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꽃이좋아님 글 읽고 좀 느낀것이 있어서 .....ㅎㅎ완전 다른화제이지만요 .
제가 심한 아침늦잠 꾸러기에 잠들면 들어가도 모르는 타입인데 말임다.
울집 뒤쪽 큰길엔 맬맬 소방차,구급차가 달리고 있슴다.거의 하루에 열대번을.
소방차가 꼭 이길을 달려서 목적지에 가는같슴다.
화재나,환자가 어데 때를 가립니까.아무때나,심지어 새벽에도 야밤에도 쉴새없이 달리는 큰길임다.
거기에 어떨땐 주새없는 젊은애들이 오토바이 엔진을 개조해서 군숙하게 달릴때도 있슴다.
근데 말임다.애가 없었을땐 잠만들면 아무것도 모르고 아침에 알람이 시끄럽게 몇십번 울리면 일어낫는데
애낳고 이렇게 달라질줄이야~.ㅠㅠㅠㅠ
애가 한밤중에 일어나서 [마마,오챠 ] 요 4글자에 1초도 기다릴새없이 벌떡 일어나서 물을 전해줌다.ㅎㅎ
딸애 한마디가 알람보다,소방차보다,구급차보다 더 말을 듣는단 말임다.ㅎㅎ
애아빠는 전혀 암것두 모르짐.
그러니 모성애란 참 무서운거다 햇슴다.물론 세상아빠들도 다른방식으로 자식을 무척 아껴주지만요 ㅎㅎ
엄마라는 이 직책이 너무 큰것같슴다.
그리고 여자애라서 아빠는 이뻐만해주니까 교육은 이 엄마가 하는데 ,엄마한테 엉뎅이 맞고
만세반성까지 하구도 그냥 엄마가 젤 좋다고 하는것 볼때면 아빠가 참 섭섭해함다.ㅎㅎ
이것도 역시 모성애의 위대한점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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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그냥,애들 성장과정이 다들 너무 비슷한같슴다.
우리애도 3살됐지만,주말에 밖에 나가면 좀지나서 안아라고 함다.
그래서 엄마도 힘들어서 못안는다고 하면 아빠한테 가고,아빠도 힘들다면 좀지나서 땅에 주저앉아서
발이 아프다고 맛사지동작을 함다.ㅎㅎ그래서 어떨땐 유모차에 앉던말던 끌고 나가서 짐이라도 싣고 체력보존하면서 애를 안기도 함다.ㅎ
우리애도 3살됐지만,주말에 밖에 나가면 좀지나서 안아라고 함다.
그래서 엄마도 힘들어서 못안는다고 하면 아빠한테 가고,아빠도 힘들다면 좀지나서 땅에 주저앉아서
발이 아프다고 맛사지동작을 함다.ㅎㅎ그래서 어떨땐 유모차에 앉던말던 끌고 나가서 짐이라도 싣고 체력보존하면서 애를 안기도 함다.ㅎ
ㅋㅋ
모성애 완쑤이-----
초초맘한테 비기문 난 너무한거같슴다---
우린 리빙하구 달린 방 미닫이를 쫙 뜯구 한칸 만들었는데---
애가 자다가 목이 마르면 리빙쪽으 가서 상우에 놓인 물통을 빨때로 쪽쪽 함다--
거기가문 물있는거 알아서 자다가두 목 마르문 감다---
이 엄마는 물마이러 가는모이구나--하구 지켜봄다---
닫개 있는 물통이문 에아콘 빵빵 틀어놔서 방에 놔둬두 몇시간은 괞찮을거같은데---
나는 편한데---초초맘두 좋다문 요방법 써보쇼---
우리는 운서가 아플때하구 졸릴떄만 엄마--엄마 함다--
평시에는 아빠한테 메로메로임다--
내 와늘 훗엄마같슴다---ㅋㅋ
모성애 완쑤이-----
초초맘한테 비기문 난 너무한거같슴다---
우린 리빙하구 달린 방 미닫이를 쫙 뜯구 한칸 만들었는데---
애가 자다가 목이 마르면 리빙쪽으 가서 상우에 놓인 물통을 빨때로 쪽쪽 함다--
거기가문 물있는거 알아서 자다가두 목 마르문 감다---
이 엄마는 물마이러 가는모이구나--하구 지켜봄다---
닫개 있는 물통이문 에아콘 빵빵 틀어놔서 방에 놔둬두 몇시간은 괞찮을거같은데---
나는 편한데---초초맘두 좋다문 요방법 써보쇼---
우리는 운서가 아플때하구 졸릴떄만 엄마--엄마 함다--
평시에는 아빠한테 메로메로임다--
내 와늘 훗엄마같슴다---ㅋㅋ
ㅎㅎㅎ 애들마다 역시 부모의 키우는방식대로 습관도 다 다름다예~
근데 저녁에 어둡지 않슴까.울집은 저녁에 커텐하고나면 방안이 새까맣슴다.
