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 조리하는 엄마들 많은데...다들 몸조리 잘하구 있죠??
내는 이제부터 돌아다니면서...친척들이구 칭구들이구 여름철에 출산은 절대로 피하라고 선전할려구요..ㅎㅎㅎ..
이 무더운 여름철에..온몸을 무장하고 있을려니깐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ㅡ,ㅡ..
그리구 또 올해는 왜 이렇게도 덥데요..ㅡ,ㅡ..
어제 비가 와서..오늘은 선선해서 밖에 날씨가 엄청 기분 좋은것 같은데..
또 바람 맞으면 안됀다는 이유로..창밖을 내다보면서 바람소리 듣고.. 바람향기만 맡고 있는 나.ㅡ,ㅡ..
누가봐도 불상하게 보이지예..
..
수다는 여기까지만 떨구... 본문으로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쭉~ 모유를 먹이고 있는데...량이 많다보니깐 애기가 먹을때마다 무세루해요..ㅡ,ㅡ..;;
한번식 무세루해서...얼굴 새빨갛게 돼서 캑캑 그릴때면 어찌나 안타까운지..
그냥 천천히 먹자구...말은 계속 걸면서 먹이고는 있는데...자꾸만 무세루해요..ㅡ,ㅡ..
우리 시어머니는 다른 방법이 없다구...젖량이 많은데 애기는 아직 작아서 그러니깐...
채할때마다 덩을 두드려줄수밖에라구 하시는데...어떻게 다른 좋은 방법 없나해서...혹시나해서 들렸어요..;;
가끔식은 조금 짜내고나서..먹이기도 하고..
누워서 먹어봤다가..앉아서 먹어봤다가 한다만은 ...거의 매번이다싶이 무세루하네요..ㅡ,ㅡ..
좋은 방법 있으면 부탁해요...꾸벅..;;
내는 이제부터 돌아다니면서...친척들이구 칭구들이구 여름철에 출산은 절대로 피하라고 선전할려구요..ㅎㅎㅎ..
이 무더운 여름철에..온몸을 무장하고 있을려니깐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ㅡ,ㅡ..
그리구 또 올해는 왜 이렇게도 덥데요..ㅡ,ㅡ..
어제 비가 와서..오늘은 선선해서 밖에 날씨가 엄청 기분 좋은것 같은데..
또 바람 맞으면 안됀다는 이유로..창밖을 내다보면서 바람소리 듣고.. 바람향기만 맡고 있는 나.ㅡ,ㅡ..
누가봐도 불상하게 보이지예..
수다는 여기까지만 떨구... 본문으로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쭉~ 모유를 먹이고 있는데...량이 많다보니깐 애기가 먹을때마다 무세루해요..ㅡ,ㅡ..;;
한번식 무세루해서...얼굴 새빨갛게 돼서 캑캑 그릴때면 어찌나 안타까운지..
그냥 천천히 먹자구...말은 계속 걸면서 먹이고는 있는데...자꾸만 무세루해요..ㅡ,ㅡ..
우리 시어머니는 다른 방법이 없다구...젖량이 많은데 애기는 아직 작아서 그러니깐...
채할때마다 덩을 두드려줄수밖에라구 하시는데...어떻게 다른 좋은 방법 없나해서...혹시나해서 들렸어요..;;
가끔식은 조금 짜내고나서..먹이기도 하고..
누워서 먹어봤다가..앉아서 먹어봤다가 한다만은 ...거의 매번이다싶이 무세루하네요..ㅡ,ㅡ..
좋은 방법 있으면 부탁해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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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글도 나오는거 저레 먹이는게 젤인데 ...
우유병 씻어대재도 헐채
젖은 기름기 많아서 ..
우유병 씻어대재도 헐채
젖은 기름기 많아서 ..
출산전에 우유병이랑 다 사놓은건 있는데..아직 한번도 쓰본적이 없는지라..
