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여길 자주 왔었어요.비록 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오늘은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였어요.
내가 지금 살고있는 집은 1년반전에 이사온만숀 이예요.우리 옆집에는 이때까지 비여있었는데 한달전에 50세좌우의 아줌마가 이사왔어요.제 아들이 10월달이면 세살이 되거든요.원래부터 까부는 애거든요,남자애들이 뭐 다 그런거 아닌가요?근데 옆에 아줌마가 아마 집주인한테 전화를 한거 같아요,오늘 아침에 집주인이 찾아와서 우리집에 소음이 너무 크다면서 계속 이렇게 한다면 법적수단으로 해결하겠다 하잖아요.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은 회사서 70%야찐을 부담하여서 계약서 이름이 내 이름이 아니라 회사거든요,그래서 회사가 동의하지 않는한 마음대로 이사도 할수 없거든요.집주인이 말하는것이 회사에도 전화를 했다고 그러네요.저번에두 쓰레기 버리는 문제로 한번 나를 고발했었거든요.그렇다구 뛰노는 애를 붙잡아 놓을수도 없구 . 일본사람들두 애들이 둘셋씩 되는데 이런거 좀 이해해주면 안되나요?일본사람들 정말 인정이 없는거 같애요.이제 내일 회사가서 상사가 나한테 이 일에 대해 말할것을 생각하니 회사가기도 싫고.또 집주인의 말이 자꾸 기분나빠지게 하여서 모처럼 휴식하는 일요일인데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했어요.
생각한 결과 견디다 안되면 애데리구 귀국하려구요.옆집아줌마 때문에 제 애를 억제시킬수는 없으니까요.여러분들두 이런 경험이 있나요?무슨 좋은 방법 없을가요?의견 좀 들려주세요.잘 부탁드립니다.
내가 지금 살고있는 집은 1년반전에 이사온만숀 이예요.우리 옆집에는 이때까지 비여있었는데 한달전에 50세좌우의 아줌마가 이사왔어요.제 아들이 10월달이면 세살이 되거든요.원래부터 까부는 애거든요,남자애들이 뭐 다 그런거 아닌가요?근데 옆에 아줌마가 아마 집주인한테 전화를 한거 같아요,오늘 아침에 집주인이 찾아와서 우리집에 소음이 너무 크다면서 계속 이렇게 한다면 법적수단으로 해결하겠다 하잖아요.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은 회사서 70%야찐을 부담하여서 계약서 이름이 내 이름이 아니라 회사거든요,그래서 회사가 동의하지 않는한 마음대로 이사도 할수 없거든요.집주인이 말하는것이 회사에도 전화를 했다고 그러네요.저번에두 쓰레기 버리는 문제로 한번 나를 고발했었거든요.그렇다구 뛰노는 애를 붙잡아 놓을수도 없구 . 일본사람들두 애들이 둘셋씩 되는데 이런거 좀 이해해주면 안되나요?일본사람들 정말 인정이 없는거 같애요.이제 내일 회사가서 상사가 나한테 이 일에 대해 말할것을 생각하니 회사가기도 싫고.또 집주인의 말이 자꾸 기분나빠지게 하여서 모처럼 휴식하는 일요일인데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했어요.
생각한 결과 견디다 안되면 애데리구 귀국하려구요.옆집아줌마 때문에 제 애를 억제시킬수는 없으니까요.여러분들두 이런 경험이 있나요?무슨 좋은 방법 없을가요?의견 좀 들려주세요.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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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어린애가 있으면 얼마간의 소음은 당연하지만 시간대를 봐야할것 같습니다.
혹시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도 떠들거나 했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너무 랭정할지 모르지만,
일본사람들 애키우는것 정말 조용하게 키우는가 봅디다.
우리집두 딱 앞집에 우리 딸애와 같은 나이의 남자애가 있는데 어찌두 조용한지...
오히려 우리 딸애가 더 소란스럽습니다.
저희집 딱 근처에 어린 애기부터 소학생까지 여러명 되지만
애들이 떠드는 소리가 전혀 없습니다.
하두 조용해서 저두 참 궁금합니다.
어떻게 애들이 전혀 떠들지 않게 키우는지...