그래서 그냥 오챠,요러문 내가 살짝 일어나서 상위에 미루시 놓아둔 고뿌를 눈감고
어스베서 찾아서 넘겨줌다.ㅎㅎ
엣~!훗엄마긴.다 자식잘돼라고 엄하게 키우는건데,엄하게 키울수록 애가 싯카리함다.특히 운서는 작은어른같슴다.ㅎㅎ쑈따런~!
근데 저녁에 어둡지 않슴까.울집은 저녁에 커텐하고나면 방안이 새까맣슴다.
그래서 그냥 오챠,요러문 내가 살짝 일어나서 상위에 미루시 놓아둔 고뿌를 눈감고
어스베서 찾아서 넘겨줌다.ㅎㅎ
엣~!훗엄마긴.다 자식잘돼라고 엄하게 키우는건데,엄하게 키울수록 애가 싯카리함다.특히 운서는 작은어른같슴다.ㅎㅎ쑈따런~!
진짜 나도 애 낳고 키워보고 엄마는 위대하다햇음다.
나도 잠이 많았는데 애가 태여나서부터 저녁에 단한번이라도
푹 자본적이 없음다.애가 태질하거나 좀 움직여도 인차 눈뜨고
이불 덮어주고 어찌나 보고 ㅠㅠ
나도 잠이 많았는데 애가 태여나서부터 저녁에 단한번이라도
푹 자본적이 없음다.애가 태질하거나 좀 움직여도 인차 눈뜨고
이불 덮어주고 어찌나 보고 ㅠㅠ
파샤님 댓글 읽으니 그냥 훨보고 있는같슴다.
어쩜 우리 똑같은 경험해온느낌임다.ㅎㅎㅎ
진짜 신생애일땐 눈뜨고 날을 샌것이 한두번 아닌같슴다.
너무 잠이 쏠리지만 젖줘야하지,기저기 바꿔야지.애가 울면 들춰안고 서서 흥얼거려야지.
진짜 애보는만큼 체력이 딸리는일 없는같슴다.이런걸 남편들이 다 알아못준단 말임다.ㅎㅎ
어쩜 우리 똑같은 경험해온느낌임다.ㅎㅎㅎ
진짜 신생애일땐 눈뜨고 날을 샌것이 한두번 아닌같슴다.
너무 잠이 쏠리지만 젖줘야하지,기저기 바꿔야지.애가 울면 들춰안고 서서 흥얼거려야지.
진짜 애보는만큼 체력이 딸리는일 없는같슴다.이런걸 남편들이 다 알아못준단 말임다.ㅎㅎ
와---
이런거보문 난 하나두 힘들지않게 운서 자래우는거같슴다--
운서백일전까지는 엄마가 옆에 잇어서--나눈 내 잠 다 자고--
백일 지나서부터는 초저녁에 자문 아침까지 쫙 통잠 자줘서--
애가 배고픈거 같애서 중간에 한번씩 우유를 물릴 정도였슴다--
운서 있어도 나눈 내 잠 다 잠다--
울 엄마가 맨날 복덩이 나았다 복덩이 나았다 하는말 이재서야 알거같슴다--
이런거보문 난 하나두 힘들지않게 운서 자래우는거같슴다--
운서백일전까지는 엄마가 옆에 잇어서--나눈 내 잠 다 자고--
백일 지나서부터는 초저녁에 자문 아침까지 쫙 통잠 자줘서--
애가 배고픈거 같애서 중간에 한번씩 우유를 물릴 정도였슴다--
운서 있어도 나눈 내 잠 다 잠다--
울 엄마가 맨날 복덩이 나았다 복덩이 나았다 하는말 이재서야 알거같슴다--
와~~운서가 복덩인만큼 또 효자임다.운서엄마도 복많고.ㅎㅎ
어릴때 힘들게 키우면 그만큼 커서 말 잘듣고 잘 커주고 거기에 출세까지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힘든걸 다 잊어버릴같슴다.ㅎㅎ
어릴때 힘들게 키우면 그만큼 커서 말 잘듣고 잘 커주고 거기에 출세까지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힘든걸 다 잊어버릴같슴다.ㅎㅎ
파쌰님--애가 태질 하는건 정상이니 내버려두쇼--
대신 마구 뒹굴어도 될수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위험한물건이 없도록하고
이불 안덮을가봐 신경쓰이며는 배 안나오게 신경 쓰면 됨다--
울은 운서 어렷을떈 엉친데로 단추채우는 긴옷으로 재웠음다--
