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애기 이유식을 하루에 2끼씩 먹이니까 정말 바쁘내요.ㅎ
게다가 애기가 일을 저질러서 좀 요즘은 인터넷하는시간도 쭐구고 있어요.ㅎ
그러다보니 가게에 들어오는시간도 적어지더라구요.
애기가 3개월좀 지나서부터 제가 계속 우리침대에 대리고 같이 자거든요.
자기침대가 불편한지 잠을 깊게 못자서요.
남편은 코를 넘 굴어서 제가 잠을 들지못해서 아예 옆방에 쫒가버리고...
애기가 지금 6개월지났는대 막 기여다녀서 정말 조심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일을 저질렀어요.휴ㅠㅠ
저녘에 일찍 제우기땜에 ,아침에는 항상 일찍일어나는편이예요.
일요일 아침 6시좀 지나서 일어나서 혼자서 놀고 있기땜에 제가 꾸벅꾸벅하면서 애기를 봤어요.
그래서 제몸을 타넘을려고 하는걸 잡아당겨서 안쪽으로 눕혀놓고했는대 ,7시쯤에 언젠가 55센치높은침대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후로링구에 박았어요.ㅠㅠㅠ
그날아침에 꽝하는소리와함께 남편도 옆방에서 쫒아오고 나도 잠결에서 눈떠니 애기가 울고 있더라구요.ㅠㅠ
그당시에 머리가 파닛쿠루하면서 눈에는 눈물이 줄줄 , 어디에 전화하면 되는지 몰라서 멍하게 있으니 남편이 119전화하라고해서 전화들고 칠려할때 정신이 돌아와서 큐큐샤!!!?하면서 ...큐큐샤는 아닌대.....
애기가 울다가 멎었길래 ,제가 출산한병원에 남편이랑 차몰고 애기 대리고가서 검사받았어요.
사진이랑 찍고 검진한결과 별문제없다고해서 안심됬어요.
머리쪽에 지금은 좀 노랗게 됬더라구요.
제몸을 타넘고 떨어졌는대 정말 타넘은 감각이 없었어요.
여기에 심터맘들도 애기 기여다니기시작하면 정말 조심하세요.
애기들이 눈깜빡할사이에 일을 저질러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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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내 주의하메 아이마치게 함다..그래두 드믄닥 앉앗다가 희뜩 넘어가서 머리르 딱 맞힐때 잇는데
일없는 같우람다..애들이 3살까지 하늘이 지켜준다는 말이 맞는지 어진간해서는 일없습데다..
맞힌담에두 인차 울구 그래무 일없담다..보통 48시간 이내에 보채거나 자꾸 자거나 토하거나 좀 이상이
잇으면 병원가야 한다구 합데다..그재무 일없담다..나느 업구서리 문모서리라메 몇번 맏히기는 햇는데
인차 얼음을루 찜질해주구 그랜게 일없습데다...이번에 중국가서두 침대서 아이자구 우리엄마랑 셋이서 커팅서 잣슴다..나두 지금 애 밥세끼 먹이구나무 하루가 다 지나는 같은게 정마 바쁨다..이제부터 점점 더 바쁨다..ㅋㅋ
막 멍이들어서..보기만해도 아팠어요.ㅠㅠ
우리도 요즘은 계속 앉아있기때문에 쩍하면 뒤로 ,가끔씩 앞으로 넘어지고 그래요.
그래도 노는대는 맛트를 깔아놓아서 넘어지도 크게 않아플꺼예요.
그날 병원갔을때 쎄이꼬님이 말한것처럼 다 물어보대요,떨어져서 금방 울었냐고,의식같은거 있었나고,토했냐고.
이런현상은 없엇기에 다행이예요.
그랬더라면 정말 큰일 생길번했어요.
우리도 이일 있은후부터는 꼭 애기침대에 제우고해요.
그래서 같이잘때는 바닥에서 제울가 지금 남편하고 상의해서 맛트같은걸사서 깔아서 잘려구요.
바닥에 자면 한가지 에어콘을 켜놓으면 바람이 바닥으로 가서 그게 또 큰일이얘요.
온도를좀 더 높게 설정할수밖에 없지요...
참 쎄이꼬님 돌아오신거예요?
오랜만이라서...ㅎㅎ
애기두 어른두 얼마나 놀라구 당황햇을까..ㅠㅠ
이젠 막 기어다녀서 정말 조심해야겟소 양..
검사결과 별일없다니 다행이요..
