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집에서 애를 보면 남자들은 여자가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는걸가요??
요즘 큰애가 감기걸려 보육원 못가고 집에 있슴다.
큰애한테서 옮았는지 저도 감기기운에 상태가 않좋슴다.
작은 애도 큰애한테서 옮았는지 가끔 기침함다.
열은 안나고.
중국에 물건 급히 부칠게 있슴다.
근데 월요일부터 부친다부친다하면서 어제도 못 부쳤슴다.
몸도 아프고 애 둘 데리고 출동하기 불편해서.
어제 남편이 퇴근해서 물건 못부쳣다니 저한테 (전 집에서 뭐 하오??)
어우 신경이 뒤집혀!!!!
말하기도 싫으니 더 말하지 말자고 어제저녁 자리에 드러누운대로 아침밥도 안하고 남편 출근할때까지 일어안났어요.
지금 저녁밥도 안할가 궁리중임다.
요즘 큰애가 감기걸려 보육원 못가고 집에 있슴다.
큰애한테서 옮았는지 저도 감기기운에 상태가 않좋슴다.
작은 애도 큰애한테서 옮았는지 가끔 기침함다.
열은 안나고.
중국에 물건 급히 부칠게 있슴다.
근데 월요일부터 부친다부친다하면서 어제도 못 부쳤슴다.
몸도 아프고 애 둘 데리고 출동하기 불편해서.
어제 남편이 퇴근해서 물건 못부쳣다니 저한테 (전 집에서 뭐 하오??)
어우 신경이 뒤집혀!!!!
말하기도 싫으니 더 말하지 말자고 어제저녁 자리에 드러누운대로 아침밥도 안하고 남편 출근할때까지 일어안났어요.
지금 저녁밥도 안할가 궁리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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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몸이 안 아프고 기분이 괜찮다면 흘러보낼수도 있었지만 어제는 정말 기분이 나빳슴다.
금방 작은애 잘때 큰애 데리고 우전국 갔다왔슴다.
우전국사람하구 직접 물어서 전화번호 알아왔슴다.
용지두 가져오고ㅎㅎ
다음번부터 앉은자리 앉아 전화해야겠슴다.
감사함다.
금방 작은애 잘때 큰애 데리고 우전국 갔다왔슴다.
우전국사람하구 직접 물어서 전화번호 알아왔슴다.
용지두 가져오고ㅎㅎ
다음번부터 앉은자리 앉아 전화해야겠슴다.
감사함다.
빠궁 하쇼 ㅋㅋ
주말에 일이 있다구 애좀 바달라 하구
이틀동안 빠궁 해보쇼.
그래구두 그런 소리 나오는가....
주말에 일이 있다구 애좀 바달라 하구
이틀동안 빠궁 해보쇼.
그래구두 그런 소리 나오는가....
내 그렇잖아두 저녁밥 안 하겠슴다.
토,일 내가 밖에 볼일있어 나가면 (인차 오오. 인차 오오)몇번 말하는지 모름다.
토,일 내가 밖에 볼일있어 나가면 (인차 오오. 인차 오오)몇번 말하는지 모름다.
혼자해라하쇼..
일주일만 암것두 안하겠으니깐..
혼자 머나 다 해라하쇼..
그래구두 배부른 소리 하는가...ㅋㅋ
일주일만 암것두 안하겠으니깐..
혼자 머나 다 해라하쇼..
그래구두 배부른 소리 하는가...ㅋㅋ
어이구 한두날두 아니구 일주일이나ㅎㅎ
꿈임다.
내가 남편보고 집에 오면 따뜻한 밥 해주는 사람 있고 얼매 좋은가 하무
나보고 도리여 따뜻한 밥 해줄 사람 있어 얼매 좋은가 이렇게 생각하람다.
꿈임다.
내가 남편보고 집에 오면 따뜻한 밥 해주는 사람 있고 얼매 좋은가 하무
나보고 도리여 따뜻한 밥 해줄 사람 있어 얼매 좋은가 이렇게 생각하람다.
휴 ~! 하나 갈겨놓을게지 ! 넘햇는가 ㅋ
ㅎㅎ 난 왜 그생각 못했을가?
어제는 정말 밸이 났는데...
어제는 정말 밸이 났는데...
아프다고 쬴딱 드러눕으쇼
혼빵나봐야 정신차림다 .