윗분말처럼 과자를 사들고 가서 양해구하면 좋을 같습니다...
혹시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도 떠들거나 했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너무 랭정할지 모르지만,
일본사람들 애키우는것 정말 조용하게 키우는가 봅디다.
우리집두 딱 앞집에 우리 딸애와 같은 나이의 남자애가 있는데 어찌두 조용한지...
오히려 우리 딸애가 더 소란스럽습니다.
저희집 딱 근처에 어린 애기부터 소학생까지 여러명 되지만
애들이 떠드는 소리가 전혀 없습니다.
하두 조용해서 저두 참 궁금합니다.
어떻게 애들이 전혀 떠들지 않게 키우는지...
윗분말처럼 과자를 사들고 가서 양해구하면 좋을 같습니다...
옛날에 제 친구도 그런고민으로 이웃눈치보느라 스트레스많이 받앗는데 ....머 작은 선물같은거 사들구 가가지구 양해를 구해보세요 ....일본사람들이 선물에 좀 약한것같아요 ㅎㅎ....하긴 선물에 기분나쁜사람은 없으니깐요 ...그 친구가 그다음부터 어디 이사가든지 옆집 밑에집 쫙 한번 돌린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효과있을꺼예요 ㅎㅎ
나도 그런 경험이 잇는데 아무래도 그 아줌마가 시집 못가본 독신이라서 신경이 예민해서 그럴겁니다.
내가 단지에 살때도 거의 얼굴을 못본 어떤 늙은 아줌마인데 내가 베란다에 앉은 비둘기를 쫓아도 욕하고 제일 분한건 밖에 둔 울 애 베비카를 계단 밑으로 던져버리는겁니다. 우리 앞을 지나가는 사람은 그 노친밖에 없는데. 한번은 내가 집에 잇는줄도 모르고 밖에 놓은 베비카로 우리 문을 치는걸 발견하고 달려갓더니 집안에 쑥 들어가는 걸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하니 불 끄고 모르는척하는걸 아예 그집앞에 놓인 박스로 문에다 대고 내리쳣지요.그래도 안나오니 발로 문을 걷어차고 나오라 햇지요.
그래도 안나오길래 집에 들어와서 십분 지나니 경찰이 와서 문두드리는걸 내가 3년동안 울 애 베비카를 매일 이다 싶이 걷어차고 층계밑으로 집어던졋다고 면담 좀 하자고 햇더니 경찰이 저런 이상한 사람 많으니 참으라 하더니 말해놓겟다 하더군요.
그다음부터 베비카가 뒹구는걸 못보앗어요. 내가 이겻지요.
그러니 가서 해봐요. 애기가 그러는걸 가지고 무슨 문제 삼는가고? 참,일본에 마음의 변태가 많다니깐요.
내가 단지에 살때도 거의 얼굴을 못본 어떤 늙은 아줌마인데 내가 베란다에 앉은 비둘기를 쫓아도 욕하고 제일 분한건 밖에 둔 울 애 베비카를 계단 밑으로 던져버리는겁니다. 우리 앞을 지나가는 사람은 그 노친밖에 없는데. 한번은 내가 집에 잇는줄도 모르고 밖에 놓은 베비카로 우리 문을 치는걸 발견하고 달려갓더니 집안에 쑥 들어가는 걸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하니 불 끄고 모르는척하는걸 아예 그집앞에 놓인 박스로 문에다 대고 내리쳣지요.그래도 안나오니 발로 문을 걷어차고 나오라 햇지요.
그래도 안나오길래 집에 들어와서 십분 지나니 경찰이 와서 문두드리는걸 내가 3년동안 울 애 베비카를 매일 이다 싶이 걷어차고 층계밑으로 집어던졋다고 면담 좀 하자고 햇더니 경찰이 저런 이상한 사람 많으니 참으라 하더니 말해놓겟다 하더군요.
그다음부터 베비카가 뒹구는걸 못보앗어요. 내가 이겻지요.
그러니 가서 해봐요. 애기가 그러는걸 가지고 무슨 문제 삼는가고? 참,일본에 마음의 변태가 많다니깐요.