이런일이 첨이라서,좀 콰짱했죠..ㅋㅋ
이제서야 웃음이 나오거든요.
우리 침대느 후로링벳도대서 높지는 않지만
양군도 몇번 떨어져서 울엇심다 ㅠㅠ
아직 기지두 못하는게 딜딜 구불어서 ㅠㅠ
그래 이제는 침대에서 안자고 바닥에 재움다 ㅎㅎ
머리숫이 좀 많았으면 덜 아팠겠는대.ㅎㅎ농담이구요~
우리도 이젠 침대말고 바닥으로 옮길려구요.
그래도 바닥이 안전해요~ㅎㅎ
바닥은 떨어져도 바닥이라서.ㅋㅋ
우리두 애가태여나기전엔 쭈욱침대에서잤는데 애가태여난후론 셋이서 방바닥에 매트펴고 자요 ..
애기있으면 침대를쓰지마세요 ..이젠 침대에서 자지마세요 ..
정말 눈깜짝할새 일을치니 ...ㅠ
이제 애가 점점크면서 더움직이고하는데 눈떼지못하게돼요 ..
애가 금방앉으려고할땐 애기 주위에 베개라던지 놓아두세요 ..첨엔 뒤로 홀랑넘어갈때많으니
그러게 말이예요.
애기가 졸릴때는 막 딩궁어가면서 여기저기 기여다녀서 정말 내눈으로 다 못볼것같해요.
주말에 마트나사서 바닥으로 이사해야될것 같해요.ㅎㅎ
요즘 애기 앉아있기도하기땜에 뒤쪽으로 잘 넘어져서 베게를 좀 받쳐줘야겠어요.
울집베게 다 꺼내서 내일 받쳐줘야겠어요.ㅎㅎ
이거 읽는사람이 다 가슴이 철렁하는데 ㅠㅠ
그래두 아무이상 없다니 다행이네요 ...
정말 점점 더 눈길이 가야할때예요 ,,
아직은 작으니 밑에서 자는게 낫겟어요
정말 눈깜빡할사이에 넘어지고 해요.
잘 앉아있다가도 휙하고 뒤로 넘어지고,졸릴때랑보면 힘이 없어서 그런지 더 잘 넘어지더라구요.ㅎㅎ
암튼 이제부터 좀 시간 많이 둬서 봐야겠다는생각이 들어요.ㅎ
혹이났슴다.ㅎㅎ
처음엔 정신이없었는데 요즘에 아//또넘었졌구나 ㅎㅎ
그러다맘다
점점크면서 더잘뒤루넘어짐다.별일이지..ㅎㅎㅎ
암튼많이 놀랬겠슴다.
님글을 보면서 우리 운서가 침대에서 처음 떨어져서 놀랏던 일 생각남니다--
그날---우리도 큰일은 없었지만은-- 운서도 놀라서 바지러지게 울고==
이 엄마도 잘 보살피지 못한 죄로 눈물 뚝뚝--흘리며 아까워서 울었던 기억이 남니다---
가슴이 미여진다는말=== 그떄 최초로 느껴졋던거같슴다---
님도 많이 놀라고==가슴아펏죠?
근데---지내고 보며는 누구네 엄마나 누구네 아기나 다==그런 일 한두번 껵는거같슴다---
아기도 떨어져서 아퍼 울어보고나서 꾀도 늘고 재간도 느는같슴다--
침대가 몇센치정도로 높은지 잘 모르겟는데----너무 높지않으면은 어떻게 침대에서 내려오는가를 연습시키세요--
6달이면 충분히 가르칠수 잇슴니다-- 애들이 잠깐새에 배워냄니다---
육아 다같이 힘내요--
글 쓰면서 같이 막 격동됨니다---
이로인해 금슬이좋던 부부간 다툼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거든요.
잠자리가 높으면 맨트만 사용하면 좀 좋지 않겠슴까?
이제부터 움직임이 활발할때이지만 아기가 어리니깐 주변에 물건을 안전한걸로 하나하나 바꾸는쪽이 좋은상 싶슴다....
울 신릭도 애아빠 몸 가로타고 건느다고 넘어진게 이빨이 바닥에 부딛쳐서
피 막 납데다 ㅠㅠ
그리고 바닥에서 재우면 안됨까?
우리는 애가 엎치기를 시작해서부터는 쭉 침대를 안쓰고
나하고 신릭이 바닥에서 자고있음다.
애들 사고치는게 몇초사이니까 진짜 잘 봐야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