우유병 다스리는데 별로 신심이 없어요..ㅡ,ㅡ.. 그래서 그 생각도 했다가..됄수있으면 안쓸가 해서요..;;
온도 조절이랑 말 들어보니깐..영 벙거러운것 같더라구요..;;
하다하다 안돼면..나중에 제일 마지막 수단으로 써봐야겠어요..ㅎㅎ.. 단세포님 고마워요..^0^..
우유병 다스리는데 별로 신심이 없어요..ㅡ,ㅡ.. 그래서 그 생각도 했다가..됄수있으면 안쓸가 해서요..;;
온도 조절이랑 말 들어보니깐..영 벙거러운것 같더라구요..;;
하다하다 안돼면..나중에 제일 마지막 수단으로 써봐야겠어요..ㅎㅎ.. 단세포님 고마워요..^0^..
수미야...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우유병 씻는것도 그렇구..
짜놓고 인츰 못먹일때는 냉동했다가 먹여야 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지가 안 떠올라서 말이야..
우유병 씻는것도 그렇구..
짜놓고 인츰 못먹일때는 냉동했다가 먹여야 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지가 안 떠올라서 말이야..
나두 체험은 못해봤는데 단세포님처럼 우유병에 넣어 먹이면 좋을듯한데...
동그람아... 요즘 몸 잘 챙기고 있는거야?? 쯔와리는 해??
이제 내가 경험 많이 싸서..너가 애기 낳을때면 이것저것 많이 알려줄게..ㅎㅎ..
이제 내가 경험 많이 싸서..너가 애기 낳을때면 이것저것 많이 알려줄게..ㅎㅎ..
젖이 적은것두 문제지만 넘 많은거두 영 애나더라구요.
나두 젖이 많아서 항상 짜던지면서 먹임다.
안 짜면 자꾸 땡땡 불어나구...
어떤때는 병에 짜서 좀 덥혀서 먹이기도 햇는데..인터넷에서 보니까 모유를 렌지에 덥히는
과정에서 모유에 면역력성분이 달아난다구 한담부터 되도록 직접 물리움다.
나두 젖이 많아서 항상 짜던지면서 먹임다.
안 짜면 자꾸 땡땡 불어나구...
어떤때는 병에 짜서 좀 덥혀서 먹이기도 햇는데..인터넷에서 보니까 모유를 렌지에 덥히는
과정에서 모유에 면역력성분이 달아난다구 한담부터 되도록 직접 물리움다.
뤄뤄님도 같은 경험을 했군요..;;
그치예..;; 아직은 애기가 작아서 먹는 량이 적으니깐..남아도는 젖이 영 아까워요..ㅎㅎ..
그런데 없는거 보다는 좋은거다구 생각하다가도..애가 먹을때마다 무세루해서 캑캑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파서..
역시 직접 모유 먹이는게 제일인거 같네요..;;
그치예..;; 아직은 애기가 작아서 먹는 량이 적으니깐..남아도는 젖이 영 아까워요..ㅎㅎ..
그런데 없는거 보다는 좋은거다구 생각하다가도..애가 먹을때마다 무세루해서 캑캑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파서..
역시 직접 모유 먹이는게 제일인거 같네요..;;
예전에 어디서본 글인데 애들두 처음에는 그렇게 게끼다가 점차 거기에익숙해지무 제절로 빠는힘이랑 조절한다구 밧슴다.
젖이많아서 좋겟슴다.나느 젖이적어서 애가30분을 먹어도 한시간이무깨납데다. 덥지. 안구잇는것두 힘들어서 완전우유로할가
고민중임다.
젖이많아서 좋겟슴다.나느 젖이적어서 애가30분을 먹어도 한시간이무깨납데다. 덥지. 안구잇는것두 힘들어서 완전우유로할가
고민중임다.
네.. 안그래도 우리 시어머님도 애기가 조금만 더 커면 갠찮아 질거라구 하는데..
우리엄마한데 전화해도 똑같은 말 하면서..그냥 막 키우라고 하는데..
