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님 본인이 입으시던 スーツ 구식여서 옷장에
걸어놓고 않입는것들이 몇벌정도 됩니까?많습니까?
그냥 버리자니 아까워서 처리 못하는 スーツ말입니다.
그런 옷들을 사들이는 곳이 있다면 파시겠습니까?
그냥 설문조사 해봤슴다!
내 빤썰하고 좀 있다가 다시 올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나뚜 옷장 얼어보면 입을 옷이 없는것같아서
어디 나갈때면 고민할때 많슴다 ㅋ
이게 여자들의 공통특점인것같슴다
어디 나갈때면 고민할때 많슴다 ㅋ
이게 여자들의 공통특점인것같슴다
어디서 산다함까?한 천엔이라도 사주면 팔고싶슴다,ㅎㅎㅎ
사실 양복은 오래된거라도 버리자니 영 아깝슴다...
남을 주기도 좀 미안하고,정말 많은데....
사실 양복은 오래된거라도 버리자니 영 아깝슴다...
남을 주기도 좀 미안하고,정말 많은데....
동경에 있슴다 ㅋ
양복이 많는 모양임다.
친구 중고양복 사들인다해서 대신
쉼터맘들한테 물어보는겁니다.ㅋ
양복이 많는 모양임다.
친구 중고양복 사들인다해서 대신
쉼터맘들한테 물어보는겁니다.ㅋ
새기떄--정좡으 던지자니 아깝구 지금은 들안가서 못입구있다--
다이어트해서 입을려구 해도--아무 무릴껄---ㅋㅋ
던지기 아까운건 한무더기 모닸다가--울엄마 일본 왔다갈떄 챙겨가서--
엄마가 입든지=-=누길 주는 같드라---ㅋㅋ
다이어트해서 입을려구 해도--아무 무릴껄---ㅋㅋ
던지기 아까운건 한무더기 모닸다가--울엄마 일본 왔다갈떄 챙겨가서--
엄마가 입든지=-=누길 주는 같드라---ㅋㅋ
새기때 영 날씬했는매구나 ㅋ
난 모아두는 성격이 아니래서
아까워두 않입는것 막 버림다 ㅋ
난 모아두는 성격이 아니래서
아까워두 않입는것 막 버림다 ㅋ
울집두 던지자무 아까븐 정장이 많슴다.
그타구 입던거 누기주겠음다?
그타구 입던거 누기주겠음다?
정장 그냥 옷장에 보관해두시는 분들이
꽤나 됨다예
꽤나 됨다예
우리두 버리기는 아깝구 해서 그냥 보관하구 있는데
자리만 차지하네요.
자리만 차지하네요.
살때는 비싸에 주고 산 정장은 확실히 버리기
아깝슴다 ㅋ
아깝슴다 ㅋ
전 下取りセール할때 바꿔버림다 .낡은옷으 가져가면 5천원씩 더 낮춰주더라구요 .
옛날꺼부터 하나하나 바꿈다 ㅎㅎ
옛날꺼부터 하나하나 바꿈다 ㅎㅎ
백화점에서 下取りセール하는걸 이용하는 모양이시네요
그대신 물건 사지않으면 쿠뽕겐 쓸수없어서요..
현금 줬으면 젤 좋는데 ㅋ
그대신 물건 사지않으면 쿠뽕겐 쓸수없어서요..
현금 줬으면 젤 좋는데 ㅋ
우린 아직 옷장에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자리 차지하네요.
이사할때면 않입는 옷은 버렷슴다.큰맘먹고 ㅎ
남편정장도 버렷고.
지금집에 들어서 4년째인데 못버려서 가득함다.
담에 이사할때 또 처리를 해야할것같슴다.
요즘은 리폼해서 입는사람들 많던데 .리폼가격도 저렴하지 않으니 버리게 됨다.
남편정장도 버렷고.
지금집에 들어서 4년째인데 못버려서 가득함다.
담에 이사할때 또 처리를 해야할것같슴다.
요즘은 리폼해서 입는사람들 많던데 .리폼가격도 저렴하지 않으니 버리게 됨다.
나도 남자용 처리하고 픈데 ㅋㅋ
댓벌은 됩니다 .
내건 좀 더 두자구 ㅋㅋ
몽퉁이가 좀 날씬해질가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댓벌은 됩니다 .
내건 좀 더 두자구 ㅋㅋ
몽퉁이가 좀 날씬해질가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저 버리자니 아깝고...
옷이 옷장에 넘치는데...이젠 옷 사고싶지 않는데...
입을만한 옷이 눈에 뜨지 않는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