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원신청할려고 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보육원(4분정도)은 연장이 없고
집에서 먼 보육원 (도보 20분정도,자전거타야겠죠)은 연장이 있는데
연장없는 보육원보내면서 가정사포트센테를 이용하면편이 좋을까요?
아님 먼거리라도 연장이 있는편이 좋을까요?
아직 가정사포트센터를 이용한적은 없고
제가 하는 일은 현장이 자꾸 변하기에 18시반에 보육원에 못도착할때가 있어요
먼데 보내는편이 낫은것같기도 한데
애가 둘이여서 비오는날이랑 자전거탈것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ㅠㅠ
맘들이라면 어느쪽이 더 좋을것같나요?
혹시 가정사포트센터 장기적으로 써보신분 있으세요?
그러고 에도가와꾸에 꽝더보육원하고 니시히라이보육원에 다니는 맘들 있으면
보육원어떠한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보육원신청할려고 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보육원(4분정도)은 연장이 없고
집에서 먼 보육원 (도보 20분정도,자전거타야겠죠)은 연장이 있는데
연장없는 보육원보내면서 가정사포트센테를 이용하면편이 좋을까요?
아님 먼거리라도 연장이 있는편이 좋을까요?
아직 가정사포트센터를 이용한적은 없고
제가 하는 일은 현장이 자꾸 변하기에 18시반에 보육원에 못도착할때가 있어요
먼데 보내는편이 낫은것같기도 한데
애가 둘이여서 비오는날이랑 자전거탈것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ㅠㅠ
맘들이라면 어느쪽이 더 좋을것같나요?
혹시 가정사포트센터 장기적으로 써보신분 있으세요?
그러고 에도가와꾸에 꽝더보육원하고 니시히라이보육원에 다니는 맘들 있으면
보육원어떠한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전에 보육원에 다닐때 가정사포트이용하는 집 있었는데 나름괜찮다해서 저도 써볼까하고 생각도 해보았어요.
실지 현장다녀보아도 연장필요없을때가 많았어요. 아마도 그건 운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앞으로는 장담못하니까
또 하나 가까운 보육원이면 집하고 가까와서 우에 애가 이제 일년후이면 학교인데 한반애들하고 많이 친해지지않겠나하는 기대감도 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실지 현장다녀보아도 연장필요없을때가 많았어요. 아마도 그건 운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앞으로는 장담못하니까
또 하나 가까운 보육원이면 집하고 가까와서 우에 애가 이제 일년후이면 학교인데 한반애들하고 많이 친해지지않겠나하는 기대감도 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연장보육이 되는 보육원을 선택할것이예요,
그런데 지금 에도가와구약소에서 신청하는 보육원 보면은
3살지이상이 아니면 빈자리가 나오기 어렵는데요.
님은 이 두 보육원에 빈자리가 생겨서 어디에 들어갈지 몰라서 그러시는것입니가
아니면 3살이하인 애라서 아직은 빈자라가 없어도 그저 신청을 하는것입니가?
그런데 지금 에도가와구약소에서 신청하는 보육원 보면은
3살지이상이 아니면 빈자리가 나오기 어렵는데요.
님은 이 두 보육원에 빈자리가 생겨서 어디에 들어갈지 몰라서 그러시는것입니가
아니면 3살이하인 애라서 아직은 빈자라가 없어도 그저 신청을 하는것입니가?
큰애가 래년이면 5살반
작은애는 0살반입니다.가까운데 보내면 0살보육이 없어서 보육마마한테 보내든지 부모님들이 와서 봐주시겠다해서 일년안보낼지 갈팡질팡입니다.
두곳 다 좋은점 나쁜점이 있어서 선택하기힘드네요.
작은애는 0살반입니다.가까운데 보내면 0살보육이 없어서 보육마마한테 보내든지 부모님들이 와서 봐주시겠다해서 일년안보낼지 갈팡질팡입니다.