저희도 지금 사는집에 한 일년살때까지는 아무일없다가 ,두살된 둘째를 데려온다음부터 애가 너무 뛰여다니는 바람에
결국은 아래집에서 하루건너 올라와서 난리를 해서,어쩌겠슴까...한창 뛰놀애들을 묶어둘수는 없구,
그저 꾹 참고 과일을 한박스를 사다가 주면서 굽석굽석 양해를 구했더니,그다음부터 까딱 일없습데다,휴~~~
애키우는 집들은 어쩔수 없슴다,과자라도 사들고 가서 싹싹하게 양해라도 구해놓으면 괞찮을껌다...
결국은 아래집에서 하루건너 올라와서 난리를 해서,어쩌겠슴까...한창 뛰놀애들을 묶어둘수는 없구,
그저 꾹 참고 과일을 한박스를 사다가 주면서 굽석굽석 양해를 구했더니,그다음부터 까딱 일없습데다,휴~~~
애키우는 집들은 어쩔수 없슴다,과자라도 사들고 가서 싹싹하게 양해라도 구해놓으면 괞찮을껌다...
큰애 아닌 이상 어린애들이야 울구 장난치고 떠드는것은 당연히 이해되겟지만
그래두 윗분 말대루 다른 사람들이 휴식하는 시간에 그러는거라면 아마도 싫은 소리 들을거예요
제가 아는 언니네 애기가 3살된애랑 갓난 애기가 잇거든요
근데 애들이 제가 보기에도 좀 심하게 떼쓰면서 울어서 그집에선 편히 놀지도 못해요
아마 몇달후엔지 옆집 젊은부부한테서 말 들은 모양이예요..애기 우는건 어쩔수 없지만 울때 창문만 좀 닫아주겟는가 하더래요
이런 일들이 종종 잇어요. 님도 립장 바꿔서 잘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거예요
조금 야단치면서도 애기랑 조용하게 놀아주도록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물론 이웃의 너그러운 양해도 빌어야겟죠.
그래두 윗분 말대루 다른 사람들이 휴식하는 시간에 그러는거라면 아마도 싫은 소리 들을거예요
제가 아는 언니네 애기가 3살된애랑 갓난 애기가 잇거든요
근데 애들이 제가 보기에도 좀 심하게 떼쓰면서 울어서 그집에선 편히 놀지도 못해요
아마 몇달후엔지 옆집 젊은부부한테서 말 들은 모양이예요..애기 우는건 어쩔수 없지만 울때 창문만 좀 닫아주겟는가 하더래요
이런 일들이 종종 잇어요. 님도 립장 바꿔서 잘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거예요
조금 야단치면서도 애기랑 조용하게 놀아주도록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물론 이웃의 너그러운 양해도 빌어야겟죠.
요럴땐 일본사람들 넘 차거운거 같아서 밉죠^^?
어쩔수 없이 일본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이 지키는것은 다같이 지켜줘야하네요.
윗분들 말대로 한번 노력해보세요~
미워두, 웃으면서 미운놈 떡 하나 더주세요~
어쩔수 없이 일본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이 지키는것은 다같이 지켜줘야하네요.
윗분들 말대로 한번 노력해보세요~
미워두, 웃으면서 미운놈 떡 하나 더주세요~
みなさんの助言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いい参考になりました。
パソコンが壊れて韓国語が入力できないため日本語で失礼します。
パソコンが壊れて韓国語が入力できないため日本語で失礼します。

그사람은 머 애두 못 키워봣대요?ㅉㅉ
그 아줌마네 이사와서 아래웃집 인사하러 왓어요?
다른 아래웃집에서는 여태껏 아무말 없엇는데...왜서 그아줌마만 그렇게 몽꾸 많대요?
아줌마 오버하게 집주인과 말햇나봐요.
글구 집 계약할대 소음이 크면 내쫓는다는 그런 내용두 잇엇어요?
법적으로 해결하면 어떻게 한대요?
옆집이라면 지금부터 서루 얼굴 맞댈 일 많을텐데...
미운 사람 떡 하나 더주라구 이건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가시바코들구가서
< 울 집에 어린 애가 잇어서 옆집에 페를 끼칠수도 잇습니다,될수잇는한 애를 많이 단속하겟으니 이제부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라구 양해 구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