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자주 드나들면서 피임환에 대한 글을 많이 읽는데.....
난 피임환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저의 엄마가 내 동생 낳구 한거 오십이 넘어서 내가 뺴라빼라 해서 빼구
자궁까지 다 검사 했는데 좀 염증이 있어 치료 좀 받았었거등요. 옛날 사람들만 했는줄 아는데 우리 새대두 아직 하는
사람이 적잔아 보입니다예....나두 해야되나???? 근데 아직 삼사년뒤에 둘째 갖고 싶어서..
난 피임환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저의 엄마가 내 동생 낳구 한거 오십이 넘어서 내가 뺴라빼라 해서 빼구
자궁까지 다 검사 했는데 좀 염증이 있어 치료 좀 받았었거등요. 옛날 사람들만 했는줄 아는데 우리 새대두 아직 하는
사람이 적잔아 보입니다예....나두 해야되나???? 근데 아직 삼사년뒤에 둘째 갖고 싶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아직 저두 생각은 없어요... 넣을 생각해두 막 무섭구 그러네요....
둘째는 꼬옥 가지고 싶어서...
둘째는 꼬옥 가지고 싶어서...
둘째 가질 계획이 있으면 당연히 하지 않는것이 좋지요.
우리는 찾아오면 방갑게 반겨줄라구 피임이란거 생각못해봐서 모르겠는데 ㅡ,ㅡ
그리고 나도 피임환이란거는 옛날 사람들만 한다구 생각해왔었거던요 ㅎㅎ
그리고 일본에서 그런걸 잘못한다는 말도 어디서 들은 같구 피임환을 넣으면 허리도 아파나고 여러가지로
여자한테 좋지 않다구 생각하기에 절대 찬성하지 않슴다.
여자들은 자기절로 자기 건강을 잘 챙겨야 하거던요.
난 매번 생리온 날짜 생리 끝난 날짜를 책에다 적어두는데요.
우리는 찾아오면 방갑게 반겨줄라구 피임이란거 생각못해봐서 모르겠는데 ㅡ,ㅡ
그리고 나도 피임환이란거는 옛날 사람들만 한다구 생각해왔었거던요 ㅎㅎ
그리고 일본에서 그런걸 잘못한다는 말도 어디서 들은 같구 피임환을 넣으면 허리도 아파나고 여러가지로
여자한테 좋지 않다구 생각하기에 절대 찬성하지 않슴다.
여자들은 자기절로 자기 건강을 잘 챙겨야 하거던요.
난 매번 생리온 날짜 생리 끝난 날짜를 책에다 적어두는데요.
생리날자 적는것두 좋다구 봅니다.. 저두 결혼전에는 적구 했는데..... 결혼하구 애낳구 하니 하는거 없이
바빠서 뺴먹는날이 많아지드라구요...
바빠서 뺴먹는날이 많아지드라구요...
만일의 경우 인차 애 생겨두 반갑게 맞아줄 각오있으면 안하는게 좋구요,
만약 아직 몇년내에는 생각없이 대략 언제 생각이 있는분이구,임신이 보편적으로 잘 되는 분은 하는쪽이 좋지않을가요?
일본은 환을 잘 안해서 아마 기술두 서툴구할거구요,
중국은 거진 넣으니 인차인차 넣구 행방없는 의사아닌이상이면 몸에 위롭지않을거예요,
가끔 의사를 잘못만난사람들이 글쎼 염증이 생기거나 후유증이 있을거지만요,
제가 왜 그러는가하면 저 언니가 부산과의사이구,본인이 직접 환을 끼는상태구요,
부산과의사면 몸에 좋은지 해로운지 제일 잘 알거잖아요,ㅎㅎ
저한테두 아직 생각이 없으면 언제 왔을때 껴줄게 해요,ㅎ제가 자주 안다녀서 그렇지,ㅎㅎ
그리구 제가 좀 많이 주의하는타입이라서,아직 임신한적두 없구해서 아직은 안넣었지만요,
그러니 딱 다 나쁘게는 생각말아요,ㅎㅎ
그런 나쁜걸 그리많은 중국사람들이 다 할수는 없잖아요,ㅎㅎ
지금 환두 옛날거 아니구 몸에 안해롭구 좋은 소재로 만든거 많대요,
그러니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구 가끔 의사의 부주의로 몸에 영향받은 사람두 있어서 그렇다구 다 부정은 아니잖아요,ㅎㅎ
만약 아직 몇년내에는 생각없이 대략 언제 생각이 있는분이구,임신이 보편적으로 잘 되는 분은 하는쪽이 좋지않을가요?
일본은 환을 잘 안해서 아마 기술두 서툴구할거구요,
중국은 거진 넣으니 인차인차 넣구 행방없는 의사아닌이상이면 몸에 위롭지않을거예요,
가끔 의사를 잘못만난사람들이 글쎼 염증이 생기거나 후유증이 있을거지만요,
제가 왜 그러는가하면 저 언니가 부산과의사이구,본인이 직접 환을 끼는상태구요,
부산과의사면 몸에 좋은지 해로운지 제일 잘 알거잖아요,ㅎㅎ
저한테두 아직 생각이 없으면 언제 왔을때 껴줄게 해요,ㅎ제가 자주 안다녀서 그렇지,ㅎㅎ
그리구 제가 좀 많이 주의하는타입이라서,아직 임신한적두 없구해서 아직은 안넣었지만요,
그러니 딱 다 나쁘게는 생각말아요,ㅎㅎ
그런 나쁜걸 그리많은 중국사람들이 다 할수는 없잖아요,ㅎㅎ
지금 환두 옛날거 아니구 몸에 안해롭구 좋은 소재로 만든거 많대요,
그러니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구 가끔 의사의 부주의로 몸에 영향받은 사람두 있어서 그렇다구 다 부정은 아니잖아요,ㅎㅎ
딱 나쁘다구 저두 생각은 하지 안슴다.. 그저 지금 사람드 많이 하니 의외로서요. 나쁘다기 보다 넣구 좀 지나면
살을 퍼구 들어가버리니 뺄거 생각하면 좀 무서버서요....ㅋㅋㅋ
살을 퍼구 들어가버리니 뺄거 생각하면 좀 무서버서요....ㅋㅋㅋ
금방 어머니 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닥 아프지 않더라고 합데다.
울 엄마두 뺐다고 합데다.
중국에서요..
입원도 필요없고,마취도 필요없답니다.
침을 놓는것처럼 5분정도 아플뿐이랍니다.
저도 중국 가서 빼겟습니다.
가격도 영 눅다고 합데다.
그닥 아프지 않더라고 합데다.
울 엄마두 뺐다고 합데다.
중국에서요..
입원도 필요없고,마취도 필요없답니다.
침을 놓는것처럼 5분정도 아플뿐이랍니다.
저도 중국 가서 빼겟습니다.
가격도 영 눅다고 합데다.

넣었다가 뺐다가...생각만해두 아쓸해서...
배란일때 좀 조심하면 되지 않을가요?
둘째 생각이 있음 애가 생겨도 상관없구요
암튼 제 개인적인 생각 적어보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