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심장이 터질것같같슴다..

가정육아 · #5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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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라 · 2010-09-03 00:16:21 · 조회 1967

일년전부터    불임치료다녓는데   아직도    불러오지않는배를  보면   눈물만  나옴다
불임검사,,,   이것저것   다  해봣는데   별로   이상은없담다,,
남편이랑    일년반전부터   본격적으로   子つくり ,,  노력하고잇는데,,,

작년에   화학유산으로   그후론     생리란놈은    날자를  거역하지않고오고잇네여,,
그냥     복잡하고 터질것만같은 맘으로   누구도  상담할사람도  없고,,,
나도모르게  여기서     투덜투덜거리게   됫슴다

애기사진만봐두  눈물이  나구 ,,,   임신이란   임자만봐두   눈시울이  붉어만옴다,,
이런내자신을   어떻게   대해야되겟는지   머리가  하얗게만   됨니다,,

부질없는고민상담에     죄송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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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비와 · 2010-09-03 00:37:14
불임치료는 심리상태가 중요하다구 들었습니다,전번날 뉴스에서 국회의원 野田 聖子가 50살에 18차례의 체외수정을 거쳐 임신성

공햇다는것을 보구 몹시 감동됐였답니다,지성이면 감천이라구 마음을 리락끄스시키면서 신랑하구 알런쓰제 즐기면서 노력하세요,

다들 그러는데 노력하다가 끝내는 아기를 포기하려구 햘때면 아기가 찾아준다네요,
여기 또하나 아기갖기위해 노력하구 있느 아줌으로 부터 ㅎㅎㅎ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
안판만 · 2010-09-03 00:46:46
너무 급해하면 애도 안들어 선다네요 .
그러니 마음 느슨히 먹고 편안하게 기다리세요 .
제가 아는 언니도 결혼 10년에 얏도 아들을
보았어요 . ㅎ
그 언니도 불임치료랑 다니면서 고생햇습다.
그런게 될때로 되라고 병원도 안다녔는데
임신한겁다.
덩실한 아들을 낳앗습다.
그러니 넘 민감해 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
散り落ちたかった紅葉 · 2010-09-03 00:47:54
아기는 사즈까리모노라고 하지 않습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구 느긋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보시지요.
몸에 이상이 있는것도 아니니깐 언젠가는 꼭 찾아올겁니다.
지금은 다만 시기가 아니라서 그런겁니다.
단, 남편분과의 숙제공부는 열심히 하시구요...
해뜨는집 · 2010-09-03 01:40:14
남의일 같지않습니다...저두 요즘 애기가질려구 무척 노력중인데 매달마다 지쳐가네요...
전 중국에서 임신전검사 받았을때 결과가 꿍진미란하구 쯔왠티 양성으로나와서 치료받아야했는데
시간상관계로 일본에와서 검사한 결과아무 이상이 없다구 나왔습니다 ...
이렇게 그냥 좋은소식이 없으니 중국가서 치료받구 올까 생각중임니다 ...
이번달에는 배란일 맟춰서 남편이랑 일주일 여행가려고해요...
님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우리같이 힘내요 ...
언젠가는 이쁜애기와 만날날이 있겠지요...
skyzhao · 2010-09-03 07:16:15
님처럼 고생하다 낳는 애기가 더 이쁘고--더 귀하게 자란답데다--
어떤 귀한 놈이 나올려고--엄마를 이렇게 속태우는지---
나중에 나오문 엉치 덥썩--갈겨주쇼--
임마--빨리 나올게지--엄마 속 지지리두 태웠니 하구----

마음 느슨히 먹으쇼---
좋다는건 대 해보되-- 너무 낑낑 거리면 자꾸 탈아짐다---
아기 있으면 못하는일 --짜증날떄 얼마나 많은데-- 행복할떄두 많지만요--
둘이 세상일떄밖에 할수없는일==많이 향수하면서 느슨한 마음으로 애기를 맞이하세요---

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렷다--- 이말 ---선물할게요
forever3 · 2010-09-03 10:19:22
요 두달전까지 제 친구가 불임치료하다가 안돼서
실망에 기분도 잡치구 해서 좀 휴식하다가
병원다니겟다고 햇는데 임신이 됏어요
윗분이 말씀대로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한동안 푹 쉬세요. 여행도 다니시고
경치 좋은데 가서 맛잇는 공기도 마시구요.
화이팅하세요.
소프트한 · 2010-09-03 10:57:10
맞슴다...애기는 하느님이 주는 선물이람다...나는 하느님을 안 믿지만 요말만은 믿슴다.

