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달에 들어서는데 날씨는 아직도 이렇게 덥네요.;;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시길 바랍니다..^---^..
애기낳고 여흘쯤 돼는 산모인데요..;;
병원에서 애기낳고 ..그 이튿날부터 모유를 먹였어요..;;
처음에는 량쪽 3개씩 밖에 안열려서..병원에서 주는 우유도 조금식 먹였는데..
사흘째 돼는 날... 저녁무렵부터는 모유가 잘 나와서...그후부터 쭉~ 모유만 먹이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어제부터는 아기한데 모유를 먹이고 나서도 조금 지나면 옷빠이가 금방 張る해서 아프는거 있죠..ㅡ,ㅡ..
그전까지는 약간 張る해도 참을만 했는데... 어제부터는 잘때 살짝 오사에루해도 아프고..
어디에 살짝 부디쳐도 아파나고..
그리구 젖 먹이기도 전부터 뚝뚝 떨어지는것이..마치도 수도관을 꼭 잠그지 않은거 같아요..;;
오늘 새벽에는 보뉴팟토를 새거 넣고 잔것도..보뉴팟토가 푹~ 젖어서..밖에 파쟈마까지 젖어 있을 정도였어요..;;
우리 시어머니는 옷빠이張る한곳을 자꾸 문지러주면서...젖을 짜라구 하는데..
건드려도 아픈걸..ㅡ,ㅡ.. 어떻게 다른 방법 없나요????
그리구 우리애기는 모유만 죽~ 먹어와서 인지..하루에 평균 오줌은 8~9번...웅치는 4~5번을 싸요..;;
요즘에 출산한 애기엄마들 많은데.. 다들 이렇게 많이 싸요??ㅎㅎ..
의사말은 정상이라구 하는데.. 요즘에 울집에 오무쯔하고 보뉴팟토까 정신없이 없어져요..ㅎㅎ..
예전에 친구한데서 ..오무쯔랑 사면 한 20일은 쓴다는 말 들어서요..;;
애기가 잘 먹어주고..잘 자주고..건강해 보여서 갠찮다구는 생각하는데..
혹시나해서 들린김에...다른집 정황도 좀 알아볼가 해서요..ㅎㅎ.. 그럼 잘 부탁해요..^--^...
그리구 요즘 집에 있으면서...
자꾸만 누워 있을려니깐 머리가 띵~하고..
그렇다구 앉아있을려니깐...엉치가 아프고...
그래서 내 또 엎드려서...전에 완성하지 못한 수놓이를 요렇게 만들어 봤답니다..ㅎㅎㅎ..
우리애기한데 주는 베게커버예요..(ㅎ^-----^ㅎ)..
출생 년월은 짐작이 가서..전에 수놓이 해놓은거구...짐작이 안가는 출생 날자랑 시간..이름을 수놓이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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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사진이 작아서 안 보일줄 알았는데..ㅋㅋ..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열없이 슬쯕 아프면 짜면 되는데 .
유선염증일수도 있으니 그럼 열나는데 .
애기 응치는 4번5번 이렇게는 많이 않한 같은데 .
젖꼭지를 잘 닦고 멕이도록 .여름에 더워서 깨끗이 닦고 .
맨 종이 오무쯔만 쓰면 한봉지 한주일 쓸건데 .
20날은 모잘라지 .
그럼 애기엄마 화이팅해라 .
나도 말깐당 ㅋㅋ
이제 금방 열 제본것이 36,4도 ..열 나는것은 아닌거같애..;;
역시 짜는수 밖에 없구나..ㅡ,ㅡ..
그래도 애기가 한번식 먹어주고 나면 좀 갠찮은데...아직 먹는 량이 작아서..자꾸 넘쳐나는거 같애..ㅡ,ㅡ..
좋은 정보 고마워..^-^..
출산해도 전혀 경험없으면 여러모로 고민이 많구나..
