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좀 물읍시다.
친구년이 내보고 너네 베란다 이렇게 넓으면서 왜 채소 안심냐고 해서...
그리고,채소는 물만 주면 잘 산다고 해서
귀가 벌쭉해서 시작했습니다.
우리실랑이 넌 안된다고 하는거 괜히 비위가 상해서 빠득빠득 고집쓰면서 얼리면서,
가서 화분이랑 흑이랑 다 사왔습니다.
뭐가 뭔지도 모르겟고 종류도 너무 많아서 일단 비싼거가 좋겠지 해서 비싼거샀습니다.
근데 고추는 심은게 아직도 애기여서 꽃 필려면 먼거 같습니다.
상추는 잎이 2개정도 나온담에는 시들거리면서 죽습니다.ㅠㅠ
실랑은 니가 그렇지뭐...하는 태도입니다.
저거 어쩌면 좋습니까?
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냥 물만 주면 되는데...이럽니다.
왜 난 물을 줘도 안되는겁니까?
물 언제 얼마 줘야된다는 그런거 있습니까?
그리고 해볕은 지금 이렇게 따거운데 해볓 쪼이는게 좋습니까?
안쪼이는게 좋습니까?
꼭 잘 키우고 싶은데...마음만 앞서는거 같습니다.
말하다 나니까 속두 상하고 화두 납니다.ㅎㅎ
우리실랑 내는 여자답지 못해서 이런거 못한다고 그럽니다.
왠지 열받습니다.ㅎㅎ
잘해서 실랑 찍소리 못하게 봐라!나도 한다!이렇게 큰소리치고싶습니다.ㅎㅎ
내 마음이 비뚤어서 이것들 잘 안자라주는건가요?ㅎㅎㅎ
친구년이 내보고 너네 베란다 이렇게 넓으면서 왜 채소 안심냐고 해서...
그리고,채소는 물만 주면 잘 산다고 해서
귀가 벌쭉해서 시작했습니다.
우리실랑이 넌 안된다고 하는거 괜히 비위가 상해서 빠득빠득 고집쓰면서 얼리면서,
가서 화분이랑 흑이랑 다 사왔습니다.
뭐가 뭔지도 모르겟고 종류도 너무 많아서 일단 비싼거가 좋겠지 해서 비싼거샀습니다.
근데 고추는 심은게 아직도 애기여서 꽃 필려면 먼거 같습니다.
상추는 잎이 2개정도 나온담에는 시들거리면서 죽습니다.ㅠㅠ
실랑은 니가 그렇지뭐...하는 태도입니다.
저거 어쩌면 좋습니까?
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냥 물만 주면 되는데...이럽니다.
왜 난 물을 줘도 안되는겁니까?
물 언제 얼마 줘야된다는 그런거 있습니까?
그리고 해볕은 지금 이렇게 따거운데 해볓 쪼이는게 좋습니까?
안쪼이는게 좋습니까?
꼭 잘 키우고 싶은데...마음만 앞서는거 같습니다.
말하다 나니까 속두 상하고 화두 납니다.ㅎㅎ
우리실랑 내는 여자답지 못해서 이런거 못한다고 그럽니다.
왠지 열받습니다.ㅎㅎ
잘해서 실랑 찍소리 못하게 봐라!나도 한다!이렇게 큰소리치고싶습니다.ㅎㅎ
내 마음이 비뚤어서 이것들 잘 안자라주는건가요?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2)
선인장은 사막에서도 자라는거 아니가?ㅋㅋㅋㅋㅋㅋㅋ
내보다 더 심하구나.
그잘란거 고추 상추 사먹으면 그만인데,이거 은근 사람 밸 돋군다.ㅠㅠ
내보다 더 심하구나.
