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모두 공항에서 애기표를 떼두 된다구 해서 일찌감치 공항으로 갓슴다..
거기서 애기표두 무난히 떼구 탑승수속까지 마치고 면세점에서 두리번거리다가
아들님 우유 탈 따가븐 물두 보온병에 넣구 두루 하다보니 좀 기리기리한 시간에
탑승구까지 갓는데 사람이 완전 어찌나 많이 줄을 쳣는지...
그런대로 젤 뒤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공항사람이 와서 여기서 줄서지 말구 저
앞에 잇다가 탑승시작하므 젤 앞에서 올르므 된다구 그랩데다..
애데꾸 다니니 좋으점두 잇긴 합데다....그렇게 줄두 안서구 비행기에 젤 먼저 올라서
보니 젤 앞자리 자리두 널적하구 좋습데다...그럭저럭 긴장하다보니 비행기가 뜨기 시작하자
아들님 우유부터 먹이구 그랜게 리륙한다는 아나운서가 울릴대는 이미 우유두 다 먹은 상태라
빈 젖꼭지를 빨기면서 하늘을 훨훨 날앗슴다..아들님두 협조 잘해서 비행기가 뜨면서 잔게 내릴때 대서
깨낫슴다..그럭저럭 무사히 한국 도착....ㅎㅎ그리구 아들 이유식두 줍디다.빈즈메이유식인데 아들이 자서리
포장해줍디다..그래서 그거 한국서 먹엇슴다..
8월 4일
인천공항에서 연길들가는 탑승수속을 하는데 거기 수속하는데 아가씨가 애기표하구 내 표가 따로 산거기때문에
지금 애기가 잇는걸로 나와잇지 않아서 앞자리 중간좌석 바구니 달수 잇는 좌석은 이미 다른 남자분한테 줫으니
그 옆자리로 하겟으니 비행기에 올라서 자리를 바꾸라고 그럽디다..그래서 그러라 하구 또 줄은 안서구 젤 첨으로
비행기에 올랏고 중간좌석에 앉은 남자분두 말하니까 인츰 좌석두 바꾸주구 그래서 이번에느 애기 바구니에다
아들을 태우구 좀 쉽게 가나보다 햇슴다..그렇게 한참 잇으니 비행기가 리륙을 햇고 이번에는 지 먹을 우유를
다 챙겨먹은 아들님이 좀 투정을 부리기 시작햇슴다..빨리 바구니라두 줫음 해서 쿵제하구 빨리 바구니르 달라고
부탁을 하니 바구니를 예약햇냐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예약하란 말은 없구 그저 올라서 좌석만 바꾸라구 그러더라
햇더니 오를때 예약을 해야 바구니를 쓸수 잇다면서 죄송하다고 합디다..반대편 앞자리에 우리아들이랑 동갑인 애는
미리 예약을 한 바구니에 누워서 하주 편하게 가더라구요..나느 몰랏는데 탑승수속할때 그 아가씨느 왜 바구니 예약하냐는
물어두 안보구 좌석만 바꾸면 된다고 햇는지???암튼 한시간 정도 징징거리다가 잠든 아들땜에 나느 밥두 못먹구 그런대루
넘 멀지는 않아서 인차 연길에 도착햇고 보고싶은 식구들과 상봉햇다는겜다...
8월 25일
연길공항에서 돌아오는 수속을 하느라고 이번에느 먼저 바구니를 예약하느라고 애가 잇으니 바구니 예약한다고
햇더니 잠시 기다리라면서 그러더니 안된다구 그럽디다..그래서 왜 안되는가 햇더니 48시간전에 예약을 안하면 바구니르
쓸수 없담다..나 원 참...ㅉㅉ
짐이 10키로 초과대서 어쩌나 하는데 자기네끼리 머 수군덕거리더니 초과한 짐에 대해서는 더 말이 없고 일본서 짐 찾으면
되는가 해서 그렇다구 햇슴다..그러니까 좀 기다리라 해서 한참을 기다리니 한국쪽에서 받아야 할 탑승권까지 다 쥐여줍디다..그런데 자리가 좀 이상하다 하면서도 초과된 짐이 무사통과되엿기에 아무런 내색두 못내구 비행기에 앉아보니 딱 날개 옆자리엿슴다...그런대루 애아빠랑 둘이여서 서로 애를 보고 그랫으니 망정이지 혼자엿더라면 애먹엇을검다
앞자리는 대개 어른들이 앉앗던데 왜 나한테 앞자리를 안줫는지의견이 잇어두 머 할수 없구...
글구 왜서 애기바구니 48시간전에 예약한다고 알려주지 않앗는지 대한항공 서비스 참 안된다 싶기도 햇슴다..