그래두 이렇게 글 적어주는 니가 있으니깐 출산하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고 하나하나 배워가게 된다..
전에는 내가 언제 임신을...하구 스쳐지났는데 요즘 이렇게 빨리 다가오니깐...
화닥닥 놀란 황둥개마냥,정신없이 공부한다니깐...
가끔 생각하면 여자는 결혼하면 그순간부터 평시부터 미리미리 학습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이...
나하구 상관없다구 스쳐지나면 정작 자신이 부딪치게되면 갈팡질팔할것 같다는...
힘내라
어떤건 진짜 그때그때 안 닦치면 모르는것도 많더라구..ㅎㅎㅎ..
쯔마리..몰라서 못배운것도 많다는..ㅋㅋ..
지금 하나하나 닥치면서..아~ 이런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배우면서 나간다야..ㅡ,ㅡ..
이제 둘째 키울때는 쉽겠지..ㅋㅋ..
이름이 진짜 이쁨다,아기도 이름처럼 이쁩데다,ㅎㅎㅎ
모유수유는 별로 경험이 없어서 조언못드리구 감다..
몸조리 잘 하소~~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0^..
이름 짓는것이 진짜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리구 또 자기 자식이니깐 더구나 쉽게 정하지 못해서..
애기낳고도 7일째 돼는날에 겨우 정했어요..ㅎㅎㅎ..
환히 잘 보이는데모...
건데 이름 누가 지어주었어?
처음에는 사주를 본단구 한국까지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결국은 사주 하나도 못보고..그냥 나랑 우리 신랑이 지어줬어..^,^..
엄마아빠 같이 지은겜까?
모유먹는 애들은 대변 많이 봄다.울 아들도 첨에 모유먹일때 하루에 5번정도는 싼것같음다.
보모하고 일없나 물어봤더니 모유먹는애들은 다 이렇다면서 근심안해도 된다고합데다.ㅎㅎ
네.. 최종 결정은 신랑이랑 둘이서 정했어요..;;
병원에 있을때부터 모유만 먹여서..죠산시한데랑 물어보니깐 갠찮다구 정상이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집에 오니깐..우리 시어머님이 좀 많은거 아닌가구 하길래.. 다른집 상황도 알아본다구 물어봤어요..^-^..
그런검다. 자꾸 모이고모이면 점점더 아픔다. 자기절로 짜는게 겁나면 병원에가서 옷빠이 맛사지
해달라하쇼.저도 자기절로 하는게 겁이나서 병원에가서 짜고나니깐 디게 시원합데다
글구 두달까지는 그렇게 자주 오줌하고 응치를 함다. 두달넘으면 점점줄어듬다.
넘 근심할거없슴다.
꿀꿀소님 말 들어니깐..진짜 안심돼네요..ㅎㅎㅎ.. 고마워요.^0^..
옷빠이맛사지 받으면 시원해요?? 난 지금 출입금지중이래서..이제 한달 검진때까지도 계속 지속돼면..
그때 맛사지 받아야겠어요..;;
지금은 혼자서 짜는거 연습해봐야겠어요..ㅡ,ㅡ..
저는 애가 많이 먹는축두 아닌것두 좀 모자랄가 햇는데 ,,
그거 한번 먹이고 젖이 남앗으면 짜버리세요 ,,
안짜구 놔두면 아픈것두 아픈것이고 젖량이 적어진다던데 ..
그리구 애가 안먹더라두 중간에 많으면 짜던지세요 ,,
운치는 애들마다 달라요 ,,우리 애는 젖 먹어도 하루에 한번이엿어요 ,,
우리 시어머니는 아주 적게 누는거라메 그러던데요 ,,보통 신생아는 누는 차수 많대요 ..
넘 근심하지 마시고 아프기전에 짜던지세요 ...
그럼 오늘부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나도 오줌이랑 운치랑 갠찮다구 생각했는데..시어머님이 많지않냐구 그러시기에 약간 마음에 걸려서요..ㅎㅎ.