그잘란거 고추 상추 사먹으면 그만인데,이거 은근 사람 밸 돋군다.ㅠㅠ
썅채도 노랗게 말라 폴싹하구
중국에서 씨 보내준 친구한테 미안해서 잘 풀 뜯어먹었다구 얼렁뚱땅 둘러대구 ㅋㅋ
화분은 가마이 던지구 ㅋㅋ
청양고추는 싹 났는데 역시 말라 상세나구 ㅋㅋ
싹 거둬장제라 ㅋㅋ 더운데 ㅋㅋ 농사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ㅋㅋ
100엔숖 선인장은 상세난다 .ㅋㅋ
중국에서 씨 보내준 친구한테 미안해서 잘 풀 뜯어먹었다구 얼렁뚱땅 둘러대구 ㅋㅋ
화분은 가마이 던지구 ㅋㅋ
청양고추는 싹 났는데 역시 말라 상세나구 ㅋㅋ
싹 거둬장제라 ㅋㅋ 더운데 ㅋㅋ 농사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ㅋㅋ
100엔숖 선인장은 상세난다 .ㅋㅋ
내같은 인간이 있다는게 왠지 크게 위안이 된다...ㅋㅋㅋ
예전에 농촌에서 보면 일년내내 물 안줘도 잘만 크던데...휴!
예전에 농촌에서 보면 일년내내 물 안줘도 잘만 크던데...휴!
채소농사는 못해봣고..
화분이 이뻐서 사다놓으문 말라죽구 또 사다놓음 말라죽구 합디다...
화분이랑 영 인연이 없는두 ㅠ
화분이 이뻐서 사다놓으문 말라죽구 또 사다놓음 말라죽구 합디다...
화분이랑 영 인연이 없는두 ㅠ
잘 하는 사람 아도바이스 해달라고 했는데 완전 못하는 사람만 모이네요.ㅋㅋ
근데 왜 이리 좋을가요?ㅋㅋ
내 진짜 속이 비뚠거 같다는...ㅎㅎㅎ
근데 왜 이리 좋을가요?ㅋㅋ
내 진짜 속이 비뚠거 같다는...ㅎㅎㅎ
쩝..
나두 썅채르 심겠다구..
흙에화분에 씨가지 사다가
심어논게..
싹이는 몇가닥 나서..
좋다구 물준게..
싹 죽었슴다..
지금은 흙이까지 노랗게 됐슴다...
울집아저씨 그채두 니누 안된다 하든게..
내 본때르 멋잇게 보에주자구 해봤는데...실패했슴다..
나두 썅채르 심겠다구..
흙에화분에 씨가지 사다가
심어논게..
싹이는 몇가닥 나서..
좋다구 물준게..
싹 죽었슴다..
지금은 흙이까지 노랗게 됐슴다...
울집아저씨 그채두 니누 안된다 하든게..
내 본때르 멋잇게 보에주자구 해봤는데...실패했슴다..
ㅋㅋㅋㅋㅋㅋ
다 그런가 봅니다.
상추는 싹은나고 죽어버린던데 고추는 그래도 한 손가락만큼 컸습니다.
근데 꽃피고 고추 달릴려면 몇천년 걸리겠는지...ㅠㅠ
실패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진짜 거기에 얼마나 애정이 있는가도 좀 관계있나 싶기도 합니다.
우리친구는 그냥 물만 주긴 하지만,
그런거 디게 아낍니다...어떻게 아낀다고 말은 못하겠는데 하여튼 맨날 내한테 사진찍어 보내면서 자랑하고 그럽니다.
우린 그냥 누구한테 본때나 보이겠다고...ㅎㅎ
다 그런가 봅니다.
상추는 싹은나고 죽어버린던데 고추는 그래도 한 손가락만큼 컸습니다.
근데 꽃피고 고추 달릴려면 몇천년 걸리겠는지...ㅠㅠ
실패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진짜 거기에 얼마나 애정이 있는가도 좀 관계있나 싶기도 합니다.
우리친구는 그냥 물만 주긴 하지만,
그런거 디게 아낍니다...어떻게 아낀다고 말은 못하겠는데 하여튼 맨날 내한테 사진찍어 보내면서 자랑하고 그럽니다.
