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쇼크ㅠㅠㅠ

가정육아 · #5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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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09:21:04 · 조회 1489

애기맘들은 뱃살을어떻게뺏어요ㅠㅠㅠ
아침부터들어가는옷이 없어서 쇼크받았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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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쨩순이 · 2010-10-07 09:40:20
요즘 저는 알바갈때마다 싱갱이질임당...
배살 빼는데는 눕어서 자전거타기랑 좋지 않을가요...전 견지가 너무 어려웟슴당..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09:47:08
누워서자전거타기요ㅎㅎㅎ
그러고보니 누워서자전거타기하면 진짜뱃살이땡겨서 효과있을것같네요
오늘저녁부터 실시
ㅋㅋ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0-10-07 10:05:56
ㅋㅋㅋ,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옷도 다 새로 사고. 뱃살 가리우는걸로.

애 둘 키우면서, 출근하면서 뱃살빼기 운동까지???무리 무리!!!!

결혼전 43킬로, 첫번째 출산후 47킬로, 둘째 출산후 지금 반년 지났는데도 49킬로.

아!!!!!!!!!!앞이 캄캄해요.
그래서요,그냥 이 뱃살하고 비게덩이하고 친구할려구요. 딱친구.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10:35:37
ㅎㅎㅎㅎ
내가지금49키로 한달전에ㅠㅠ
아마지금더불었나싶어요
팔두굵어지구,안변했다면 딱한가지 얼굴이예요
몸이랑얼굴이랑 비례가안맞는거같아서
속상해죽겟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0-10-07 10:48:30
제친구는 저보고 [너 살빠졌니?] 그럽데다.
왜냐면요, 제 얼굴이 홀쪽해져가지구요.

ㅋㅋㅋㅋ,님 말씀처럼, 얼굴만 않변하고.
암튼 비례않맞네요.

그래도 아이 얼굴보면, 음, 이런거야 뭐, 고민이냐싶습니다.
뭐든, 아이들을 위해서, 뭐든 남편과 가족위해서라면,
내 몸매 하나 망가지는거 뭐 큰 문제라고...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11:05:09
만사형통하리라님 나랑똑같네요 나두맨날친구들이 살빠졋느거같다면서 그러거던요
ㅎㅎㅎㅎㅎ
가족이건강한다면야 내몸매야머 하면서두ㅠㅠㅠ남들처럼잘가꾸고싶은데ㅎㅎㅋㅋ
행복설계사 · 2010-10-07 10:52:06
ㅎㅎㅎ저는 성인이 되구부터 이때까지 50키로이하는 없었던같슴다,ㅎㅎㅎ

워낙 통통한 체질이라서 그런지...

10년전엔 55키로 임신전엔 58키로 ,애들 둘 낳구나니 63키로에서 아래우조금씩 변동,ㅋㅋㅋ

그러다가 5개월전부터 집중 다이어트시작해서 지금은 56.5키로까지 내렸슴다,ㅋㅋㅋ

키는 164센치인대 베스트체중은 52키로라함다,ㅠㅠㅠ아직두 멀었는데...될라나...

처음몇달은 정말 쭉 쭉 잘 빠지더니,지금 한달두 더 지났는데 아무 변화가 없어서 짜증남다ㅡㅠㅠ


소로소로 아침달리기를 재개해야겠슴다,ㅎㅎㅎ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11:07:53
행복설계사님 항상사진두잘보구있습니다
넘이쁘세요ㅎㅎㅎ
키에비하면뚱뚱한편아니예요
아침달리기해서 살이그렇게빠졋어요?
난아침에진짜못일어나느데 회사두맨날기리기리
ㅠㅠㅠ거의한주일절반은지각인데 아침달리기는가능할가??///싶네요
행복설계사 · 2010-10-07 11:26:15
좋게 봐주어서 감사함다,ㅎㅎㅎ

아침달리기는 겸해서 하는겜다,여름철에는 하나도 못했슴다,ㅎㅎㅎ

주로는 저녁한때를 콘냑요리로 대체하는검다,이젠 거의 반년동안

콘냑을 먹어서 너무 질렸슴다,ㅠㅠㅠㅠ이젠 고구마로 바꿔보라 하는데...ㅎㅎ


아침달리기는 애들이랑 남편이랑 다 자는시간에 한시간정도 달리고 옴다,ㅎㅎㅎ
봄에 하구 여름빼구 지금은 아직 시작하지않았슴다,ㅎㅎㅎ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07 11:59:20
콘냑요리가 다이에트가좋은거였어요
난몰랏는데ㅎㅎㅎㅎ
나두,한번해서먹어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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