그렇게 애는 또 잠간 울다가 잠들엇고 비행기가 한국에 도착해서 깨낫슴다..거기서 3시간 동안 쉬면서 놀다가
도 비행기를 탓는데 이번에도 뒤자석..앞좌석은 다 어른들이 타고잇던데 애가 딸린 우리같은 사람들은 거진 다 뒤좌석에 앉앗습데다...오후에 낮잠못자구 비행기소리두 웅웅 울리구 하니 좀 보채려구 들던 아들님이 한참은 놀이감이랑 갖구 얼리다
그랫는데 끝내 터졋슴다..우리애는 원래 울음이 그리 길지 않은데 나서 첨으로 그렇게 오래 쎄게 울엇담다..
비행기는 떠날념을 안하지 아이는 울지 그래서 좌석에서 일어나려고 하니 쿵제가 와서 위험하다구 자리에 그냥 앉으라고
그래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선자리에 서서 애를 얼리다가 점점 더 쎄게 울어번지는 아들땜에 다시 일어낫슴다..
다시 나르 주저앉히자는거 내사 막 성질 썻슴다..비행기 뜨므 내 제자리에 앉는다고..애가 이렇게 우는데 얼려야 않냐고..
그러니 더 말은 못하고 비행기에서 전문 음식이랑 준비하는 그런칸에 데꾸 갑데다 카텐두 쳐놓구 거기서 애를 얼리라는겜다 그러더니 아픈 애를 데꾸 왓냐고 물러서 애가 아픈게 아니고 졸려서 그런다고 말을 햇는데도 애가 아파보인다는지
이대로 괜찮겟냐면서 벨루 우리땜에 비행기가 못뜨는것처럼 말하드란말임다..그래서 좌우간 빨리 비행기 떠라고 우리땜에
못가는거라면 빨리 뜨라구 그랫더니 또 우리때문은 아니라메 그랩데다..그기 기장인지 하는 사람이 또 와서 우리르 내렷음 해서 말하드란말임다..이래다가 먼 일 잇음 비행기 떳다가두 다시 돌아와야 된다메..오늘은 먼저 일단 이 비행기서 내렷다가 내일 비행기로 돌아가면 어떻겟냐 합데다..애는 점점 더 기를 쓰구 울지 나두 겁이 나서 애아빠랑 토론햇슴다..
내려서 내일 비행기로 가자구 말임다..그래서 짐개수를 알려주구 짐 부리우구 그래자 하는데 애 울음소리 좀 낮아지는같애서 아마 괜찮을거 같은데 그냥 가겟다구 하니 기장이란 사람 또 무슨 책같은거 가지구 와서 정말 괜찮겟냐구 여러번 물어봅데다 괜찮다구 그래서 얼마 안돼서 비행기 탑승해서 한시간반만에 비행기가 떳슴다..애두 잠이 들구...휴~~
생 너거지를 뗏슴다..그렇게 자던 우리 아들님이 일본에 도착하니 잠에서깻는데 아주 씁슬합데다.언제 그렇게 기르 쓰구 울던 애 같지 않습데다..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넘어서 좀 놀다가 한시넘어 짓는가 그랫슴다..
결론은 대한항공 서비스가 안좋다 이검다..갈대는 몰랏는데 올때는 좌석안배두 그렇구 애기바구니 예약에 대해서두 잘 알려줘야 되는데말임다..명년에사 우리아들 애기 바구니 필요없는데 올해는 참 유감스럽게 댓슴다...ㅎㅎㅎ
이제부터 애기데꾸 비행기 타는 분들 위해서 올린검다..참고가 댓음 좋겟슴다..
모두 공항에서 애기표를 떼두 된다구 해서 일찌감치 공항으로 갓슴다..
거기서 애기표두 무난히 떼구 탑승수속까지 마치고 면세점에서 두리번거리다가
아들님 우유 탈 따가븐 물두 보온병에 넣구 두루 하다보니 좀 기리기리한 시간에
탑승구까지 갓는데 사람이 완전 어찌나 많이 줄을 쳣는지...
그런대로 젤 뒤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공항사람이 와서 여기서 줄서지 말구 저
앞에 잇다가 탑승시작하므 젤 앞에서 올르므 된다구 그랩데다..
애데꾸 다니니 좋으점두 잇긴 합데다....그렇게 줄두 안서구 비행기에 젤 먼저 올라서
보니 젤 앞자리 자리두 널적하구 좋습데다...그럭저럭 긴장하다보니 비행기가 뜨기 시작하자
아들님 우유부터 먹이구 그랜게 리륙한다는 아나운서가 울릴대는 이미 우유두 다 먹은 상태라
빈 젖꼭지를 빨기면서 하늘을 훨훨 날앗슴다..아들님두 협조 잘해서 비행기가 뜨면서 잔게 내릴때 대서
깨낫슴다..그럭저럭 무사히 한국 도착....ㅎㅎ그리구 아들 이유식두 줍디다.빈즈메이유식인데 아들이 자서리
포장해줍디다..그래서 그거 한국서 먹엇슴다..