도리아에즈 배만 잘 가리문 이불 안덮드래도 감기걸리는 일 없슴다--
정 더울떄는 애가 상점 가문 하마끼 있는데--배만 둘둘 감는거--
고고 입히구 오무쯔 채워서 재움다--
엄마--숼하게 방법 생각해서 사쇼---힘들어서 어찜다---
대신 마구 뒹굴어도 될수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위험한물건이 없도록하고
이불 안덮을가봐 신경쓰이며는 배 안나오게 신경 쓰면 됨다--
울은 운서 어렷을떈 엉친데로 단추채우는 긴옷으로 재웠음다--
도리아에즈 배만 잘 가리문 이불 안덮드래도 감기걸리는 일 없슴다--
정 더울떄는 애가 상점 가문 하마끼 있는데--배만 둘둘 감는거--
고고 입히구 오무쯔 채워서 재움다--
엄마--숼하게 방법 생각해서 사쇼---힘들어서 어찜다---
운서맘은 진짜 애키우는 경험이 꼭 배인같슴다.ㅎㅎ
그리고 운서외할머니가 많이 강한 분이심까.
딸은 엄마 닮는다고 하니까 운서맘 보니 운서외할머니가 아주 자식한텐
엄하게 교육잘하신 같슴다.
역시 애들은 마구 자래우는게 좋다고 하니 전엔 호갑 떨었는데
요즘은 어떤일은 못본척하고 있슴다.ㅎㅎ
그리고 운서외할머니가 많이 강한 분이심까.
딸은 엄마 닮는다고 하니까 운서맘 보니 운서외할머니가 아주 자식한텐
엄하게 교육잘하신 같슴다.
역시 애들은 마구 자래우는게 좋다고 하니 전엔 호갑 떨었는데
요즘은 어떤일은 못본척하고 있슴다.ㅎㅎ
다 커서 애 키울수 있다는 표징이짐 ㅎㅎㅎㅎ
나뚜 울딸이 내 옆에서 잘땐 밤에 몇번은 제절로 일어나서 태질한 이불 덥어주는데 ㅎㅎㅎㅎ
나뚜 울딸이 내 옆에서 잘땐 밤에 몇번은 제절로 일어나서 태질한 이불 덥어주는데 ㅎㅎㅎㅎ
모든 세상 아빠들이 다 무관심하다고 얘기한걸 고쳐야겟슴다.ㅎㅎ
자상한 호랑이아빠,역시 아빠들은 딸애가 무지 이쁜가 봄다.아들이라면 이렇게 하실까 하고 궁금하기도 함다.ㅎㅎ
자상한 호랑이아빠,역시 아빠들은 딸애가 무지 이쁜가 봄다.아들이라면 이렇게 하실까 하고 궁금하기도 함다.ㅎㅎ
장백호님은 특별한거 같슴다--
마누라 늦잠 자문 아침까지 해놓구 기다린다지---
모범남편임다----어떻게 우리 신랑 하구 좀 친해주지않겟슴까?
좋은 지도를 많이 해주쇼---
매쓸에 해주게는 안할게요---
초초맘--울은 엄마-아빠가 다 회사 다니구 해서 내 자립능력이 강한같슴다--
웬간한거는 내 혼자 해결하게 하구--남 하구 싸우드래도 그쪽에서 어른까지 나와두 울 엄마 니혼자 해결해라 함다--
내 혼자 해결봤슴다---ㅋㅋ
어렷을때부터 사무럽디로 동네방네 소문 나서--나중에 울엄마 하는말이---
자꾸 남만 때리구 들와서--남의 귀한자식 때려놓구 그집 부모한테 너두 혼나보면서 반성해라구 내버려뒀담다--
근데두--내 혼자 쌈해서 그집 부모까지 다 빌게 해서--울 엄마 낸데 손들었담다---
울엄마 깊은 속을 그때는 몰랐슴다----
다만---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해결하면서 살아서--웬간한일은 혼자서 싹이구 해결하는데 이골이 터서 힘들어두 다른사람한테 기대지 않는 지독한 애가 돼버려서 울 엄마 후회함다---
자립시키는거도 좋지만은 그렇게 살자니깐 니가 얼마나 힘들었겟냐 하면서--
교육방법도 세상에 원만한게 없나 봄다---
마누라 늦잠 자문 아침까지 해놓구 기다린다지---
모범남편임다----어떻게 우리 신랑 하구 좀 친해주지않겟슴까?
