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애기들 눈에 뭐이 보이는지 ?

가정육아 · #5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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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0-09-09 14:44:25 · 조회 905
울 애기 태여나서부터 눈을 어찌 똑바로 뜨고 여기저기 보는지 참 신기할 정도로

글다 한 2,3시간쯤 지나서 눈을 꼭 감고 잡떼다. 글고  울 애기 좀 자주 우는 편이여서

애를 안고 병원에서 좀 어슬렁어슬렁 댕겼는데 이럴때면 애기 머리를 들고 천정을 영 유심히 봄다.

글다 애기 나서 6날째인지 되는날 , 저녁에 칭칭 거려서 안고 있는데 울음은 끝쳤는데

눈을 똥그랗게 뜨고 날 보는지, 글챔 내 어깨 쪽을 보는지 , 천정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글다 목이 맥없으니 내 품에 폭 쓰러지구 그러면설도 또 다시 머리 쳐들고 두리벙두리벙 본단말임다.

글케 한 반시간 있은게 내 어째 막 무섭씁떼다. 이전에 들은게 애기들 눈에 뭐 유령이라덩가 보인단말이 떠올라서

혹시 내 몸에 귀신이 붙었짼가해서 그래서 일다 내 잠도 못잘꺼 같고 겁도나구해서 애길 나스스떼이숀에 맡겼음다.

내가 괜히 여러가지 생각했는지하메, 그래 아침에 애기 데릴러 갔다가 호사들과 말하니 모두들 웃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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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사꾸라80 · 2010-09-09 14:52:28
갓난애들 눈에 아직은 잘 보인다구 들었는데 ㅎㅎㅎㅎ

울애두 한달이 지나니 엄마랑 눈두 맞추구 합데다
Angela (천사) · 2010-09-09 15:01:26
사꾸라님, 내 말하는건 혹시 귀신이랑 보일까 이겜다.

어떤땐 집에서 혼자 있을때도 일케 뚜륵뚜륵 보면 내 좀 겁이 날까함다.
사꾸라80 · 2010-09-09 15:14:40
어린애 놓구 귀신같은 소리하지마세요 ㅎㅎㅎ

애가 아마두 어스프레 보이니까 자꾸 유심볼수 있어요.

애가 알아듣던말던 자주 이름부르며 말을 하세요.
그러면 애가 많이 오찌쯔끄해요 ㅎㅎ 울애가 그랬거든요
Angela (천사) · 2010-09-09 15:43:16
내가 이상한 생각하지 말하야지 예 ,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09-09 14:58:07
몸은 괜찬슴까.
갓난애들 눈엔 모든게 부옇게 보여서 어덴가 뚜러지게 보는같슴다.
한달넘으면 젖먹일때 엄마얼굴은 알아본다고 합데다.
Angela (천사) · 2010-09-09 15:03:48
마르꼬님 , ㅎㅎㅎ 땡큠다.

몸은 괜찮은데 애기 넘 울구해서 어느날은 애기 앉고 막 울었음다.

애기 키우는게 일케 헐치 않은줄 정말 몰랐음다. ㅠ
ロト르꼬Maruko · 2010-09-09 15:06:43
나도 애낳고 얼마않돼서 너무도 잦게 잠을 자서
새벽에 애를 안고 눈감은채로 서서 걸었슴다.ㅋ

그러다가 확내다 던져버리고 싶습데다.ㅎㅎ
애가 좀 크면 나아짐다.화이팅하쇼~
Angela (천사) · 2010-09-09 15:16:48
애기가 사람 체온을 즐기는지 사람몸을 떠나지않씀다.ㅠㅠㅠ

좀 내려놓으면 알고 울어번저지는게 정신이 싹 일어남다.

정말 애기 꼭 필요했는가하메서리 글다가도

햐, 내몸에서 점이덩게 일케 커서 나왔는데 내가 뭔 생가하는가하면서리

글다가도 소리내여 막 웃고,잘때 환하게 웃는걸 보면 참 제자식이대서 그런지 이쁘고

암튼 이재 시작인게 짐 일케 힘들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화이팅 해야죠 !
야야맘 · 2010-09-09 15:15:57
울 애기와 같네요
우리딸도 태여나서 눈뜨고 있을떈 천정쪽을 자꾸 봅데다
그래서 내가 인터네 뚜져본게 천정쪽의 장식해놓은데를
보는 애들이 많답니다

애기 우는게 힘들겠슴다
요즘은 더워서 더 한거 아닙니까
배 맛사지랑 자주해줘보쇼
그리구 전신맛사지도 ㅎㅎㅎ
Angela (천사) · 2010-09-09 15:44:36
천정을 제일 많이 보고 근담에 내 주위를 많이 보는것 같음다.