고마워요..&^^&..
나두 매일 아침에 애기 젖 먹이고 그담에 젖이 다 나올때까지 짯어요
첨에 한 한달정도 그러니까 나중에는 애기가 크면서 먹는 량이 많아지고
젖도 애기 먹는량만큼 조절해서?? 나오던데요 ㅎㅎㅎ
좀만 더 견지하면 괜찮아집니다 힘내세요
그럼 아프고 머고..짜야겠어요..;;
근데 나는 아침에 보다..새벽에 많이 하루해요..;;
새벽에는 애기가 자주는 시간이 길어서 두번밖에 수유하지 않아서..더 하루하는거 같아요..ㅎㅎ..
조은 정보 고마워요..^&^..
애 젖먹이기전에 먼저 짜버리고 먹이세요.
그리고 애 젖먹는 자세도 바꾸면서요.
그리고 오줌하고 대변은 의사가 정상이라면 정상입다.
울집도 오므쯔 눈깜짝할새에 없어지곤 했습다. ㅎㅎ
근심마쇼. 근심되면 병원에 전화해서 묻던지 하세요.
고마워요..^5^..
그런데 젖먹이기전에 짜버리는게 더 좋은가봐요..;; 그건 또 몰랐네요..ㅡ.ㅡ.;; 잘 알았습니다..;;
네..병원에서는 정상이라구 해요..;
근데 어떤땐 일본 병원은 어지간하면 다 정상이라구 말해줘서..ㅎㅎ..약간 맏음이 안갈때도 있어서요.ㅋㅋ..
젖많으면 얼마 좋슴까 난 절반절반 임다
울집은 태여나서 하루에 몇번싸던데 지금은
하루에 응치 한번쌈다 그것도 영 많이싸요
나도 요즘 누워있으면 머리 띵하고 앉아있으면
엉치아프구 날씨는 덥구 여름에 몸조리할께 아님다 ㅋㅋ
이 더운날에 양말까지 신고..그기에다가 긴 팔소매까지 입고..
미역국까지 마시니 땀이 좔좔,, 완전 땀폭포가 따로 없어요.;;
근데 인젠 수놓이 하지마.컴도 될수있는한 하지말구...
엄마말 안듣구 말짱하다구 컴 좀 놀았더니 허리아프다 ㅠ
담주 앵두언니집 가게 되면 너한테 들려도 돼?
집에 그냥 있는것이 하도 답답해서..잠이 안올때 미 완성한 수놓이를 해놓았어..ㅎㅎ..
아가이름 진짜 이쁜걸루 했네요
우리도 딸이라는 같은데 지금부터 열심히 이쁜 이름 생각해나야겠어요.
저번에 롱담으로 남편이 한예슬이 이쁘다고 하길래 그램 이제 우리 딸이며는 예슬이라고 하자고 했는데 여러개 져나야겠어요
애기 이름 짓는것이 진짜 장난아니게 머리 앓더라구요..
한평생 불릴울거라구 생각하니깐...진짜 마직막까지 결정내리기 힘들었어요..ㅎㅎ..
똘똘이마미네도 이쁜 이름 마음에 드는 이름 짓길 바래요..^^..
엄마가 열이 나면 다른 문제지만 안 나면 짜문 됨다.
애기 오줌하구 똥은 그만하면 정상이잼다. 울애두 그랫슴다.
원래 신생아일때 오무쯔를 많이 씀다. 크면서 점점 적게 씀다.
오전에 많이 문질러서..지금은 갠찮은데..이제 새벽에 다시 아플 정도로 하루하면 짜야겠어요..;;
신생아일때 오무쯔를 제일 많이 쓰군요..;; 난 신생아때 적게 쓰는줄로 반대로 알고 있었어요.ㅎㅎ..
고마워요..&^^&...
젖에 대해서는 모르겟구 신생애때는 오즘하구 똥 많이 눔다...일없슴다..정상임다..
