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여서 좀 애나지만 그래도 처음보단 많이 낳아진거 같음다.
이젠 엄마,아빠를 아는거 같은게 우릴 보고 웃을줄도 알고
내가 웃몸을 좀 부추겨주면 다리를 떡 받치고 설줄도 알고
이젠 혼자 자다 깨나 옆에 누기도 없으면 얼굴이 째빨개지메
울지만 그래도 옆에 가서 손을 지여주면 울지않고 놀기도 한담니다.
한동안은 참 힘들었지만 나도 ,강욱이도 서로,서로 좀씩 적응해진거 같음니다.
울 강욱이 이세상에 온지 오늘 딱 50날이네요. 이쁘게 바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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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애가 또릿또릿하구 참 이쁘네요,,,
와이님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ㅎㅎㅎ
천사님이 전에 임신프리크라 찍어서 올린게 생각나는데
벌써 강욱이 태여나서 50일임다 ㅎㅎ 빠름다
강욱이 천사님 닮았잼까 넘 귀엽음다.
애들 태여나서 대부분 첨에는 낮과밤이 바뀜다.
그나마 좀 낫아졋다니 다행임다.
벌써 강욱이 태여나서 50일임다 ㅎㅎ 빠름다
강욱이 천사님 닮았잼까 넘 귀엽음다.
애들 태여나서 대부분 첨에는 낮과밤이 바뀜다.
그나마 좀 낫아졋다니 다행임다.
파쌰님, ㅎㅎㅎ 글쎄 임신때는 배 크다매서 댕길때 배 영 주목받았는데
지금은 훌쩍한게 별 볼일 없는 배되여서 좀 섭섭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짐은
활짝 활짝 웃는 울 강욱이 보메 행복함다. 낮과 밤이 바뀌여서 힘들지만
애 잘때 같이 잠다. 그래서 좀 괜찮은거 같음다. ㅎㅎㅎ
지금은 훌쩍한게 별 볼일 없는 배되여서 좀 섭섭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짐은
활짝 활짝 웃는 울 강욱이 보메 행복함다. 낮과 밤이 바뀌여서 힘들지만
애 잘때 같이 잠다. 그래서 좀 괜찮은거 같음다. ㅎㅎㅎ
우리보다 5일빠른게 벌써 혼자깨나서 놈까? 우리는 깨날때 꼭 집이 때개지게 움다
우유병 지고 찍은사진 딱 술마시면서 취하는것 같아보임다 ㅋㅋ
낮과밤이 바꾸면 제일힘들어요 다행이 우리는 밤에 9시누우면 새벽1시깨나서 젖먹고 3시깨나서 젖먹고
6시깨나서 운어번져진다음 놀아요 ㅋㅋ 낮에 좀 힘들어 그냥 안고 자겠다해서 ㅠㅠ 목이나 좀 쳐들으면
업구다니겠는데말임다 강욱이 보면 볼수록 또릿또릿한게 잘생겼어요 울엄마뒤에서
-뉘집애야 잘생겼다야 봐두 남자애같아 - 이럼다 ㅋㅋ 얼굴아무것도 안난게 영 부럽슴다 우리는 약 발라주면 없구
약 끝으면 또 나옴다 ㅋㅋ
우유병 지고 찍은사진 딱 술마시면서 취하는것 같아보임다 ㅋㅋ
낮과밤이 바꾸면 제일힘들어요 다행이 우리는 밤에 9시누우면 새벽1시깨나서 젖먹고 3시깨나서 젖먹고
6시깨나서 운어번져진다음 놀아요 ㅋㅋ 낮에 좀 힘들어 그냥 안고 자겠다해서 ㅠㅠ 목이나 좀 쳐들으면
업구다니겠는데말임다 강욱이 보면 볼수록 또릿또릿한게 잘생겼어요 울엄마뒤에서
-뉘집애야 잘생겼다야 봐두 남자애같아 - 이럼다 ㅋㅋ 얼굴아무것도 안난게 영 부럽슴다 우리는 약 발라주면 없구
약 끝으면 또 나옴다 ㅋㅋ
울도 처음엔 옆에 사람이 없으면 집을 때개메 영 섭게 움다.
