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애를 키울때 어떻게 달랫습니까? 안고 흔들어 줬댓습니까?
赤ちゃん ゆりかご썻던 분들 없습니까?
애기 다 키운분들 있으면 요람 양도해주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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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어쩌면 내 지금 생각과 똑 같습니다.
고울땐 고와죽겟건만은 온몸이 맥이 빠져 죽겟는데 칭칭거리메 울어번지믄 옆집에 메이와끄주는같아서 또 안고 흔들때믄 훌던져버리고 싶은.... 그럴떄믄 내가 혹시 애낳고 우울증이 와서 그런가 하고...
고울땐 고와죽겟건만은 온몸이 맥이 빠져 죽겟는데 칭칭거리메 울어번지믄 옆집에 메이와끄주는같아서 또 안고 흔들때믄 훌던져버리고 싶은.... 그럴떄믄 내가 혹시 애낳고 우울증이 와서 그런가 하고...
깊게생각마쇼 ..다그렇슴다 ㅎㅎ
정말 한번은 넘 신경나고 스트레스받고 애나서.. 애가 우는걸 그대로 내버려두고 그냥 설겆이를했는데 ..
한참있으니 소리안나서 들여다보니 제자리서 한고패 돌아서 자고있잼가 ㅎㅎ
울다 지쳐서 자버렸더란말임다 ..ㅠ 그거보니 한편 웃겹기도하고 내가 못댔다고생각되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흔들이도 꽤나 비싸던데 여기서 양도받아서 쓰쇼 ..
정말 한번은 넘 신경나고 스트레스받고 애나서.. 애가 우는걸 그대로 내버려두고 그냥 설겆이를했는데 ..
한참있으니 소리안나서 들여다보니 제자리서 한고패 돌아서 자고있잼가 ㅎㅎ
울다 지쳐서 자버렸더란말임다 ..ㅠ 그거보니 한편 웃겹기도하고 내가 못댔다고생각되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흔들이도 꽤나 비싸던데 여기서 양도받아서 쓰쇼 ..

피곤할땐 정말 훌 던져버리고싶을정도였슴 ㅠㅠ
유리가고란 뭠가? 전동흔들이랑 수동흔들이를쓰시는분들있던데..혼자애기보면 이런걸쓰는것도 추천하고싶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