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동안 애를 키우면서 지금처럼 힘들어보기는 첨임다.
지금 온몸이 빳빳한게 사적이 다 아프고 통새남다.
집에 잇으면 걸어다니면서 집을 싹 어질궈놓고
밖에 나가면 좋은길은 안다니고 지저분한길이나 울퉁불퉁한
걸기힘든길만 찾아서 다님다.그기에 층계만 보이면
내 손을 잡아당기면서 가잠다.올라갔다내려갔다...
내 완전 꼬부랑할머니 다 되게 생겼음다 ㅠㅠ
그리고 길에 떨어진 나무잎이나 쓰레기같은거보면
다 주어서 입안에 넣음다 ㅠㅠ
어제 집에서는 내 전번 애 생일에 훙뭐뤄우하고남은
기름을 공기에 담아서 랭타이에 놨단말임다.
랭타이에서 뭐하나 해서 막 달아가봤더니 연필로
그 곱이 가득낀 기름을 떠서 먹고있읍데다.![]()
내 이러다 진짜 유치원보내기전에 쓰러지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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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애아빠한테도 막 힘들다고 뭐라하니까 좀 괜찮기도하고 ㅎㅎ
진짜 이전에는 빨리 컸음했는데 그게 아님다.
크니까 더 바쁜것도 모르고 ㅎㅎ
따님네도 그랬음다예.야- 이전에 애들 그저 이쁘다고만했지
엄마가 힘든줄 진짜 몰랐음다.
진짜 이전에는 빨리 컸음했는데 그게 아님다.
크니까 더 바쁜것도 모르고 ㅎㅎ
따님네도 그랬음다예.야- 이전에 애들 그저 이쁘다고만했지
엄마가 힘든줄 진짜 몰랐음다.
ㅎㅎㅎ그래두 신릭이 층계보무 엄마 손 쥐구 가자하는것만 해두 얼마나 좋슴까?울껀 걸기 시작해서
층계랑 보무 막 제절루 게바라 올라가서 ㅠㅠ 죽을뻔했음다 ㅎㅎ이제 보쇼 좀더 있음 막 달아다녀서 붙잡아놓기
힘들겜다 ㅎㅎ 혼자서 애델구 어디 나가자무 힘듬다.그래서 항상 애아빠 있을때 같이 나감다 난
층계랑 보무 막 제절루 게바라 올라가서 ㅠㅠ 죽을뻔했음다 ㅎㅎ이제 보쇼 좀더 있음 막 달아다녀서 붙잡아놓기
힘들겜다 ㅎㅎ 혼자서 애델구 어디 나가자무 힘듬다.그래서 항상 애아빠 있을때 같이 나감다 난
ㅎㅎㅎ공주들이 그랬음까?우린 그래두 주방이 따로 있어서 주방 뒤지지 않아서 그런 경험은 없음다.
그러다 고추가루 입어넣었음 어찜까?
그러다 고추가루 입어넣었음 어찜까?
미키유우끼님 둘째는 잘 자라고있음까?
아직 담이 없어서 자기절로는 못가고 내 손 잡아당김다.
내 힘들어서 안가겠다고하면 막 울면서 자기절로 게서 올라감다.ㅠㅠ
진짜 이제 좀 더 지나면 내 운동선수해야겟음다.
애 달아다니는거 쫓느라 ㅎㅎ
나도 집동네에서 다니지 먼데는 애아빠 휴식일때 같이 다님다 ...ㅎㅎ
아직 담이 없어서 자기절로는 못가고 내 손 잡아당김다.
내 힘들어서 안가겠다고하면 막 울면서 자기절로 게서 올라감다.ㅠㅠ
진짜 이제 좀 더 지나면 내 운동선수해야겟음다.
애 달아다니는거 쫓느라 ㅎㅎ
나도 집동네에서 다니지 먼데는 애아빠 휴식일때 같이 다님다 ...ㅎㅎ
여자애 남자애 돐지나면서부터 놀음의차원이 틀린다고 하더니.많이 힘든가봄다.
우린 여자애인것도 한시도 가만있지않아서 힘들다 햇는데,남자애키우는집에 놀러갔다가 두손바싹들고 돌와왔슴다.ㅎㅎ
여자애들은 쏠락거리는정도지만 남자애들은 위험하게 동작을한다 햇슴다.
이제좀더크면 높은데 올라가서 뛰여내리지,가전제품 해부하지.ㅎㅎㅎ등등
참 수고많슴다.
우린 여자애인것도 한시도 가만있지않아서 힘들다 햇는데,남자애키우는집에 놀러갔다가 두손바싹들고 돌와왔슴다.ㅎㅎ
여자애들은 쏠락거리는정도지만 남자애들은 위험하게 동작을한다 햇슴다.
