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하는 콘비니에서 경찰둘이 마약분자 아시아남자를
붙잡는거 봤음다, 아자브쥬반 얏빠리 스고이짐 ㅋ
그날 경찰 아바이와서 덴쬬보그 므슨 이상한거 없는가해서 덴쬬는
없다구하구 나가서 난 그냥갓는가햇는데 2~3분지나서 밖을본게
아까 그아바이하구 좀 젊은 경찰이 아시아남자를 붙잠구 재꾸 캐는
눈치 그러드니 갑자시 범인이 달아날려구한거 붙잡으면서 막밀려서 우리
미세안으로 들어왔음다 ㅎㅎ 글구 뎡찰둘이 떡 깔구 앉아서 아까 아바이
어찌나 웃기는지 고떄딱 덴쬬는 사무실에잇구 나만 우리바에 있는데
그런일이 버려져서 무서바서 덜덜덜...
근데 그아바이가 햑끄도반 불러라면서 어찌나 광새질하는지 내 무섭든게
갑자기 시끄러운걸르 바뀌여서 지금 덴쬬 부른다구 말했는데 때마침
사라리만들이 4~5명 미세 들어올라하다가 그걸보그 밖에서 막 고개 기웃거리
다가 그아바이 여기잇는 전원이 햒끄도방 불러라해서 다들 폰들루 막 난시드
그런 나시가 없짐 ㅠㅠㅠ 덴쬬는 신경나서 풀풀거리구 아니근데 잡힌 범인이
난시안치는데 경찰이 어찌나 고래질하는지 막 밉습데다 ㅎㅎ
자기 총을막 두드리면서 경찰이라구하면서 빨리 옹엔불러달라구 범인이 혹시라드
총잇는가해서 무서워그런지 ㅋㅋ 하여튼그러다가 영업 30분 정지당하구 오엔을루 정
40면정도 왔슴데다 ㅎㅎ 진짜 티비서나 보는거 나마로 봤슴다,
어찌나 무섭든지 토끼처럼 달달달 떨었음다.....
붙잡는거 봤음다, 아자브쥬반 얏빠리 스고이짐 ㅋ
그날 경찰 아바이와서 덴쬬보그 므슨 이상한거 없는가해서 덴쬬는
없다구하구 나가서 난 그냥갓는가햇는데 2~3분지나서 밖을본게
아까 그아바이하구 좀 젊은 경찰이 아시아남자를 붙잠구 재꾸 캐는
눈치 그러드니 갑자시 범인이 달아날려구한거 붙잡으면서 막밀려서 우리
미세안으로 들어왔음다 ㅎㅎ 글구 뎡찰둘이 떡 깔구 앉아서 아까 아바이
어찌나 웃기는지 고떄딱 덴쬬는 사무실에잇구 나만 우리바에 있는데
그런일이 버려져서 무서바서 덜덜덜...
근데 그아바이가 햑끄도반 불러라면서 어찌나 광새질하는지 내 무섭든게
갑자기 시끄러운걸르 바뀌여서 지금 덴쬬 부른다구 말했는데 때마침
사라리만들이 4~5명 미세 들어올라하다가 그걸보그 밖에서 막 고개 기웃거리
다가 그아바이 여기잇는 전원이 햒끄도방 불러라해서 다들 폰들루 막 난시드
그런 나시가 없짐 ㅠㅠㅠ 덴쬬는 신경나서 풀풀거리구 아니근데 잡힌 범인이
난시안치는데 경찰이 어찌나 고래질하는지 막 밉습데다 ㅎㅎ
자기 총을막 두드리면서 경찰이라구하면서 빨리 옹엔불러달라구 범인이 혹시라드
총잇는가해서 무서워그런지 ㅋㅋ 하여튼그러다가 영업 30분 정지당하구 오엔을루 정
40면정도 왔슴데다 ㅎㅎ 진짜 티비서나 보는거 나마로 봤슴다,
어찌나 무섭든지 토끼처럼 달달달 떨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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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예, ㅎㅎㅎ 내 무서바 죽겟는데 덴쬬는 자꾸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지 덴쬬는 손님못들어오게 문지기하다보니
자기위에 사람한테 상황보고하겟는데 못하니까 ㅋㅋ
오늘아니구 며칠됐음다, 내 이제야 마음 좀 안정됐음다 ㅋ
저거해라 시키지 덴쬬는 손님못들어오게 문지기하다보니
자기위에 사람한테 상황보고하겟는데 못하니까 ㅋㅋ
오늘아니구 며칠됐음다, 내 이제야 마음 좀 안정됐음다 ㅋ
지금 집임다?
