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이 아니여서 미안해요,남편도 저도 중국도 아닌
외국땅에서 이런일이??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올렸습니다 ,
애낳을때를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치고 목이 막혀요
医療事故の慰謝料、いくらが妥当ですか?
3年前のことです。
出産が近づき、陣痛があって 総合病院に入院したものの、
まだまだ生まれないとの医師の判断ミスで産室ではなく
病院の廊下で 看護師もいなく一人で出産。
子供は墜落分娩で頭部を強く打たれ、産後、脳内出血で
痙攣が激しく十日間入院してました。あとは経過観察しましょうと
言われ退院。
その後は、病院を変え、小児脳外科の専門の病院に移り、
今も年に3,4回通院しています。
生まれてから、6ヶ月になるまで夜泣きがひどく、朝方3時位まで、のどが
かれるほど泣いてたことや、(あんなことがなかったら、夜泣きも普通だと
思ってたかも知れません)
一歳半過ぎてやっと歩けるようになったと思ったら
足のつま先で歩いてたこと、言葉も遅く二歳になってもなかなか パパ、ママが
はっきり言えなかったこと、病院で検査を受けるたび、こどもに睡眠剤を
飲ませ、辛い思いをさせたことなど・・・ 日々の家族の精神的な苦痛って
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ほど辛かったです。今現在も、特に子供の誕生日が
近づくと 不眠の日が続きます。
今は3年がたち、子供も少し発達が遅れるぐらいで、特に大きな後遺症っていう
症状はなさそうです。もちろん心配はあるんですが、
脳外科の先生から「もう大丈夫では?」のことを言われたのもあって、私も旦那も、
この辛いことを早く終わらせたい気持ちもあって、示談のことを考えています。
病院側は当時、判断ミスだと認め、今まで通院にかかる診療費、
交通費は振り込んでもらっています。
この場合、示談になると休業保証と慰謝料としていくら提示した方が良いですか?
是非、皆さんのご意見聞かせ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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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우선은 엄마--아빠 힘들더라도 아이를 꼭 잘 품어주세요-
잘 품어줄수 있는데는 역시 경제가 따라가야겠지요-
배상금--위자료를 받을수있는데까지 받어야--그만큼 애한테도 신경을 더 써주고 잘 해줄수있겟네요--
의료변호사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족을 추천함니다-
이런건 전문인원이 아니문 만족하는 확답을 못얻으실검니다-
다만-- 애를 위해서 엄마가 마음 굳게 먹고--할수있는데까지 정당한 리익을 찾을수 있도록 힘써보세요-
사전에 먼저 잘 알아보시구(인터넷,상담소 등) 제시하세요
첨 듣는 얘기라 돈으로 하면 얼마로 할지 몰라서 대답은 못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네 꼭 건강해야지요, 이렇게 빨리 , 고마워요 ,
지금 살고 있는 지방의 상담하느데 상담도 해보았어요 ,
허나 병원이 지방에서 하는 종합병원이여서 그런지
병원측으로 말을 많이 기울리고있어 , 더 얘기를
하게 안되네요.
글올릴때도 많이 울었는데 여러분들 말에 눈물이 그치지 않네요
참말로 고마워요!
의료변호사를 찾는게 제일 빠르겠지요?
뭐니뭐니 애가 건강해야겠는데.암흑한 시절 어떻게 보냈음까? 그 속탄 일 돈갖군 어림도 없겠는데.
변호사를 청하면 어떻씀까?
지단이 성립되면 아마도 그 후의 일은 간섭하지도 않을 가능성도 있는데 신중하시기 바람다.
고마워요
일본에서 출산하시는 맘들 많으시리라 생각하지만
꼭 남편더러 옆에 같이 있어달라 하세요 ,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애가 부디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겟습니다.
그냥 이런일도 있다하고 너무 겁내지 말아요 ,
네 , 모두들 출산해서 행복하게 보내는 나날을
정말로 너무 캄캄히 보낸것 같슴니다 ,
지단이란 가해자가 더는 책임지지 않는다는 일이라
많이 고민도 했지만 정신상에서 너무너무 힘들어서 ,
속탄일 생각하면 정말로 돈을 산더미로 가져다준다해도
되돌릴수있다면 다시 출산하고싶은 마음입니다
가게에 행복하게 출산하는 맘들 보면서 어떻게 나만이?