이제좀더크면 높은데 올라가서 뛰여내리지,가전제품 해부하지.ㅎㅎㅎ등등
참 수고많슴다.
그러게말임다.이럴때는 진짜 여자애를 가진 부모 영 부럽음다.
아무리 여자애 발갠다고해도 진짜 차원이 다름다
울 시어머니 이번에 애 돐에 4일 와있었는데 울 신릭하고 같이
놀고는 두손두발 다 들었음다.나보고 [제 얘를 어떻게 보우]이래잼까 ㅎㅎ
전번날에는 숟가락을 쥐고 티비를 쾅 쳐놓은게 불이 번쩍합데다.
집에서 젤 비싼게 티비인데 내 못삼다.
아무리 여자애 발갠다고해도 진짜 차원이 다름다
울 시어머니 이번에 애 돐에 4일 와있었는데 울 신릭하고 같이
놀고는 두손두발 다 들었음다.나보고 [제 얘를 어떻게 보우]이래잼까 ㅎㅎ
전번날에는 숟가락을 쥐고 티비를 쾅 쳐놓은게 불이 번쩍합데다.
집에서 젤 비싼게 티비인데 내 못삼다.
ㅋㅋ
누워있을때는 언제 길까했는대 요즘 저도 기니깐 너무 힘덜니다. 한시라도 조용하지안고 얼마나 설치는지. 이제는 기여서 주방에가서 벽쥐고 일어나서 가스를 눌르고있습니다. 참 한시라도 눈 띠면 큰일납니다. 휴 이제 걸어다니면 더하겟지요?참 애키우기 힘들니다.
누워있을때는 언제 길까했는대 요즘 저도 기니깐 너무 힘덜니다. 한시라도 조용하지안고 얼마나 설치는지. 이제는 기여서 주방에가서 벽쥐고 일어나서 가스를 눌르고있습니다. 참 한시라도 눈 띠면 큰일납니다. 휴 이제 걸어다니면 더하겟지요?참 애키우기 힘들니다.
벽 집고 일어나서 가스 누름까 ㅠㅠ
넘 위험함다.
지금 우리는 걸으니까 그래도 겔때 좋앗다함다.
제 애를 낳아서 키워보니까 엄마질 하기 쉽지않다는거 다시한번 느꼈음다.
넘 위험함다.
지금 우리는 걸으니까 그래도 겔때 좋앗다함다.
제 애를 낳아서 키워보니까 엄마질 하기 쉽지않다는거 다시한번 느꼈음다.
네 가스를 눌러서 지금 가스사용한다음에는 로크를해요. 아님 잠깐 딴눈파는사이에 큰일이 나서요. 지금 전 누워있을때가 그립습니다. 파샤님말따라 애기 귀엽다고 햇드만 엄마 되는기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습니다. ㅋㅋ
그러게말임다.로크해야겠음다.ㅠㅠ
좀 큰애들 엄마말 들어보니까 이제 말 재잘재잘할때되면
또 영 귀엽담다.우리 같이 육아 화이팅하기쇼
좀 큰애들 엄마말 들어보니까 이제 말 재잘재잘할때되면
또 영 귀엽담다.우리 같이 육아 화이팅하기쇼
ㅎㅎㅎ 이제부터 더 바쁘지무~~말으 더 아이듣구,,,길바닥에 왈들어눕어서 난시치재는가 보쇼
ㅋㅋㅋ 글쎄말임다.지금도 쬬고만게 말 안듣는게 더 크면 더 안듣겠지예
길바닥에 둘어누워 난시치면 내 성격에 ㅠㅠ
이재 아드님 사진 보고오는길인데 넘 남자답게 멋잇게 생겼읍데다.ㅎㅎ
길바닥에 둘어누워 난시치면 내 성격에 ㅠㅠ
이재 아드님 사진 보고오는길인데 넘 남자답게 멋잇게 생겼읍데다.ㅎㅎ
아드님 이제 좀 더크무 보쇼,,,무스게나 막지구 달아남다 ㅎㅎㅎ
울아들 남자답습데까 ㅎㅎㅎ 고맙슴더
울아들 남자답습데까 ㅎㅎㅎ 고맙슴더
ㅎㅎ 와이님이 선배맘돼서 ...우리도 멀지않았음다.
아드님 2살넘었으니까 우리 이제 일년뒤이면 지금 아드님 모습이겠읍다.
아드님 2살넘었으니까 우리 이제 일년뒤이면 지금 아드님 모습이겠읍다.
ㅠㅠ고생많습다...낳기전부터 한숨만 쉬구감다...