우린 그냥 누구한테 본때나 보이겠다고...ㅎㅎ
아도바이스는 저두 화분사면 자꾸 죽는편이라서 못하겠습다...
근데 저두 귀뻘쭉해서 그거 영 해보기 싶네요...ㅋㅋ
우리이모가 썅채랑 잘심던데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근데 저두 귀뻘쭉해서 그거 영 해보기 싶네요...ㅋㅋ
우리이모가 썅채랑 잘심던데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ㅎㅎㅎ
우리 친구도 썅채 막 넘쳐난다고 합디다.
우리 형님도 친구네 집에 가니까 썅채가 그렇게 잘 크더라구...
휴...
한번 해보세요...
해보구 성공담이든 실패담이든 들려주세요.ㅎㅎ
우리 친구도 썅채 막 넘쳐난다고 합디다.
우리 형님도 친구네 집에 가니까 썅채가 그렇게 잘 크더라구...
휴...
한번 해보세요...
해보구 성공담이든 실패담이든 들려주세요.ㅎㅎ
썅채 두번 심어밨는데 첨에 심은거는 씨를 많이 뿌려 그런지 얼기설기 엉킨데다 어째 그렇게 약한지...
8월달인지 두번째로 심은 쌩채 한나두 안 올라왓습데다
넘 더워서 그렇겟지 해서 선선해지무 다시 심을라구요
수도물은 그대로 채소에 뿌리지 말구 받아뒀다가 하루쯤 지나 물 주쇼
이게 내 실패담임다,나두 어떻게 하무 채소 잘 되는지 영 알기싶지무ㅠㅠ
8월달인지 두번째로 심은 쌩채 한나두 안 올라왓습데다
넘 더워서 그렇겟지 해서 선선해지무 다시 심을라구요
수도물은 그대로 채소에 뿌리지 말구 받아뒀다가 하루쯤 지나 물 주쇼
이게 내 실패담임다,나두 어떻게 하무 채소 잘 되는지 영 알기싶지무ㅠㅠ
내 생각에두 내 상추 죽은거 너무 더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내 채소는 해빛봐야된다고 완전 쨍쨍한데 두어서...바보!ㅠ
지금 다시 심어서 어둑수레한데 두었는데 일단 싹은 올라옵데다.
내 요거 잘 키우면 보고할게요.^^
내 채소는 해빛봐야된다고 완전 쨍쨍한데 두어서...바보!ㅠ
지금 다시 심어서 어둑수레한데 두었는데 일단 싹은 올라옵데다.
내 요거 잘 키우면 보고할게요.^^
언니네 집하고 친구집 베란다 방향 같은가 한번 보우...
내 전에 살던 집은 전혀 해빛이 안들어오구 일년사시장철 좀 습하여...
내 동생애가 가져온 화분...물을 안준것도 자기절로 꽃이랑 피며 잘 자랍데...
건데 이사온뒤 우리집 남향이여서 해가 엄청 잘들어오구..
게다가 밖에 에아콘 상자 놓구 한게...
삼년만에 올여름에 꽃을 피우구 죽었단말이..
내 어찌다 여유가 있어 물이랑 주었는데두...
그래서 흙을 던지려구 주머니에 넣으려는순간..무슨 벌거지 그리도 많이 생겠는데...
이전에 그 북쪽켠에 자리잡을때...어쩌다 태풍에 화분 전체 뿌리가 나왔는데..
그때 다시 화분통에 넣으려구 보니깐 벌레는 없구 대신 흙도 촉촉한게 영 좋았는데..
그래서인지 화분 잎도 영 푸르싱싱했어...
내 전에 살던 집은 전혀 해빛이 안들어오구 일년사시장철 좀 습하여...
내 동생애가 가져온 화분...물을 안준것도 자기절로 꽃이랑 피며 잘 자랍데...
건데 이사온뒤 우리집 남향이여서 해가 엄청 잘들어오구..