8월 4일
인천공항에서 연길들가는 탑승수속을 하는데 거기 수속하는데 아가씨가 애기표하구 내 표가 따로 산거기때문에
지금 애기가 잇는걸로 나와잇지 않아서 앞자리 중간좌석 바구니 달수 잇는 좌석은 이미 다른 남자분한테 줫으니
그 옆자리로 하겟으니 비행기에 올라서 자리를 바꾸라고 그럽디다..그래서 그러라 하구 또 줄은 안서구 젤 첨으로
비행기에 올랏고 중간좌석에 앉은 남자분두 말하니까 인츰 좌석두 바꾸주구 그래서 이번에느 애기 바구니에다
아들을 태우구 좀 쉽게 가나보다 햇슴다..그렇게 한참 잇으니 비행기가 리륙을 햇고 이번에는 지 먹을 우유를
다 챙겨먹은 아들님이 좀 투정을 부리기 시작햇슴다..빨리 바구니라두 줫음 해서 쿵제하구 빨리 바구니르 달라고
부탁을 하니 바구니를 예약햇냐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예약하란 말은 없구 그저 올라서 좌석만 바꾸라구 그러더라
햇더니 오를때 예약을 해야 바구니를 쓸수 잇다면서 죄송하다고 합디다..반대편 앞자리에 우리아들이랑 동갑인 애는
미리 예약을 한 바구니에 누워서 하주 편하게 가더라구요..나느 몰랏는데 탑승수속할때 그 아가씨느 왜 바구니 예약하냐는
물어두 안보구 좌석만 바꾸면 된다고 햇는지???암튼 한시간 정도 징징거리다가 잠든 아들땜에 나느 밥두 못먹구 그런대루
넘 멀지는 않아서 인차 연길에 도착햇고 보고싶은 식구들과 상봉햇다는겜다...
8월 25일
연길공항에서 돌아오는 수속을 하느라고 이번에느 먼저 바구니를 예약하느라고 애가 잇으니 바구니 예약한다고
햇더니 잠시 기다리라면서 그러더니 안된다구 그럽디다..그래서 왜 안되는가 햇더니 48시간전에 예약을 안하면 바구니르
쓸수 없담다..나 원 참...ㅉㅉ
짐이 10키로 초과대서 어쩌나 하는데 자기네끼리 머 수군덕거리더니 초과한 짐에 대해서는 더 말이 없고 일본서 짐 찾으면
되는가 해서 그렇다구 햇슴다..그러니까 좀 기다리라 해서 한참을 기다리니 한국쪽에서 받아야 할 탑승권까지 다 쥐여줍디다..그런데 자리가 좀 이상하다 하면서도 초과된 짐이 무사통과되엿기에 아무런 내색두 못내구 비행기에 앉아보니 딱 날개 옆자리엿슴다...그런대루 애아빠랑 둘이여서 서로 애를 보고 그랫으니 망정이지 혼자엿더라면 애먹엇을검다
앞자리는 대개 어른들이 앉앗던데 왜 나한테 앞자리를 안줫는지의견이 잇어두 머 할수 없구...
글구 왜서 애기바구니 48시간전에 예약한다고 알려주지 않앗는지 대한항공 서비스 참 안된다 싶기도 햇슴다..
그렇게 애는 또 잠간 울다가 잠들엇고 비행기가 한국에 도착해서 깨낫슴다..거기서 3시간 동안 쉬면서 놀다가
도 비행기를 탓는데 이번에도 뒤자석..앞좌석은 다 어른들이 타고잇던데 애가 딸린 우리같은 사람들은 거진 다 뒤좌석에 앉앗습데다...오후에 낮잠못자구 비행기소리두 웅웅 울리구 하니 좀 보채려구 들던 아들님이 한참은 놀이감이랑 갖구 얼리다
그랫는데 끝내 터졋슴다..우리애는 원래 울음이 그리 길지 않은데 나서 첨으로 그렇게 오래 쎄게 울엇담다..
비행기는 떠날념을 안하지 아이는 울지 그래서 좌석에서 일어나려고 하니 쿵제가 와서 위험하다구 자리에 그냥 앉으라고
그래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선자리에 서서 애를 얼리다가 점점 더 쎄게 울어번지는 아들땜에 다시 일어낫슴다..
다시 나르 주저앉히자는거 내사 막 성질 썻슴다..비행기 뜨므 내 제자리에 앉는다고..애가 이렇게 우는데 얼려야 않냐고..
