그렇구 남주자니 줄데두 맞갖지 않구 작은 옷은 정말 어찌할지 모르겟슴다
신두 그렇슴다..나느 아주 애기일땝터 신으 사줘서 이젠 신만 해두 일여덥컬레 되는데 작아버린거두
절반은 됨다..던지기두 그렇구 둬두기두 그렇구....
내두 배내저고리랑은 다 둬두엇슴다..전번에 넘 작아진거 몇벌은 버렷슴다
버리기두 그렇구 남주자니 줄데두 맞갖지 않구 작은 옷은 정말 어찌할지 모르겟슴다
신두 그렇슴다..나느 아주 애기일땝터 신으 사줘서 이젠 신만 해두 일여덥컬레 되는데 작아버린거두
절반은 됨다..던지기두 그렇구 둬두기두 그렇구....
ㅎㅎ 맨날 애만 먹임다.
다 꺼낸 신은 내 또 뒤정리하느라 ㅠㅠ
맞음다.나도 신발 여러컬레 사줘서 작아진건 못신고
그대로 지금 있음다.진짜 애들 물건 맨날 뿔어나기만하고
어떻게할지몰겟음다.
다 꺼낸 신은 내 또 뒤정리하느라 ㅠㅠ
맞음다.나도 신발 여러컬레 사줘서 작아진건 못신고
그대로 지금 있음다.진짜 애들 물건 맨날 뿔어나기만하고
어떻게할지몰겟음다.
요집 왕자도 자~알 생겼슴다에..웃는 모습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짐다..
우린 애옷들 다 그대로 두고 있슴다.. 무섭긴하지만 혹시 둘째가 생
기나해서요...둘째가 여자애던 남자애던 큰애옷들 거진 입히려고 그럼
다..
우린 애옷들 다 그대로 두고 있슴다.. 무섭긴하지만 혹시 둘째가 생
기나해서요...둘째가 여자애던 남자애던 큰애옷들 거진 입히려고 그럼
다..
잘- 생겼다니까 저절로 으쓱해남다.땡큐임다.
둘째 생기면 가질 생각이시다면 두는것도 맞음다.
안그럼 그때가서 또 다시 사야하니까말임다.
둘째 생기면 가질 생각이시다면 두는것도 맞음다.
안그럼 그때가서 또 다시 사야하니까말임다.
신릭이 인젠 신게작에까지 ㅎㅎ
엄마힘들겠씀다
울지성이두 어째 요즘은 그냥 신가지구 놈다ㅠㅠ
말겨두 고집은 세가지구 말길수 있어야지
신릭맘은 둘째 생각없는맴다 ㅋㅋ
그럼 그냥 나둬두 아까운데 나라면 남 주겠씀다
우리는 지성이 못입는옷 울 시어머니와서 다 가져갔씀다
울 지성이 친삼촌 둘째생겨서 ㅋㅋ
엄마힘들겠씀다
울지성이두 어째 요즘은 그냥 신가지구 놈다ㅠㅠ
말겨두 고집은 세가지구 말길수 있어야지
신릭맘은 둘째 생각없는맴다 ㅋㅋ
그럼 그냥 나둬두 아까운데 나라면 남 주겠씀다
우리는 지성이 못입는옷 울 시어머니와서 다 가져갔씀다
울 지성이 친삼촌 둘째생겨서 ㅋㅋ
지성이도 장난이 심함다예.ㅠㅠ
남자애들은 다 같음다
그래도 지성맘네는 지성삼촌네 줄수잇어좋겟음다.
집에 짐도 쌓이지않고말임다.
남자애들은 다 같음다
그래도 지성맘네는 지성삼촌네 줄수잇어좋겟음다.
집에 짐도 쌓이지않고말임다.
ㅎㅎㅎ
집집마다 다 조래는구나 ㅎㅎㅎ
우리도 맨날 신장에 가서 다 꺼내놓고 장난질함다 ㅜㅜ
난 지에 애기때옷 대부분 던지고 비싸고 좀 괜찮은건만 남겻음다
내원래 옷이랑 영 잘 버림다 ㅎㅎㅎㅎㅎㅎ
둘째 계획있음 알짜 남겨놓는것도 좋다고 봄다 ...
신릭이 동생 안 데려오겟음가?
집집마다 다 조래는구나 ㅎㅎㅎ
우리도 맨날 신장에 가서 다 꺼내놓고 장난질함다 ㅜㅜ
난 지에 애기때옷 대부분 던지고 비싸고 좀 괜찮은건만 남겻음다
내원래 옷이랑 영 잘 버림다 ㅎㅎㅎㅎㅎㅎ
둘째 계획있음 알짜 남겨놓는것도 좋다고 봄다 ...
신릭이 동생 안 데려오겟음가?
ㅎㅎ 신릭이 신발장 뒤지는구나...글두 아들이라구 아빠 신발 찾슴다 ㅎㅎ
배냇저고리는 몇벌 기념삼아 두는게 어떻슴까?울 엄마는 우리 어릴때 입었던
저고리 둬서 우리 초중 다닐땐지 내 궤짝 뒤지다가 발견해서 밧슴다 ㅎㅎ
그걸 보니까 신기하기두 하구 느낌이 뭐랄가...ㅎㅎ 나중에 신릭이두 보여줘야지.
애들 옷은 너무 많이 살 필요 없슴다.금방 커서 별루 입지두 못하구...
말은 이렇게 하면서 정작 옷 봄 이것저것 다 사구싶구 ㅎㅎ
배냇저고리는 몇벌 기념삼아 두는게 어떻슴까?울 엄마는 우리 어릴때 입었던
저고리 둬서 우리 초중 다닐땐지 내 궤짝 뒤지다가 발견해서 밧슴다 ㅎㅎ
그걸 보니까 신기하기두 하구 느낌이 뭐랄가...ㅎㅎ 나중에 신릭이두 보여줘야지.
애들 옷은 너무 많이 살 필요 없슴다.금방 커서 별루 입지두 못하구...
말은 이렇게 하면서 정작 옷 봄 이것저것 다 사구싶구 ㅎㅎ

한두번 입힌거 버리기도 아깝잖아요.
신릭이 오랜만이라서 좀 컷을탠대 사진이 작아서 잘 않알리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