泣きながら生きて-눈물없이는 못봅니다.

가정육아 · #5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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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탑 · 2010-09-10 18:59:02 · 조회 1613
일본에 류학으로 왔다가 불법체류하면서 打工하여 자식을 미국류학까지 보내는 한 중국인의 눈물나는 인생을 10년동안 찍은 기록편입니다.

일본 후지테레비에서 방송되여 일본인들이 중국인에 대한 인상을 바꾸어놓을만큼 영향이 컸고 작년에는 일본전국 영화관에서도 방영되고 중국국내TV에서 방송되면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마지막까지 보려면 티슈를 옆에 갖춰놓고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끊기는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여 보세요.
http://bb.news.qq.com/a/20091231/000020.htm



아래는 기록편의 제작자인 CCTV大富의 張麗玲의 인터뷰와 촬영후기에 관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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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보배마미 · 2010-09-10 23:46:41
정말 눈물 많이 흘리면서 끝까지 봤어요.부모의 희생으로 바꿔온 딸의 큰 성공,넘 감동적이지만 부모의 고생과 희생이 너무나 커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해방탑님 감사합니다.
안판만 · 2010-09-11 14:09:18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작품이였습다.
돈이 무엇이기에 가족이 산산이 떨어져서
이런 고생해야 하는지 ㅠㅠㅠ

좀 길지만 여러분들도 꼭 보시길 바랍다.
아주 좋은 작품입다.
추천누리고 감다.
동그람 · 2010-09-11 14:38:26
방금 다 보구 눈물 많이 흘렸어요...
우리 조선족 집집마다 사연하고 넘 비슷하더라구요.
울집은 어머니가 한국에서 거의 십년고생하시고 저도 중간에 일본오고 동생이 군대가다니 이삼년전에는 네가족 뿔뿔이 헤여져 살았죠.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나도 이제 어머니로 된다는거 신기하고...또 십년동안 더는 만나볼수없는 몇분들로 가슴이 쓰려나기도
합니다.
분홍립스틱 · 2010-09-11 19:45:13
덕분에 잘 봣습니다.
ㅠㅠㅠ 그런데 이 링크를 좀 보쇼
쑈우런우 라고 합니다.
중국사람들 꼭 이렇게 나쁜 사람들이 있단데...
http://www.youtube.com/watch?v=x_4T-_5jkzg&feature=related
해방탑 · 2010-09-12 12:02:58
저 우에 导演인터뷰에서 張麗玲이 한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왜서 당신은 성공한 사람만 찍고 실패한 사람은 찍지 않는가 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 중국에서는 왜서 실패한 사람만 찍고 성공한 사람은 찍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중국에서는 쑈런우라고 생각되는 경향이 많은 모양입니다.
가치관문제일가요?
佃ズ · 2010-09-11 22:36:27
ㅎㅎ,이거 작년에 상영한거 구나...영화관에서 봤는데.
장녀사랑 같이 밥 먹은적이 있지무,매력적인 여자.ㅋㅋ
기침이 아직 잘 낳지 않은거 같군.ㅋㅋ
쎄이꼬 · 2010-09-12 14:36:28
잘 밧슴다..이렇게 좋은 영화 작년에 영화관서 밧더람 싶슴다.
감사함다..
산내린동북범 · 2010-09-12 17:32:55
한 몇년전에 본게 역기 감동 받았습니다.
주인공의 피타는 노력과 가족애,,,언제봐도 감동을 받습니다...
..........
하지만 여기서 잊어버리기 쉬운게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처럼 노력과 분투를 제공하는 일본이란 환경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노력하고 분투하는 사람한테는 존경하고 친절하게 대하는게 일본입니다...
꽃이좋아 · 2010-09-13 12:37:56
보면서 보고나서 가슴이 자꾸 아파서ㅜㅜㅜ
부모의 희생이 헛된 희생이 아니라 할수 있지만 꼭 그렇게만 해야되나??다른 길은 없었냐??하고 자꾸 생각하게 되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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