좋은 지도를 많이 해주쇼---
매쓸에 해주게는 안할게요---
초초맘--울은 엄마-아빠가 다 회사 다니구 해서 내 자립능력이 강한같슴다--
웬간한거는 내 혼자 해결하게 하구--남 하구 싸우드래도 그쪽에서 어른까지 나와두 울 엄마 니혼자 해결해라 함다--
내 혼자 해결봤슴다---ㅋㅋ
어렷을때부터 사무럽디로 동네방네 소문 나서--나중에 울엄마 하는말이---
자꾸 남만 때리구 들와서--남의 귀한자식 때려놓구 그집 부모한테 너두 혼나보면서 반성해라구 내버려뒀담다--
근데두--내 혼자 쌈해서 그집 부모까지 다 빌게 해서--울 엄마 낸데 손들었담다---
울엄마 깊은 속을 그때는 몰랐슴다----
다만---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해결하면서 살아서--웬간한일은 혼자서 싹이구 해결하는데 이골이 터서 힘들어두 다른사람한테 기대지 않는 지독한 애가 돼버려서 울 엄마 후회함다---
자립시키는거도 좋지만은 그렇게 살자니깐 니가 얼마나 힘들었겟냐 하면서--
교육방법도 세상에 원만한게 없나 봄다---
이렇게 옛얘기까지 들려주셔서 고맙슴다.
역시 教导有方임다.
울집두 부모가 출근하다나니 어릴땐 거의 외할머니집에서 자라면서 너무 엄마한테 매달리고 그러지 않았다고 얘기들엇슴다.ㅎㅎ
그리고 소학교 들어가서 3학년때부터 여름방학이면 길림에 있는 이모집에 기차타고 10시간을 혼자서 가고.
중학교때엔 북경까지 혼자갓다오고 햇슴다.이래서 나도 자립능력이 강하다 했는데
운서맘이랑 비교하면 차원이 틀림다.ㅎㅎ
운서맘,진짜 어릴때부터 강하게 자란것도 있겠지만,타고난 성격이 강한같슴다.
운서 엄마 닮았슴까? ㅎㅎ
역시 教导有方임다.
울집두 부모가 출근하다나니 어릴땐 거의 외할머니집에서 자라면서 너무 엄마한테 매달리고 그러지 않았다고 얘기들엇슴다.ㅎㅎ
그리고 소학교 들어가서 3학년때부터 여름방학이면 길림에 있는 이모집에 기차타고 10시간을 혼자서 가고.
중학교때엔 북경까지 혼자갓다오고 햇슴다.이래서 나도 자립능력이 강하다 했는데
운서맘이랑 비교하면 차원이 틀림다.ㅎㅎ
운서맘,진짜 어릴때부터 강하게 자란것도 있겠지만,타고난 성격이 강한같슴다.