생각할때도 많았는데 저보다 더 심한 타격받았겠습니다 ,
생각하는것마저 칼로 살을 배듯이 너무 쓰리고 아파서
이젠 무습습니다
네 꼭 건강하게 자랄거에요 !
애가 지금은후유증이 없는것 같다니 정말 다행이예여
그냥 후유증이 없길바라면서,
얼마나 받아야 되는건 잘 모르겠는데 응원의 말이라도 전하려고,
힘내세여.!
지방 상담소에 가서 상담하면 큰 종합병원 두둔할건 뻔하니
변호사를 찾아서 받을것 다 받으면 어떨가요?
저의 간단한 견해입니다.
밤세는 나날들이였습니다 , 그런날들이 있었길래 지금도 잘
견디고있는것 같습니다 ,
응원의말 고마워요 ,얼굴도모르고 만난적도 없는 분들한테서
이렇게 힘을 받게 되네요 .
그동안 애도 부모도 얼마나 힘들었을가..
돈으로 정신적피해보상이 다되는건아니지만 ..
그래도 꼭 납득할만한 보상 제대로 받았으면좋겠습니다..
애도 부모의 지극정성에 꼭 건강하게 클겁니다 ..
유산을 두번이나 ? 몸이 많이 지친것 아닐까요 ?
네 꼭 누구보다도 많은 사랑을 애한테 주려고 노력합니다 ,
님도 하루빨리 몸건강 찾으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정말 제자식갖기전엔 잘몰랐던것같슴니다 ,
자식아픔에 이렇게 마음이 쓰린것을 ...
일이 벌어진이상 지금 보상금을 받는다고
지나간 나날 돌이킬수없는일이고 ,
보상금받는게 마치 애건강에 가격을 다는것
처럼 느낄때도....
그냥 조용하게 이데로 끝내자는 얘기도
남편하고 합니다 ,
허나 이후에 어떤 정상이 나타날지모르는데
하고 생각하면 아찔해납니다
저도 그냥 우리 엄마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요..
우리엄마도 진통이 다오고 양수가 다터졌는데 병원에서 아직이라고 진단미스를 받아,줄곧 엄마배속에 남아있었거든요.
시간이 지체되여 결국은 마지막 의사가 우리 아버지를 불러 한 말, 맘속 준비를 해라는것...
우리엄마는 내가 살아난것 기적이라네요.
님의 아이도 기적을 가지고 건강했으면 좋겠슴다.우리 엄마도 제가 다른 애보다 늦게 말하고 늦게 걸음마를 타서 엄청 맘고생했다
네요.하지만 다섯살에 소학교 2학년까지 수학을 다배웠고,조선어 글쓰기까지 소화했슴다...
진단미스에 관한 구체적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구요.
아이가 후의증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그리고 기적은 있으니깐 아이한테 회복을 바라는 맘이네요.
그래두 오늘까지 꿋꿋이 씩씩하게 견뎌온 아빠 엄마 한테 박수라도 쳐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간 맘 고생 얼마나 많았겟습니가...
하지만 순산해서 낳은 애들도 걸음마 늦다던가 말을 늦게 한다던가 하는 경향도 많으니
너무 그쪽으로 민감하지 말아요... 늦게 머리 트는 아이들이 큰일 한다잖아요...
하지만 병원쪽 미스니까 배상은 받을만큼 받아야겟죠...
저도 변호사 찾아서 상담해보는게 제일 빠른 길이 아닐지 합니다.
꼭 지금처럼 씩씩하게 힘내세요.. 우리 아가도 이젠 건강했으면 좋겟네요.
기도할께요.
참 고생많으셨어요
힘내시구요
저도 8개월에 조산한 애엄마로서 고생많았다고 생각했는데
후유증에 대한 공포감은 그상상을 초월한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꼇어요
지금도 간혹 애들이 늦으면 괜찮겠나 하는 불안감이 절로 들어요
그것보다 변호사도 능력에 따라 들어오는 액수가 달라서 신중이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돈적게 들고 상담할수있는 방송사로 상당해보시는건 어떨가요?