두곳 다 좋은점 나쁜점이 있어서 선택하기힘드네요.
두쪽다 리상적이 아니지만...
비오는날 택시를 이용하시더라도 연장보육있으면 그쪽이 나을같은데요.
가정사포트는 등녹할려다가 이래저래 밀구면서 결국못하다니니 아직 경험은 없는데
시간당 천엔이면 적은 수자가 아니라고 생각함다.
비오는날 택시를 이용하시더라도 연장보육있으면 그쪽이 나을같은데요.
가정사포트는 등녹할려다가 이래저래 밀구면서 결국못하다니니 아직 경험은 없는데
시간당 천엔이면 적은 수자가 아니라고 생각함다.
두쪽다 리상적이 아니라 이말 참 맞습니다.
이사하고 보니 보육원이 전에 있던곳하고 비기면 너무 불편합니다.전에는 부근에 연장보육하는곳이 많았는데
이사하고 보니 보육원이 전에 있던곳하고 비기면 너무 불편합니다.전에는 부근에 연장보육하는곳이 많았는데
미화야, 오랜만이다.
일본 돌아왔니?
내 보기엔 연장보육이 있는 보육원이 좋을것 같다.
20분 거리면 비오는 날에는 택시를 이용해도 가정사포트센터를 쓰기보다는 더 경제적일것 같다.
가정사포트센터를 쓰면 번마다 도우미가 바뀔수도 있다더라.
애한테는 도우미가 매일 바뀌는것두 너무 좋은것 같지않구.
몸 조심해서 애 키우거라.
일본 돌아왔니?
내 보기엔 연장보육이 있는 보육원이 좋을것 같다.
20분 거리면 비오는 날에는 택시를 이용해도 가정사포트센터를 쓰기보다는 더 경제적일것 같다.
가정사포트센터를 쓰면 번마다 도우미가 바뀔수도 있다더라.
애한테는 도우미가 매일 바뀌는것두 너무 좋은것 같지않구.
몸 조심해서 애 키우거라.
언니 올만^^
아직 중국에서 분투중이요
가정사포트 면바로 좋은 사람차려질 확률이 참 어려울것같소
언니네 애들은 인젠 많이 컸겠다 언제 동경놀러오면 들리오
아직 중국에서 분투중이요
가정사포트 면바로 좋은 사람차려질 확률이 참 어려울것같소
언니네 애들은 인젠 많이 컸겠다 언제 동경놀러오면 들리오
집에서 멀며는 힘들긴하다~그런데 연장보육이라는게 보통 8시30분까지 혹은 10시까지 되는곳도 요즘 많지모.
찌나미니 우리도 자전거타고 15분정도 였짐.
걸으며는 아마 30~40분 걸리고 마침 뻐스가 통하기에 비오는날엔 뻐스거나 택시로 이동하였다.
마음대로 연장보육이 되는게 좋을게야~당날에 급히 연장해도 되니까.
더 중요한건 아이를 맏겨놓고 시름이 놓이는게 글두 보육원이고
힘들어도 계속 꽁무니에 달고다닐떄 안전하고 시름이 놓이는거였더라.
가정사포트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고 또 연장보육이 되는 보육원에 들어가기 더 힘들고 너무많으면 쮸센할거얌.
전동자전거 사고, 보육원에서 집까지 도보거리 제일짧은 선로뻐스도 잘 연구해보고, 마이카를 사는것도 고려해보구 힘내셔.
찌나미니 우리도 자전거타고 15분정도 였짐.
걸으며는 아마 30~40분 걸리고 마침 뻐스가 통하기에 비오는날엔 뻐스거나 택시로 이동하였다.
마음대로 연장보육이 되는게 좋을게야~당날에 급히 연장해도 되니까.
더 중요한건 아이를 맏겨놓고 시름이 놓이는게 글두 보육원이고
힘들어도 계속 꽁무니에 달고다닐떄 안전하고 시름이 놓이는거였더라.