말이 쉽지..진작에 내 자식 막 키워야지 생각하면서도..게켜서 왝~왝 하는거 보면 또 안타까와서..
나도 같이 울상이 돼요..;; 빨리 말이나 할줄 알아서 머가 좀 통하면 좋겠다는 생각 열두번도 해요..ㅎㅎ.;;
그래도 됄수있는한 모유가 좋지 않을가요??
우리병원에 죠산시가 말하는데 애기한데 자꾸 젖을 물리면..젖이 많이 나온다든데요..;;
기쁨이님도 홧팅..^0^..
우리엄마한데 전화해도 똑같은 말 하면서..그냥 막 키우라고 하는데..
말이 쉽지..진작에 내 자식 막 키워야지 생각하면서도..게켜서 왝~왝 하는거 보면 또 안타까와서..
나도 같이 울상이 돼요..;; 빨리 말이나 할줄 알아서 머가 좀 통하면 좋겠다는 생각 열두번도 해요..ㅎㅎ.;;
그래도 됄수있는한 모유가 좋지 않을가요??
우리병원에 죠산시가 말하는데 애기한데 자꾸 젖을 물리면..젖이 많이 나온다든데요..;;
기쁨이님도 홧팅..^0^..
물총처럼 나오는거 먼저 좀 많이 짜구 애기를 세워서 목받히구
너두 일어서구 멕여바라
좀 멕이다 개끼믄 어개우에 둘러메듯 올리구 등을 살살 만져주고 해바
또는 넌 눕고 애기를 엎어서 니배우에 얹고 멕이여바라
젖이 쏴 나오니깐 니 눕은자세믄 퍽 천천히 나온다
몸조리는 너무 꿍꿍 동지지 않아되는데
너두 일어서구 멕여바라
좀 멕이다 개끼믄 어개우에 둘러메듯 올리구 등을 살살 만져주고 해바
또는 넌 눕고 애기를 엎어서 니배우에 얹고 멕이여바라
젖이 쏴 나오니깐 니 눕은자세믄 퍽 천천히 나온다
몸조리는 너무 꿍꿍 동지지 않아되는데
안그래도 물총처럼 나오는거는 ..내가 조금 짜내고 먹이곤 했어..;; 그래서 잘 안돼서말이야..ㅡ,ㅡ.;;
또 그런 방법들도 있었구나..;; 이제부터 당장 실시해봐야지..ㅎㅎ..
고마워..^0^..
또 그런 방법들도 있었구나..;; 이제부터 당장 실시해봐야지..ㅎㅎ..
고마워..^0^..
조언은 못드리고 그저 애기랑,애기 엄마랑 잘있나 보느라 들렸음다.
근데 풍운아엄마로 놓구 보면 고민일찌 몰라도 나로 보면 엄청 부럽네요.
울 애긴 잘 빨지 않은것도 있고 자기절로 밥이랑 해묵어야 되니 장물이랑
제댈로 아이 묵어 그런지 젖이 잘 아이 나옴다. ㅠㅠㅠ
참 많이 나오는것도 고민이고 아이 나오는것도 고민임다. 암튼 애기 잘 크길 바람다.
근데 풍운아엄마로 놓구 보면 고민일찌 몰라도 나로 보면 엄청 부럽네요.
울 애긴 잘 빨지 않은것도 있고 자기절로 밥이랑 해묵어야 되니 장물이랑
제댈로 아이 묵어 그런지 젖이 잘 아이 나옴다. ㅠㅠㅠ
참 많이 나오는것도 고민이고 아이 나오는것도 고민임다. 암튼 애기 잘 크길 바람다.
천사님 요렇게 뵙게 돼니깐..너무 방가운걸요..^0^..
몸조리 혼자하면서 애기까지 돌보느라..수고 많겠어요..;;
그래도 일단 미역국 아니면..무우국이랑 해서 많이 드시구..애기한데 모유 먹이고 ..
