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무하는 기업은 자그마한 중소기업 메가입니다 .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쇠때 통에 담어서
대리점을 위주로 주로 법인을 상대로 하여 판매를 합니다 .
많이 팔기 위해 대리점을 수시로 새롭게 찾어야 하는데
찾으면 그대리점영업사원들이 울회사의 제품을 팔수 있도록
공부겸 프레젠을 하면서 잘 팔수있도록 배워줘야 합니다.
배워줄때는 저의 회사의사원이 파워포인트로된
자료를 돌리면서 대리점사원 앉혀놓구 구수하게 설명합니다 .
경우에 따라선 상대방 영업사원들 컴퓨터스킬이 높으면
직접 기술직원이 나가 설명하기도 합니다 .
나중의 질문대답이 제댈 안되면 개망신이니까 ㅋㅋ
또 상대방컴터수준이 일반이면 영업사원이 프레젠합니다 .
또 상대방대리점이 야구자 비슷한 억울판매를 위주로하는 매짠 총각 영업사원일때는
유일한 설명이 가능한 여자라구 ㅋㅋㅋ
이 뚱땡이 아줌마가 알기쉽게 재밌게 설명하기 위해 나가기도 합니다 .
설명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
어떻게 인스톨하구 .어찌 좋구 어떻게 눅구
어떻게 사포트서비스 쥑여줍니다를 구수하게 엮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였는데
머리카락을 뾰족뾰족 왁스로 일켜세운 남성블가리 향긋한 냄새가 나면서
매짜게 스츠를 차려입은 총각 50명정도가
울회사로 주루룩 왔습니다 .사장은 아마 야구자인듯 ㅋㅋ
쒜미나라고 이름지어놓구 줄줄 앉혀놓구 ,커피뽑아주고 .
10시부터인지라 9시 59분에 정신나게 2층에서6층으로 달아올라갔습니다 .
이건 다이여트차원에서 ㅋㅋ
딱 쒜미나 문떼고 들갈려는 순간
아하 나 좀 걸음걸이 이상하네 .
아뿔사 신발이 흰꼬골5센치힐과 깜둥오피스샌들 각각 한짝 ㅋㅋ
그래글래 아침부터 별랗지 ㅋㅋ
막 달아내려가서 다시 흰신으로 두발을 통일하고 땀을 연신 훔치며
이번엔 엘리베터로 슝 올라와서 ㅎㅎ
일단은 시작해서 무사히 30분을 프레젠을 막대기로 짚어가면서 신나게 진행하고
나머지 시간은 총각 질문 타임 ㅋㅋ
이거라구사 ㅎㅎ
말할걸 다했는데 소프트인스톨 어떻게 합니까 ?란
아주 젤기본적인 세번이나 반복하여 곱씨븐 질문이 나왔습니다
싸람이 말할때 듣기는 ?전혀 집중을 않한거죠 .
생기기만 번듯해가지구 ㅋㅋ귀는 벌쭉해가지구 ㅋㅋ 머들었는지 어구 쇡이 타라 ㅋㅋ
나 답 …코끼리를 어떻게 랭장고에 넣습니까 ?
1문연다 2집어넣는다.3문닫는다 맞지요 ?
듣는 사람들 키득키득 킬킬
인스톨은 음 바로 이렇게 ㅋㅋ
1.씨디를 컴에 집어넣는다
2.테키스트파일의 한줄 코피하여 컴화면의 파란e를 떠블클릭하구 갖다붙인다.
3엔타 누른다 .이상입니다
오늘도 짝짝 신을 바꿔 신으면서 분망한 오전을 보내고
밥을 먹구 오후는 늘렁늘렁 각종 입력 데다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
그나저나 멋있는 총각들이 많이 팔어줘야
두달뒤 내가 닭다리 뜯어먹듯이 이윤을 뜯어먹겠는데 ㅋㅋ
에휴 ,아줌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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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보너스는 없슴다 .
달달이 2달전의 이윤에 기준해서 조금씩 뜯어가짐다.
그나저나 2층부터 6층까지 층계로 go!go!하는건 진짜 탄복!
예전에 어디선가 일단 엘레베터두고 층계로 먼저 발이 가는 사람은 정신상태가 젊은 사람이래!
비게 떨굴라고 하는데 잘 안돼 ㅋㅋ
오늘 하마트면 짝짝이로 할번했다 ㅋㅋ
대단하오...
난 우리 회사안에서 전체조레 할때 발표하는것두 진장해서
다리 후들후들 하구 목소리부터 막 떨리는데....ㅎㅎ
어떻게 긴장 아이 하는 방법이 없는가?
이건 어릴적부터 너무 해서 몸에 배서 이런가바 .
심호흡 하고 해보렴.
이번달 잘 팔려야 12월말 설쇨돈이 나오지 ㅋㅋ
그 젊은 총객들이 코끼리를 많이 인스톨시켜서
닭따리 많이 뜯어드셔야겠는데요 ㅋㅋㅋ
듣는 사람들이 집중력이 안됩니다 .
그래도 집중못하구 잘생긴총각영업들은 어디서 할매사장들 꼬셔서 파는지 팔긴 잘 팔더군요.
년말 설쇨 닭다리 나와야 하는데요 ㅋㅋㅋ
보나스가 타노시미입니다.ㅎㅎ
이쁘긴 뚱땡인데 ㅋㅋㅋ
영업은 남들이 하기 실허어하는것이 딱 나한테 차려지지요 .
그거라고 잘 구슬려야 내 밥줄이니 ㅋㅋ
어쩔수 없이 먹구 살라구 필사적입니다 .