운서 엄마 닮았슴까? ㅎㅎ
와--승오이임다--
국민소학교 3학년대 혼자서 10시간 기차 탔다니깐--
내 기억엔 혼자서 기차 타본 기억이 아마---고딩이엿을검다--
초딩다닐땐 옷 살러 연길 가두 맨날 엄마 달구 다녔는데---ㅋㅋ
그쪽이 위임다---
나눈 내 성격이 싫슴다---
운서는 나긋나긋하고 이쁘게 자래워서--평범하게 키우는게 내 바램임다--
녀자애는 약하구 이뻐야--남자들이 좋아함다---ㅋㅋ
국민소학교 3학년대 혼자서 10시간 기차 탔다니깐--
내 기억엔 혼자서 기차 타본 기억이 아마---고딩이엿을검다--
초딩다닐땐 옷 살러 연길 가두 맨날 엄마 달구 다녔는데---ㅋㅋ
그쪽이 위임다---
나눈 내 성격이 싫슴다---
운서는 나긋나긋하고 이쁘게 자래워서--평범하게 키우는게 내 바램임다--
녀자애는 약하구 이뻐야--남자들이 좋아함다---ㅋㅋ
아하하~~~ㅋㅋㅋ
>>녀자애는 약하구 이뻐야--남자들이 좋아함다---ㅋㅋ요말에 내가 폭소할뻔햇슴다.ㅎㅎ
맞는 얘기임다.ㅎㅎㅎ 근데 요것도 엄마가 애교많아야 애들두 따라하겟는데 말임다.ㅋ
>>녀자애는 약하구 이뻐야--남자들이 좋아함다---ㅋㅋ요말에 내가 폭소할뻔햇슴다.ㅎㅎ
맞는 얘기임다.ㅎㅎㅎ 근데 요것도 엄마가 애교많아야 애들두 따라하겟는데 말임다.ㅋ
복장대소했슴다--
내 영 진지하게 생각하구 단 플임다---
녀자는 강하지 말구 약하문 남자들이 보호해줄라는 마음이 생긴다든데--ㅋㅋ
내 이래뵈두 애교 영 많슴다--
생일때--기념비때 욕심나는게 있으문 없는 애교 없는 엄살 수단 가리지 않고 얻어냄다--
내 영 진지하게 생각하구 단 플임다---
녀자는 강하지 말구 약하문 남자들이 보호해줄라는 마음이 생긴다든데--ㅋㅋ
내 이래뵈두 애교 영 많슴다--
생일때--기념비때 욕심나는게 있으문 없는 애교 없는 엄살 수단 가리지 않고 얻어냄다--
음~~따라배워야겟슴다.ㅎㅎ
근데 머리속엔 훤하면서 정작 할라고하니 잘 않됨다.ㅎㅎ
역시 이것도 타고난것 같슴다.ㅎ
근데 머리속엔 훤하면서 정작 할라고하니 잘 않됨다.ㅎㅎ
역시 이것도 타고난것 같슴다.ㅎ
ㅋㅋ
마르꼬님말대로 쑥밭에서 쑥이 나오지--갈대가 나올리가 없지요--
운서가 하는짓이 관찰해보문 나르 닮은데 영 많슴다--
그러다가 드문드문 아빠 성격두 엿보이구---
나보담 아빠 많이 닮는쪽이 낫다구 생각함다---영 절절하게
마르꼬님말대로 쑥밭에서 쑥이 나오지--갈대가 나올리가 없지요--
운서가 하는짓이 관찰해보문 나르 닮은데 영 많슴다--
그러다가 드문드문 아빠 성격두 엿보이구---
나보담 아빠 많이 닮는쪽이 낫다구 생각함다---영 절절하게
ㅎㅎㅎㅎ,
그러게 말임다.역시 배속에서 나온자식이여서인지 DNA는 못속입데다.ㅎㅎ
아빠두 반반 엄마두 반반 좋은쪽만 닮은 같슴다.ㅎㅎ
그러게 말임다.역시 배속에서 나온자식이여서인지 DNA는 못속입데다.ㅎㅎ
아빠두 반반 엄마두 반반 좋은쪽만 닮은 같슴다.ㅎㅎ
저도 애를 낳고 키우면서 많이 변한것 같슴다.
자기자신보다 애를 우선 생각하게 되고.
근데 울 남편보면 언제나 자신을 첫째로 생각하는것 같아 마음에 걸릴때가 많슴다.
표현을 잘 못해 그런지...
자기자신보다 애를 우선 생각하게 되고.
근데 울 남편보면 언제나 자신을 첫째로 생각하는것 같아 마음에 걸릴때가 많슴다.
표현을 잘 못해 그런지...
역시 엄마와 아빠는 자식생각해주는 표현이 너무 틀리는같슴다.
그래도 진짜 힘든일 있을땐 남편한테 마껴보면 해결해줄껌다.ㅎㅎ
굳이 믿고 따라가기쇼~ㅎㅎㅎ
그래도 진짜 힘든일 있을땐 남편한테 마껴보면 해결해줄껌다.ㅎㅎ
굳이 믿고 따라가기쇼~ㅎㅎㅎ
엄마라는 그 단어가 절로 책임감을 느끼네요...
내 자식 넘 귀하니깐 더 아끼게 되구 일거일동에 맘이 함께 움직이는거 아니겠슴까?
불러만 왔던 엄마라는 단어를 이제곧 나도 듣게된다고 할때...
저는 아마 감격에 눈물 흘릴지도...ㅎㅎㅎㅎ
내 자식 넘 귀하니깐 더 아끼게 되구 일거일동에 맘이 함께 움직이는거 아니겠슴까?
불러만 왔던 엄마라는 단어를 이제곧 나도 듣게된다고 할때...