우리같이 애기 이쁘게 키워요..^0^..
몸조리 혼자하면서 애기까지 돌보느라..수고 많겠어요..;;
그래도 일단 미역국 아니면..무우국이랑 해서 많이 드시구..애기한데 모유 먹이고 ..
우리같이 애기 이쁘게 키워요..^0^..
젖이 적어서 조언은 못드리구
젖이 많아서 따님은 얼마나 행복하겠슴까
우리는 젖이 적어서 한번물렴 놓을렴을 안하는데
여름의 바람간수 더 힘들다구 그러든데
바람간수 잘하시고 육아 화이팅 하세요
젖이 많아서 따님은 얼마나 행복하겠슴까
우리는 젖이 적어서 한번물렴 놓을렴을 안하는데
여름의 바람간수 더 힘들다구 그러든데
바람간수 잘하시고 육아 화이팅 하세요
야야님 고마워요..^0^..
진짜 적어도 고민이고 많아도 고민이고.. 애기 낳고 나니깐 고민이 왜 이렇게도 많은지..
그리구 쩍하면 눈물이 핑 돌구 그러네요..ㅡ,ㅡ..
진짜 적어도 고민이고 많아도 고민이고.. 애기 낳고 나니깐 고민이 왜 이렇게도 많은지..
그리구 쩍하면 눈물이 핑 돌구 그러네요..ㅡ,ㅡ..
나는 젖이 안나와서 애가 막 조급해서
우는걸보구 영 가슴이 아팠는데
젖이 많이 나와두 이런 고민이 있구나...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하겠구
래일 내 가서 좀 동미해줄게.ㅎㅎ
니네집 공주 볼 생각하니 영 들뜬다.
그사이 또 컸겠네...ㅎㅎ
우는걸보구 영 가슴이 아팠는데
젖이 많이 나와두 이런 고민이 있구나...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하겠구
래일 내 가서 좀 동미해줄게.ㅎㅎ
니네집 공주 볼 생각하니 영 들뜬다.
그사이 또 컸겠네...ㅎㅎ
내도 내일 너랑 만날생각하니깐..영 기뻐..ㅎㅎㅎㅎ..
내일 너온다구 몇일전부터 우리집 식구한데 다 말해놓았엉..ㅋㅋ..
내일 너온다구 몇일전부터 우리집 식구한데 다 말해놓았엉..ㅋㅋ..
애기랑 잘잇소?
그냥 오랜만이라 방가워서 들렷다 가오
더워서 힘들겟지만 몸조리 잘하고..ㅎㅎ
그냥 오랜만이라 방가워서 들렷다 가오
더워서 힘들겟지만 몸조리 잘하고..ㅎㅎ
와~ 언니..이제 곧 아가랑 만나게 돼네요..^0^..
흥분돼구 즐겁죠..ㅎㅎ.. 나는 처음 진통이란걸 느꼇을때..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다 연락하고 그랬는데..ㅋㅋ..
언니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쁜 아가랑 상봉하길 바래요..^-^..
흥분돼구 즐겁죠..ㅎㅎ.. 나는 처음 진통이란걸 느꼇을때..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다 연락하고 그랬는데..ㅋㅋ..
언니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쁜 아가랑 상봉하길 바래요..^-^..
지금은 몸조리중이라 좀 불편해도 참으세요
나중에 다 몸에서 나타납니다 ㅎㅎ
글구 모유문제인데요 ...
젖이 땡땡 부엇을때 조금짜서 먹여도 총 싸는것처럼 쭉쭉 나가니까
좀 마사지해서 땅땅한부분을 없앤후 애한테 빨리세요 그러니까 괜찬턴데요
젖이 많은데 애가 한번에 빨수 잇는량이 아직은 적으니까 자꾸 깨낌니다
머 그건 방법없는거 같아요
난 조금 짜서 먹이거나 그래도 깨끼면
꼿꼿이 안쳐놓구 뒤잔등을 톡톡 두드려줫슴다
딴 방법 없는거 같슴다 ㅠㅠ
조금 지나면 차츰차츰 괜찬으니까 힘내세요
그래두 자기 먹을것을 가지구 태여낫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임까 ㅎㅎ
화이팅 !