보나스 푹푹 마이 받구....ㅎㅎ
내 마이 응원해줄게....ㅋㅋ
보나스나 마이 받으믄 나루 맛있는거 해주지 않겟는가 해서......ㅋㅋ
아줌마 사는게 헐지 않다
집에선 내가 맨날 회사가서 컴터앞에서 팅카팅카 놀다오는줄 안단다 .
년말에 많이 안나와도 맛있는거 해주지 ㅋㅋ
보너스는 없구 이윤제임으로 달달이 열심히 팔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
눈에 보이는게 씨디 한장이니 몇십만엔 심저어는 몇백만엔 받기 어렵지요 .
그래서 사용자 이력을 쇠때통에 담게끔 만들고 값을 비싸게 해서
좀 깎아주면서 싸게 팜다 ㅋㅋ
물건팔믄 잘생긴 총각들한테 회사경비로 만엔짜리 기후도겐 선물함다
그랬더니 기를 쓰고 팜다 ㅋㅋ
흠흠 ... ^^
잘 안팔릴대믄 프렛샤가 꽤 크다 ㅋㅋㅋ
쉼터물산 근처라니깐 추측했는지.ㅠㅠㅠ
무서운 아줌마 카리스마 쫙 넘침다....ㅎㅎㅎ
잘 팔리겠짐...
하나라도 더 팔려야,초면이지만 만나 밥사주겠다고 하겠는지...ㅋㄷㅋㄷ
아마두 제가 아래인것같아서 어리광부리다 감다.ㅎㅎㅎ
그러니까 귀신이지 ㅎㅎㅎ
시간나믄 얼굴보지요 ㅋㅋ밥도 사주구 ㅋㅋ어린데머 ㅋㅋ내가 내야지 ㅎㅎ
궁금해 할가봐 제대로 말씀드리는데
이건 절로 다가시마히라단지에서 산다고 말씀하신적 있을텐데요 ㅋㅋ
어망결에 봤을뿐 ㅋㅋ 기억이 되여버렸을뿐 ㅋㅋ
이다바시구에 산적이 있기에
좀 아는데
이즈미야에 아가쨘혼포있어 편리하구요 .
시무라사가우에에 도이자라스 있어 애 장난감사기 편리하구요 .
다가시마히라역은 이다바시구에서 애 보육원이 젤 많이 집중된 역이랍니다 .
혹시 참고되실련지 ?
지금은 이사해버렸지요 ㅋㅋ
지금쯤부터 애 학자보험 잘 검토하는게 좋을겁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하네요..
학자보험이요?제가 지금 아이를 중국에서 키우냐,일본에서 키우냐,낳은뒤 고민이거든요..
중국에서 공부시켜 조선어,한어를 통달시긴뒤 일본을 고려하려구요...그냥 결정없는 생각입니다..ㅎㅎㅎ
중국에서 키우면 돈이 더 필요하지요 .
동그람아...이언니 잘 친해놓으라...부자라서 맛잇는거 팍팍 사줄거다.ㅋㅋㅋ
라기언니두 알더구먼유 ... ㅋㅋㅋ
여기서 수미언니두 잘 아시구 ...
혹 내두 아는 분이 아닐까 한데 ... 흠냐~
다들 아이디 바까치기하는 바램에
아는 언닌데두 인사 못하구 지나가쟁까 ? ,, 옷호호호호
하나
궁금하야 ?ㅋㅋ
시간되면 같이 만나보교...
언니,실은 드문드문 깜직한면이 넘 있어...
언니글보면 항상 싱글벙글 한다니깐...
글구 요즘 발견한건데 ..
여기 자게마 더 잼있소 ,, 많이 배우구 ,,
휴~
내두 나이 먹었나보우 ,, -_-;;
라기랑은 어떻게 보니 내 대련에 딱친구 결혼식때 빤냥했습데다.
내가 그 결혼식에 못가는 바람에...ㅠㅠ
하나 원래 아이디 뭡니까?
웬만하면 말하면 알겠는데...
그때는 서로 아이디만 말하면 거의 알지 않고 뭡니까...
그때는 로쨩들끼리 아이디보고 몰라보면 완전 쉼터간첩이였는데...ㅋㅋ
내 누깅가무 .. 저 앞에 사진에 있는 여잠다 ,, 하메
ㅋㅋ
이정도무 알겟지무 예 ..
ㅋㅋ
암튼 라기언니랑 대화하는걸 보구 ,, 역시 한 인물하는 줌마렐라라구 느꼇슴다 .. ㅎㅎ
이담에두 내르 많이 이뻐해주숑~ㅋㅋ
나드 전번에 복귀문제로 우찌아와세하재서 회사간다는게
옷은 드렛앞프햇는데 신은 그냥 신던 끄스개 줄줄 끄스구갓지머 ㅎㅎㅎ
인사부장이 <소레 이마 하얏덴노?>해서 낼따본게 내 분홍끄스개더란말이 ㅋㅋㅋㅋ
하약데루?ㅋㅋㅋ
울 신랑이 꿈나라 가서 큰소리 내메 못웃슴더...ㅋㅋ
그 총객들이 잘 팔아줘서 수미님한테 많이 차례져야 짧은 시간내에
부랴부랴 신발 바꿔신은 보람 있겠는데 말임다...
잘생긴 총각들이 말재주 좋아서 꿍져서 팔아먹슴다 ㅋㅋ
멋있게 년말에 닭다리 뜯어야 하는데 ㅋㅋ

이번해도 뽀너스 팍팍 나오기를 바라겟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