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죄송함니다 .
제가 고민하는것은 남편이 가족비자로 알바를 많이 뛰다나니 수입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좀 높은 편이라서
5월에 최종서류 접수시킬때 남편 제직증명이랑 띠오라는것 들통날까봐 요사이 불경기라서 집에서 논다고 했었거던요 .
그랬더니 담당아바이가 하는말이 제보고 다른것은 다 별문제 없는데 남편이 일자리 없는것이 좀 걸린다하길래
오늘 전화왔을때 6월부터 새로운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더니 그럼 제직증명이랑 재출하라고 합디다 .
그러면서 작년것 주민세랑 신고했냐면서 안했으면 해서 들고 22일날 면접오라하더군요 .
한600정도 되는데 주민세랑 신고하면 알바 많이 했다는것이 들통날것같아서 남편화사측에서는 월급을 현금으로 지불하기에 혹시 제무소에 신고안했으면 시약쇼에가서 규로 메이사이 좀 잃은것도 있다면서 액수 적게 신고하려고 물어봤더니 회사측은 제무소에신고했다고 하더란말이예요 .회사측에 지금 귀화신청중이라는 설명을 했더니 그럼 법률규정된시간에 따라서 규로 메이사 새롬 내주겠다하더란말이예요 .그래서 한편좀 마음이 노이긴 노이는데 작년것은 어떻게 해도 설명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
일단 면접가서 귀화하기위해서 알바를 많이했고 이후에 일본정부에 부담주지않은 국민이 되기위해서 젊으서 벌수있을때 많이 벌었다고 물고늘어지면 어떨까요 .
여러가지로 생각해봤는데
제 머리가지고는 영 법무국아들이랑 놀 상대가 아닌것 같아서
열분께 신세지려 왔습니다 .
그럼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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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수정을 좀 하느라고 ...
문제는 들통안나무 일없는데 들통나무 어지려구 그런 거짓말햇슴가?
회사에서 세무국에 세무신고 햇으무 모든건 다 세금 그대로 내야 됨다
그리구 회사에두 모든 장부가 남아잇슴다 달달 일한시간 큐로메사이랑 모든게
일시간 오바한건 생활을 하려고 그렇다구 미안하다구 사과하구 인젠 안그렇겟다 하무 됨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두 시간 오바하지 마쇼 지나간건 잘못햇다구 하무 되는데 지금두 오바한다무
안될거 같은데 회사에서 명세장은 적게 해주겟다 하는데 이다음 년말 세무 신고두 명세장하구 같은지
그것도 물어보쇼 명세장이랑 이다음 세무 신고가 다르무 그것두 걸리무 골치 아플건데
면접하는게 별거 안물어봄다 둘이 어덯게 만낫는가 결혼 언제 햇는가 등등 이런거만 물어 봅데다
둘다 같은거 물어 보아서 거짓말하는가 확인한거 같슴다 그리구 일본생활에 적은하는가 이런거 보는거 같습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