그래서 내가 이상한 생각하게 됨다. 맛싸지랑은 할줄 몰름다.

이런건 어디서 배움다?
야야맘 · 2010-09-09 19:52:26
http://www.pro-leader.co.kr/proleader/bbs.php?table=movie
여기 참고로해주세요
전 애기목욕이 끝나면 오일을 전신에 바르면서
적당하게 마사지해줌다
순서는 머리 배 팔 손 다리 발 등 이렇게요
우리딸은 영 좋아해요
Angela (천사) · 2010-09-09 20:50:31
이제 배워서 울 애기도 해줘야 겠어요. 감사함니다.
부색싸리 · 2010-09-09 15:19:39
울엄마 이전에 그래는게 애기들 눈동자에 사람이나 물건이 비치무 먼가 보인다는게람다 .
그때부터 주위에거 조금씩 보인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09-09 15:45:06
먼가란게 뭐임다 ? 그게 궁금함다. ㅎㅎㅎ
Angela (천사) · 2010-09-09 15:23:12
감사하게 들려준 분들 울 아들 사진 보여드림다. ㅎㅎㅎ

이젠 그래도 많이 큰거 같음다. 체중도 많이 뿔고 제절로 9월 2일에 처음 머리도 들고 울기도 많이 울고 !
Q행복사랑Q · 2010-09-09 15:31:49
천사님이 출산했슴다 ? 축하함다 ㅎㅎ 애기 넘귀엽슴다
애기 아마 어두운 엄마 배속에 있다가 밝은 세상에 나오니까 적응이 안되서 그런게 아님다?
애기 들은 금방 태여남 똑똑하게 안보인다구 들어슴다 ..귀신이 어케 보이겠슴다 ㅎㅎ
애기 금방 태여나면 이것저것 신기한게 많아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떄두 많슴다 ^^
나두 애낳구 이튿날 부터 애기랑 같이 있었는데 두시간 세시간한번씩 오므쯔 바꾸구 사탕물이나 모유 먹이구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첫날 저녁에는 막 저녁 12시에 나스스테션에 맡겼슴다
내심 엄마라는게 애를 힘들다구 맡긴게 자책스러워서 병실에 돌아온게 잠두 안오잼다
그래두 일단 좀 잠을 자야만이 래일 또 힘내지 하구 자아위안 했슴다 ...힘내쇼 ^^
Angela (천사) · 2010-09-09 15:46:43
행복사랑님 ㅎㅎㅎ 그랬담다. 정말 그렇씀다.

자기 힘들다고 애길 나스스테션에 보내면서리 참 미안함 맘이 넘 많았음다.

그래도 래일도 애길 보메 힘내야지하메 위안했음다.
cassis · 2010-09-09 15:44:59
엄마 이쁜 얼굴이랑....여러가지 사물들이 가물가물하면서 보일까말까하니까 넘 신기한가봄당..
이제 한달쯤 지나면 뚜렷이 보일때면 막 웃구 그럴검당...

사진보느라구 목 비뚤어지는줄 알앗슴당..ㅎㅎ애기 넘 귀엽슴당.....
Angela (천사) · 2010-09-09 15:48:00
미안함다. 핸폰으로 찍은거대서 다시 수정해야되는데 언제 그럴새 없어서 그저 막 올렸음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카시스님네 애기도 넘넘 귀여웠음다.
hibino · 2010-09-09 16:10:38
애기 너무 귀엽슴다.
갓난애긴데 눈이 또르르한게 큰애같슴다.ㅎㅎ
나두 우리 아들이 금방 태여났을때 집에 와서
허연 천정을 자꾸 올려다봐서 천사님하구 같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슴다.ㅎㅎ
Angela (천사) · 2010-09-09 17:44:48
내하구 비스한 생각한 분이 있구나 ㅎㅎㅎ

후에 생각해보면 웃겹끼도 하고,

울 애기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
강이엄마 · 2010-09-09 16:23:14
아들님 아빠많이 닮은것같슴다 ㅋㅋ
울집도 눈을 영 크게뜨구 천정이랑 쳐다봄다
보름지나니깐 우리도 사람손에서 잠잘려고 해요
내려놓으면 울어번져짐다 ㅋㅋ애들아직까지
잘안보임다 아래사진속에 애 입을 오 하고잇는건
애들 배속에 동작같슴다예 우리도 저동작 영 많이
함다 ㅋㅋ
Angela (천사) · 2010-09-09 17:46:37
그렇씀다. 다덜 날 닮았다는 사람이 많는데 ㅎㅎㅎ

울 아들은 제왕절개해서 내 옆에서 못있구 호사들인데 있어서

울면 호사들이 안아주구 해서 그런지 자꾸 안으람다.