그나저나 고생많슴다 .
혼빵나봐야 정신차림다 .
그나저나 고생많슴다 .
그러게 말임다.
어떻게 한번 톡톡히 느끼게해야겐데 말임다.
글쎄 애 키우면서 일하는 엄마들도 많으니 나두 큰소리 못치겠네요.
어떻게 한번 톡톡히 느끼게해야겐데 말임다.
글쎄 애 키우면서 일하는 엄마들도 많으니 나두 큰소리 못치겠네요.
ㅠㅠ 진짜 애를 보는게 출근하는것보다 더 힘든데 왜 그걸 모를가.
혹시 꽃이좋아님 애아빠한테 애를 맡긴적없잼까
난 주말이면 애아빠 애를 봐라고 난 쇼핑하거나 놀러다님다.
안그럼 내 힘든거 어떻게알겠음까 ㅎㅎ
이제 한번 애를 아빠한테 맡기고 나가보쇼.안힘든가보게
혹시 꽃이좋아님 애아빠한테 애를 맡긴적없잼까
난 주말이면 애아빠 애를 봐라고 난 쇼핑하거나 놀러다님다.
안그럼 내 힘든거 어떻게알겠음까 ㅎㅎ
이제 한번 애를 아빠한테 맡기고 나가보쇼.안힘든가보게
파쌰님 잘하네요.
나두 가끔 맡기고 그램다.
그러나 길어서 2시간??
걱정돼서 오래있질 못함다ㅎㅎ
나두 가끔 맡기고 그램다.
그러나 길어서 2시간??
걱정돼서 오래있질 못함다ㅎㅎ
애를 보는게 정마 체력이 마이 드는 일임다..그런데 남자들은 이거 모르는거 같슴다..
우리집두 한가지임다..내 애땜에 맨날 수면부족이 대서 푸석푸석해서 힘들다 그러무
낮에 애잘때 같이 자무 되는데 머 햇는가 합데다....ㅠㅠ.
아무리 늦게 와두 밥은 꼭 갖춰줘야 하구...나가서 일하니깐 집안일은 응당 내 몫이라 그러는지
손끝하나 안댐다..시키무 마지못해 하구...
감기 빨리 낫기르 바람다..그 머인가무 겐끼 도링크랑 사서 마시쇼..나두 넘 힘들구 바쁠때는 겐끼 도링크 좋습데다..
우리집두 한가지임다..내 애땜에 맨날 수면부족이 대서 푸석푸석해서 힘들다 그러무
낮에 애잘때 같이 자무 되는데 머 햇는가 합데다....ㅠㅠ.
아무리 늦게 와두 밥은 꼭 갖춰줘야 하구...나가서 일하니깐 집안일은 응당 내 몫이라 그러는지
손끝하나 안댐다..시키무 마지못해 하구...
감기 빨리 낫기르 바람다..그 머인가무 겐끼 도링크랑 사서 마시쇼..나두 넘 힘들구 바쁠때는 겐끼 도링크 좋습데다..
쎄이꼬님 남편두 울 남편 비슷한거 같슴다ㅎㅎ
정말 아침저녁 꼭꼭 챙겨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는데 그걸 응당한걸로 생각하는거 같슴다.
쎄이꼬님 남편 퇴근 늦슴까??울집은 늦슴다.그러다나니 집안일은 일체 내 몫임다.
토일은 가끔 방조해줌다.
도링크 그렇잖아도 연속4흘 먹구 있슴다.
그래두 제나가 제일임다.
효과 패뜩 알림다.
정말 아침저녁 꼭꼭 챙겨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는데 그걸 응당한걸로 생각하는거 같슴다.
쎄이꼬님 남편 퇴근 늦슴까??울집은 늦슴다.그러다나니 집안일은 일체 내 몫임다.
토일은 가끔 방조해줌다.
도링크 그렇잖아도 연속4흘 먹구 있슴다.
그래두 제나가 제일임다.
효과 패뜩 알림다.
그 제나 비싸잼까?우리느 그저 리보비탄 먹는데 내게는 리보비탄두 맞는지 패뜩합데다..
우리남편 원래두 저낙 11시넘어 퇴근하던게 요즘은 막 새박 한시대야 옴다..
회사가 멀어나서리 더 힘들어하는같슴다..아침은 7시에 집 나감다..
