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결혼해서 애낳았는데 남편이란 사람이 애가 이쁜줄 모르겟다.원래 애를 너무 좋아않한다...
2.마누라가 나갈일 있으니 좀 애를 봐달라 하면 무작정 힘들어서 못봐준다한다...
3.휴대폰통화요금이 한달에 2만을 왔다간다 한다...
4.30대후반인데 월급이 신졸돈도 않된다.맬맬 야근하고 하지만 직종이 돈이적은 직종임.(호텔)
그리고 월급은 나와도 마누라한테 않주고,집세절반,생활비 얼마를 주고 나머지는 지가 쓴다.
카드랑 긁어서 그돈은 마누라가 낸다고한다.휴대폰요금도,,,
5.부부사이 거의 대화가 없다,남편이 야근이니,저녁엔 마누라가 애를데리고 있고, 낮엔 돌아와서 잠을자고.
6.마누라 직장이 회사랑 2분거리라,맬맬 점심은 집에가서 밥을 먹는데,하루는 점심밥먹으러 가니 남편이 반찬에 밥가마에 밥을 깡그리 다 먹어버리고 밥을 안히지도 않았다...화가난 마누라는 회사에 와서 빵하나 사서 커피랑 대충...
7. キャバクラ에 다니고,몇번은 빚군이 접어들어 동료한테 돈을 꿔서 그돈을 값았다.
8.가정일은 물론이고 애교육에도 전혀 관심없슴.
........................
울회사 여자일인데 이러구도 이혼않한다고 해서 듣고있는 내가 번마다 속터지는같슴다.
일본사람인지라 이혼하면 애가 성이 변한다고,이러면 이지메 당한다고 이혼 못하겟담다.
이렇게 고생하면서 사니까 애가 조금만 트집잡고 하면 마구 욕한담다.그래서 이집애 보면
성격이 좀 괴벽함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남편이랑 참고 살겟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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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그렇잔아도 나도 수미님 생각대로 그런줄 알았는데
보험은 마누라이름으로 사놧다네요.
진짜 이건 애를 위한건지 먼지 나한테 하소연할때마다 속터짐다.
보험은 마누라이름으로 사놧다네요.
진짜 이건 애를 위한건지 먼지 나한테 하소연할때마다 속터짐다.
휴 ~~~
어떻게 삼까?
나는 저 우에 한가지래두 합당하는데 있음 당장 그비주겠음다ㅠㅠㅠ
어떻게 삼까?
나는 저 우에 한가지래두 합당하는데 있음 당장 그비주겠음다ㅠㅠㅠ
그래말임다.
근데 이런남자랑 결혼했다는 자체가 이여자도 문제있는검다.
애가 딸리니까 이혼해라고 다짜고짜 내붙이는것도 아니고.참 들을때마다 신경통임다.
근데 이런남자랑 결혼했다는 자체가 이여자도 문제있는검다.
애가 딸리니까 이혼해라고 다짜고짜 내붙이는것도 아니고.참 들을때마다 신경통임다.
리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거 아니랍니다.이것은 그냥 회피라고 생각되지요.
그리고 애를두고 쉽게 이혼를 결정할수 없고 또 그러한 권리는 자식한테도 있는거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으로 대방을 감화시켜서 함께 인생을 나누는거지요.
이혼해서 다른 사람과 재 결혼한다해서 이보다 더 나을거라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애를두고 쉽게 이혼를 결정할수 없고 또 그러한 권리는 자식한테도 있는거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으로 대방을 감화시켜서 함께 인생을 나누는거지요.
이혼해서 다른 사람과 재 결혼한다해서 이보다 더 나을거라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저 위에 내용에 무슨 사랑이 있슴까? 다 깨진 거울이구만뭐...
이렇게 냉정한 사고방식도 있구나 하고 감탄함다.
다 성격문제일지라도.저라면 저런인간 데리고 못산다 함다.근데 아마 이런인간이란 연해할때 아마 차버린지 오랄같슴다.