거이 깨날꺼 같으레함 옆에서 손이랑 지여주면 아이 움다.
우린 어제도 온 저녁 쪼꼼 자고 깨나고 해서 나는 거이 아침 5시까지
안고 흔들고 근담에 울 남편이 이어서 애를 얼리고 해서 한 6시부터 잔거 같음다.
긍게 지금은 걍 잠다. 오늘도 저녁에 아이 잘꺼 같음다. 낮에 많이 자면 겁이 남다. ㅠㅠㅠ
그래서 깨워 놓아도 자도 하니 방법없이 재움다.글고 울도 얼굴에 남다. 긍게 아무것도
아이해도 저절로 났다 들어가고 함다. 난 약도 아이 발라줌다. 넘 많이 난거 아이대서
강이 할머이 울 아들 멋있게봐줘 감사함다. ㅎㅎㅎ
거이 깨날꺼 같으레함 옆에서 손이랑 지여주면 아이 움다.
우린 어제도 온 저녁 쪼꼼 자고 깨나고 해서 나는 거이 아침 5시까지
안고 흔들고 근담에 울 남편이 이어서 애를 얼리고 해서 한 6시부터 잔거 같음다.
긍게 지금은 걍 잠다. 오늘도 저녁에 아이 잘꺼 같음다. 낮에 많이 자면 겁이 남다. ㅠㅠㅠ
그래서 깨워 놓아도 자도 하니 방법없이 재움다.글고 울도 얼굴에 남다. 긍게 아무것도
아이해도 저절로 났다 들어가고 함다. 난 약도 아이 발라줌다. 넘 많이 난거 아이대서
강이 할머이 울 아들 멋있게봐줘 감사함다. ㅎㅎㅎ
왕자님이 너무 잘 생겼어요 .엄마 닮은거 같애요 ㅎㅎ
울집도 백일까지는 낮과밤이 바뀌여서 고생 많이 했어요 ㅠㅠ
천사님 혼자서 애기 봐느라 고생 많어신데 화이팅 하세요 ㅎㅎ
울집도 백일까지는 낮과밤이 바뀌여서 고생 많이 했어요 ㅠㅠ
천사님 혼자서 애기 봐느라 고생 많어신데 화이팅 하세요 ㅎㅎ
사끄란보님, 처음엔 영 날 닮은거 같했는데 좀 크메 남편 닮았다는 사람도 있고 몰겠음다.
아무래도 백일까진 힘드나 봄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다르게 크고 하는걸 보메 행복함다.
아무래도 백일까진 힘드나 봄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다르게 크고 하는걸 보메 행복함다.
かわいいね、
手術の傷口はまだ痛いですか?
赤ちゃん抱いたり
するとき目まいはないですか?
手術の傷口はまだ痛いですか?
赤ちゃん抱いたり
するとき目まいはないですか?
분홍립스틱님, 땡큠다. 제왕절개한 상처는 난 영 빨리 나은거 같음다.
수술하고 두날은 좀 아펐지만 그다음부턴 괜찮았음다. 출원할땐 거의 아프지 않았구요.
애 낳고 나니 다리랑 좀 쯔르하고 하고 맥이 없고 하긴 하지만 좀 지나면 괜찮읍때다.
수술하고 두날은 좀 아펐지만 그다음부턴 괜찮았음다. 출원할땐 거의 아프지 않았구요.
애 낳고 나니 다리랑 좀 쯔르하고 하고 맥이 없고 하긴 하지만 좀 지나면 괜찮읍때다.