그리구 애 금방 낳앗는데 수놓이랑 하지 마세요..눈정신 드는 일이랑은 삼가하는게 좋슴다
시력이 못스게 됨다...
네.. 안그래도 지금 몸조리하면서..티비도 거의 못보고 있어요..;;
이제 또 당분간 컴퓨트도 못할거 같아요..;;
한달동안은 아무것도 하지말고..몸만 잘 챙기라구 어른신들이 그래서요..ㅎㅎ..
이제 한달 좀 지나면 차수가 적어지구 오무쯔드 쓰는 량이 적어질거예요
저두 가슴은 작앗는데 젖이 많이 나왓어요 ..
시어머님이 보더만 쌍둥이 태여나두 남겟다 머 그정도 ..
전 애기를 젖 먹이구 짜서 랭동해낫어요
글구 어디 일잇어서 나갈때 시어머님이 그 랭동한 모유를 애 한테 주군 그랫어요
젖이 하르해서 자기절로 뚝뚝 떨어질때 쫌 짜서 버리세요
히멀죽한게 영양가없단 소리를 들엇거든요
몇방울 짜버리구 애한테 물리세요
암튼 따님이 먹을건 그래두 제대루 갖구 나왓네여 ㅎㅎ
금방 애기 나아서 처음 한달은 좀 이래저래 불편할거예요
몸조리 잘하시구 화이팅!
넘 이뻐요 !!!
히멀쭉한 젓이 영양가 없군요..;; 이제부터라도 그것은 좀 짜내고 먹이야겠어요..;;
근데 난 랭동한 젖이 ..금방 생산해낸? ㅎㅎ..젖보다 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그냥 제 생각에..
짜서 냉동해놓아라는 것도 싫다하고 있어요.ㅎㅎㅎ..
우리 신랑이 랭동해놓으면..내가 자고플때 계속자고..애기가 젖달라하면 그거 먹이겠다구 했는데 말이죠.ㅎㅎ..
우리애기 이름 완전 대 공개됐네요..ㅎㅎㅎ..
그래도 다들 이쁘다구 하니깐...오래오래 시간 들여서..공 들여서 지어준 보람이 있는듯 해요..
그리구 또 솔직히 흐뭇해요.ㅎㅎㅎㅎ
2주일인가 잊어버렷는데 괜찬다구 그럽데다 ㅎㅎ
애기용품 파는데 팟크 잇어요
날짜를 써서 랭동하구 먼저꺼부터 먹이면 괜찬아요
안그럼 버리는게 얼마나 아깝슴까 ㅎㅎ
남이는 젖이 안나와서 못먹인다는데 ㅎㅎ
내가 우리어머니한데 말하니깐.. 우리어머니가 주위에 갖난애기 젖모자라는 애 있으면..
좀 나누어주면..그애도 좋고..나한데도 좋고 그러든데..ㅎㅎ..많아도 탈이네요..ㅎㅎ..
요즘에는 요기 쉽터맘들 조언 받고..살살 문지르면서 맛사지도 하고 짜내고 해서 많이 갠찮아졌어요..;;;
소윤이엄마...고마워요..^0^..
젖몸 맛사지 병원에서 해주지 않던가요?
간단합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쇼. 방법이랑 상세히 나올겝다.
하루에 두번정도 시어머님도 좋고 남편도 좋고 해달라하쇼.
그럼 많이 시원해집다. 별로 아프지도 않습니다.
근데 그냥 그대로 가만놔두면 염증도 생길수 있고 하니 될수록 풀어주는게 좋습니다.
젖이 많으면 다마르했던 젖이 다음번 먹일땐 맛이 좀 못하기에
좀 짜던지고 신선한 맛좋은 젖을 먹이기위해서입다.
그리고 음식에 관해서인데 젖이 많은 산모는 우유제품, 단 음식 , 찰기가 있는 음식이랑은 좀 적게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뿌리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다더군요.