게다가 밖에 에아콘 상자 놓구 한게...
삼년만에 올여름에 꽃을 피우구 죽었단말이..
내 어찌다 여유가 있어 물이랑 주었는데두...
그래서 흙을 던지려구 주머니에 넣으려는순간..무슨 벌거지 그리도 많이 생겠는데...
이전에 그 북쪽켠에 자리잡을때...어쩌다 태풍에 화분 전체 뿌리가 나왔는데..
그때 다시 화분통에 넣으려구 보니깐 벌레는 없구 대신 흙도 촉촉한게 영 좋았는데..
그래서인지 화분 잎도 영 푸르싱싱했어...
흙에 벌거지??전번에 죽은거 뽑고 다시 심을때 보니까 그런건 없는거 같더라.
걸구 우리집 동쪽 방향이라 한 11시까지 해빛 완전 쨍쨍!
이것도 상관있을거 같아...
요즘은 아침해볕이라도 무지 뜨겁잖아.
근데 채소는 그래두 좀 해빛이랑 들어오는데 심어야하는거 아니야?
우리친구네는 남쪽방향이던데...
근데 베란다에 막이 있어서 그렇게 해빛 잘들어오는건 아닌건 같긴 하던데...
한번 확인해봐야겠다.ㅠ
걸구 우리집 동쪽 방향이라 한 11시까지 해빛 완전 쨍쨍!
이것도 상관있을거 같아...
요즘은 아침해볕이라도 무지 뜨겁잖아.
근데 채소는 그래두 좀 해빛이랑 들어오는데 심어야하는거 아니야?
우리친구네는 남쪽방향이던데...
근데 베란다에 막이 있어서 그렇게 해빛 잘들어오는건 아닌건 같긴 하던데...
한번 확인해봐야겠다.ㅠ
내경험으론 상추는 좀 그늘에 놓는같은데..
암튼 난 북쪽 베란다에다 놓구 자래운게 뽑아먹었슴다.
감자는 두포기에서 5알 수확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에는 파는 흙보단 공원같은데 나무 있는데 가서 흙으 파오는게 낫은같슴다.
나두 처음에는 다 사서 했는데 더 안돼서 결국은 흙으 파다 한게 다 잘됩데다..
또한 물으 넘 많이 줘두 안됩니다.
암튼 난 북쪽 베란다에다 놓구 자래운게 뽑아먹었슴다.
감자는 두포기에서 5알 수확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에는 파는 흙보단 공원같은데 나무 있는데 가서 흙으 파오는게 낫은같슴다.
나두 처음에는 다 사서 했는데 더 안돼서 결국은 흙으 파다 한게 다 잘됩데다..
또한 물으 넘 많이 줘두 안됩니다.
일본에 어디 흑팔데 있습니까?공원두 다 모래거나 공고리 아닙니까?
근데,흙이 상관많긴 많나봅니다.
어디 공원같은거 좀 돌아봐야겠습니다.ㅠ아주 역새질입니다.ㅎㅎ
근데,흙이 상관많긴 많나봅니다.
어디 공원같은거 좀 돌아봐야겠습니다.ㅠ아주 역새질입니다.ㅎㅎ
우린 집부근에 큰 공원 있어서 거기서 팠슴다.
달리밭두 있슴다..ㅋㅋㅋㅋ
가을에는 달리캘러 가자생각하구 있는데.
한시간만 캐면 열근은 인차 캠다..ㅋㅋㅋ
달리밭두 있슴다..ㅋㅋㅋㅋ
가을에는 달리캘러 가자생각하구 있는데.
한시간만 캐면 열근은 인차 캠다..ㅋㅋㅋ
우와!어디 삽니까?
내두 같이 캐러가면 안됩니까?
내두 같이 캐러가면 안됩니까?
지금 해볕이 따가바서 잘 타서 죽슴다
울집에 반년씩 물 안줘두 잘 자라던 화분이 내 점심에 물 한번 준게
이튿날 다 데서 죽엇슴다
지금 새까만 대만 남았슴다.