재혼해서 잘살지 못살지까지 생각해볼껏 같지 않슴다.맬맬 고달프게 살면서 자식한테 신경질부리고 하기보다
이혼하고 맘편히 사는게 낫지 않나함다.
다 성격문제일지라도.저라면 저런인간 데리고 못산다 함다.근데 아마 이런인간이란 연해할때 아마 차버린지 오랄같슴다.
재혼해서 잘살지 못살지까지 생각해볼껏 같지 않슴다.맬맬 고달프게 살면서 자식한테 신경질부리고 하기보다
이혼하고 맘편히 사는게 낫지 않나함다.
진짜 애기 엄마가 되면 이렇게 참고 살게 되는걸가요?휴!
그러길래 애낳기전에 진짜 기대도 되는 남자인지 한번 심사숙고해보는거다 햇슴다.
휴...그 여자 어째 그래구 그냥 같이 산담까
요우에 내용만 보무는 남자를 알몸으로 똘과내도 성차지 않을판인데...
그래두 부부간에 일으는 남이 모른다구 뭐 다른 문세거리두 있잲슴까,
남자한테 무슨 잘못 걸린게 있잼더?
일본에 여자시집가문 남자 성 따르는것 정말 찬성할봐 못됨다.
여자는 무슨 사람이 아닌감. 왜 남자성을 따라야 하는지...ㅠㅠㅠ
요우에 내용만 보무는 남자를 알몸으로 똘과내도 성차지 않을판인데...
그래두 부부간에 일으는 남이 모른다구 뭐 다른 문세거리두 있잲슴까,
남자한테 무슨 잘못 걸린게 있잼더?
일본에 여자시집가문 남자 성 따르는것 정말 찬성할봐 못됨다.
여자는 무슨 사람이 아닌감. 왜 남자성을 따라야 하는지...ㅠㅠㅠ
아까두 내하구 휴대폰이 1만7천넘게 나왔담다.
그러면서 휴대폰회사 바꿔야하는지.
그래서 전화를 공제않하고 쓰는사람이 회사바꿔밧자 똑같다고.
하여간 참고살자고 맘 먹으니 우리가 봐서 이상하다해도 그걸 어케 겪어나가겟나 방법만 찾는게
참 안쓰럽슴다.
그러면서 휴대폰회사 바꿔야하는지.
그래서 전화를 공제않하고 쓰는사람이 회사바꿔밧자 똑같다고.
하여간 참고살자고 맘 먹으니 우리가 봐서 이상하다해도 그걸 어케 겪어나가겟나 방법만 찾는게
참 안쓰럽슴다.
못살아요 ㅠㅠㅠ 스트레스 쌓이고 힘이 들어서 하루도 못살꺼 같애요 .
진짜요.듣는내가 속터지는데 본인은 얼마나 힘들까 하고 어떨땐 그냥 웃으면서
지나요.휴~
지나요.휴~
말은 저렇게 해두...
실제루 무슨 상황인지는 그 두사람박에 모르짐...
실제루 무슨 상황인지는 그 두사람박에 모르짐...
어데서 크게 돈이 나오구 하는 일이 있으면 아마 속탄다고 하소연하고 그러지 않을같슴다.
이재 30대후반인데 그냥 보기엔 40대아줌마임다.맘고생한사람은 얼굴에 나타나는같슴다.
이재 30대후반인데 그냥 보기엔 40대아줌마임다.맘고생한사람은 얼굴에 나타나는같슴다.
제가보기엔 완전여자문제인것같은데요
일본여자들은 다들남자를수중에 잡구 있다던데
이집은틀리는가봐요
애있어서 이혼못하는이유도 있겟지만
그래두 혼자삶이잇는데
ㅠㅠㅠ지내면지낼수록 온집식구가더욱더힘들어질거뻔하네요
여성분언제까지 버틸수있을란지
일본여자들은 다들남자를수중에 잡구 있다던데
이집은틀리는가봐요
애있어서 이혼못하는이유도 있겟지만
그래두 혼자삶이잇는데
ㅠㅠㅠ지내면지낼수록 온집식구가더욱더힘들어질거뻔하네요
여성분언제까지 버틸수있을란지
글쎼요~남자가 여자보다 한살 아래인데 ,아주 어려보여요,그렇다고 잘생긴건 아니고.