앙구환같은게 집에 있으면 냉큼 두어알 먹으쇼---
얼마나 놀랐겠슴까?
그나저나--아자브쥬반에서 알바 함까?
이전에 사우나에서 으꼐쯔게 한느 알바 햇는데--
어떤 할마이 푹 쓰러져서 나뚜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 똉해 있는데--
간호사 했다던 손님이 000왈---
기미가 싯까리 시나이또 도우스르노---하야끄 규우뀨으샤욘데---
그래서 그 손님 하라는데로 전화 걸구 난시했슴다--
그일 지나고 무서워서 사장한테 물어보니깐 해마다 약한 노인네들이 한둘쯤 죽는답디다--
더 험한꼴 보기전에 야메한다구 그 일 그만뒀슴다---
나뚜 그떄 놀라서 알바 가기 막 싫습데다
앙구환같은게 집에 있으면 냉큼 두어알 먹으쇼---
얼마나 놀랐겠슴까?
그나저나--아자브쥬반에서 알바 함까?
이전에 사우나에서 으꼐쯔게 한느 알바 햇는데--
어떤 할마이 푹 쓰러져서 나뚜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 똉해 있는데--
간호사 했다던 손님이 000왈---
기미가 싯까리 시나이또 도우스르노---하야끄 규우뀨으샤욘데---
그래서 그 손님 하라는데로 전화 걸구 난시했슴다--
그일 지나고 무서워서 사장한테 물어보니깐 해마다 약한 노인네들이 한둘쯤 죽는답디다--
더 험한꼴 보기전에 야메한다구 그 일 그만뒀슴다---
나뚜 그떄 놀라서 알바 가기 막 싫습데다
오늘은 아니구 며칠됐음다 ㅎㅎ 오늘은 아침부터가서
차핸들 열나게 돌구다가 왔음다 ㅋ
전에 알바하든데서 나드 그런 할매갑자기 쓰러지는거 봤음다.
옆에 사람많아서 내가 나서할것까지는 없었는데 글세
신신 식사하구 일어나서 나가다가 그냥머리를 츠게 공골에다가
떵하구 박습데다 ㅠㅠㅠ
차핸들 열나게 돌구다가 왔음다 ㅋ
전에 알바하든데서 나드 그런 할매갑자기 쓰러지는거 봤음다.
옆에 사람많아서 내가 나서할것까지는 없었는데 글세
신신 식사하구 일어나서 나가다가 그냥머리를 츠게 공골에다가
떵하구 박습데다 ㅠㅠㅠ
이젠 안정은 됐슴다?
차학습 어떻게 열심히 됨다?
무섭지는 않습데까?
차학습 어떻게 열심히 됨다?
무섭지는 않습데까?
예, 안무섭슴다, 기노는 영 잼있음다 ㅎㅎ
선생들도 다 야사시이해서 칭찬드 듣슴다 ㅋ
리론이 머리 붙들구 학습해여딤다...
선생들도 다 야사시이해서 칭찬드 듣슴다 ㅋ
리론이 머리 붙들구 학습해여딤다...
놀랬겠다.. 상상만해도 등골이 오싹해난다..
그래도 아무일없이 무사해서 다행이다..ㅎㅎ
근데 그 남자는 달아난다는게 콘비니 들어오면 어쩐다니?
사람이 욱실한곳에 달아나야 되지 ㅋㅋㅋ
그래도 아무일없이 무사해서 다행이다..ㅎㅎ
근데 그 남자는 달아난다는게 콘비니 들어오면 어쩐다니?
사람이 욱실한곳에 달아나야 되지 ㅋㅋㅋ
야~ 말드말라 내 숨이 꼴깍하는가햇단데 ㅠㅠㅠ
그남자 혹시 총이래드 가졌드람 휴 ~
달아날려구하는데 경찰들이 옷자락 떡줘구
경찰들이 막밀구 울 미세 들어왔단말이다...
당근 그남자야 출구없는 울미세 안들어오지 ㅎㅎ
그남자 혹시 총이래드 가졌드람 휴 ~
달아날려구하는데 경찰들이 옷자락 떡줘구
경찰들이 막밀구 울 미세 들어왔단말이다...
당근 그남자야 출구없는 울미세 안들어오지 ㅎㅎ
놀랐겠습다
여기서 오엔은 경찰들이 그렇게 많이 우르륵 모여옵디다 예
여기서 오엔은 경찰들이 그렇게 많이 우르륵 모여옵디다 예
예, 놀랬음다... 며칠지나니 이렇게 웃으면서
말할수있음다~ 진짜 마니옵데다...
말할수있음다~ 진짜 마니옵데다...