나중에 다 몸에서 나타납니다 ㅎㅎ
글구 모유문제인데요 ...
젖이 땡땡 부엇을때 조금짜서 먹여도 총 싸는것처럼 쭉쭉 나가니까
좀 마사지해서 땅땅한부분을 없앤후 애한테 빨리세요 그러니까 괜찬턴데요
젖이 많은데 애가 한번에 빨수 잇는량이 아직은 적으니까 자꾸 깨낌니다
머 그건 방법없는거 같아요
난 조금 짜서 먹이거나 그래도 깨끼면
꼿꼿이 안쳐놓구 뒤잔등을 톡톡 두드려줫슴다
딴 방법 없는거 같슴다 ㅠㅠ
조금 지나면 차츰차츰 괜찬으니까 힘내세요
그래두 자기 먹을것을 가지구 태여낫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임까 ㅎㅎ
화이팅 !
소윤이엄마...고마워요..^0^..
안그래도 지금 몸조리 제디로 해야됀다구 해서..컴퓨트도 오래 못해요..;;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안좋다구 울집에 어르신들이 말해서요..ㅎㅎ..
이제 소윤이엄마가 알려준 방법도 써봐야겠어요..;;
네..저도 처음부터 모유만으로 충분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태여나도 머가 근심걱정이 이렇게 많은지..ㅎㅎ..
안그래도 지금 몸조리 제디로 해야됀다구 해서..컴퓨트도 오래 못해요..;;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안좋다구 울집에 어르신들이 말해서요..ㅎㅎ..
이제 소윤이엄마가 알려준 방법도 써봐야겠어요..;;
네..저도 처음부터 모유만으로 충분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태여나도 머가 근심걱정이 이렇게 많은지..ㅎㅎ..
많이 아픈가부네 ...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드리고 그냥 들렸다 간다 .
오늘은 조금 선선해졌지만 내일부터 또 많이 덥단다 ㅜㅜ
몸조리 잘하구 ... 답답해도 좀만 참어 . 나중에 보러 갈테니까 ㅎㅎ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드리고 그냥 들렸다 간다 .
오늘은 조금 선선해졌지만 내일부터 또 많이 덥단다 ㅜㅜ
몸조리 잘하구 ... 답답해도 좀만 참어 . 나중에 보러 갈테니까 ㅎㅎ
언니야 많이 아픈것이 아니구요..ㅎㅎ..그냥 무세루할때마다 좀 그루시이해보여요..ㅡ,ㅡ..
근데 내일부터 또 덥데요..??..아~아~..ㅡ,ㅡ..
근데 내일부터 또 덥데요..??..아~아~..ㅡ,ㅡ..
젖이 많아도 이런 면의 고민이 있네요.
그래도 완전 모유 자체가 부러워요.
전 혼합 수유하는데 의외로 어려워요..
때론 모유만으로 충족해하고 때론 평시에 먹던
우유량만으로는 모자라는 같아서 또 다시 우유를 풀고...
성질이 급해서 인차 안먹이면 샛빨개나면서 울어번져서
이 엄마가 땀벌창이 되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완전 모유 자체가 부러워요.
전 혼합 수유하는데 의외로 어려워요..
때론 모유만으로 충족해하고 때론 평시에 먹던
우유량만으로는 모자라는 같아서 또 다시 우유를 풀고...
성질이 급해서 인차 안먹이면 샛빨개나면서 울어번져서
이 엄마가 땀벌창이 되기도 하고 ㅎㅎ
키디님은..또 그런면에서 속태우네요..;;
진짜 애기 낳을때는 애기만 건강하게 낳으면 막 키울거라구 생각했는데..