될수록 땡볕에 내놓지 말고 물은 될수록 기온 떨어진담에 주쇼.
안그럼 울집 화분처럼 데 죽슴다
울집에 반년씩 물 안줘두 잘 자라던 화분이 내 점심에 물 한번 준게
이튿날 다 데서 죽엇슴다
지금 새까만 대만 남았슴다.
될수록 땡볕에 내놓지 말고 물은 될수록 기온 떨어진담에 주쇼.
안그럼 울집 화분처럼 데 죽슴다
첨에 읽다가 물주는데 왜 데죽는가 좀 의아했는데...그렇군요.
아마 이게 원인인가 봅니다.
난 해볓이 따가울때 채소가 더울가봐 정신없이 물 주거든요.ㅠㅠ
이거였군요.
아마 이게 원인인가 봅니다.
난 해볓이 따가울때 채소가 더울가봐 정신없이 물 주거든요.ㅠㅠ
이거였군요.
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말하면 밉상일가봐 비밀글로 했습니까?ㅋㅋㅋ
우리친구도 근데 같은말 합디다.
그냥 물만 주면 된다고....쉽다구...
참...누구 주는 물하고 누구 주는 물은 틀린건지...
내 물은 자주 줍니다요!
어쩌다 까먹으면 이튿날에 두번주고.ㅋㅋㅋ
요런말하면 밉상일가봐 비밀글로 했습니까?ㅋㅋㅋ
우리친구도 근데 같은말 합디다.
그냥 물만 주면 된다고....쉽다구...
참...누구 주는 물하고 누구 주는 물은 틀린건지...
내 물은 자주 줍니다요!
어쩌다 까먹으면 이튿날에 두번주고.ㅋㅋㅋ
ㅎㅎㅎㅎ
나두 무지 알구싶은데 ㅎㅎ
나두 무지 알구싶은데 ㅎㅎ
실패한 경험들 모아보면 좀 답이 나올지두요.ㅋ
나두 크긴크는데 열매 안맺힌다데...
지금 거의 상세남다....좀 열나지므
지금 거의 상세남다....좀 열나지므
그치예?
나도 솔찍하게 그잘난거 사먹으면 되는건데 디게 열받습니다.ㅎㅎㅎ
나도 솔찍하게 그잘난거 사먹으면 되는건데 디게 열받습니다.ㅎㅎㅎ
ㅋㅋ
아드바이스 해달라는데 실패한 사람들만 모여들어서 정말 미안함다--
나뚜--남들이 하니깐--불버서--해본게--
아이구야--내 생각대로 안됨다--
썅채씨를 심기 싶어서 백엔숍이구 동네 슈퍼구 뒤지다못해 없어서 중국 가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하남에 썅채씨를 갔다 베란다에 붓었는데--아이 남다---
기현맘 말처럼 물에 한반천 불궛다가 심어두 안나구--- 씨를 구불엿다가 심어두 안나구---
신경질이 나사 썅채씨는 접었슴다--
백엔숍에서 레타스씨 사다가 심었는데--
요거는 물에 반천 불궛다가 심었드니---송꼿송꼿 돋아나와서--사기나서 맬맬--물주구 해서--
한번 수확 했슴다---ㅋㅋ
슈퍼 가문 쑈충으 뿌리까지 달린거 파는게 있는데--- 뿌리쪽으 심으문 물만 주문 팍--팍 자랍데다--
산마의 슈마쯔 반그미에 --어린 농사군이 하는말으 귀담아듣구 해본게 요게 정말 좋슴다--
호으무으 센타가서 모를 사자문 그거두 몇백엔 하는데--요거는 정말 좋슴다0-
우에 이파리는 내가 뜯어먹구 뿌리는 화분에 심어서--자래워서 또 뜯어먹구---
요거 강추임다---
아드바이스 해달라는데 실패한 사람들만 모여들어서 정말 미안함다--
나뚜--남들이 하니깐--불버서--해본게--
아이구야--내 생각대로 안됨다--