오늘은 낮에 잠 영 잘 잠다. 그래서 내 오늘 쉼터두 다 하고 ㅎㅎㅎ
애물딴ㅈi · 2010-09-09 18:01:59
애기 넘넘 귀엽슴다..ㅋㅋ
근데 이제 한달이 아이 됐잼까..요렇게 똘똘함까..ㅎㅎ
그래두 애기 눈에 먼가 보이는맴다..그래서 신기해서 보는가 ㅎㅎ
무더운 더위에 요렇게 귀여운 애기 낳느라구 수고했슴다..ㅋㅋ
그리구 이제 육아 간바르하쇼..
Angela (천사) · 2010-09-09 18:17:37
애물딴지님, 울 애기 낳자마자부터 절케 눈을 뜨고 여기저기 둘러봐서 내 좀 겁이 납떼다.

낸데 귀신이 붙었는가해서 , 생각해도 가슴이 슴떡함다. ㅠ 근데 이젠 괜한 생각 안할렴다. ㅎㅎㅎ

이제 오라잼 예정일이잼다 ? 참 긴장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잼다 ? 난 그렇던데

근데 다 병원에 가면 순리롭게됨다. 님 혼자 아니구 남편도 옆에 있고 의사도 있고

호사들도 같이 화이팅해라고 이럭저럭 아도바이스랑 줌다. 그러니 이제 이쁜 애기하고 만날 생각만하쇼.

근데 힘든건 육아임다. 모르는게 많치, 애기 울면 막 정시 잃어지구 어쨌음 좋을찌 몰르겠꼬

넘 애나서 버럭 소리 나갈때도 있고 그러구 나면 애기 눈에 맽힌 눈물 보고 많이 반성하메 참 나쁜 엄마구나

하메 울때도 있구 ㅠㅠㅠ 육아 간바르해야겠음다.
키디 · 2010-09-09 18:13:40
아드님 귀여워요. 아래 사진은 여자애라도 믿을 정도로 이뻐요ㅎㅎ
우리 애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느 한곳을 유심히 쳐다보기도하고
누군가 안고 있으면 알기라도 한것처럼 대방을 빤히 쳐다보군해요.
갓난 애들 다 그렇대요.

그리고 우리 애도 낮이면 깨여나 있는 시간이 길고 자꾸 안아만 달라고 하는데
실험삼아 아직 미사용인 유모차를 실내에 가져다 애를 눕히고 조금씩 흔들어
줬더니 울지도 않고 쌕쌕거리며 잘 자줍니다.
깨나서 칙칙 거리면 몇번 흔들어주면 또 다시 꿈나라로 들어가줍니다.
애가 많이 자주니 정말 편해요.
님도 유모차가 있으시면 시도해보세요.
Angela (천사) · 2010-09-09 18:20:52
낮에는 그럭저럭 이젠 자는데 저녁에 아이 잠다.

울 애기 자는 시간이 한 2시넘어서 인거 같음다.

그러면서 집안 식구들 다 못자게 맨듬다. 막 우는것도 와,와,와하메 소리 어찌 높은지

내 일다 옆집에서 내 아를 학대하는가해서 신고할까 겁이 남다. ㅠㅠㅠ

낮에는 그럭저럭 이전에 임신했을때 늦던 영어 노래있는데 그걸 들으면 그래도 효과 있음다.

키디님 좋은 아도바이스 감사함다. 님네 애기도 무럭무럭 이쁘게 자라길 바라겠음다.
혜아맘 · 2010-09-09 20:15:48
어머 애기 너무 이쁨니다 눈도 또리또리하구 넘 이쁨다
애기두 엄마 배속에서 금방나와서 뭐던지 신기해서
여기저기 보는거 아닐가요 ㅎ
Angela (천사) · 2010-09-09 20:51:26
울애기 이쁘다해서 이 엄마 맘이 기쁨다 ㅎㅎㅎ 감사함다.
하삐삐 · 2010-09-09 22:29:37
천사같은 아기인데 멀 근심함까~ㅎㅎㅎ
귀신이나...머 그런건 걱정두 하지마쇼~
애기들은 사물의 륜곽이나 명암 등등은 어슴푸레 보임다~
우리애기두 곰방나서 두리번두리번 주위구경 잘했슴다~