가끔 테레비보면 그런 내용이나 특히 병원에서 생긴일이라면
방송타서 해결하는게 오히려 더 낳지 않을가 싶기도 한데요
방송국기자나 그런분들이라면 기사거리있어서 발벗고 나설수도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하시고 고소다떼 힘내세요
그래도 애기가 잘 크고 있다니 그나마 천만 다행이네요.
도움이 되줄 지식이 없어서 참 안됐어요.
꼭 이기시고 애기랑 쭉 행복하세요.
어쩜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슴까?저는 자연분만이 아니라서 도무지 상상이 되지가 않슴다....
그동안 얼마나 불안하고 속이 탓겠슴까?그나마 지금은 애가 잘 크고 있다니까 한시름은 놓았지만,
어떻게든 의료변호사쪽으로 잘 상담해보시고 꼭 응당한 처벌을 받게 하는게 좋을같슴다.
금쪽같은 자식을 위해서 더욱 힘내세요~~
엄마는 강하다~고 하지만 정작 맞띠우면 누구나 그렇게 쉽지않을거같아요.
그래도 지금은 아이도 부모도 많이 노리꼬에데루 한거같은데 지금처럼 쭈욱 힘내세요. 자식 위해서요.
우리애도 동그람님처럼 무사히 건강하게
어른이 되였으면 좋겠어요 .
근 한살될때까지만 해도 매일이다싶이 걱정하면서 살아왔었어요,
애가 좀만 불편해하면 걱정이되고 심지어 깔깔깔 웃을때도
왜서 저렇게 오래 웃을까 하면서 말이얘요 ,제정신도 이상하게
되는듯했어요,그렇게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면서 언제부턴가
남편도 저도 서로 그일에 데해 얘기가 적어지더군요 ,
너무너무 힘들었나봐요 , 회억하기도 싫어지고 입에 꺼내기도
싫어지고 ... 그후로부턴 님얘기처럼 순산한애들도 발육이
늦는다던가 밤낮이 바뀌여서 잘 운다던가등 정상이 있는데 하면서
자아위안이라할가 현실회피라할가 , 그렇게 마비시키면서...
조언 고마워요!
애는 건강히 잘 크고 있지요 !
네 방송국 찾는 방법도 있네요 ,
변호사에 데해 너무 아는게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변호사를 찾을수
있는지 게다가 비용도 어마어마하게
들거 같고 , 참 고민입니다 .
님들 조언 제 힘으로 바꿔서 꼭
더 씩씩하게 더욱더 행복하게 살게요 .
네 옆에 누구도 없이 혼자서 애를 낳는다는게...
지금 의학이 이렇게 발달한 현실에서 이런일이???
참말로 상상하기조차 어려울 일이였어요
네 태여날때 너무 아프게 해서 애기한텐 늘 정성다할꺼예요 .
이런일이 있어서 더 강해진것 같아요,
부모믿고 태여난 애를 위해서라도
더욱더 힘네야겠지요
저두 울 아들 낳을때 병원하구 좀 문제가 잇엇는데...
온밤 통증이와서 겨우 아침까지 기다려서 병원에 갓더니
아직 아기 나올시간이 멀엇다면서 집에 가라구해서 집에 그냥 왓어요.
참아두참아두 넘 아파서 병원다시 갓더니 아직멀엇다구 또가래요.
넘 열받아서 사람이러다 죽으면 책임지겟냐구 하니까 입원시켜주더라구요.
그것두 의사가 없어서 스무살 좀 넘은 간호사 혼자서 다 해줫어요.
그러구 병원에서 준 약먹구 온몸에 두드레기 나구 열이 40도넘구 알레르기가 왓는데
병원에선 자기탓이 아니라구 해서 저두 병원하구 한 3,4달 계속 싸웟어요.
마지막엔 타협해서 최소한 비용 2만엔만 내는걸루 협상 끝낫구요.
(우리가 돈 하나두 안내면 자기네 미스루 되니까 최소한만 내달라구 해서 ....
기가 차지만 몸두 아푸구 싸울맥두 다 빠졋구해서 그냥 협상해줫어요)
전 그래두 제가 아픈걸루 끝낫지만 님은 얼마나 속상햇겟어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어떤 말이면 위로가 되겟어요?! 휴..
그래두 화이팅하세요.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http://www3.ocn.ne.jp/~mmic/00701madoguti.htm
시로도 로선 가격제시가 힘들같습니다 .
애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