그러니 더 말은 못하고 비행기에서 전문 음식이랑 준비하는 그런칸에 데꾸 갑데다 카텐두 쳐놓구 거기서 애를 얼리라는겜다 그러더니 아픈 애를 데꾸 왓냐고 물러서 애가 아픈게 아니고 졸려서 그런다고 말을 햇는데도 애가 아파보인다는지
이대로 괜찮겟냐면서 벨루 우리땜에 비행기가 못뜨는것처럼 말하드란말임다..그래서 좌우간 빨리 비행기 떠라고 우리땜에
못가는거라면 빨리 뜨라구 그랫더니 또 우리때문은 아니라메 그랩데다..그기 기장인지 하는 사람이 또 와서 우리르 내렷음 해서 말하드란말임다..이래다가 먼 일 잇음 비행기 떳다가두 다시 돌아와야 된다메..오늘은 먼저 일단 이 비행기서 내렷다가 내일 비행기로 돌아가면 어떻겟냐 합데다..애는 점점 더 기를 쓰구 울지 나두 겁이 나서 애아빠랑 토론햇슴다..
내려서 내일 비행기로 가자구 말임다..그래서 짐개수를 알려주구 짐 부리우구 그래자 하는데 애 울음소리 좀 낮아지는같애서 아마 괜찮을거 같은데 그냥 가겟다구 하니 기장이란 사람 또 무슨 책같은거 가지구 와서 정말 괜찮겟냐구 여러번 물어봅데다 괜찮다구 그래서 얼마 안돼서 비행기 탑승해서 한시간반만에 비행기가 떳슴다..애두 잠이 들구...휴~~
생 너거지를 뗏슴다..그렇게 자던 우리 아들님이 일본에 도착하니 잠에서깻는데 아주 씁슬합데다.언제 그렇게 기르 쓰구 울던 애 같지 않습데다..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넘어서 좀 놀다가 한시넘어 짓는가 그랫슴다..
결론은 대한항공 서비스가 안좋다 이검다..갈대는 몰랏는데 올때는 좌석안배두 그렇구 애기바구니 예약에 대해서두 잘 알려줘야 되는데말임다..명년에사 우리아들 애기 바구니 필요없는데 올해는 참 유감스럽게 댓슴다...ㅎㅎㅎ
이제부터 애기데꾸 비행기 타는 분들 위해서 올린검다..참고가 댓음 좋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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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선미사 이런 스토리르 쓰지 말라구 내 이글 쓴게..
공부 잘하구서리 언제 애데꾸 연길들갈지는 모르지만
내처럼 베베해서 애기바구니랑 예약두 못하구 그러지 마우양...ㅎㅎㅎ
장군이사 암대나 볼라 와두 되는데 제 바빠서리 어찌우...ㅎㅎ
말만 해두 고맙슈....
공부 잘하구서리 언제 애데꾸 연길들갈지는 모르지만
내처럼 베베해서 애기바구니랑 예약두 못하구 그러지 마우양...ㅎㅎㅎ
장군이사 암대나 볼라 와두 되는데 제 바빠서리 어찌우...ㅎㅎ
말만 해두 고맙슈....
애바구니 우리는 갈때구 올때구 다안썼슴다 ..
그때갈때 거의6개월될때인데 이전에 여기서 글본게 애기바구니 영작아서 좀크면 바구니못쓴다해서 주문할생각두안했지뭠가 ㅠ
갈때는 우리엄마같이가서 우리어머니 다 애기안구가서 괜찮았는데 올때 혼자서 좀 애났슴다 .
하두 그리울지는않아서 다행이였는데...
여자승무원두 뭐그리 보살이람가? 비행기뜨지두않았는데 ..융통성두없슴다예..
그때갈때 거의6개월될때인데 이전에 여기서 글본게 애기바구니 영작아서 좀크면 바구니못쓴다해서 주문할생각두안했지뭠가 ㅠ
갈때는 우리엄마같이가서 우리어머니 다 애기안구가서 괜찮았는데 올때 혼자서 좀 애났슴다 .
하두 그리울지는않아서 다행이였는데...
여자승무원두 뭐그리 보살이람가? 비행기뜨지두않았는데 ..융통성두없슴다예..
첨 비행기에 오를때는 바구니 생각 못햇슴다..
연길가는 비행기서 탑승수속할때 바구니 말이 나왓으니 말이지 그러잼 나두 생각못햇슴다..
우리애랑 정 동갑인 여자애가 반대편 앞좌석에서 바구니 쓰던데 좋습데다..
그리 아이작습데다..애가 거기 안장잇으니 어른두 편하구 좋아보입데다...
그래다가 애가 잠드니 또 거기서 편하게 포대기 덮구 자두 되구...
안구 재워야 되닌 어른두 힘들구 애두 힘들거 같아서말임다..