썅채씨를 심기 싶어서 백엔숍이구 동네 슈퍼구 뒤지다못해 없어서 중국 가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하남에 썅채씨를 갔다 베란다에 붓었는데--아이 남다---
기현맘 말처럼 물에 한반천 불궛다가 심어두 안나구--- 씨를 구불엿다가 심어두 안나구---
신경질이 나사 썅채씨는 접었슴다--
백엔숍에서 레타스씨 사다가 심었는데--
요거는 물에 반천 불궛다가 심었드니---송꼿송꼿 돋아나와서--사기나서 맬맬--물주구 해서--
한번 수확 했슴다---ㅋㅋ
슈퍼 가문 쑈충으 뿌리까지 달린거 파는게 있는데--- 뿌리쪽으 심으문 물만 주문 팍--팍 자랍데다--
산마의 슈마쯔 반그미에 --어린 농사군이 하는말으 귀담아듣구 해본게 요게 정말 좋슴다--
호으무으 센타가서 모를 사자문 그거두 몇백엔 하는데--요거는 정말 좋슴다0-
우에 이파리는 내가 뜯어먹구 뿌리는 화분에 심어서--자래워서 또 뜯어먹구---
요거 강추임다---
난 직접심어두 싹은 납데다...
근데 그 싹이 손톱만하게 나다가 죽어버립니다.ㅠㅠ
난 막 모를 자래우는 하우스 비슷한거까지 샀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두어도 안됩디다.휴!
근데 그 싹이 손톱만하게 나다가 죽어버립니다.ㅠㅠ
난 막 모를 자래우는 하우스 비슷한거까지 샀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두어도 안됩디다.휴!
아---근데--베란다에 농사하니깐--가뜩이나 세마이한게 비좁아지지--
게다가 아이가 따라나와서 화분에 흙이랑 가지구 막=-=장난쓰지 해서--
베란다가 영 어지럽슴다--청소한번 하는거두 번거로운데--
아마--새집 이사가면서 화분통--저것들 다 던지겟슴다--
지금 울집 화분은 암꺼두 없이 빤빠--
우리 신랑이 빤빠인 화분으 보구=-=심심하문 나르 비웃슴다---
며칠 가는가 햇더니---밑까 포즈가 따로 없다고---ㅋㅋ
게다가 아이가 따라나와서 화분에 흙이랑 가지구 막=-=장난쓰지 해서--
베란다가 영 어지럽슴다--청소한번 하는거두 번거로운데--
아마--새집 이사가면서 화분통--저것들 다 던지겟슴다--
지금 울집 화분은 암꺼두 없이 빤빠--
우리 신랑이 빤빠인 화분으 보구=-=심심하문 나르 비웃슴다---
며칠 가는가 햇더니---밑까 포즈가 따로 없다고---ㅋㅋ
난 어지럽히고 안치웁니다.ㅎㅎ
그냥 가서 물이나 샥 주고 나옵니다.
실랑은 베란다에서 담배피워야 되서 더러우니까 짜증난지
내가 보란듯이 아주 집안 바닥보다 더 깨끗하게 물로 충하면서 빡빡 청소합디다.
걸구는 지딴에 불만인듯 내하구 한참 말도 안합디다.칫.그러면 겁나할줄 알고.ㅋㅋ
어제 우리실랑한테 이글 보여주면서...봐라!내랑 비슷한사람 많다!그니가 웃습디다.
그러고는 그러니까 남들도 못하는걸 니가 어떻게 하냐고 관두랍니다.ㅠㅠ
그냥 가서 물이나 샥 주고 나옵니다.
실랑은 베란다에서 담배피워야 되서 더러우니까 짜증난지
내가 보란듯이 아주 집안 바닥보다 더 깨끗하게 물로 충하면서 빡빡 청소합디다.
