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9달을 잡은 둘째딸이 어제부터 포복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뒤로만 벌벌 기던것이
어제는 웬일이냐싶게 앞으로 기는거예요. 9달인데두 기지 않아서 조금은 걱정은 했었는데...
뚱보가 벌벌 기니까 재미나네요. 움직이지 않아서 몸만 살쪄서 이대로 뚱보가 되면 어쩌나 조금은 걱정이
앞서요. 뭐 기기 시작하면 조금은 호리호리해지겠죠?
어제는 웬일이냐싶게 앞으로 기는거예요. 9달인데두 기지 않아서 조금은 걱정은 했었는데...
뚱보가 벌벌 기니까 재미나네요. 움직이지 않아서 몸만 살쪄서 이대로 뚱보가 되면 어쩌나 조금은 걱정이
앞서요. 뭐 기기 시작하면 조금은 호리호리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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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 아드님 목은 섰어요?
우리 아들도 9달이 인데요.
기지 안아서 근심했댔는데 전번 주일부터 바짝 기려고 애를 쓰는데요
지금 앞으로는 나아가고 기는 동작은 멋있게 하는데 ..... 마음 대로 안되는 모양인지
구을때도 있어요.
때가 되면 되겠지요....
기지 안아서 근심했댔는데 전번 주일부터 바짝 기려고 애를 쓰는데요
지금 앞으로는 나아가고 기는 동작은 멋있게 하는데 ..... 마음 대로 안되는 모양인지
구을때도 있어요.
때가 되면 되겠지요....
미소지으며님..
목은 아직 안섰어요..
근데 세워 안으면 목을 들고 두리번거리는거 있죠?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리비틀 저리비틀 ..ㅎㅎ
저의 얼굴에 막 찟는거예요 ㅋㅋ
그러다가 너무 힘들면 아예 기대버리구요..
목은 아직 안섰어요..
근데 세워 안으면 목을 들고 두리번거리는거 있죠?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리비틀 저리비틀 ..ㅎㅎ
저의 얼굴에 막 찟는거예요 ㅋㅋ
그러다가 너무 힘들면 아예 기대버리구요..
이제부터 살 빠질거예요 , 애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많이 운동이 돼서 젖살이 빠진다잖아요 , 지금 한창 잼있겠어요 , ㅎㅎ

우리 아들은 기려면 아직 반년 기다려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