비행기두 탈라므 영 세상 모를때 태우던가 좀 더 커서 말귀 알아들을때 태우던가 해야지
너거지 떨어졋슴다...ㅎㅎ 애가 잘못되는가 햇슴다...
연길가는 비행기서 탑승수속할때 바구니 말이 나왓으니 말이지 그러잼 나두 생각못햇슴다..
우리애랑 정 동갑인 여자애가 반대편 앞좌석에서 바구니 쓰던데 좋습데다..
그리 아이작습데다..애가 거기 안장잇으니 어른두 편하구 좋아보입데다...
그래다가 애가 잠드니 또 거기서 편하게 포대기 덮구 자두 되구...
안구 재워야 되닌 어른두 힘들구 애두 힘들거 같아서말임다..
비행기두 탈라므 영 세상 모를때 태우던가 좀 더 커서 말귀 알아들을때 태우던가 해야지
너거지 떨어졋슴다...ㅎㅎ 애가 잘못되는가 햇슴다...
고생 많았슴다.애 바구니는 한살미만 애기들만 사용할수 있슴까??
그나저나 애가 있는데 어쩜 날개옆 자리를 내준담까??너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임다.
하여간 계획대로 비행기 탈수 잇어 다행임다.
아드님 영 듬직하구 순해 보이던데 왜 그렇게 쎄게 울엇는지...뭔가 마땅치않은게 있었는 맴다.
애들 데리구 길 떠나기 무섭슴다.
그나저나 애가 있는데 어쩜 날개옆 자리를 내준담까??너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임다.
하여간 계획대로 비행기 탈수 잇어 다행임다.
아드님 영 듬직하구 순해 보이던데 왜 그렇게 쎄게 울엇는지...뭔가 마땅치않은게 있었는 맴다.
애들 데리구 길 떠나기 무섭슴다.
우리애 잠투정이 잇긴 한데 그날은 정마 쎄게 웁데다..나서 첨임다..
여북햇음 나두 놀라서 비행기서 내리자 햇겟슴까..
울다가 풍이라두 일굴가바 어찌 걱정스럽구 가슴아프던지 혼낫슴다...
아래글이랑 보니 아마 갈때만 앞자리 주는맴다...
애잇다구 어디두 안갈수두 없구 정마 애나긴 함다...
바구니 이래저래 예약이 안돼서 못쓰다보니 잘 모르겟슴다..
아래에 글보니 11키로문 안되는다는같슴다..
여북햇음 나두 놀라서 비행기서 내리자 햇겟슴까..
울다가 풍이라두 일굴가바 어찌 걱정스럽구 가슴아프던지 혼낫슴다...
아래글이랑 보니 아마 갈때만 앞자리 주는맴다...
애잇다구 어디두 안갈수두 없구 정마 애나긴 함다...
바구니 이래저래 예약이 안돼서 못쓰다보니 잘 모르겟슴다..
아래에 글보니 11키로문 안되는다는같슴다..
혼자서 대한항공 탈때는 몰랏는데
애기 대리구 갈땜 이렇게두 힘들군요,,,
저두 이제 애기 낳구 울 딸이랑 한국 할머니보러 가자햇는데
애기 아빠랑 같이 좀 컨담에 대려구가야지 안되겟습니다예~
잘 배우구가요~~~
애기 대리구 갈땜 이렇게두 힘들군요,,,
저두 이제 애기 낳구 울 딸이랑 한국 할머니보러 가자햇는데
애기 아빠랑 같이 좀 컨담에 대려구가야지 안되겟습니다예~
잘 배우구가요~~~
아주 쪼만할때는 괜찮을거 같슴다..먹여놓으므 자구 그래무 되니까요..
우리두 갈때는 아주 헐하게 갓는데 올때 좀 애먹엇슴다..
글두 할머니가 무지 보고싶어하겟는데 애아빠랑 같이 인차 갓다와야 되잼까?ㅎㅎㅎ
우리두 갈때는 아주 헐하게 갓는데 올때 좀 애먹엇슴다..
글두 할머니가 무지 보고싶어하겟는데 애아빠랑 같이 인차 갓다와야 되잼까?ㅎㅎㅎ
애다니고 다니기 쉽지않았겟음다.
쥰지 첫나들이 그래도 아무일없이 잘 마쳣으니까 다행임다.ㅎㅎ
나도 애가 좀 커서 다녀야겟음다.
쥰지 첫나들이 그래도 아무일없이 잘 마쳣으니까 다행임다.ㅎㅎ
나도 애가 좀 커서 다녀야겟음다.
다시 돌이케보무 그만해두 다행이엿다 싶기두 함다..
명년부터는 말귀두 알아듣구 마이 낫을거 같슴다...ㅎㅎㅎ
명년부터는 말귀두 알아듣구 마이 낫을거 같슴다...ㅎㅎㅎ
애데리구 길 떠나는거 말임다.
