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면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하는데 갑자기 시어머니께서 오실수 없어서 보모 구할 생각이 있는데 실제 구하면 잘 해주실지 여러가지로 불안하네요.경험 있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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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도 해산때 어머니의비자가 떨어못져서 보모썻음다 쉼터에서 찾앗는데 일본에 잇는 딸집에 놀러오신연변어머니인데 아주 잘해줍데다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전 전문보모일하던사람보다는 여기 놀러오신 어머님들한테 부탁하면 돈보다 제딸처럼 정성껏봐줄거라 생각해서 그랫음다 그리구 그쪽분도 비행기 값이라도 벌고 하면 서로 좋지않을까요 ?모두 외국에 자식보낸 부모님들이라서 잘 생각해줄거라고 봅니다
자두님 여러가지 물어볼점이 많아서 통화 할수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