제 친구두 결혼 7년만인가 애기를 가졋슴다.
그냥 알바를 정체원에서 마사지랑 하면서 몸이 피곤해서 못가졋는지 합데다.

맘을 편하게 먹고 언젠가는 찾아오겟지 하면서 기둘리쇼.
잘 될검다.
동그람 · 2010-09-03 11:33:30
그냥 조급해하지 마세요...제친구도 5년만에 애기를 보았는데 마지막에는 서로가 진짜 병 있지 않나..이렇게 의심할 지경이였담다...그러고보니 서로가 병인것보다 준비가 안되였나보네요.
인테넷으로 찾아보면 임신가능시간 계산법,임신하기 좋은 자세,임신전 음식...여러가지 재료가 많슴다...
좋은 재료를 참고로하시고 또 실천해보시고 그러새요...
그리고 자궁<아래배>차거나,손발이 차면 쑥차도 드시고...임신전 엽산도 드시고...
분위기를 만들어 신혼첫날처럼 황홀한 밤 보내시고...
신변에 아기를 키우는 엄마친구가 있으면,귀여운 아기를 많이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맛있는 음식 사주고...
그러면 자연히 찾아옵니다...
저는 임신전 울집 근처에서 아주 오래전에 알고지내던 언니를 만나게되여 그집 아기가 넘 귀여워...
안아도 주고...그랬는데 저한테 아주빨리 찾아오더라구요...그 아기가 행운을 주었는지..
님도 한번 해보세요...
전에 웃어른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불임으로 앓고있는 부부가 고아를 키우면서 애기가 찾아오더라네요..
님은 병이 아니니깐 주말에 애기키우는 엄마맘과 교류하면서 삶을 즐기면 다 찾아올겜다..
쎄이꼬 · 2010-09-03 12:17:49
맘 느슨하게 가지구 기달려보쇼..나두 딱 애가지기 위해서 꼬박 2년넘에 기초체온계르 입에 물구 그랫슴다
그래두 잘 안돼서 마지막에느 포기하구 애없어두 잘 살아갈수 잇는 방향으로 자기맘 정리하는데 우리애가
찾아왓슴다...애가 알아서 찾아옵니다...님은 좀식 노력하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진희엄마 · 2010-09-03 12:24:38
무엇이든지 마음을 느슨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봄다.
글구 1박2일이라도 집을 떠나서 편하게 쉬면서 시도해보는것도 효과좋을거라 생각됨다.
꿈에서도 · 2010-09-04 08:39:48
마음 편하게 가진다는게 참 쉽지 않죠.
저도 4년동안 애기 기다리면서 참 많이 울고 오찌꼬무하고 그랬어요.
처음에 종합병원 일년 넘게 다녓는데 아무 원인도 없는데 안되는거예요.
한 일년반은 병원 다니는것도 포기하고 있다가, 불임전문병원에 새로 다녔어요.
근데 원인이 없는게 아니였더라구요. 발견하지 못했을뿐이지.
병원 한번 바꿔보는건 어떠세요.
님한테도 꼭 이쁜 애기가 찾아올거예요.
때가 안된거라고 생각하고, 더 축복 받으며 태여나려고 그런다고 생각해요.
핑크베리a · 2010-09-04 12:27:38
애기가 아직 이 세상에 올 시기가 안 되서 시기를 기다리구 있는거겠죠
언제 찾아와두 찾아 올거예요 마음 편히 가지시구 기다려보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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