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주부님들께 물어봅시다

가정육아 · #51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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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쁘쨩 · 2010-09-03 14:23:14 · 조회 905

남편 아님 본인이 입으시던 スーツ 구식여서 옷장에
걸어놓고 않입는것들이 몇벌정도 됩니까?많습니까?
그냥 버리자니 아까워서 처리 못하는  スーツ말입니다.
그런 옷들을 사들이는 곳이 있다면 파시겠습니까?

그냥 설문조사 해봤슴다!
내 빤썰하고 좀 있다가 다시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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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Forever · 2010-09-03 14:59:01
달라는 사람이 있다해도 주고싶습니다. ㅋㅋ
그저 버리자니 아깝고...
옷이 옷장에 넘치는데...이젠 옷 사고싶지 않는데...
입을만한 옷이 눈에 뜨지 않는건 참...
아기곰쁘쨩 · 2010-09-03 15:36:15
나뚜 옷장 얼어보면 입을 옷이 없는것같아서
어디 나갈때면 고민할때 많슴다 ㅋ
이게 여자들의 공통특점인것같슴다
행복설계사 · 2010-09-03 15:06:52
어디서 산다함까?한 천엔이라도 사주면 팔고싶슴다,ㅎㅎㅎ

사실 양복은 오래된거라도 버리자니 영 아깝슴다...

남을 주기도 좀 미안하고,정말 많은데....
아기곰쁘쨩 · 2010-09-03 15:38:19
동경에 있슴다 ㅋ
양복이 많는 모양임다.
친구 중고양복 사들인다해서 대신
쉼터맘들한테 물어보는겁니다.ㅋ
skyzhao · 2010-09-03 15:15:10
새기떄--정좡으 던지자니 아깝구 지금은 들안가서 못입구있다--
다이어트해서 입을려구 해도--아무 무릴껄---ㅋㅋ
던지기 아까운건 한무더기 모닸다가--울엄마 일본 왔다갈떄 챙겨가서--
엄마가 입든지=-=누길 주는 같드라---ㅋㅋ
아기곰쁘쨩 · 2010-09-03 15:40:24
새기때 영 날씬했는매구나 ㅋ
난 모아두는 성격이 아니래서
아까워두 않입는것 막 버림다 ㅋ
부색싸리 · 2010-09-03 15:22:03
울집두 던지자무 아까븐 정장이 많슴다.
그타구 입던거 누기주겠음다?
아기곰쁘쨩 · 2010-09-03 15:41:27
정장 그냥 옷장에 보관해두시는 분들이
꽤나 됨다예
사꾸라80 · 2010-09-03 15:28:48
우리두 버리기는 아깝구 해서 그냥 보관하구 있는데
자리만 차지하네요.
아기곰쁘쨩 · 2010-09-03 15:43:04
살때는 비싸에 주고 산 정장은 확실히 버리기
아깝슴다 ㅋ
진실은하나 · 2010-09-03 15:59:38
전 下取りセール할때 바꿔버림다 .낡은옷으 가져가면 5천원씩 더 낮춰주더라구요 .
옛날꺼부터 하나하나 바꿈다 ㅎㅎ
아기곰쁘쨩 · 2010-09-03 16:35:36
백화점에서 下取りセール하는걸 이용하는 모양이시네요
그대신 물건 사지않으면 쿠뽕겐 쓸수없어서요..
현금 줬으면 젤 좋는데 ㅋ
さくらんぼ · 2010-09-03 16:33:19
우린 아직 옷장에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자리 차지하네요.
ロト르꼬Maruko · 2010-09-03 16:59:57
이사할때면 않입는 옷은 버렷슴다.큰맘먹고 ㅎ
남편정장도 버렷고.
지금집에 들어서 4년째인데 못버려서 가득함다.
담에 이사할때 또 처리를 해야할것같슴다.

요즘은 리폼해서 입는사람들 많던데 .리폼가격도 저렴하지 않으니 버리게 됨다.
수미 · 2010-09-05 02:43:43
나도 남자용 처리하고 픈데 ㅋㅋ
댓벌은 됩니다 .
내건 좀 더 두자구 ㅋㅋ
몽퉁이가 좀 날씬해질가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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