가정사포트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고 또 연장보육이 되는 보육원에 들어가기 더 힘들고 너무많으면 쮸센할거얌.
전동자전거 사고, 보육원에서 집까지 도보거리 제일짧은 선로뻐스도 잘 연구해보고, 마이카를 사는것도 고려해보구 힘내셔.
언니 일 바쁘오? 잘 안 보이던데
진희는 인젠 소학교에 들어가서 한시름놓았곘소 ㅎㅎㅎ
자전거타고 15분 너무 대단하오. 난 애둘 앉히고 일본아줌마들처럼 막 타고 다닐수있을지 모르겠소.
별로 길도 영 시원치않아서말이요.
아직 지금 사는데서 살아못보아서 더욱 불안한것같소.
빨리 돌아가서 나도 적응되고 애들도 적응되여야겠는데
진희는 인젠 소학교에 들어가서 한시름놓았곘소 ㅎㅎㅎ
자전거타고 15분 너무 대단하오. 난 애둘 앉히고 일본아줌마들처럼 막 타고 다닐수있을지 모르겠소.
별로 길도 영 시원치않아서말이요.
아직 지금 사는데서 살아못보아서 더욱 불안한것같소.
빨리 돌아가서 나도 적응되고 애들도 적응되여야겠는데
조금 바삐 보내짐~그러다가도 시간적여건이 되면 또 가정방으로 향하지머.ㅋㅋ
집주위에 다 파악하자면 3년은 있어봐야 좀 갈래가 잡히는게 기본인거같다.
나두 여기서 3년반 살아온것도 아직 새로운발견이 자꾸 늘어나고있는중이다.ㅎㅎ
학교에 보내니 학부모들과의 교류가 더 없어져서 잼없고 거기에 꼬맹이 서포트 더더욱 헐채요~
애들은 근심안해도 인츰 적응될것이니 자기 하루빨리 적응하기를 바라우++
전동자전거 추천이짐~ 머시마들은 새가들보다 무거워서 넨쬬우되면 엄마 죽어날거다.
넨쬬우되면은 자전거에 앉히고 다니는게 진짜 헐채침.
일본 들어오면은 만나쟝~
집주위에 다 파악하자면 3년은 있어봐야 좀 갈래가 잡히는게 기본인거같다.
나두 여기서 3년반 살아온것도 아직 새로운발견이 자꾸 늘어나고있는중이다.ㅎㅎ
학교에 보내니 학부모들과의 교류가 더 없어져서 잼없고 거기에 꼬맹이 서포트 더더욱 헐채요~
애들은 근심안해도 인츰 적응될것이니 자기 하루빨리 적응하기를 바라우++
전동자전거 추천이짐~ 머시마들은 새가들보다 무거워서 넨쬬우되면 엄마 죽어날거다.
넨쬬우되면은 자전거에 앉히고 다니는게 진짜 헐채침.
일본 들어오면은 만나쟝~
집에서 가까운 보육원(4분정도)은 연장이 없는데로하구
남편이 2틀 엄마가 3일 이렇게 시간맞추어 정각에 퇴근못하는지요 ?
6시반가지 보육원 못돌아오는 현장 안감 ..
안되면 나라면 일자리 회사를 바꿀같은데 .
아이티현장이 자꾸 바뀌는 일 어찌 65세까지 하오리까 ...
6시반까지 못돌아오게 전차갈아타구 가야하는회사믄
애 아프믄 보육원으로 돌아올라해도 속이 바질바질 타든데 ...
첫째는 집하구 보육원하구 가까운데 ...
개인적 생각이지만
가정사포트센터도 싫구 ,내 못보는데서 어쩔지 근심되니깐 .
매일 자전거에 애두명 싣고 왔다갔다 한단게 이거 넘 걱정이네요 .
