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간호로 어머니를 요청한 맘들한테 묻고싶은데요 어머니가 애기태어나기전에 오신거예요 아님 태여난후에오신거예요 일본에서는 출산후 일주일 정도병원에 입원해있으면 그동안은 엄마가 쭉 옆에 있어주지도 못할거고 또 집에선 남편이 일본사람이라서 말이 안통하는것두 그렇구 불편하지 않을까해서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출산할때도 엄마랑 같이 있었는지 저와 같은 처지 였던 분이시면 자세히가르쳐 주실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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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답변 고마워요 저역시 지금 다니고 있는 병원이
종합병원이라서요 애기 만나는 시간두 부모 만나
는 시간두 다결정돼서요 그게 젤 문제예요 그냥
같이 있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mimirin님은 참
대형출혈에 빈혈까지 고생이 많았네요 그럴땐
부모가 옆에 있어주는게 젤인데 저도 좀더 생각
해봐야될것 같아요
종합병원이라서요 애기 만나는 시간두 부모 만나
는 시간두 다결정돼서요 그게 젤 문제예요 그냥
같이 있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mimirin님은 참
대형출혈에 빈혈까지 고생이 많았네요 그럴땐
부모가 옆에 있어주는게 젤인데 저도 좀더 생각
해봐야될것 같아요
저도 출산 1달전에 왔음다
막달이래서 많은 도움도 받구요
병원에 밥맛없다고 매일 미역국해서 날랐음다 ㅋㅋ
막달이래서 많은 도움도 받구요
병원에 밥맛없다고 매일 미역국해서 날랐음다 ㅋㅋ
강이 엄마두 출산전에 부르셨군요 저도 생각
같았으면 전에 불러서 여러가지 도움도 받고
출산할때 옆에 있어줬으면 든든할텐데 고마워요
잘생각해서 불러야 겠어요
같았으면 전에 불러서 여러가지 도움도 받고
출산할때 옆에 있어줬으면 든든할텐데 고마워요
잘생각해서 불러야 겠어요

그리고 병원은 개인병원이였고 일반실과 특실이 있는데
특실은 부모나 남편이나 애들도 함께 잘수 있었습니다.
저는 침대고 부모는 다다미에서 주무셨습니다.
몽땅 침대칸이 있고 산모만 침대 그리고 다다미가 있는방이 있었습니다.
큰애를 나을때는 큰 종합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애기 만날수 있는 시간도 친척들이 문안도 규정된 시간밖에 안되서 정말
답답했습니다.
개인병원 좋은점은 부모도 24시간 같이 있을수 있고 애기도 24시간 같이 있을수 있습니다.
밤에는 힘드니까 간호원들이 보고 .
종합병원에 있을때 하루 저녁에 3번씩 불리워나가서 젖을 먹이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대량 출혈에 빈혈까지 와서 젖을 먹이자고 애를 받아안으려고 했는데 받지 못하고 막 쓰러졌습니다.
그제야 간호원이 놀래서 남은 이틀인지는 저는 저녁에 부르지 않고 간호원들이 우유를 먹였습니다.
개인병원은 본인이 원하면 같이 자고 힘들다면 저녁에는 간호원들이 재워주고 우유먹여주고 합니다.
서비스도 좋고 다 좋은데 좀 비쌉니다.
남편은 애 태여났다고 해도 태여난날만 회사에 휴가맡고 이튿날부터는 그냥 회사가니깐 그래도 엄마가 옆에 있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좋은지 모릅니다.말동무도해주고 .
저는 출산전에 오기 잘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