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정과 시댁사이에서 갈팡질팡했는데 여러분이 남편손을 들어줘서 잘해결했슴다
친정도와야겟다는 생각에 내가 며느리라는 존재를 잊엇나봄다
여러분의 댓글로 남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했고
돈이란게 참 간사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럴줄 알았다면 좀더 늦게 결혼할걸 하면서도
일하고 들어온 남편 잠자는 모습보며
여러분의 의견에 동감하게 됫음다
이혼하지 않을거라면 친정부모보다 내가정이 우선이란걸 느꼇구요
나는 왜 항상 나만 희생자라는 생각으로 살았을가 하면서 고민햇는데
이제는 친정에 목메이지 않고 살아볼랍니다
돈이란게 간사해서 주면 줄수록 더달라 하는것 같슴다
줘도 줘도 성차지 않는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제부턴 남편하고 아이생각만 하며 내가족먼저 지키고아낄람다
대신 신랑이 엄마 아프거나 하면 바로 드릴수잇게끔 넉넉히 받아뒀슴다
여러분이 객관적인 의견이 이혼대신 다시한번 내가족이란 울타리를 돌이켜봤음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꾸벅꾸벅
또 일있음 신세지러 올람다
친정도와야겟다는 생각에 내가 며느리라는 존재를 잊엇나봄다
여러분의 댓글로 남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했고
돈이란게 참 간사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럴줄 알았다면 좀더 늦게 결혼할걸 하면서도
일하고 들어온 남편 잠자는 모습보며
여러분의 의견에 동감하게 됫음다
이혼하지 않을거라면 친정부모보다 내가정이 우선이란걸 느꼇구요
나는 왜 항상 나만 희생자라는 생각으로 살았을가 하면서 고민햇는데
이제는 친정에 목메이지 않고 살아볼랍니다
돈이란게 간사해서 주면 줄수록 더달라 하는것 같슴다
줘도 줘도 성차지 않는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제부턴 남편하고 아이생각만 하며 내가족먼저 지키고아낄람다
대신 신랑이 엄마 아프거나 하면 바로 드릴수잇게끔 넉넉히 받아뒀슴다
여러분이 객관적인 의견이 이혼대신 다시한번 내가족이란 울타리를 돌이켜봤음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꾸벅꾸벅
또 일있음 신세지러 올람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글이 없네요...
죄송함다
마우스가 키보드선에 의해 눌러졋음다
마우스가 키보드선에 의해 눌러졋음다
그동안 많이 방황하고 고민했나보네요----
나를 낳아준 엄마가 젤로 좋고 지금 사는 신랑도 날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라 가족인거죠---
내 엄마도 내가 지켜줘야하고 내 신랑==내 아이도 내 가족인건 당근이니깐 지켜야겟죠---
참 선하고 바른 선택을 햇다고 생각함니다---
힘들때 방황될떄 스타트선으로 다시 돌아와서 랭정하게 생각해보며는 처음보담 다른 판단이 나질떄 많은거죠--
나보담 약한 사람은 나한테 기댈가고 나는 나보담 강한 사람한테 기대보면서 둥글둥글 사는게 인생인가봄니다
나를 낳아준 엄마가 젤로 좋고 지금 사는 신랑도 날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라 가족인거죠---
내 엄마도 내가 지켜줘야하고 내 신랑==내 아이도 내 가족인건 당근이니깐 지켜야겟죠---
참 선하고 바른 선택을 햇다고 생각함니다---
힘들때 방황될떄 스타트선으로 다시 돌아와서 랭정하게 생각해보며는 처음보담 다른 판단이 나질떄 많은거죠--
나보담 약한 사람은 나한테 기댈가고 나는 나보담 강한 사람한테 기대보면서 둥글둥글 사는게 인생인가봄니다
며느리란 존재는 잠시 잊어도 되는데
엄마이면서 마누라라는건 잊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
내 가족이 먼저 잘 살아야 부모형제한테 보탬해줄수 있지 않겠슴니까 .
올바른 선택하셨다고 봅니다 .
엄마이면서 마누라라는건 잊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
내 가족이 먼저 잘 살아야 부모형제한테 보탬해줄수 있지 않겠슴니까 .
올바른 선택하셨다고 봅니다 .
수미님 말씀 맞슴다.
가족을 최우선으로 하되 그렇다고 량가집 멀리는 하지마세요.
우리 남편은 집에서 걱정한다고 무슨 일 있으면 이야기하지않지만 저경우는 시부모님도 우리부모님과 같이 걱정거리 있으면 이야기함다.이야기하지않으면 아무런 근심걱정없으며 잘 지내면서 연락 안하나 오해를 살수 있잖아요.
가족을 최우선으로 하되 그렇다고 량가집 멀리는 하지마세요.
우리 남편은 집에서 걱정한다고 무슨 일 있으면 이야기하지않지만 저경우는 시부모님도 우리부모님과 같이 걱정거리 있으면 이야기함다.이야기하지않으면 아무런 근심걱정없으며 잘 지내면서 연락 안하나 오해를 살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