피뜩두번 봣는데 아주 철없게 생겻어요.첫인상이 나빠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다고 폭력하고 그러는것도 아니고,그냥 여자가 잔소리하면서 사는같아요.
애가 성인될때까지 이혼않하고 참을라고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피뜩두번 봣는데 아주 철없게 생겻어요.첫인상이 나빠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다고 폭력하고 그러는것도 아니고,그냥 여자가 잔소리하면서 사는같아요.
애가 성인될때까지 이혼않하고 참을라고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이혼해도, 호적에 이름만 않바꿀수도 있잖아요?
그 집 아빠, 참 한심하다...
요즘에 남자들, 육아에 열심하는 아빠들도 많은데...
저라면 이혼.
그 집 아빠, 참 한심하다...
요즘에 남자들, 육아에 열심하는 아빠들도 많은데...
저라면 이혼.
생활보호받아도 충분히 혼자 잘 살겠다.
왜 하필이면 남자한테 매달려야하는지...
그나마 애 아빠가 아이나 엄마한테 폭력 가하지 않은편이라, 다행이네요.
왜 하필이면 남자한테 매달려야하는지...
그나마 애 아빠가 아이나 엄마한테 폭력 가하지 않은편이라, 다행이네요.
아마 폭력은 없나봐요,
저하구는 한번 돈을 꿔서 빚을 갚은적 있는데 그때 눈물흘리면서 이혼해야겟다고
하더니 또 참아주고....언제까지 참아줄지 미결이네요~
참,별이별 인생 다 있다 햇어요.
저하구는 한번 돈을 꿔서 빚을 갚은적 있는데 그때 눈물흘리면서 이혼해야겟다고
하더니 또 참아주고....언제까지 참아줄지 미결이네요~
참,별이별 인생 다 있다 햇어요.
사람이 살면서 남의 말 할게 아이라합데다..자기두 살면서 어케 될지 모르니까요.ㅎㅎ
저라면 같이 못살것같음다.
다른건 몰라도 도박에 처박혀있으면 ㅠㅠ 도박은 평생 못떼는데 말임다.
다른건 몰라도 도박에 처박혀있으면 ㅠㅠ 도박은 평생 못떼는데 말임다.
도박은 모르겟는데 캬바크라-여자들이 있는 가게있잼다.
그런곳 자주 다닌담다.그래서 빚을졋는지 사람이 찾아오구 한담다.
맘고생은 다 시키는 같슴다.
그런곳 자주 다닌담다.그래서 빚을졋는지 사람이 찾아오구 한담다.
맘고생은 다 시키는 같슴다.
캬바끄라를 빠진꼬로 잘못 봤음다.
캬바끄라 다니면 더 약이 없잼까 ㅠㅠ
어쩌다 그런 남편 만나서 고생문 열렷음다.
캬바끄라 다니면 더 약이 없잼까 ㅠㅠ
어쩌다 그런 남편 만나서 고생문 열렷음다.
피곤해서 어떻게 사는지?저렇게 살아가는 시간이 넘 아깝네용..
완전히 삶이 지옥이네그려...
완전히 삶이 지옥이네그려...
시집엔 거의 않다닙데다.
설에랑도 애랑 딸랑 둘이서 본가집감다.
부부사이 맞지 않는건 이런건 어데가나 보편현상일지
애를 싫어한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통하지 않슴다.진짜 고생이 많슴다..
설에랑도 애랑 딸랑 둘이서 본가집감다.
부부사이 맞지 않는건 이런건 어데가나 보편현상일지
애를 싫어한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통하지 않슴다.진짜 고생이 많슴다..
