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쯔까이....

가정육아 · #520830

← 가정육아

*LUFFY*-*Forever* · 2010-10-05 15:06:40 · 조회 2601
남편 오코쯔까이 말그....ㅎㅎ

지금 라지오에서 오코쯔까이 에피소드가 나오길래 생각났는데
애기들 용돈말인데요....
다들 몇살부터 줄수있다구 생각하나요?

한달에 얼마씩 ...혹은 하루에 얼마씩이면 될까요?
우린 아직 멀었지만 ...그래두 언젠가 닥치게될 문제니까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라지오에서 들으니까 어떤사람이 말하기를 ㅎㅎ
옛날에 어릴때 하루에 10엔씩 받았대요....
언제부터인가 한달꺼 마또메루 해서 받기루 했는데 100엔을 받았다나요
백엔이나 생겼다구 너무너무 좋아서 얐다~~~!!! 했는데...
소학교에서 곱하기 배우구나서 ...손해밨단걸 알았다네요...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파쌰!! · 2010-10-05 15:11:06
ㅎㅎ 웃겼음다.

우리도 아직 먼 일이지만 저라면 일주일소비돈 마또메루해서 주겠음다.
일주일에 10원 적은가 ㅎㅎ
애들 어릴때부터 넘 호광하게 키우면 안될것같아말임다.
*LUFFY*-*Forever* · 2010-10-05 15:23:59
글쎄...요즘 중국에 넘 않가서 소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내 어릴땐 소비돈이 뭔지두 모르구 산거 같은데...ㅎㅎ
10원이면 많은건지 ...적은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돈 자꾸 쓰게하면서 키우면 않되는건 맞아요 ㅎㅎ
수빈맘 · 2010-10-05 15:11:40
ㅎㅎㅎ 글쎄말임다...
한 5살부터 줄가하-구 생각하는데...

근데 라지오두 다 듣슴다???잼잇슴까? 잼잇으무 나두 들을려구..ㅋ.ㅋ
*LUFFY*-*Forever* · 2010-10-05 15:28:04
ㅎㅎ
회사에 항상 라지오 켜놓는데 오후에 *키라키라 *라는 반그미 있어요
영 재미있을때두 있구...

또 한사람이 말하기를
딸이 돈달라하길래 테쯔다이 하면 준다구 정했다더군요
글래서 고미 한번던지면 1엔 ....오후로 청소하면 1엔....바닥닦기 1엔......이렇게....
근데....
많이 컸는데두 아직두 1엔받구 테쯔다이 한다하거든요
딸이 값흥정하면 올려줄라 하는데 아무말없이 1엔받구 한다네요 ㅎㅎㅎ
수빈맘 · 2010-10-05 15:37:39
ㅎㅎㅎ 이거 보니까 내 이전에 내 동생 신부름 시킬때 돈이랑 줫던 생각이 남다...ㅋㅋ

그것두 좋잼다...지금 애들은 넘 곱게 자라서 집일이랑 할줄 모르는 애들 많잼다...ㅋㅋ

나두 그럼 그렇게 할까...썅땅냰 내 동생한테 써먹던걸루..ㅋ.ㅋ
수미 · 2010-10-05 15:11:49
소학교 들가믄 물 사먹게 하루 500엔 학교 가는날만 주자하는데 ㅋㅋㅋ
모일줄 아는가 보구 더줄지 말지 할 생각 ㅋㅋ
*LUFFY*-*Forever* · 2010-10-05 15:29:51
가혜가 짐 몇살이더라....3살넘었지?
좀만 있으면 소학교 가겠구나....ㅎㅎ
물사먹는데 500엔 ??

샹땅넨....쪼만한거 술상에서 뱅뱅 돌아가메 너두나두 서루 안아보겠다구
난시했던게 생각난다...ㅎㅎㅎ
수미 · 2010-10-05 15:44:12
그거 파토낼라 간건데 ㅎㅎ
곧 3돐된다 ㅋㅋ

500엔이 많니 ?적냐 ?ㅋㅋ 넌 얼마 줄래?
ㅎrㄴr · 2010-10-05 17:41:33
파토낼라무 내두 있어야 하는데 .. 픗 ..ㅎㅎ
그때 내 없엇지무 ,, ㅎㅎ

500엔이무 내보다 오꼬즈카이 더 많네 .. 하메 ..ㅋㅋ
야옹아­­­﹏! · 2010-10-05 19:00:18
난 고중졸업할때까지

하루에 할머니한테서 1원받으멘서 살았는데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궁 열릴때 무선 감각 잇음가?윤이맘2010-10-06 11:00444512
애기 체온이..예리마미2010-10-06 10:57242010
애 몸에난 물퉁기같은 뽀드래기?웃는 꽃2010-10-06 10:519005
아저씨, 우리 애 찾아주세요!!! ㅠ.ㅠ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0-10-06 10:39151617
좀 물어봅시다 .술한잔할가요2010-10-06 10:366544
애기맘.예비맘들 싸이공유합시당^^유아mommy2010-10-06 10:279535
뛰여난 기억력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0-10-06 10:1710424
자전거 말이 나오니 ....さくらんぼ2010-10-06 09:5466415
아지노모도는 몸에 안나쁨까행운의빛갈2010-10-06 09:13184717
귀화 최종면접에 관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여자2010-10-05 23:5415625
기침감기 직방임다엄지2010-10-05 21:2831139
YAMAHA 피아노 Clavinova CLP-230 양도합니다.길 떠나는 나그네2010-10-05 21:1855130
중국에서달콤한여인2010-10-05 19:369297
하은이 옷자랑 ㅋ하은맘2010-10-05 19:34125525
이유식과 체중에관하여lcseo2010-10-05 19:306246
出産育児一時金에 관하여동그람2010-10-05 19:0127079
돈 바꿔치기 할분 찾습니다바람과 함께 살빠지다2010-10-05 16:5713520
▶ 오코쯔까이....*LUFFY*-*Forever*2010-10-05 15:06260110
리모콘에 이어 ㅠㅠ파쌰!!2010-10-05 14:51263622
ナンバープレイス덩치큰아저씨2010-10-05 14:34308811
일본에 말임다덩치큰아저씨2010-10-05 14:2330606
귀화신청1차상담에 관해서방울이★2010-10-05 14:188662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風鈴2010-10-05 13:52231729
아줌마 정신상태 ㅋㅋ수미2010-10-05 13:20103832
님이라면 이혼않하고 그냥 살만한가요ロト르꼬Maruko2010-10-05 13:14185136
호므베카리 에피소드,ㅎㅎㅎ행복설계사2010-10-05 12:13168013
애가 열나서 ..유우나맘2010-10-05 12:05119834
자식교육 방그미무니맘2010-10-05 10:508887
시민제 엔다이긴 머리아파서,,,윤이맘2010-10-05 10:3180115
애기엄마들 ㅎㅎさくらんぼ2010-10-05 09:34125821
← 이전83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