가기전에 각오는 해두 진짜 예상치않던 일들이 꼭 발생하니 너무 힘들었겟슴다.
기억에서 메꿀수 없는 일들이지예~ㅎㅎ
애가 크면 들려주쇼~
연길이면 ANA랑 가지 않아서 참 아쉽슴다.
ANA이면 사전에 인터넷서 좌석,애가 돐지나면 애밥까지 예약할수 있으니 많이 편하잼다.
그리고 e티켓을 공항어구지옆에 기계에 대면 그냥 탑승수속이 끝나니 너무 일찍갈필요두 없구.
언젠가 ANA가 연길까지 가길 빌겟나이다~ㅋㅋㅋ 그럼 내 마일두 더 빨리 모여지게말임다 ㅎㅎ
가기전에 각오는 해두 진짜 예상치않던 일들이 꼭 발생하니 너무 힘들었겟슴다.
기억에서 메꿀수 없는 일들이지예~ㅎㅎ
애가 크면 들려주쇼~
연길이면 ANA랑 가지 않아서 참 아쉽슴다.
ANA이면 사전에 인터넷서 좌석,애가 돐지나면 애밥까지 예약할수 있으니 많이 편하잼다.
그리고 e티켓을 공항어구지옆에 기계에 대면 그냥 탑승수속이 끝나니 너무 일찍갈필요두 없구.
언젠가 ANA가 연길까지 가길 빌겟나이다~ㅋㅋㅋ 그럼 내 마일두 더 빨리 모여지게말임다 ㅎㅎ
마르꼬님 웃겻슴다---ㅋㅋ
힘들거같슴다--연길까지 직통이 생긴다는게--
내 찬물 끼얹어서 미안함다--
직통이 생겨서 울두 집갈떄 좀 쉽게 갔음 얼마나 좋겟슴까--
쪼끔 비싸더라도--
돈 많이 벌어서 직승비행기로 모두 갑심다---
설에랑--추석이랑---일정으 맞춰서--
이거는 가능할거같슴다--
힘들거같슴다--연길까지 직통이 생긴다는게--
내 찬물 끼얹어서 미안함다--
직통이 생겨서 울두 집갈떄 좀 쉽게 갔음 얼마나 좋겟슴까--
쪼끔 비싸더라도--
돈 많이 벌어서 직승비행기로 모두 갑심다---
설에랑--추석이랑---일정으 맞춰서--
이거는 가능할거같슴다--
ㅋㅋㅋ직통아니더라두 한국경유로 갈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봐도 내꿈에서 멈출같슴다.ㅋㅋㅋ
일본에서는 애기있는 사람을 위해서 젤 앞자리는 거의 비여놓더만,하여간 한국이구,중국이구 아직 이런데는
멀었슴다.애기않구 가운데 좌석 앉으문 얼마나 고생인지,거기 비행기장부터 승무원까지 한번 경험시켜봐야알아주겟는지.
일본에서는 애기있는 사람을 위해서 젤 앞자리는 거의 비여놓더만,하여간 한국이구,중국이구 아직 이런데는
멀었슴다.애기않구 가운데 좌석 앉으문 얼마나 고생인지,거기 비행기장부터 승무원까지 한번 경험시켜봐야알아주겟는지.
ㅎㅎㅎ 나느 일본꺼 비행기 아직 못타바서 모르겟슴다..
그렇게 좋은 비행기 언제연길까지 가겟슴까..
글두 빌어야짐예..이제 내 늙어서 연길서 살게다무 우리손주가
날보러 올때 헐하게 와두 그렇구...ㅋㅋㅋ
갈때는 이유식두 줍데다...ㅋ
그렇게 좋은 비행기 언제연길까지 가겟슴까..
글두 빌어야짐예..이제 내 늙어서 연길서 살게다무 우리손주가
날보러 올때 헐하게 와두 그렇구...ㅋㅋㅋ
갈때는 이유식두 줍데다...ㅋ
고생 많았겠슴다 애기 데리고 다닌다는게 헐치않지예
좁은 비행기안에서 잠이 오는데 갑갑하기도해서 그렇게 울었겠슴다
저도 이전에 제일 앞좌석은 애기들이나 불편한 사람들한테
남겨둔다고 들었댔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번에 일본올떄 보니까
앞좌석엔 어른들이앉구 애기가진 엄마들은 뒤에 앉았어요
전 바구니 몰라서 신청을 안했는데 그런것도 있었네요
좁은 비행기안에서 잠이 오는데 갑갑하기도해서 그렇게 울었겠슴다
저도 이전에 제일 앞좌석은 애기들이나 불편한 사람들한테
남겨둔다고 들었댔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번에 일본올떄 보니까
앞좌석엔 어른들이앉구 애기가진 엄마들은 뒤에 앉았어요
전 바구니 몰라서 신청을 안했는데 그런것도 있었네요
예..잠이 오는데 공기는 안좋구 비행기 소리 웅웅 나구 그러니 울엇겟지요..