그다음엔 또 머더라 .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다.
우에건 병원에서 배운것입다.
그럼 오다이지니 .
안그래도 시어머님이 신랑보고 맛사지해주라고 하든데..그날은 다른 사람이 만지는것도 아파서..
그래서 혼자서 슬슬 만지면서 짜냈어요..ㅎㅎ..
또 짜내야 다음젖이 더 좋고..애기한데도 좋다하니깐 아픔이고 머고 저절로 짜지게 돼더라구요..ㅎㅎㅎ..
이젠 진짜 완전 엄마가 됐나봐요..흐흐..
찌나미니 앵두언니가 참 좋은 친구분 두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0^..
전번에 언니네들 만날때 우리애기 오늘내일 태여난다구만 안했으면 나도 따라갔을거에요..ㅎㅎ..
다음번에 언제 기회돼면 다같이 만나요..^--^..
저 큰 애 낳은지 6년이 되는데 저도 그때 그랬어요.
모유가 너무 많아서 그냥 흘러내려서 나절로 막 추접게 느껴졋어요.ㅎㅎㅎ.
그래서 그냥 모유를 많이 짜버리고 작으만한 타올을 더운물에 적셔서 찜질했던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원래 모유먹는 애들이 변과 오줌이 많아요.
저의 큰애도 딱 몇번이였던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우유먹는 애들보다 많았던기억이 나네요.
애가 보채지 않으면 괜찮슴다.
나도 어쩔세도 없이 앞이 젖어서 있어서.. 그몇일은 좀 보기흉했어요.ㅎㅎ..
요즘은 혼자서 짜기도 하고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애기도 잘 먹고 잘 자주고 하닊나..머보다 다행이라구 생각해요..;;
진짜 자식이 먼지...이젠 방구끼고 똥 싸는것도 이쁘다고 애아빠가 그래요..ㅋㅋ..
조언 고마워요..^6^..
유축기라는 기계가 있는데요, 한마디로 젖 짜는 기계입니다.
전 하은이가 젖을 먹다가 자꾸 잠들지 않으면 5분 먹고 자서 유축기로 젖을 짜서 분유병에 넣어 먹이고 있습니다. 어차피 2개월뒤 직장 복귀하면 젖을 분유병에 먹여야 하거든요...
한국은 산후조리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산모들이 애를 낳고 몸조리하는 곳입니다. 병원에서랑 첫째때 쓰던 유축기보다 조리원에서 쓴 유축기가 훨씬 아프지 않고 좋아서 그걸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모유는 유축후 상온에서 6시간 둬두 괜찮고 냉장보관은 3일 ,냉동보관은 6개월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냉장이나 냉동 보관된 모유를 시험한 결과 금방 짠 젖 혹은 직접 수유한 젖에 비해 98프로 이상 성분이 똑같다고 합니다.
젖이 많은것도 복입니다. 전 그냥 딱 먹을만치만 겨우겨우 나와서 힘들게 모유수유 하고 있습니다.
유축기랑 모유저장팩 구매해서 냉동하세요.
아이디이름 보니깐 첫째가 아들이구 둘째는 딸 낳았는가 봐요..;; 너무 좋겠어요..^0^..
병원에 있을때는 유측기까지 수요할 정도가 아니였어요..
그래서 한번도 쓰본적 없었어요..;;
이제 집에서 살살 맛사지하면서 짜니깐 돼더라구요..ㅎㅎ..
그리구 저는 당분간 직장에 안나가고..애기 볼 생각이여서..조금 더 상황봐서 사든지 어쩌든지 해야겠어요.;;
고마워요..^0^..
이 더운날에 같이 몸조리 잘 합시다..^--^..


물어보는건 잘 모르겠다 ~
그냥 점심먹고 심심해서 들렸다 간다 ^^
몸조리 잘 하고 ~~~ ㅎㅎ
나중에 놀러갈께 . 공주님 보고 싶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