눈동자가넘크구 이뻐요
저두첫달은진짜많이힘들엇어요
애키우는게,부모옆에서방조해주지않은한
모든것을혼자서해야해서ㅠㅠ
하지만,지금돌이켜보면 요케이나신경을많이쓴것같은느낌ㅎㅎㅎ
애들두알아서,큰단답니다ㅋㅋㅋㅋ
저두첫달은진짜많이힘들엇어요
애키우는게,부모옆에서방조해주지않은한
모든것을혼자서해야해서ㅠㅠ
하지만,지금돌이켜보면 요케이나신경을많이쓴것같은느낌ㅎㅎㅎ
애들두알아서,큰단답니다ㅋㅋㅋㅋ
오케이이이요님, 님말처럼 첫달은 많이 힘든거 같음다.
자기가 생각했던거하고 많이 틀리고 하니 맘이 힘든거 같네요.
지금은 마음이 느슨해져서 좀 울어도 가만 놔둘때도 있고 좀 여유가 생긴거 같아요.
자기가 생각했던거하고 많이 틀리고 하니 맘이 힘든거 같네요.
지금은 마음이 느슨해져서 좀 울어도 가만 놔둘때도 있고 좀 여유가 생긴거 같아요.
와~
이쁨다 언니르 닮았슴다?
이쁨다 언니르 닮았슴다?
나를 닮은거 같기도 하구 아빠 닮기도 한거 같기도 하구 암튼 둘이를 닮았겠짐 ㅎㅎㅎ
너무 귀여워 지금 표정이 점점 다양해지지 예 ㅎㅎ
근데 팔베개 해도 안울어요?
우린 5개월인데도 팔베개하변 싫다구 낑낑 거리는대
아빠가 팔베개 하기 싶어서 죽는데 ㅋㅋ
근데 팔베개 해도 안울어요?
우린 5개월인데도 팔베개하변 싫다구 낑낑 거리는대
아빠가 팔베개 하기 싶어서 죽는데 ㅋㅋ
예, 지금은 정말 표정이 잼있음다. 자다가도 혼자서 키득키득웃을때랑
정말 무스게 좋아서리 절케 웃는가싶기도하고 이젠 애기 자기 팔을 부모 목에도 놓고
아빠 팔베개도 하고 자고 정말 이젠 하는게 넘 많해진거 같음다. ㅎㅎㅎ
정말 무스게 좋아서리 절케 웃는가싶기도하고 이젠 애기 자기 팔을 부모 목에도 놓고
아빠 팔베개도 하고 자고 정말 이젠 하는게 넘 많해진거 같음다. ㅎㅎㅎ
호호 조입으...하품하잼가?ㅎㅎㅎ
손두 포동포동한게 넘 깜찍함다 .. 맨손만 기념사진남기쇼 ㅎㅎ
요론갓난애기들보면 다시키우기싶슴다 ㅎㅎ
손두 포동포동한게 넘 깜찍함다 .. 맨손만 기념사진남기쇼 ㅎㅎ
요론갓난애기들보면 다시키우기싶슴다 ㅎㅎ
하품을 어찌 정시나게 절케함다. 유우나 맘은 젊으니깐 또 한나 계획하쇼.
글고 이젠 욜케 작은 애기때 그립을껨다. 나도 요마이 키워 놓은것도
금방 병원에서 태여났을때를 생각하면 많이 큰거 같구 나쯔까씨이함다.
글고 이젠 욜케 작은 애기때 그립을껨다. 나도 요마이 키워 놓은것도
금방 병원에서 태여났을때를 생각하면 많이 큰거 같구 나쯔까씨이함다.
어이구,강욱이 많이 컷구나...ㅎㅎㅎ
넘 이뽀...뽀뽀 한번 해보쟈....
밤낮이 바뀐거느 낮에 될수록 많이 놀구 밖에 나가 산보두
하구 그래메 다시 돌과줘야지 그재무 어른이 얼마나 힘든데..
그나저나 우리느 강욱이만할때 낮에 둬시간인가 놀구는 자자 하구 그러던데..