무슨멋에 산담까? 내보기는 여자 문제같슴다
이혼하면 애성씨구,애불쌍하다는게 핑계같아요
연애할때 조금이라도 사람알건데말임다
이혼하면 애성씨구,애불쌍하다는게 핑계같아요
연애할때 조금이라도 사람알건데말임다
연애하면서 애생겻는지 그런얘기는 않하던데.
배가 뚱뚱 뿔엇을때도 맘고생 많이햇습데다.
그러니까 여자쪽 문제도 있짐에.
여직껏 자꾸 뒤로 밀구다나니 일이 커지기만하고.
배가 뚱뚱 뿔엇을때도 맘고생 많이햇습데다.
그러니까 여자쪽 문제도 있짐에.
여직껏 자꾸 뒤로 밀구다나니 일이 커지기만하고.
음..... 나한테 당한문제아니라서 잘은 모르겟지만 못살같슴다.
하지만 여자는 결혼하구 성바꾸고 애까지있은담에는 또 많은생각
가질같슴다 물론 나그내앞에서는 이러면 못산다구 큰소리 떵떠치지만
진짜로 이렇게 나한테 당햇다하면 그냥 안산단소리하기는 힘들같네요...
하지만 여자는 결혼하구 성바꾸고 애까지있은담에는 또 많은생각
가질같슴다 물론 나그내앞에서는 이러면 못산다구 큰소리 떵떠치지만
진짜로 이렇게 나한테 당햇다하면 그냥 안산단소리하기는 힘들같네요...
부부상 대화도 없고ㅡ완전 명의상 부부인같슴다.
남자는 나가서 놀대로 놀고,자식에 대해서 완전 무관심이고,
고생하는건 여자뿐인데.엄마는 참 위대하다 햇슴다.
이여자도 애없으면 아마 언년 이혼했을꺼라 생각듬다.
남자는 나가서 놀대로 놀고,자식에 대해서 완전 무관심이고,
고생하는건 여자뿐인데.엄마는 참 위대하다 햇슴다.
이여자도 애없으면 아마 언년 이혼했을꺼라 생각듬다.
나라면 못살겟슴다..아무리 애가 잇다 해두말임다..
일본두 이혼 잘 하는데 그 여자 어째 그리 봉건통이람까?
기껏해 애 학교 바꾸무 될거 가지구 말임다...
아마두 지금 생활 버리구 혼자 살 신심이 없는맴다..
사람마다 한가지 생활에 너무 오래 적응돼잇으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한다는데 좀 거부감이 잇지 않슴까..막부득이한 경우이외에는 말임다
그리구 그런 남편이라두 잇는게 없느느거보다는 낫구 이혼해두 다른 남자 찾는다는
보장두 없구 신심두 없구 아마 그렇겟죠..그래서 애생각두 하구 두루 그저 이댈루
살자 할지두 몰름다..한발만 크게 내디디무 생활이 변하는데 그 한발을 내디디기
무서워하는같슴다...
일본두 이혼 잘 하는데 그 여자 어째 그리 봉건통이람까?
기껏해 애 학교 바꾸무 될거 가지구 말임다...
아마두 지금 생활 버리구 혼자 살 신심이 없는맴다..
사람마다 한가지 생활에 너무 오래 적응돼잇으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한다는데 좀 거부감이 잇지 않슴까..막부득이한 경우이외에는 말임다
그리구 그런 남편이라두 잇는게 없느느거보다는 낫구 이혼해두 다른 남자 찾는다는
보장두 없구 신심두 없구 아마 그렇겟죠..그래서 애생각두 하구 두루 그저 이댈루
살자 할지두 몰름다..한발만 크게 내디디무 생활이 변하는데 그 한발을 내디디기
무서워하는같슴다...
주위사람들 눈치가 걱정돼서 이러는지.
쎄이꼬님 얘기대로 애는 학교 바꾸면 되는방법도 있는데에.이사도 하고.