길에서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쩌는지요 ?목숨이 3명인데 ...
남편이 2틀 엄마가 3일 이렇게 시간맞추어 정각에 퇴근못하는지요 ?
6시반가지 보육원 못돌아오는 현장 안감 ..
안되면 나라면 일자리 회사를 바꿀같은데 .
아이티현장이 자꾸 바뀌는 일 어찌 65세까지 하오리까 ...
6시반까지 못돌아오게 전차갈아타구 가야하는회사믄
애 아프믄 보육원으로 돌아올라해도 속이 바질바질 타든데 ...
첫째는 집하구 보육원하구 가까운데 ...
개인적 생각이지만
가정사포트센터도 싫구 ,내 못보는데서 어쩔지 근심되니깐 .
매일 자전거에 애두명 싣고 왔다갔다 한단게 이거 넘 걱정이네요 .
길에서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쩌는지요 ?목숨이 3명인데 ...
애아빠가 한주일에 한번정도 절 도와주어도 많이 쉬울건데요 우리집은 한달에 한번쯤으면 괜찮은편입니다
매일 잔업이여서요.현장은 될수록 잔업없는데 보내달라하는데 그래도 혹시 일하다보면 잔업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회사바꿀생각까진 못해봤어요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큰애를 2년간 별탈없이 보육원보내왔었는데
이사하면서 것도 애가 하나 더 불어나면서 ...
아마도 너무 힘들면 회사바꾸는것도 생각해봐야겠죠
둘다 어렵지만 그래도 헤쳐나가야할 일이니 ㅠㅠㅠ
매일 잔업이여서요.현장은 될수록 잔업없는데 보내달라하는데 그래도 혹시 일하다보면 잔업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회사바꿀생각까진 못해봤어요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큰애를 2년간 별탈없이 보육원보내왔었는데
이사하면서 것도 애가 하나 더 불어나면서 ...
아마도 너무 힘들면 회사바꾸는것도 생각해봐야겠죠
둘다 어렵지만 그래도 헤쳐나가야할 일이니 ㅠㅠㅠ
구약쇼에가서 어느쪽이 들가기 쉬운가부터 알아보는게 좋을같슴다 .
두명 한꺼번에 들여보낼려면 더욱 힘들텐데 ..일단들가기 쉬운데로 들가야죠
그리구 먼데면 면허랑 타서 차에 싣고 다니세요.
울 애 보육원엄마들이 좀 먼데는 다들 차로 데려왓다 데려갓다 하니 쉬워보입데다 .
두명 한꺼번에 들여보낼려면 더욱 힘들텐데 ..일단들가기 쉬운데로 들가야죠
그리구 먼데면 면허랑 타서 차에 싣고 다니세요.
울 애 보육원엄마들이 좀 먼데는 다들 차로 데려왓다 데려갓다 하니 쉬워보입데다 .
정말 차몰고 다니는 녀성분들 보면 정말 매짭데다 ㅎㅎ
차배워야한다면서 왜서인지 그 첫걸음이 디뎌안지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차배워야한다면서 왜서인지 그 첫걸음이 디뎌안지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웃는꽃님,,오랫만임니다,,,,
이재 금방 가정사포트센타를 한번 뚜져봣는데 구에 따라 다르겟지만 시끄러운거 같숨다,,,,
도보 20분 정도면 자전거타고 10분정도??면 너무 먼거 아닌거 같은데 ,,그냥 연장보육이 잇는측이 좋지 않겟나 싶숨다...보육원이 끝나서 시타가 와서 마중해서 다시 그 시타집에가서 잇던지,,집에 와서 봐주던지,,,암튼 둘다 별루 이상적이 못되는거 같숨다...나라면 아마 좀 멀더라도 (도보 20분 자전거면 그리 먼거 같잲음..ㅋㅋ ) 연장잇는데 선택하겟숨다~
이재 금방 가정사포트센타를 한번 뚜져봣는데 구에 따라 다르겟지만 시끄러운거 같숨다,,,,
도보 20분 정도면 자전거타고 10분정도??면 너무 먼거 아닌거 같은데 ,,그냥 연장보육이 잇는측이 좋지 않겟나 싶숨다...보육원이 끝나서 시타가 와서 마중해서 다시 그 시타집에가서 잇던지,,집에 와서 봐주던지,,,암튼 둘다 별루 이상적이 못되는거 같숨다...나라면 아마 좀 멀더라도 (도보 20분 자전거면 그리 먼거 같잲음..ㅋㅋ ) 연장잇는데 선택하겟숨다~
미샤님 올만입니다^^ 아드님 인젠 많이 컸겠네요.