그리구 밤에는 쭉 자구 밤중에 우유먹구 그랫지무..
밤중에 우유땜에 어른들이 자주 일나구 그랫는데 후에 4달부터던지 4시간에 한번 먹이구
점차 밤중에 안먹이구 그랫더니 어른두 마이 헐하구 그렇습데..
힘들어두 좀만 더 견지하셔....힘든거두 행복이구 지나구 나무 다시 안돌아오는 소중한 시간이란걸
명심하구....ㅎㅎㅎㅎ
넘 이뽀...뽀뽀 한번 해보쟈....
밤낮이 바뀐거느 낮에 될수록 많이 놀구 밖에 나가 산보두
하구 그래메 다시 돌과줘야지 그재무 어른이 얼마나 힘든데..
그나저나 우리느 강욱이만할때 낮에 둬시간인가 놀구는 자자 하구 그러던데..
그리구 밤에는 쭉 자구 밤중에 우유먹구 그랫지무..
밤중에 우유땜에 어른들이 자주 일나구 그랫는데 후에 4달부터던지 4시간에 한번 먹이구
점차 밤중에 안먹이구 그랫더니 어른두 마이 헐하구 그렇습데..
힘들어두 좀만 더 견지하셔....힘든거두 행복이구 지나구 나무 다시 안돌아오는 소중한 시간이란걸
명심하구....ㅎㅎㅎㅎ
하하하 언니 왔구나 ㅎㅎㅎ 언제나 일케 보면 나도 기분이 좋단데
산보도 유모차에 싫구 감 흔들흔들해서 그런지 자버리짐.
집에 들여놓으면 또 깨고 근데 울 강욱이는 다른애들보단 적게 자는거 같음다.
우린 이때까지 글케 자본적이 없음다. 병원에서부터 걍 이런게 안고 흔들흔들해람다. ㅠㅠㅠ
근데 지금은 자줄 안구 있으니 힘들때도 있지만 애기 표정이랑은 많이 봐서 좋은거 같음다.
울 강욱의 살인 미소에 힘든거 다 잊씀다. ㅎㅎㅎ
산보도 유모차에 싫구 감 흔들흔들해서 그런지 자버리짐.
집에 들여놓으면 또 깨고 근데 울 강욱이는 다른애들보단 적게 자는거 같음다.
우린 이때까지 글케 자본적이 없음다. 병원에서부터 걍 이런게 안고 흔들흔들해람다. ㅠㅠㅠ
근데 지금은 자줄 안구 있으니 힘들때도 있지만 애기 표정이랑은 많이 봐서 좋은거 같음다.
울 강욱의 살인 미소에 힘든거 다 잊씀다. ㅎㅎㅎ
강욱많이 컷슴다에 손두 포동포동한게 잼씀다 울유아는 아직 손에랑 살이 안올랏슴다 대구 얼굴만 살오르는거같씀다 ㅋㅋ 강욱이 좀 슬보챈다니 다행임다 울유아두 첨엔 젖먹구 혼자자던게 이젠 낮에는 꼭 안구 자라함다 근데 지금안안아주면 언제안아주겟슴가에.. 진짜 안구잇는게 허리아프구 힘들지만 쪼꼬말때 안아줘야지 ㅋㅋ 크면 안지도 못하는데 그럼 천사님 울같이 육아화이팅합시당
이쁘고말고.
이름도 남자답게 잘 졋슴다.
이젠 강욱맘이라고 불러야겟슴다.
신생애사진기억이 아주 깊은데 이렇게 컷슴까...
너무 포동포동 귀엽슴다.만져보고 싶슴다.ㅎㅎ
이름도 남자답게 잘 졋슴다.
이젠 강욱맘이라고 불러야겟슴다.
신생애사진기억이 아주 깊은데 이렇게 컷슴까...
너무 포동포동 귀엽슴다.만져보고 싶슴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