걸구는 지딴에 불만인듯 내하구 한참 말도 안합디다.칫.그러면 겁나할줄 알고.ㅋㅋ
어제 우리실랑한테 이글 보여주면서...봐라!내랑 비슷한사람 많다!그니가 웃습디다.
그러고는 그러니까 남들도 못하는걸 니가 어떻게 하냐고 관두랍니다.ㅠㅠ
메일받구 어찌나 좋은디... ㅎㅎ
내 오늘 오랜만에 와봅니다.
더운 여름날씨처럼 가게판도 화끈합니다!!! ㅎㅎ
채소농사 나두 어째 영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화분으 못살구는 사램이 있답니다.
인기가 너무 왕성하다나?! ㅋㅋ
내가 심은 콩 네포기 났는데 지금 한포긴지 두포긴지 가달가달합니다. ㅋㅋ 잎이 노오래서...
그래도 나도 채소농사 간바루할겁니다. 풍령님도 아끼라메루 하지 마쇼... ㅋㅋ
내 오늘 오랜만에 와봅니다.
더운 여름날씨처럼 가게판도 화끈합니다!!! ㅎㅎ
채소농사 나두 어째 영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화분으 못살구는 사램이 있답니다.
인기가 너무 왕성하다나?! ㅋㅋ
내가 심은 콩 네포기 났는데 지금 한포긴지 두포긴지 가달가달합니다. ㅋㅋ 잎이 노오래서...
그래도 나도 채소농사 간바루할겁니다. 풍령님도 아끼라메루 하지 마쇼... ㅋㅋ
윗분들 글보면서 웃기고 재미잇고 그래서 한마디 남길랍니다
저도 작년에 심으면 잎만 벌레가 다먹어버려서 결국은 뿌리만 남는 신세여서
죽숴서 개준다며 화분 다버렷음다
친구가 깻잎 모중이라 잘자란 화분을 가져다 줬는데 한번 따먹고 또 벌레살이했음다
근데 화분 엎어서 봤더니 글세 하는 방식이 있다는걸 알았지롱
화분아래 샤워할때쓰는 거품내는 수건을 아래에 깔고 흙을 넣었던게 성공비결인듯싶구 거기에 아부라가스 비료도 있었구
그게 성공 비결같음다
그 수건같은 한장이 물조절해준거같더라구요
올해는 시민농원빌려서 심는데 생각보다 어렵구 동네 농사짓는 선생님한테 매일 가르침받아가며 올해는 가지랑 깻잎은 재법 따먹었음다
깻잎심어서 드세요
잘나오고 잘커요
대신 너무 총총하면 안크는것 잊지마시구
상추는 너무 힘이 들어요
저도 매번 벌레신세
아님 비틀어 저세상으로 가시구
ㅋㅋㅋ
저도 작년에 심으면 잎만 벌레가 다먹어버려서 결국은 뿌리만 남는 신세여서
죽숴서 개준다며 화분 다버렷음다
친구가 깻잎 모중이라 잘자란 화분을 가져다 줬는데 한번 따먹고 또 벌레살이했음다
근데 화분 엎어서 봤더니 글세 하는 방식이 있다는걸 알았지롱
화분아래 샤워할때쓰는 거품내는 수건을 아래에 깔고 흙을 넣었던게 성공비결인듯싶구 거기에 아부라가스 비료도 있었구
그게 성공 비결같음다
그 수건같은 한장이 물조절해준거같더라구요
올해는 시민농원빌려서 심는데 생각보다 어렵구 동네 농사짓는 선생님한테 매일 가르침받아가며 올해는 가지랑 깻잎은 재법 따먹었음다
깻잎심어서 드세요
잘나오고 잘커요
대신 너무 총총하면 안크는것 잊지마시구
상추는 너무 힘이 들어요
저도 매번 벌레신세
아님 비틀어 저세상으로 가시구
ㅋㅋㅋ

난 선인장도 말라 상세났다 ㅋㅋ
아도바이스 못하겠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