우리언니두 아들이라서 맨날 딸타령하니 왜 그러냐 싶더니 진짜 아들 키우기두 힘듭맴다에...
파쌰님 화이팅...
우리언니두 아들이라서 맨날 딸타령하니 왜 그러냐 싶더니 진짜 아들 키우기두 힘듭맴다에...
파쌰님 화이팅...
루빙님 ㅎㅎ 내 괜한 말햇잼까
시어머니는 발개는 애들이 총명하다고해서 지금 좋게 받아드리기로했음다.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고한데 좋게 생각하는수밖에 ㅎㅎ
그래도 발개서 키우는게 힘들다뿐이지 영 든든함다.아들이라서..
울 시어머니 아들 둘 혼자서 키우셨는데 지금 아들둘이 어찌 효자인지
엄마한테 무슨 일이있다하면 발벗고나섬다.
시어머니는 발개는 애들이 총명하다고해서 지금 좋게 받아드리기로했음다.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고한데 좋게 생각하는수밖에 ㅎㅎ
그래도 발개서 키우는게 힘들다뿐이지 영 든든함다.아들이라서..
울 시어머니 아들 둘 혼자서 키우셨는데 지금 아들둘이 어찌 효자인지
엄마한테 무슨 일이있다하면 발벗고나섬다.
신릭이 언제봐도 웃깁니다 ㅎㅎ 인젠 큰애 같애요 .
걸음 걷기 시작하면 확실히 힘듭니다 ㅠㅠㅠ 막 따라다닐래기 .
울집도 매일 전쟁판입니다 ㅠㅠ 남자애라서 설차니 보기 더 힘듭니다.
걸음 걷기 시작하면 확실히 힘듭니다 ㅠㅠㅠ 막 따라다닐래기 .
울집도 매일 전쟁판입니다 ㅠㅠ 남자애라서 설차니 보기 더 힘듭니다.
ㅎㅎ 이젠 꼬마 어린이 됐음다 ㅎㅎ
잘 걸지못하니까 내 허리 굽혀서 따라다니기에 더 힘든것같음다.
사크란보님네도 매일 전쟁판임까 ...우리도 마찬가짐다 ㅠㅠ
잘 걸지못하니까 내 허리 굽혀서 따라다니기에 더 힘든것같음다.
사크란보님네도 매일 전쟁판임까 ...우리도 마찬가짐다 ㅠㅠ
한살 넘어섰다고 정말 어린이티가 나네요 ㅎㅎㅎ 그치요? 우리 엄만 우리애가 하이하이하기시작하니까 많이 힘들다던데 걸으면 더하겠죠? 모르는사이에 어디살살가서 다 뒤져놓고,손에잡히는건 입에넣고,,, 그래도 3살까지 젤 이쁘다네요 ㅎㅎㅎ 말대꾸하고하면 오나전 밉대요 ㅎㅎㅎ 암튼 화이팅하세요
ㅎㅎ 걸으면 몇배힘듬다 ㅠㅠ
오늘 내 몸무게 재보니까 3근 내렸읍데다.
요새 애 뒤꽁무니 따라다녔더니 살 빠졋음다 ㅎㅎ
오늘 내 몸무게 재보니까 3근 내렸읍데다.
요새 애 뒤꽁무니 따라다녔더니 살 빠졋음다 ㅎㅎ
좀 더 지나면 안 걸구 안아달라함다 ㅋㅋ
근데 대련춥긴 춥나봄다 벌써 긴팔입혔음까?
여기는 더워난리났음다 ㅋㅋ
근데 대련춥긴 춥나봄다 벌써 긴팔입혔음까?
여기는 더워난리났음다 ㅋㅋ
정말 그랩데다예.
울집 동네 18개월 애들은 밀차에도 안앉자하고 딱 안아달랍데다.ㅠㅠ
아침저녁을 쌀쌀함다.요즘 낮에도 찬바람 어찌부는지
금방 겨울될것같음다.
울집 동네 18개월 애들은 밀차에도 안앉자하고 딱 안아달랍데다.ㅠㅠ
아침저녁을 쌀쌀함다.요즘 낮에도 찬바람 어찌부는지
금방 겨울될것같음다.
내 그 마음 알만함다..나두 요즘들어 정마 힘에 부치다는거 느끼게 됨다..