모두들 연장보육에 표를 많이 던지시네요
저도 그쪽을 고려해보겠습니다
모두들 연장보육에 표를 많이 던지시네요
저도 그쪽을 고려해보겠습니다
웃는꽃님,애 둘씩이나 되네요..ㅎㅎ
그래도 일도 견지하시고..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하나도 못해서 야단인데..ㅠㅠ
저는 아직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안정하게 연장되는 보육원이 좋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현장이 자주 바뀌고 일 내용도 자주 바뀌니까 만일을 대비해서요...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요.
그래도 일도 견지하시고..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하나도 못해서 야단인데..ㅠㅠ
저는 아직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안정하게 연장되는 보육원이 좋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현장이 자주 바뀌고 일 내용도 자주 바뀌니까 만일을 대비해서요...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요.
일은 안하면 경제상에 딸리니까 하는거죠 ㅎㅎㅎ
하나일쩍엔 그래도 괜찮았는데 둘은 정말 막막하네요.
네 연장보육한표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세요.
하나일쩍엔 그래도 괜찮았는데 둘은 정말 막막하네요.
네 연장보육한표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세요.
> 큰애가 래년이면 5살반
> 작은애는 0살반입니다
애가 둘씩에 아이티회삼까? 나두 후년쯤 둘째생각하구 있는데
정말 나두 웃는 꽃님 지금걷는길으 앞으로 걸을것 같슴다 ㅎㅎ
지금 딸 하나두 바빠서 맨날 애아빠보구 우는 소린데
이글 보구 좀 간바루할 힘이 생긴것 같슴다.둘째 생기면
업종을 바꿔볼까두 잠간 생각해보았는데 할줄 아는게 별루 없다보다나니
일본와서 회사두 못바꿔보구 ㅋㅋㅋ
> 작은애는 0살반입니다
애가 둘씩에 아이티회삼까? 나두 후년쯤 둘째생각하구 있는데
정말 나두 웃는 꽃님 지금걷는길으 앞으로 걸을것 같슴다 ㅎㅎ
지금 딸 하나두 바빠서 맨날 애아빠보구 우는 소린데
이글 보구 좀 간바루할 힘이 생긴것 같슴다.둘째 생기면
업종을 바꿔볼까두 잠간 생각해보았는데 할줄 아는게 별루 없다보다나니
일본와서 회사두 못바꿔보구 ㅋㅋㅋ
웃는 꽃님 아이티 일을 하시는군요.
애 둘 자체도 대단하시고 아이티 일에 종사하시는것도 대단하셔요.
전 실력이 안되는 지라 ㅎㅎ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드리고 그냥 배우고 갑니다.
애 둘 자체도 대단하시고 아이티 일에 종사하시는것도 대단하셔요.
전 실력이 안되는 지라 ㅎㅎ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못드리고 그냥 배우고 갑니다.

어느쪽두 선택하기 어렵군요.그래두 선택하라하문
연장보육이 되는걸루 저는 선택할것 같슴다.
가까운 보육원이면 매일 가정사포트센터를 이용해야겠지요?
비는 매일 오는게 아니니깐 ㅎㅎㅎ 개인적의견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