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헤헤,,,넘 오랫만에 들렷숨다,,, 왓던바에 울 아들 무니 사진 살짝 올리고 감다....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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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글세다,왜 저자세 하고 자는지,,,아빠 똑 닮앗다,,양머리 마저,,,요즘은 머리 짧아 양머리 안알려 그렇지,,,,ㅋㅋ 아빠왈: 넌 왜 날 요렇게 똑~~~닮앗니?? 요램 내 영 괘씸하지모~
매짜오...신체도 튼튼해보이는구나
ㅎㅎㅎ 우리아들 튼튼하다,,, 올해는 별루 앓지 않아서 정마정마 내가 감사하짐~
아주 전에 애기때사진본기억있는데 넘 훌쩍 커버려서 얼굴모색도 달라졋네요~
모자를 돌려쓰니까 진짜 유치원생같아보임다.ㅎㅎ
자는모습 너무 터프함다.ㅎㅎ
모자를 돌려쓰니까 진짜 유치원생같아보임다.ㅎㅎ
자는모습 너무 터프함다.ㅎㅎ
마르꼬님 애기때도 기억해줘서 넘 고마워요,,, 정말 훌쩌 커버렷네요... 드문드문 애기업고 출근하던일이 옛말처럼 느껴져요~ㅋㅋㅋㅋ
포즈 무싯다야 ㅎㅎ
ㅋㅋ 아직도 아이콘 못찾앗니???ㅎㅎㅎ 풀다느라 수고햇다야~
야 임마 까불지 말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쬬꼬말때부터 군기 잡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쬬꼬말때부터 군기 잡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까불임다,,, 지금 한창 바쁠때지모.....
많이 컷다.
나두 오라잼 너네집 발개돌이랑 만나겠다야 ~~
나두 오라잼 너네집 발개돌이랑 만나겠다야 ~~
야,,정말,,문이 니준 금팔걸이르 이발로 물어 뜯어 끊여놧다야,,ㅠㅠㅠㅠ
이빨두 악세다야.
그럼 중국에 올때 수리해라 ㅎㅎ
그럼 중국에 올때 수리해라 ㅎㅎ
어험 들여다 보지마...
나 고추 다만 천사한테만 보이거등.ㅋ
나 고추 다만 천사한테만 보이거등.ㅋ
ㅎㅎㅎ 맞는말임더!! ㅋㅋㅋ
와- 넘 멋짐다.
자는 모습까지 어쩜 저렇게 쿨할수있는지 ㅎㅎㅎ
저 자세로 자는게 편한가봄다
자는 모습까지 어쩜 저렇게 쿨할수있는지 ㅎㅎㅎ
저 자세로 자는게 편한가봄다
ㅎㅎ 애기때느 골 틀어박고 잣는데 ,,이젠 저렇게 올방자틀고 잠다,,이상하지,,ㅋㅋ
밑에 포즈 진짜 죽임다
이전에 모임때보다 많이 큰거 같슴다 ㅎㅎ
이전에 모임때보다 많이 큰거 같슴다 ㅎㅎ
ㅎㅎ 예~~ 많이 컷숨다, 요즘은 좀 말두 재잘거리고.,, 그집 여니도 잘크지예?
언니네 아드님,이렇게 컸구나...ㅎㅎㅎ
나 이찌고요...기억이나 할까?벌써 한 5년 지났는데...
전번에 다모님과 쉼터에서 이야기했더만,아예 기억두 못하던데...
우에노 박물관에서 만난것이랑,바다모임에서 만난거랑 영 기억이 생생한데두...ㅎㅎㅎ
건데 아드님 몇살이우??넘 커보여서...
나 이찌고요...기억이나 할까?벌써 한 5년 지났는데...
전번에 다모님과 쉼터에서 이야기했더만,아예 기억두 못하던데...