신릭이처럼 걸으므 하마 또 더 힘들어질겜다..우리쥰지두 머이나 다 입에 넣어서
항상 신경써야 됨다..전번에 한국도착해서 동생집에 들간게 짐정리하구 한참잇다
조용하다하메 본게 미마샹 바퀴르 어떻게 개끗하게 빨구잇던지..휴~~
배탈나는가 걱정햇는데 일없습데다..글쎄 큰길이랑 줄줄 끄스구 댕기던 미마샹인데
그 더러븐거 다 빨앗잼가...그래서 바빠서 다 깨끗이 닦아낫댓슴다..연길가서두 미마샹 바퀴부터
닦아낫슴다...이젠 헤루꽉두 몇번 먹엇슴다..입안으 후비니 이밈 먹어버리구 그랜적이 많슴다..
애들은 그래두 배탈이 아이나서 다행이라 생각함다...
신릭이처럼 걸으므 하마 또 더 힘들어질겜다..우리쥰지두 머이나 다 입에 넣어서
항상 신경써야 됨다..전번에 한국도착해서 동생집에 들간게 짐정리하구 한참잇다
조용하다하메 본게 미마샹 바퀴르 어떻게 개끗하게 빨구잇던지..휴~~
배탈나는가 걱정햇는데 일없습데다..글쎄 큰길이랑 줄줄 끄스구 댕기던 미마샹인데
그 더러븐거 다 빨앗잼가...그래서 바빠서 다 깨끗이 닦아낫댓슴다..연길가서두 미마샹 바퀴부터
닦아낫슴다...이젠 헤루꽉두 몇번 먹엇슴다..입안으 후비니 이밈 먹어버리구 그랜적이 많슴다..
애들은 그래두 배탈이 아이나서 다행이라 생각함다...
ㅎㅎㅎ 그재도 이재 쥰지사진보고왓음다.
사진봐도 얼마나 발개나 알림다.ㅎㅎ
근데 미마썅 바퀴 빨았다는게 웃김다.애들 진짜 뭐나 다 입에 넣어서
어디서 가만 잇으면 사고치고있는겜다 ㅋㅋ
그나마 쎄이꼬님은 연길가서 어머님이 좀 봐줘서 헐었겠음다.
사진봐도 얼마나 발개나 알림다.ㅎㅎ
근데 미마썅 바퀴 빨았다는게 웃김다.애들 진짜 뭐나 다 입에 넣어서
어디서 가만 잇으면 사고치고있는겜다 ㅋㅋ
그나마 쎄이꼬님은 연길가서 어머님이 좀 봐줘서 헐었겠음다.
걸어다니니까 정말 힘들지예
기름 퍼먹었다는 말에 너무 우껴워서ㅋㅋㅋ
우리두 한가짐다.오늘 애데리구 공원에 산뽀갔는데
내 좀 힘들어서리 걸상에 앉았는데 혼자서 걸어다니든게
나무믿에 다리꼬부리구 앉아서 영 오래있잼까
혹시나해서 달아가본게 파라파란 길다만 둑실한 벌거지를
손가락으루 져서 벌거지가 부셔졌쨈까 ㅠㅠㅠ
중국갔다왔는데 애한테 씨달려서 따로 련락두 못드렸씀다
기름 퍼먹었다는 말에 너무 우껴워서ㅋㅋㅋ
우리두 한가짐다.오늘 애데리구 공원에 산뽀갔는데
내 좀 힘들어서리 걸상에 앉았는데 혼자서 걸어다니든게
나무믿에 다리꼬부리구 앉아서 영 오래있잼까
혹시나해서 달아가본게 파라파란 길다만 둑실한 벌거지를
손가락으루 져서 벌거지가 부셔졌쨈까 ㅠㅠㅠ
중국갔다왔는데 애한테 씨달려서 따로 련락두 못드렸씀다
네 진짜 힘듬다.
지성이도 막 걸어다니잼까?
정말 연길에서 돐은 잘 쇴음까?
싸이에 사진도 올리쇼.내 보게서리 ㅎㅎ
지금은 일본임까?난 싸이 안하기에 연길인가함다
근데 벌거지를 ㅠㅠ 그저 부셧길 잘햇지 입에 넣었더라면 ㅠㅠ
진짜 혼자 애를 보는 맘들 다 대단함다.
지성이도 막 걸어다니잼까?
정말 연길에서 돐은 잘 쇴음까?
싸이에 사진도 올리쇼.내 보게서리 ㅎㅎ
지금은 일본임까?난 싸이 안하기에 연길인가함다
근데 벌거지를 ㅠㅠ 그저 부셧길 잘햇지 입에 넣었더라면 ㅠㅠ
진짜 혼자 애를 보는 맘들 다 대단함다.

정말이지 가만히 누워있던때가 제일 쉬웠던같슴다,ㅎㅎㅎ
우리애들은 걸기시작해서부터 그냥 주방에가서 소금단지,양념단지를 다 둘춰서
손가락으로 묻혀먹구 그래서 혼났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