울둘이 영 비슷한거 같슴다..ㅎㅎㅎ나두 토일은 좀식 맞겨두구 몇시간씩 슈퍼랑 갓다옴다..
우리남편 원래두 저낙 11시넘어 퇴근하던게 요즘은 막 새박 한시대야 옴다..
회사가 멀어나서리 더 힘들어하는같슴다..아침은 7시에 집 나감다..
울둘이 영 비슷한거 같슴다..ㅎㅎㅎ나두 토일은 좀식 맞겨두구 몇시간씩 슈퍼랑 갓다옴다..
남편분 아이티일임까??아침7시부터 저녁늦게까지 정말 힘들겠슴다.
뭐라 말할처지 않됨다.
제나 좀 비쌈다.근데 정말 효과 좋슴다.
예,나두 쎄이꼬님 쓴 글이랑 보무 내 생각과 같은게 많습데다.
여러모로 같은게 많을지 모름다ㅎㅎ
뭐라 말할처지 않됨다.
제나 좀 비쌈다.근데 정말 효과 좋슴다.
예,나두 쎄이꼬님 쓴 글이랑 보무 내 생각과 같은게 많습데다.
여러모로 같은게 많을지 모름다ㅎㅎ
우리는 남편이 애를 잘 봐주는데 말이 많슴다.
응당 내가 해야하는데 자기가 도와주는것처럼 말하니까
열이 남다.
응당 내가 해야하는데 자기가 도와주는것처럼 말하니까
열이 남다.
ㅎㅎㅎ그러게말임다.
그래서 난 시키기보다 내가 후떡 해버릴때 많슴다.
그래서 난 시키기보다 내가 후떡 해버릴때 많슴다.
이럴땐 정말 오모이야리없는거같은게 신경이뒤번져지지에?..
우리두 몇번있었슴다 ..난 아프고 맥도없는데 남편은 알아주지도못하지 ..
말이안나갈정도로 억이막힐때 있슴다 ㅠ
경험해본사람이안다고 ..남편혼자서 애둘볼때있어야됨다 ..
자기도 직접느껴봐야 감촉이가지 ..아니면 절대 모름다 ..
난 하나도 힘든데 님은 남자애둘이나 ..한번나가자면 둘이나 꿍져가야지 정말 힘들겠슴다 ..
우리두 몇번있었슴다 ..난 아프고 맥도없는데 남편은 알아주지도못하지 ..
말이안나갈정도로 억이막힐때 있슴다 ㅠ
경험해본사람이안다고 ..남편혼자서 애둘볼때있어야됨다 ..
자기도 직접느껴봐야 감촉이가지 ..아니면 절대 모름다 ..
난 하나도 힘든데 님은 남자애둘이나 ..한번나가자면 둘이나 꿍져가야지 정말 힘들겠슴다 ..
정말임다.정이 뚝 떨어짐다.보기두 싫슴다.
밖에나가 일하기싶은 마음이 굴뚝같슴다.
몸만 안 아팠더라도 괜찮았겟는데 말임다.
밖에나가 일하기싶은 마음이 굴뚝같슴다.
몸만 안 아팠더라도 괜찮았겟는데 말임다.
어떤떄 남편이 원쑤같지예---
분명히 믿구 살아야할 가족인데말임다---
분이 풀릴떄까지-- 빠궁하쇼--
저녁 하지말고 맛잇는거 애들이랑 시켜먹고--신랑은 머이유아---
아님--저낙에 오문 엉치 따끔하게 갈겨놓든가---
녀자는 요물이구 남자는 우환단지래서 얼리구 닥치구 하면서 살아야하는가봄다---
살랑살랑 얼려서 시켜먹어야지-- 녀자한테 잘하는천상 남자는 드문같슴다---
분명히 믿구 살아야할 가족인데말임다---
분이 풀릴떄까지-- 빠궁하쇼--
저녁 하지말고 맛잇는거 애들이랑 시켜먹고--신랑은 머이유아---
아님--저낙에 오문 엉치 따끔하게 갈겨놓든가---
녀자는 요물이구 남자는 우환단지래서 얼리구 닥치구 하면서 살아야하는가봄다---
살랑살랑 얼려서 시켜먹어야지-- 녀자한테 잘하는천상 남자는 드문같슴다---
엉치 따끔하게 갈겨놓는단 말 웃겼슴다ㅎㅎ
언제 써먹어야겠슴다ㅎㅎ
어떤 남편 만나는가는 다 여자 복이겠지예.