이여자 하루건너 하소연하는얘기 들으면 진짜 남편이 상식이 있는인간이 아님다.
그냥 내 느낌은 이여자가 애를 둘 키우는 같슴다.자식이라도 이렇게 애를 매끼면
매라도 치기 싶겟건만.... 이런 남자는 결혼하지말고 그냥 독신으로 살아야할 사람인데.이여자 참 불쌍함다.
쎄이꼬님 얘기대로 애는 학교 바꾸면 되는방법도 있는데에.이사도 하고.
이여자 하루건너 하소연하는얘기 들으면 진짜 남편이 상식이 있는인간이 아님다.
그냥 내 느낌은 이여자가 애를 둘 키우는 같슴다.자식이라도 이렇게 애를 매끼면
매라도 치기 싶겟건만.... 이런 남자는 결혼하지말고 그냥 독신으로 살아야할 사람인데.이여자 참 불쌍함다.
못된남편 !!
누가봐도 못됐지에~,ㅠㅠ
참 어떤때 봄 일본사람들 생각 알수가 없슴다.
부부가 대화 없다는건 거의 상대방에게 무관심한거 같은데 말임다.
미운 감정보다 더 무서운게 무관심이라구 들엇슴다...
글구 일본사람들이 부부끼리두 잘 부탁한다,폐 끼쳐서 미안하다,이런 말 들음 짜증남다.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어찌보면 가운데 무형의 벽이 가로막은거 같기두 하구...
개인 생각인지는 모르겟슴다 만...
암튼 저런 남편이라면 한바탕 크게 해야짐 ㅋㅋ 확 풀어버려야 살지 아님 속 터져서
어떻게 산담까?
부부가 대화 없다는건 거의 상대방에게 무관심한거 같은데 말임다.
미운 감정보다 더 무서운게 무관심이라구 들엇슴다...
글구 일본사람들이 부부끼리두 잘 부탁한다,폐 끼쳐서 미안하다,이런 말 들음 짜증남다.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어찌보면 가운데 무형의 벽이 가로막은거 같기두 하구...
개인 생각인지는 모르겟슴다 만...
암튼 저런 남편이라면 한바탕 크게 해야짐 ㅋㅋ 확 풀어버려야 살지 아님 속 터져서
어떻게 산담까?
진짜 속터지지예~
어쩜 이렇게도 철부지인지 이해가 가지 않슴다.
거기에 자식을 이뻐하면서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면 안해가 참고 산다고 하면
좀 이해는 가는데 ,하나밖에 없는 자식인데 완전 무관심에,그러니 애는 아빠한테 접근하지 않는담다.
이건 한집에서 살아도 애한테 좋은교육인같지 안슴다.무시로 애가 이런게 보통이라고 인식하면 이담 결혼생활이
머가될지....
이럴때일수록 과단하게 결정내려야하는데 너무 고생해서 다 마비된상태인같슴다.
나두 딸둔 엄마로서 이런사연보면 걱정되기도 함다.
어쩜 이렇게도 철부지인지 이해가 가지 않슴다.
거기에 자식을 이뻐하면서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면 안해가 참고 산다고 하면
좀 이해는 가는데 ,하나밖에 없는 자식인데 완전 무관심에,그러니 애는 아빠한테 접근하지 않는담다.
이건 한집에서 살아도 애한테 좋은교육인같지 안슴다.무시로 애가 이런게 보통이라고 인식하면 이담 결혼생활이
머가될지....
이럴때일수록 과단하게 결정내려야하는데 너무 고생해서 다 마비된상태인같슴다.
나두 딸둔 엄마로서 이런사연보면 걱정되기도 함다.

생명보험 크게 들어놓구 죽길 기다리는건 아닌지 ?
그렇게밖에 궁리가 안도는건 나뿐인가 ?ㅋㅋㅋ
아예 모자데아데 받구 애델구 혼자사는게 나을듯한데 ...
3대최악의 남자로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