우리애 좀 소리라메 민감하긴 함다...신경이 예민한지...
글쎄 보니까 모두 갈때만 앞자리르 주구 올때는 다 뒤좌석이라 하는데 정마 불공평함다..
애가 어리구 체중두 넘 무겁지 않음 바구니두 좋을듯싶슴다...
담번에 인차 또 비행기 탈 기회가 잇다면 48시간전에 미리 예약하쇼...ㅎㅎ
우리애 좀 소리라메 민감하긴 함다...신경이 예민한지...
글쎄 보니까 모두 갈때만 앞자리르 주구 올때는 다 뒤좌석이라 하는데 정마 불공평함다..
애가 어리구 체중두 넘 무겁지 않음 바구니두 좋을듯싶슴다...
담번에 인차 또 비행기 탈 기회가 잇다면 48시간전에 미리 예약하쇼...ㅎㅎ
그나저나 애 델꾸 길 떠나문 고생이 이만저만 아님다--
나눈 중국갈떄 남방항공--대련으로 연길 갓는데---
그떄 운서가 2달반쯤 됐나--짐도 최저로 한트렁크에--내 가방 한짝---
힘듭데다--
운서가 너무 보채지도 않앗는데도 힘들던데-0-
애가 그 정도로 울었다니-얼마나 놀랏겟어요?
가네는 뭐 다 =--새끼두 없구 부모두 없담까?
애를 달랠 궁리부터 해야지...난데없이 내리라구---
이름 닥닥히 기억했다가 나중에 투서래두 보낼꺼지---
한방에 날려보내게--
혼빵 나봐야암다--
나눈 중국갈떄 남방항공--대련으로 연길 갓는데---
그떄 운서가 2달반쯤 됐나--짐도 최저로 한트렁크에--내 가방 한짝---
힘듭데다--
운서가 너무 보채지도 않앗는데도 힘들던데-0-
애가 그 정도로 울었다니-얼마나 놀랏겟어요?
가네는 뭐 다 =--새끼두 없구 부모두 없담까?
애를 달랠 궁리부터 해야지...난데없이 내리라구---
이름 닥닥히 기억했다가 나중에 투서래두 보낼꺼지---
한방에 날려보내게--
혼빵 나봐야암다--
내 그재두 대한항공 홈피에다 몽끄르 하자한게 그런 몽끄를 쓸데 없습데다...ㅋㅋ
말 한마디로 되겟슴가...괘씸합데다..앞자리는 다 어른들인데 뒤자리 비좁은데서 애가 울기까지
하지 그것들은 자꾸 애가 아프다는지 이대루 갈수 잇겟냐고 자꾸 확인하지...
글두 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런대로 이번 려행이 순조로운셈임다...ㅎㅎ
말 한마디로 되겟슴가...괘씸합데다..앞자리는 다 어른들인데 뒤자리 비좁은데서 애가 울기까지
하지 그것들은 자꾸 애가 아프다는지 이대루 갈수 잇겟냐고 자꾸 확인하지...
글두 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런대로 이번 려행이 순조로운셈임다...ㅎㅎ
글 읽으면서 막 화면에 나타나는것같씀다.나두 애데리구 금방 중국갔다와서 영 알만함다
얼마나 힘들었겠씀까ㅉㅉ 그래두 남편이 옆에 같이 있어줘서 다행이였네요
나는 혼자데리구 갔다왔는데 ,죽는가 했씀다,한번두 비행기에서 멀미두 않했는데 요번에는 멀미까지해서 혼났씀다
근데 바구니 써두 된담까.나는 예약까지 한게 몸무게가 넘어나서 안된다합디다.우리중국갈때 11키로 였는데
그리구 자리표는 우리두 중국들어갈때는 그냥 넙다만 앞자리 주던데 돌아올때는 앞자리 달란거두 알았다하면서
글쎄 뒤부분에 자리 줬잼까 .내하두 한심해서 .같은중국사람으로서 나쁜말은 하기싫지만 죽일것들 !!!
거기다가 번게가 번쩍번쩍거려서리 비행기안에서 2시간이나 더기다리구ㅠㅠ,옷이 땀에 푹젓어서리
얼마나 힘들었겠씀까ㅉㅉ 그래두 남편이 옆에 같이 있어줘서 다행이였네요
나는 혼자데리구 갔다왔는데 ,죽는가 했씀다,한번두 비행기에서 멀미두 않했는데 요번에는 멀미까지해서 혼났씀다
근데 바구니 써두 된담까.나는 예약까지 한게 몸무게가 넘어나서 안된다합디다.우리중국갈때 11키로 였는데
그리구 자리표는 우리두 중국들어갈때는 그냥 넙다만 앞자리 주던데 돌아올때는 앞자리 달란거두 알았다하면서
글쎄 뒤부분에 자리 줬잼까 .내하두 한심해서 .같은중국사람으로서 나쁜말은 하기싫지만 죽일것들 !!!