내가 큰소리 치면 절대 안 듣슴다.
얼려야 마지못해 듣슴다.
난 또 애교없슴다.
언제 써먹어야겠슴다ㅎㅎ
어떤 남편 만나는가는 다 여자 복이겠지예.
내가 큰소리 치면 절대 안 듣슴다.
얼려야 마지못해 듣슴다.
난 또 애교없슴다.
남자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는멤다.
울 애아빠도 제가 집에서 애보면 노는 줄 암다.
이제 울 아들 같이 있으무 내 어느날에 혼자 봐라하고 나가서 새벽까지 놀다올 예산임다..
울 애아빠도 제가 집에서 애보면 노는 줄 암다.
이제 울 아들 같이 있으무 내 어느날에 혼자 봐라하고 나가서 새벽까지 놀다올 예산임다..
ㅎㅎ 새벽까지 놀신심 있슴까??
글쎄 모유수유중이 아니라면 그래도 괜찮겟슴다.
우린 작은애 아직 모유수유중이라서..
빨리 젖이나 떼고 봐야지ㅎㅎ
글쎄 모유수유중이 아니라면 그래도 괜찮겟슴다.
우린 작은애 아직 모유수유중이라서..
빨리 젖이나 떼고 봐야지ㅎㅎ
크~윽 사랑싸움이시네요. 행복바이러스 그냥 주는대로 다 거르망에 받아감다예♪
우전국홈피에 들어가서 근처의 서비스센터에 전화해가지고 集荷お願いします하면은 집에와서 가져가는데 그럼다.
애둘이면 진짜로 어느정도 상상이 감다~엄마가 아플 시간조차 없을듯하네요.
자식 하나인것도 가끔 꾀병부림다.특히나 삼연휴일때 딱 들어누어서 못일어나겠다고, 아님 남자들은 어느걸 도와주어야할지 모른단말임다.
모르던바에 그냥 오마까세 해뿌려야짐.ㅋㅋ
어서 화풀고 저녁에는 신랑과 어제는 어떠어떠한게 좋지않더라고 얘기하쇼, 글구 벌로 주말에 3,4시간 신랑에게 애둘을 맞겨놓고 어디 휘딱 놀러라도 갔다옵소.ㅎㅎ
우전국홈피에 들어가서 근처의 서비스센터에 전화해가지고 集荷お願いします하면은 집에와서 가져가는데 그럼다.
애둘이면 진짜로 어느정도 상상이 감다~엄마가 아플 시간조차 없을듯하네요.
자식 하나인것도 가끔 꾀병부림다.특히나 삼연휴일때 딱 들어누어서 못일어나겠다고, 아님 남자들은 어느걸 도와주어야할지 모른단말임다.
모르던바에 그냥 오마까세 해뿌려야짐.ㅋㅋ
어서 화풀고 저녁에는 신랑과 어제는 어떠어떠한게 좋지않더라고 얘기하쇼, 글구 벌로 주말에 3,4시간 신랑에게 애둘을 맞겨놓고 어디 휘딱 놀러라도 갔다옵소.ㅎㅎ
진희엄마님 들려주셨네요.
전번에 아유로 내기넣고 된장 넣고 끌이니 구수한게 맛이 좋았어요.
민정맘 말대로 된장 넣으니 남편도 군소리없이 한사발 휘닥닥 해치웁데다ㅎㅎ
고마워요.
우전국일은 금방 전화번호 알아왔어요.
언녕 알아둿더라면 어제일도 없었겠는데 말임다ㅎㅎ
아직 화 풀리지 않아 저녁에 대화할것 같지 못함다.
전번에 아유로 내기넣고 된장 넣고 끌이니 구수한게 맛이 좋았어요.
민정맘 말대로 된장 넣으니 남편도 군소리없이 한사발 휘닥닥 해치웁데다ㅎㅎ
고마워요.
우전국일은 금방 전화번호 알아왔어요.
언녕 알아둿더라면 어제일도 없었겠는데 말임다ㅎㅎ
아직 화 풀리지 않아 저녁에 대화할것 같지 못함다.
애 둘 키우는기 얼마나 힘들어요 .우린 하나도 힘들어서 매일 아들하고 전쟁입니다 .