저는 아마 감격에 눈물 흘릴지도...ㅎㅎㅎㅎ
임신 축하함다.ㅎㅎ
이제 태동을 느낄때면 완전 엄마된 느낌일껌다.
그리고 태여난담엔 제대로 육아과정이 시작되니 그때까지 즐태하세요~ㅎㅎ
이제 태동을 느낄때면 완전 엄마된 느낌일껌다.
그리고 태여난담엔 제대로 육아과정이 시작되니 그때까지 즐태하세요~ㅎㅎ
정마 그러거 같슴다..애가 잇어서부터 지금가지 깊은잠 한번 못자밧슴다..
조금 뒤척거려두 깨나게 됨다...ㅎㅎㅎ그래두 곱지예..그렇게 고븐 새끼 없엇더람
이 인생이 너무 고독햇을거 같슴다..나느 이때까지 한일중에서 우리 아들 이쁘게 낳은게
젤 잘한일같슴다... 그쓸에 지 아들이 이쁘다구 하메말임다...ㅋㅋㅋ
조금 뒤척거려두 깨나게 됨다...ㅎㅎㅎ그래두 곱지예..그렇게 고븐 새끼 없엇더람
이 인생이 너무 고독햇을거 같슴다..나느 이때까지 한일중에서 우리 아들 이쁘게 낳은게
젤 잘한일같슴다... 그쓸에 지 아들이 이쁘다구 하메말임다...ㅋㅋㅋ
ㅎㅎㅎ너두 진통 겪고 애까지 낳구나니 세상에 두려운일 없다할정도로 영웅이 된느낌이였슴다.ㅋㅋㅋ
임신기엔 어떻게 이쁜아이 낳아야겟는데,총명한아이 낳아야겟는데 햇는데 낳고보니 그냥 팔다리 서하구 지력에 문제없고 건강하게만 커달라는게 젤큰 소원이 같슴다.ㅎㅎ
쥰지 너무 이쁘지머 ㅎㅎ
임신기엔 어떻게 이쁜아이 낳아야겟는데,총명한아이 낳아야겟는데 햇는데 낳고보니 그냥 팔다리 서하구 지력에 문제없고 건강하게만 커달라는게 젤큰 소원이 같슴다.ㅎㅎ
쥰지 너무 이쁘지머 ㅎㅎ
위에 여러분들 글 보니,엄마는 참 위대하다는 느낌임다.
예전에 애기밀차를 보면서,신랑보고 우리 애기일때는 저런 밀차도 못앉아보고 한번 앉아봤으람 한게,
이젠 애기엄마돼서 밀차 끌구다닐나이에 뭔 지사 앉겠다구 행배없는 소리하는가 그랩데다,ㅋㅋㅋ
이런 저도 엄마되면 변하겠죠?ㅋㅋ
위대한 엄마들에 박수!!!
예전에 애기밀차를 보면서,신랑보고 우리 애기일때는 저런 밀차도 못앉아보고 한번 앉아봤으람 한게,
이젠 애기엄마돼서 밀차 끌구다닐나이에 뭔 지사 앉겠다구 행배없는 소리하는가 그랩데다,ㅋㅋㅋ
이런 저도 엄마되면 변하겠죠?ㅋㅋ
위대한 엄마들에 박수!!!
darnim53님 ,너무 오랜만임다,그동안 잘 지냈슴까.
ㅎㅎㅎ남편이 너무 유모아적임다.ㅎㅎ이담 애기 태여나면 애를 아주 잘 돌볼같슴다.
자식이 불쑥 태여나는것도 아니고,임산부로 지내는 근 10개월이라는 시간이 엄마로 되게하는 하나의 과정이니
너무 걱정마쇼~ㅎㅎ
ㅎㅎㅎ남편이 너무 유모아적임다.ㅎㅎ이담 애기 태여나면 애를 아주 잘 돌볼같슴다.
자식이 불쑥 태여나는것도 아니고,임산부로 지내는 근 10개월이라는 시간이 엄마로 되게하는 하나의 과정이니
너무 걱정마쇼~ㅎㅎ

우리집은 오싯꼬 함 제가 벌떡 일어나서 안고 변기에 앉힘다 ,
우리두 아빠는 애를 욕하지두않고 애 하자는대루 다 하고 ,
제가 자꾸 욕하고하는것두 엄마한테만 안길려하고 함다 ..
내그래 속으론 엄마르 생각함 좀 아빠한테 안기지 하고 혼자 생각만 함다 ,,
근간엔 밖에 나가면 걸을려안하구 계속 안아라 함다 ..
거꾸로 애기가 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