거기다가 번게가 번쩍번쩍거려서리 비행기안에서 2시간이나 더기다리구ㅠㅠ,옷이 땀에 푹젓어서리
올때 남편이 잇어서 마이 헐합데다..갈때 혼자니까 애두 잘 배합해줫는지 갈때는 헐햇슴다...ㅎㅎㅎ
마이 힘들엇겟슴다..지성이 데꾸 혼자 갓다오느라구...ㅉㅉㅉ
11키로무 안된담가?그램 예약대두 우리두 못씀다..우리두 딱 11키로인데..
아무래나 예약두 된거 지성이 11키로 아이된다구 그랠게지 그랫슴까...ㅎㅎ
우리두 그날 머 어째서 그래는지 활주로르 기다린단지 하메 비행기가 완댄 1시간 반 햇슴다..
올라서 1시간반 기다리다가 비행기 날앗으니까 애가 더 힘들어햇던거 같슴다..완댄하는바람에 스카이라이나
막차두 다 끊기구 보통 전차 막차르 타구 집에 왓는데 까딱하다가는 보통전차두 없어서 택시탄다는 소리 날번햇슴다...지성이네랑 우리 명년부터는 좀 나을겜다.....ㅎㅎㅎ
마이 힘들엇겟슴다..지성이 데꾸 혼자 갓다오느라구...ㅉㅉㅉ
11키로무 안된담가?그램 예약대두 우리두 못씀다..우리두 딱 11키로인데..
아무래나 예약두 된거 지성이 11키로 아이된다구 그랠게지 그랫슴까...ㅎㅎ
우리두 그날 머 어째서 그래는지 활주로르 기다린단지 하메 비행기가 완댄 1시간 반 햇슴다..
올라서 1시간반 기다리다가 비행기 날앗으니까 애가 더 힘들어햇던거 같슴다..완댄하는바람에 스카이라이나
막차두 다 끊기구 보통 전차 막차르 타구 집에 왓는데 까딱하다가는 보통전차두 없어서 택시탄다는 소리 날번햇슴다...지성이네랑 우리 명년부터는 좀 나을겜다.....ㅎㅎㅎ
참 힘들엇겟음다.그맘 알만함다.
내가 하론이 델고 일본올때 뜰때는 애를 물먹여서 괜찬앗는데,도중에서 리륙한다고 할때 물먹이니 애가 물다 먹고 인젠 움직이지말라할때 글쎄 딱 물이 부족해서 애가 귀아픈지 막 내몸우를 바라올라가면서 귀때개지게 영 오래 울엇음다.
막 가슴이 바질바질 타들어가고 미치갯습데다...ㅠㅠㅠ
너무 울고 나중에 힘이 빠져서 잠들엇는데,일본도착하니까 멀쩡합데다.ㅋㅋㅋ
나리타 공항도착해서 나갈때까지 그 움직이는 길이 영많잼가.그걸타고 기분이 좋아서 해해해해...ㅠㅠㅠ내가 못삼다..ㅎㅎ
담엔 물을 잔뜩넣어갓구 갈에정임다..
아므튼 그 대한항공에 크레므 좀넣으쇼...인터넷을로편지써서...
내가 하론이 델고 일본올때 뜰때는 애를 물먹여서 괜찬앗는데,도중에서 리륙한다고 할때 물먹이니 애가 물다 먹고 인젠 움직이지말라할때 글쎄 딱 물이 부족해서 애가 귀아픈지 막 내몸우를 바라올라가면서 귀때개지게 영 오래 울엇음다.
막 가슴이 바질바질 타들어가고 미치갯습데다...ㅠㅠㅠ
너무 울고 나중에 힘이 빠져서 잠들엇는데,일본도착하니까 멀쩡합데다.ㅋㅋㅋ
나리타 공항도착해서 나갈때까지 그 움직이는 길이 영많잼가.그걸타고 기분이 좋아서 해해해해...ㅠㅠㅠ내가 못삼다..ㅎㅎ
담엔 물을 잔뜩넣어갓구 갈에정임다..
아므튼 그 대한항공에 크레므 좀넣으쇼...인터넷을로편지써서...

ㅋㅋㅋ
근데 내두 저런 스토리르 쓰자무 어케 해야징?ㅎㅎㅎ
출국 못해본지두 꽤 되ㄴ구먼 ,, -_-;;
언제 우리 장군으 볼러 가야것는디 ...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