님의 그 심정 알만합니다 .전에 울집도 같은 일이 있어서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ㅎㅎㅎ
뭘 집에서 애기 키우는기 편한가 합니다 ㅠㅠㅠ 출근보다 퍽 힘드는데 남자들은 이해를 못하네요 .
오늘도 아들이 감기기운에 또 눈꼽이 많이 나와서 남편보고 아침회사 청가 맡고 소아과 델고 가라고 했어요 .
님도 남편 방조 받어세요 ,그래야 육아가 힘드는걸 이해할꺼에요 .주말은 애를 맡기고 놀러다니세요 ,
님의 그 심정 알만합니다 .전에 울집도 같은 일이 있어서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ㅎㅎㅎ
뭘 집에서 애기 키우는기 편한가 합니다 ㅠㅠㅠ 출근보다 퍽 힘드는데 남자들은 이해를 못하네요 .
오늘도 아들이 감기기운에 또 눈꼽이 많이 나와서 남편보고 아침회사 청가 맡고 소아과 델고 가라고 했어요 .
님도 남편 방조 받어세요 ,그래야 육아가 힘드는걸 이해할꺼에요 .주말은 애를 맡기고 놀러다니세요 ,
ㅎㅎ 남편과 대판 싸웠슴까??
전 어제는 싸울맥이 없었슴다.
남편분 쉽게 청가 맡을수 있슴까??
님은 일하게 되여 어떻게 말하면 잘 됐어요.
바쁘더라도 견지해보세요.
전 어제는 싸울맥이 없었슴다.
남편분 쉽게 청가 맡을수 있슴까??
님은 일하게 되여 어떻게 말하면 잘 됐어요.
바쁘더라도 견지해보세요.
우...꽃이좋아님..애가 둘이군요 ㅎㅎ 이재 알았음다
남자들은 애보기 얼마나 체력로동인줄 몰름다
애 한나보기도 헐치않은데 둘까지 정말 대단함다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머 집에서 다 힌들번저져서 노는가 하지머 ㅜㅜ
이제 주말에 실랑한테 애 매끼구 혼자나가서 노쇼
좀 그런맛으 알아야한단데 그램다 ㅎㅎㅎ
남자들은 애보기 얼마나 체력로동인줄 몰름다
애 한나보기도 헐치않은데 둘까지 정말 대단함다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머 집에서 다 힌들번저져서 노는가 하지머 ㅜㅜ
이제 주말에 실랑한테 애 매끼구 혼자나가서 노쇼
좀 그런맛으 알아야한단데 그램다 ㅎㅎㅎ
예,아들 둘임다.
입이 삐뚤어지게 됐심다.
울남편과 비슷한 남편분들 많다니 마음이 좀 풀림다ㅎㅎ
고마워요.
입이 삐뚤어지게 됐심다.
울남편과 비슷한 남편분들 많다니 마음이 좀 풀림다ㅎㅎ
고마워요.
꽃이좋아님 남편한테 시위를 하는구나 ㅎㅎㅎ
맞아요...그보다도 주말에 애둘을 다 남편한테 맞겨놓고 놀러 확 가버리쇼 ,,,,
하루밤 정도 묵으면 더 효과가 있을꺼구 ,,,,,
한번 혼나게서리 ,,,,남자들은 자기들이 직접 경험하지못하면 그 쯔라사를 잘 모릅다 ,,,,
그 말한거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드쇼 ㅎㅎㅎ
지금 집에 오기전에 한번은 넘 밸이나서 이고열에 올리막을 자전거타면서 애를
데려다주기 얼마나 힘든가구 직접 체험도 시켯댓어요ㅎㅎㅎ
한번갖다오구는 힘들다구 날리겟구나 ㅎㅎㅎ
울신랑도 첨엔 잘 모르던게 내 살이 쫙---쫙---빠지고 또 주말에 자기가 애를 직접 보니간
인제는 야 니 진짜루 수고많다고 자주 말해줍다 ㅎㅎㅎ
이상 제 경험담입다 ,,,
맞아요...그보다도 주말에 애둘을 다 남편한테 맞겨놓고 놀러 확 가버리쇼 ,,,,
하루밤 정도 묵으면 더 효과가 있을꺼구 ,,,,,
한번 혼나게서리 ,,,,남자들은 자기들이 직접 경험하지못하면 그 쯔라사를 잘 모릅다 ,,,,
그 말한거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드쇼 ㅎㅎㅎ
지금 집에 오기전에 한번은 넘 밸이나서 이고열에 올리막을 자전거타면서 애를
데려다주기 얼마나 힘든가구 직접 체험도 시켯댓어요ㅎㅎㅎ
한번갖다오구는 힘들다구 날리겟구나 ㅎㅎㅎ
울신랑도 첨엔 잘 모르던게 내 살이 쫙---쫙---빠지고 또 주말에 자기가 애를 직접 보니간
인제는 야 니 진짜루 수고많다고 자주 말해줍다 ㅎㅎㅎ
이상 제 경험담입다 ,,,
님은 일하니깐 당당하게 나와도 남편분 하실말 없죠.