진작 태여나니깐..이것저것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여느때보다 조금 긴시간 울어도..왜서일가고..이 걱정 저 걱정 하지..ㅎㅎ.. 우리같이 육아 홧팅합시다..^0^..
진짜 애기 낳을때는 애기만 건강하게 낳으면 막 키울거라구 생각했는데..
진작 태여나니깐..이것저것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여느때보다 조금 긴시간 울어도..왜서일가고..이 걱정 저 걱정 하지..ㅎㅎ.. 우리같이 육아 홧팅합시다..^0^..
오랜만임다 풍운이엄마 ㅎ 젖이 그렇게 잘나옴까 부러워하는 엄마들이 한두명 아닌것 같슴다 ㅎㅎ 우리 애기두 잘 그램다 젖을 먹다가 좀 잠이 올까 할때믄 더 개끼는 같습데다 그럴때마다 일구어 세워서 등을 톡톡 두드려주구 이마위를 손으로 살살 문질어지면 제껙 낫슴다 울어머니한테서 배운것 ㅋㅋ 젖이 넘 땡땡할때는 더러 짜내구 먹여라하던데 나는 아까워서 그냥 먹였슴다 한번은 얼마나 잘나오나 보려구 애기 둬목음반다음 뽁 빼서 봤더니 주사바들로 물총이 나오는것처럼 저절로 쏴!! 우리 지연이 얼굴이 젖투성이 됬지무 ㅋ 지금 생각해두 막 웃겹슴다 ㅎㅎ 그랜게 애기 개끼지않그 어찌겠음까 ㅎㅎ 채 삼키지두 않았는데 입에젖이 차는 속도가 넘빨라서 ㅎ 그래두 나는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먹였음다 요짐은 별로 그렇게 개끼지않슴다 내 젖랼이 우리 지연이 먹을많큼딱 정해서 나오는것같슴다 ㅎ 같이 화이팅 하기쇼 ㅎ
이쁘이쁘님..진짜 오랜만이예요..^0^.. 애기도 잘 커구 있죠?? 너무 방갑네요..ㅎㅎㅎ..
세월이 참.. 어느세로 우리 다 이렇게 자식을 품에 안고 또 만나네요..ㅎㅎㅎㅎ..
이름이 지연이예요?? 너무 예뻐요..^-^..;; 사실 우리 딸도 이름 지을때 지연이란 이름도 생각했었는데..
우리 시누이 이름이 연이라서..그래서 못 지어줬어요..^0^..;;
이마위를 살살 문질러주는 방법도 있었군요..;; 한번 그렇게 해줘봐야겠어요..ㅎㅎ.. 고마워요..^-^..
세월이 참.. 어느세로 우리 다 이렇게 자식을 품에 안고 또 만나네요..ㅎㅎㅎㅎ..
이름이 지연이예요?? 너무 예뻐요..^-^..;; 사실 우리 딸도 이름 지을때 지연이란 이름도 생각했었는데..
우리 시누이 이름이 연이라서..그래서 못 지어줬어요..^0^..;;
이마위를 살살 문질러주는 방법도 있었군요..;; 한번 그렇게 해줘봐야겠어요..ㅎㅎ.. 고마워요..^-^..
그러게 말임니다 ㅎㅎ 엄마가 되니 참 행복하구나 요짐은 맨날 그런생각이듬다 애기만 키우라면 셋이라도 더 낳구싶다는 ㅋㅋ 이후에 애기들학교보내구 장가 시집보내는 일만 없으면 말임다 돈이 만만치않아서 ㅋㅎㅎ 우리 지연이 이름이 다 짓고 보니 연길에도 같은이름을 가진 애기들이 많습데다 ㅎㅎ 이제 한반에 두셋이 지연이란 이름이 되여서 큰지연이 작은지연이 하면서 불리우지 안하겟는지 몰겟음다 ㅎㅎㅎ

글챔 짜서 우유병에 넣어서 먹이므 어떻습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