남자애가 요렇게 이쁘장하게 생겨서 어찜다~ㅋㅋㅋ
Angela (천사) · 2010-09-09 23:05:10
이젠 그런 생각 안하겠음다.ㅎㅎㅎ

글고 울 아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기분이 좋씀다.
mire · 2010-09-10 09:53:06
갓난애기 너무 나쯔까시이합니다. 너무 귀엽네요. 천사님 글을 읽으면서 제가 입원하고 있을때 생각이 선명히 납니다. 우리 애도 정말 그랬습니다 .막울다가도 내가 안고 복도에 왔다갔다하면 그치고 천장을 빤히 쳐다보다가 또 나를보다가ㅎㅎㅎ 밤중에는 아닌게아니라 조금 무서울때도 있었습니다. 금방태여난애가 그러니말입니다.ㅎㅎㅎ 지금 비디오봐도 그렇습니다.뭘그렇게 유심히보는지ㅎㅎㅎ 이제 더지나고 보면 모두 좋은 기억으로만 됍니다. 걱정할거 하나 없습니다. 너무 축하하고요,이쁜사진 또 올려주세요.
Angela (천사) · 2010-09-10 10:54:19
내하구 같은 분도 있음다예 ㅎㅎㅎ 애기가 무서운게 아이구 내몸에 뭐이 붙었을까 무서웠음다.

근데 이젠 쓸떼없는 걱정 안하기로 했음다. 님도 이쁜 애기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
파쌰!! · 2010-09-10 10:12:49
ㅎㅎ 넘 귀엽음당.(근데 애기 보느라 내 목이 좀 삐뚤것같은게 )
눈도 어쩜 저렇게 초롱초롱한지 ㅎㅎ
이름 뭐라고졌음까?궁금해서 ㅎㅎ

갓난애기일때는 다 그렇음다.
울 아들도 태여나서 한달까지 혼자서 눕혀놓으면 뭐 보는지
한쪽만 물끄러미 바라봅데다ㅎㅎ
Angela (천사) · 2010-09-10 10:57:33
핸폰에 사진을 그저 올려밨음다. 쏘림다. ㅎㅎㅎ

이름이 강욱임다.  康旭、やすあき、일본에 오래 있을꺼 같아서 일본이름으로 등록했음다.
쎄이꼬 · 2010-09-10 11:30:07
우리 핫삐 눈이 말똥말똥 넘 귀엽네...ㅎㅎㅎ
이제부터는 핫삐 무럭무럭 자라는 일밖에 안낫앗지무..
무슨 쓸데없는 귀신이구 머이구 그런 소리는 하즈말고..
갓난애기 지금이사 귀신인지 머인지 모른다니까..
본다더라구 보지무....담부터는 강욱이라구 이름 불러줘야겟네...ㅎㅎㅎ
Angela (천사) · 2010-09-10 11:37:25
ㅎㅎㅎ 넘 반갑씀다. 아, 병원에서 시커먼데서 저래니깐 내 겁이나서 흐흐흐

이젠 이런 소리 아이 하겠음다. 그래말이 ,언니말이 맞어, 본다더라구 보겠짐ㅋㅋㅋ

나도 자꾸 핫삐핫삐해서 지금도 자꾸 핫삐 먼저 나갈까하능게 요새 좀 이름을 불르기 시작함다.
행복설계사 · 2010-09-10 11:33:10
이제사 애기사진을 봤슴다,ㅎㅎㅎ엄마를 많이 닮은 같슴다예,ㅎㅎㅎ

또릿또릿한게 너무 귀엽슴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0-09-10 11:39:26
하하하, 글씀다.날 많이 닮았단 사람이 많음다.

긍게 난 울 남편을 많이 닮기 바랬는데

긍게 닮지 말라는 발은 울 남편 발을 닮아서 고구마발임다. ㅠㅠㅠ

행복 설계사님네 이쁜 따님들이 영 욕심남다. 난 ㅎㅎㅎ
꽃이좋아 · 2010-09-10 11:45:08
아드님 눈 앞으로 점점 더 이뻐질것 같슴다ㅎㅎ
미남이 되려나 ...

워낙 출산후 엄마들은 예민해 지는것 같슴다.
저도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애기 울음소리 들려도 울 아들 울고 있는거 아니야 걱정되고 불안했슴다.
그리고 간호사들이 울 아들 안다가 떨구면 어쩌나 별의별 걱정 다 됩데다ㅎㅎ
Angela (천사) · 2010-09-10 11:51:21
꽃이 좋아님, 울 아들 이뻐해줘 감사함다. ㅎㅎㅎ

글채도 병원에서 밥이랑 묵을때 나스 스테이숀에 두면 우는 소리 나서 가보면 울 아들임다.

글고 딱 때갬다. 애기 커서 그런지 목소리도 어찌 쎈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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