저도 빨리 일하고 싶어요.
일하면 이때까지 쌓인걸 몽땅 봉창해야지ㅎㅎ
정말 애 보육원 데려가고 데려오고 보육원 행사에 신경써야하고 거기에 일까지..
정말 이런 엄마들 대단함다.
저도 빨리 일하고 싶어요.
일하면 이때까지 쌓인걸 몽땅 봉창해야지ㅎㅎ
정말 애 보육원 데려가고 데려오고 보육원 행사에 신경써야하고 거기에 일까지..
정말 이런 엄마들 대단함다.
원래 남자여자 말하는게 다름다
남자들은 생각하는대로 말해요
너무 속에 넣지마세요 그래도 저녁은 해줘야죠 ㅋㅋ
밖에서 돈 벌구들어오는 남편인데요 ㅋㅋ
우리집도 아침은 안해줘도 저녁은 해줌다 ㅋㅋ 생각같으면
몇일 굼길라고 했다가도 힘들게 일하고 오는 사람생각하면 또 마음이
절로 풀려서 밥해주게 됩데다 ㅋㅋ
남자들은 생각하는대로 말해요
너무 속에 넣지마세요 그래도 저녁은 해줘야죠 ㅋㅋ
밖에서 돈 벌구들어오는 남편인데요 ㅋㅋ
우리집도 아침은 안해줘도 저녁은 해줌다 ㅋㅋ 생각같으면
몇일 굼길라고 했다가도 힘들게 일하고 오는 사람생각하면 또 마음이
절로 풀려서 밥해주게 됩데다 ㅋㅋ
ㅎㅎ 강이엄마님 마음이 넘 고운분이네요.
남편분 복이 많네요.
글쎄요.싸워서 좋은일 없는데 말임다ㅜㅜ
그래도 여기다 글쓰고 풀 다는사이에 많이 풀렸어요ㅎㅎ
강이엄마님도 아들둘이죠.
둘째 밤에랑 잘 잠까??
몸조리 잘하세요.
남편분 복이 많네요.
글쎄요.싸워서 좋은일 없는데 말임다ㅜㅜ
그래도 여기다 글쓰고 풀 다는사이에 많이 풀렸어요ㅎㅎ
강이엄마님도 아들둘이죠.
둘째 밤에랑 잘 잠까??
몸조리 잘하세요.
애둘 정말 수고많슴다.
난 초보맘이라 한애두 힘둘어죽겟슴다.
파궁하쇼...그래야 남자들은 좀 정신차림다.ㅎㅎㅎ
빨랑 감기 낫기 바람다.
감기초기엔 그 갓곤토우 라는게 좋을겜다.
한번 드셔보쇼.
난 초보맘이라 한애두 힘둘어죽겟슴다.
파궁하쇼...그래야 남자들은 좀 정신차림다.ㅎㅎㅎ
빨랑 감기 낫기 바람다.
감기초기엔 그 갓곤토우 라는게 좋을겜다.
한번 드셔보쇼.
갓곤토우 처음 들어봄다.
도링크임까?
수유중이라도 먹어됨까??
전 제나가 효과봄다.
도링크임까?
수유중이라도 먹어됨까??
전 제나가 효과봄다.

이건 태여나기전부터 정해진것같슴다.
근데 진짜 힘들때 이런얘기들으면 정떨어질같슴다,ㅎㅎ
꽃이좋아님,물건 보낼땐 우전국에 화물처에 전화하면 찾으러 옴다.
먼저 집주위우전국에 전화해서 화물처전화번호 알아보고 물건 가지러 오라고 하쇼~
감기하루빨리 저리멀리 가길 바라겟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