쎄게놀랐겠슴다ㅜㅜ 지금은 갠챘슴까
그 법인도 진짜 아다마둔함다..뭐 어디달아날떼없어서
콘비니에들어가는지..원래 그 아바이한테 붙들키게생겼슴다
그래도 아무일도없어서 다행임다
그 법인도 진짜 아다마둔함다..뭐 어디달아날떼없어서
콘비니에들어가는지..원래 그 아바이한테 붙들키게생겼슴다
그래도 아무일도없어서 다행임다
아니 그게아니구 울 미세르 달아난게아니구
달아나다 경찰들한테 붙잡혀서 밀리워서 울미세 들어
왔단데 ㅎㅎ 놀래기는 죽게 놀랬음다 ㅋㅋ
아무 생각없다가 막 그런 장면이 나마르 내눈에 막드러오니까
생신지 꿈인지 ㅋㅋ
달아나다 경찰들한테 붙잡혀서 밀리워서 울미세 들어
왔단데 ㅎㅎ 놀래기는 죽게 놀랬음다 ㅋㅋ
아무 생각없다가 막 그런 장면이 나마르 내눈에 막드러오니까
생신지 꿈인지 ㅋㅋ
눈앞에서 그런광경이 벌어지면 어떨까 상상해본다,,많이 놀랏지~~ 그럴땐 피해받지않도록 멀리달아나라~~ㅋㅋ 피해받음 손해잖오~
당시는 영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 행동이 영 웃겹다 ㅎㅎ
안그래드 무서바서 빵 배렬하느쪽으로 숨었지므 ㅋㅋ
안그래드 무서바서 빵 배렬하느쪽으로 숨었지므 ㅋㅋ
많이 놀랫겟습다 ,,,하은이 엄마 그래도 영 담대 합다 예 ㅎㅎㅎ
나 같으면 그자리에서 까물아쳣겟습다 ,,,,난 원래 담이 작아서 ㅠㅠㅠ
한번씩 놀라구 나면 며칠씩 후드드 떨려서 ㅎㅎㅎ
옛날에 시체를 보구두 넘 놀라서 며칠씩 잠을 못자서 약까지 먹은적이 있습다ㅎㅎㅎ ,,,
나 같으면 그자리에서 까물아쳣겟습다 ,,,,난 원래 담이 작아서 ㅠㅠㅠ
한번씩 놀라구 나면 며칠씩 후드드 떨려서 ㅎㅎㅎ
옛날에 시체를 보구두 넘 놀라서 며칠씩 잠을 못자서 약까지 먹은적이 있습다ㅎㅎㅎ ,,,
나드 아마 생각지도않게 시체받다면 아마드 실수드할같슴다 ㅋㅋ
많이 놀랐는 모양이구나~~오늘밤에 악몽꾸겠다,ㅎㅎㅎ
나는 구경거리를 좋아해서 무서분것두 없이 아무데다 막 끼여들어서 기웃거린다,ㅋㅋㅋ
그당시 내가 현장에 있었다면 , 직접 막 접어들어서 잡아엎드려놓구 공을 세울꺼 같다는....ㅍㅎㅎㅎ
나는 구경거리를 좋아해서 무서분것두 없이 아무데다 막 끼여들어서 기웃거린다,ㅋㅋㅋ
그당시 내가 현장에 있었다면 , 직접 막 접어들어서 잡아엎드려놓구 공을 세울꺼 같다는....ㅍㅎㅎㅎ
보통 빠징고 근처에서 수사가 심함다..
제가 이전에 시브야 빠진고앞에 라면집에서 일할때 보니깐..
경찰,사복경찰 하루에 몇번이고 순찰을 다니더라구요...
건데 어디에서 낌새가 알리는지...
암튼 경찰들 대단함다...건데 딱 코앞에서 보면 엄청 놀랄것같슴다..
죄인이 젊은 사람이면 딱 벅티는게...또 경찰하구 대꾸질하는게...무시무시하짐...
제가 이전에 시브야 빠진고앞에 라면집에서 일할때 보니깐..
경찰,사복경찰 하루에 몇번이고 순찰을 다니더라구요...
건데 어디에서 낌새가 알리는지...
암튼 경찰들 대단함다...건데 딱 코앞에서 보면 엄청 놀랄것같슴다..
죄인이 젊은 사람이면 딱 벅티는게...또 경찰하구 대꾸질하는게...무시무시하짐...

난 어쩐지 하은맘이 보돌보돌 떠는 모습
상상하구,웃음이 참아지질 않슴더 ㅋㅋ
웃을 판이 아닌데 ㅋㅋㅋㅋㅋ
미안함더!
오늘 놀랐겟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