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3개월 되는 아들을 9월달부터 보육원보내구 있는데 보내구 돌아서기 영 힘듭데다.....
거기다가 울기까지하면 진짜 발이 안 뜰어집데다.... 막 대리고 오구 싶구...... 내가 데려가겠다니 애기들은
다 이렇게 시작한담서 대리고 가구 그리면 언제까지나 적응이 안댄다면서 보육원샘이 그럽데다.
오늘은 다행이 울지두 않구 선생한태 가긴 가등게 나오면서 보니 영 불쌍해보이짐.....
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영 간절한것 같기두하구... 내 맘이 영 복잡하짐....계속 보내냐 마냐....
이런 맘이 언재 쯤이믄 좀 낳아질라는지.....아무 잡념없이 보낼수 있는 날이 있다는것은 거짓말이구 지금처럼 쓸쓸하지
않았음 하구 머니머니 해두 아들이 보육원가는걸 즐겼음 하는 맘 뿐임다.....
아침부터 늘어놓구 감다..ㅠㅠㅠㅠ
거기다가 울기까지하면 진짜 발이 안 뜰어집데다.... 막 대리고 오구 싶구...... 내가 데려가겠다니 애기들은
다 이렇게 시작한담서 대리고 가구 그리면 언제까지나 적응이 안댄다면서 보육원샘이 그럽데다.
오늘은 다행이 울지두 않구 선생한태 가긴 가등게 나오면서 보니 영 불쌍해보이짐.....
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영 간절한것 같기두하구... 내 맘이 영 복잡하짐....계속 보내냐 마냐....
이런 맘이 언재 쯤이믄 좀 낳아질라는지.....아무 잡념없이 보낼수 있는 날이 있다는것은 거짓말이구 지금처럼 쓸쓸하지
않았음 하구 머니머니 해두 아들이 보육원가는걸 즐겼음 하는 맘 뿐임다.....
아침부터 늘어놓구 감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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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한달이면 적응이 되겠죠???? 아들이 적응되두 제가 걱정이네요......
태여나서 부모손 안빌리구 쭈욱 혼자서 키우다보니 더 하는것 같기두하구...
ㅠㅠㅠㅠ
태여나서 부모손 안빌리구 쭈욱 혼자서 키우다보니 더 하는것 같기두하구...
ㅠㅠㅠㅠ
예~어른도 그렇지만 어린애가 첨으로 가는 환경이니 불안하기만 그지없죠~
아무리봐도 본적없는 사람,본적없는 어린이.오히려 첨부터 울지 않는애들이 좀 지나면 세상물정 알면서
많이 운다네요~
그 환경이 익숙해지기까지는 많이 울어요,다 애가 보고듣고 느끼는게 있어서 그러는거니까 이과정이 좋은 경험인거죠~
너무 걱정말아요~ㅎㅎ그리고 선생님들도 프로니까 애들 달래는데는 재주가 많아요.ㅎ
아무리봐도 본적없는 사람,본적없는 어린이.오히려 첨부터 울지 않는애들이 좀 지나면 세상물정 알면서
많이 운다네요~
그 환경이 익숙해지기까지는 많이 울어요,다 애가 보고듣고 느끼는게 있어서 그러는거니까 이과정이 좋은 경험인거죠~
너무 걱정말아요~ㅎㅎ그리고 선생님들도 프로니까 애들 달래는데는 재주가 많아요.ㅎ
이쁜마눌님처럼 고민이 잇었는데 저도 쉼터에서 도움을 받았댓습니다.이젠 일년반정도 다니고 있는데,아침에 가기싫다고 말은해도 보내놓고 데릴러갈때보면 왜 이렇게 일찌기 데리러 왔냐면서 화를 냄니다.
보육원보내놓고 데려오면 애가 초라해지지 않았나 생각할지 몰라도 어른들 생각햇엇것보다 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같습니다.
보육원보내놓고 데려오면 애가 초라해지지 않았나 생각할지 몰라도 어른들 생각햇엇것보다 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같습니다.
저두 여기서 많은 도움 받구 함다.. 애기 혼자 집에서 볼뗀 글 올려 이런저런 아도바이스도 많이 받아두 제데루
인사두 못 올릴때두 많았지만 여기 맘들 다 너그럽게 받아줘서 걍 다니구 있음다..
우리 아들두 빨리 적응했음 좋겠어요..
인사두 못 올릴때두 많았지만 여기 맘들 다 너그럽게 받아줘서 걍 다니구 있음다..
우리 아들두 빨리 적응했음 좋겠어요..
한달정도는 고생 좀 해야 할거예요.
처음에는 매일 울더래두,
그담부터는 떨어지기 싫어하구
또 울다가...여러번 반복하다가
선생이랑 좀 친해지구 그러면 괜찮을거예요.
이왕 보내기로 한거 마음 독하게 먹으세요.
좀 커서 보낸다구해두 이 과정은 또 겪어야 하니까요.
힘 내세요~~
처음에는 매일 울더래두,
그담부터는 떨어지기 싫어하구
또 울다가...여러번 반복하다가
선생이랑 좀 친해지구 그러면 괜찮을거예요.
이왕 보내기로 한거 마음 독하게 먹으세요.
좀 커서 보낸다구해두 이 과정은 또 겪어야 하니까요.
힘 내세요~~
한달......
쭈욱 견지 해야 겠어요...
쭈욱 견지 해야 겠어요...
우린 태여나서 4달된담부터 쭉~ 보낸게
아직두 가끔은 돌아설때 막 울구 그럽디다
그런날은 회사와서두 그냥 맘에 걸려요
어떤날은 날 쳐다보지두 않구 혼자서 씽씽 걸어들어가는데
그럴때는 또 섭섭해요 ㅎㅎ
애들이 인차 습관된다구는 하지만 ....엄마갈때보구 울구하는게 다 그래요
그래두 엄마않보이면 얼릉 울음 그치구 잘 노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아직두 가끔은 돌아설때 막 울구 그럽디다
그런날은 회사와서두 그냥 맘에 걸려요
어떤날은 날 쳐다보지두 않구 혼자서 씽씽 걸어들어가는데
그럴때는 또 섭섭해요 ㅎㅎ
애들이 인차 습관된다구는 하지만 ....엄마갈때보구 울구하는게 다 그래요
그래두 엄마않보이면 얼릉 울음 그치구 잘 노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4개월 부터 보냈음 맘이 많이 아팠껬슴다예.... 나 지금 보내는것두 맘이 말이 아님다.ㅠㅠㅠㅠ

근데 한달지켜보쇼~어떤애던지 다 적응함다.
이것이 어른이랑 애들이랑 적응능력의 차이인것 같슴다.
그러니 힘든건 한달뿐이라고 생각하시고 맘 너그럽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