우에노 박물관에서 만난것이랑,바다모임에서 만난거랑 영 기억이 생생한데두...ㅎㅎㅎ
건데 아드님 몇살이우??넘 커보여서...
ㅋㅋ 기억하고 잇지,,너도 시집갓겟지??? ~~ ㅋㅋ 우리아들 2살 4개월...
나두 시집간지 이젠 삼년되우...ㅎㅎㅎㅎㅎ
욤마, 뉘기든가? ㅎㅎㅎㅎㅎㅎ
욤마라...유ㅠㅠㅠㅠ넘 하잼두?
지금두 쥐하구 씨름하심두?ㅎㅎㅎㅎ
지금두 쥐하구 씨름하심두?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슴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
어느집으?
우째 게글스레 웃숨두?
다모,또 태메사게 웃네...
누기 모르는게 떡이래했스구마...
그나마나,내 태생이 언니 만나서 복받았다는데...
그집애기 왜 내 사는 단지에서 그렇게 자주 만나게 되던데...
하두 귀여워서 내 그집아들 아예 울집 데리고 간다고...수다떤게...ㅎㅎㅎ
애기엄마 되였스구마...
누기 모르는게 떡이래했스구마...
그나마나,내 태생이 언니 만나서 복받았다는데...
그집애기 왜 내 사는 단지에서 그렇게 자주 만나게 되던데...
하두 귀여워서 내 그집아들 아예 울집 데리고 간다고...수다떤게...ㅎㅎㅎ
애기엄마 되였스구마...
엄마보다는 쫌 못하지만 아부지를 훨씬 초과했구먼 ..흠흠 ..
엄마쪽으 더 닮았더라무 여기메 쑈메메르 싹 울려서 큰일나는데 .. 흠흠
근데 커가면서 점점 남자스레 멋있단데 ...
누구 아들인지 ..ㅋㅋㅋ
엄마쪽으 더 닮았더라무 여기메 쑈메메르 싹 울려서 큰일나는데 .. 흠흠
근데 커가면서 점점 남자스레 멋있단데 ...
누구 아들인지 ..ㅋㅋㅋ
ㅎㅎㅎㅎ 글세 누구 아들인지~
그날은 만나서 즐거웠어 ㅎㅎ 희문이도 보구 ^^
근데 ,,, 난 웬지 희문이 아무리 봐도 너 닮은곳이 없는거 같다 ㅡ.ㅡ
근데 ,,, 난 웬지 희문이 아무리 봐도 너 닮은곳이 없는거 같다 ㅡ.ㅡ
ㅠㅠㅠ 그러게,,언니 나 아픈상처를 건드렷어~~ㅎㅎㅎ
ㅎㅎㅎ아직 넘 섭섭해 할거 없어. 좀 더 커야 알지...우리애두 앞에 가매 있는거까지 아빠닮았는데 지금은 내 닮앗단 소리들어..ㅋ ㅋㅋ
언젠가는 날 좀 닮아올거겟지??ㅋㅋ
오랜만.^^
애는 크면서 12번 변한다니 걱정말고 기다리쇼!
분명 엄마DNA가 있는데 그게 어디 달아나겠소?^^
애는 크면서 12번 변한다니 걱정말고 기다리쇼!
분명 엄마DNA가 있는데 그게 어디 달아나겠소?^^
에,,알앗숨다,,ㅋㅋㅋㅋ
아들 이렇게 컸습까>
전번에 볼떄는 영 애기 같든게 ㅎ
전번에 볼떄는 영 애기 같든게 ㅎ
예~~ 정말 오랫만임다,,봄에 만낫을때보다 많이 컷숨다,,,,대신 애 많이 먹임다,,,제주장이 커져서~~
무니맘이라니깐 누군가하면서 들렸더니 아들사진 올랐네
벌써 이렇게 컸니?빠르기두 해라.
벌써 이렇게 컸니?빠르기두 해라.



진짜마니컷다야~아빠마니 닮앗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