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급급급!!!!

가정육아 · #5096

← 가정육아

hly · 2006-05-20 22:04:17 · 조회 987
저 지금 임신 18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B초음파 했는데 애기 머리부위에 阴影 이 있다고 합니다.
의사 예측에 의하면 脉络丛囊肿 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한달후에라야 확진을 할수 있다고 하여 지금
속이 막 재가 될 지경입니다. 이젠 나이도 많고 하여 이 아이는 꼭 가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시 여기 이 병증에 대해 아시는 분이나 겪어보셨던 분이 있으시면 속히 도움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진희엄마 · 2006-05-20 22:08:19
우선 임신 축하합니다.
혹시 오진도 없지 않나 싶은데 다른 좀 큰 병원에도 가보시지요.
hly · 2006-05-20 22:20:57
감사합니다.
글쎄요...석주일전에 일본에서 검사할땐 정상이였는데 중국에 와서 석주일쯤 있었는데
오늘 검사한 결과 그런 증상이 있다 하여 저로서도 잘 믿기지가 않아요. 그래서 내일 또
다른 병원에 가려고 해요. 근데 넘 근심이 태산같아서 혹시나 하여 여기에 글 올린거예요.
물까마치 · 2006-05-20 22:25:27
저도 줄곧 일본에서 검사 받아 脉络丛囊肿이 뭔지 모르겠는데
이재 중국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한쪽이 脉络丛囊肿이면 괜찮다고 합데다
그리구 정말 脉络丛囊肿이라 하여도 26주쯤까지면 절로 흡수할 가능성이 많담다
그러니까 너무 급해 하지 마시구 먼저 좀 큰병원에가서 확인해보시구
의사 선생님 의견 들어보세요
진희엄마 · 2006-05-20 22:40:14
엄마가 이쁜 아가 출산할려구 모든 면에 주의하면서 애쓰듯이 아가도 온갖 힘을 다해
어엿한 모습으로 부모들과 상봉할려고 갖은 노력 다 한대요.

그러니깐 마음은 많이 당황하고 착잡한 기분 이해가지만 휴식 잘하시고 건강에 절때
조심하세요.

하루 빨리 의사 예측이 해명되여 이쁜 아가 출산하길 빌게요.
hly · 2006-05-20 23:23:04
글쎄말이예요, 일본에 있을땐 듣지도 못했던일이니까 ....너무놀랍고 당황스럽네
요. 진희엄마, 물까마치님 넘고마워요!!!!!!!얼마나 큰위로가되는지 모르겠어요. 래일 다시진단받으러가요.....
요시무네 · 2006-05-21 20:45:10
임신 축하드립니다.저의 이모네 애두태여날때그런증상이였는데 지금은 너무잘크고 머리도 좋하요.이모는 그때 화룡병원에서 진단받았는데 연변 병원가니깐 큰병이 아니라고 하더래요. 이모두 그때 33살에 임신 했거든요. 너무 근심마시구 큰병원에 가보세요. 그럼 아무일 없길 빌게요. 미안 저 남잔데 애기들을 너무 고와해서......
파란장미 · 2006-05-22 09:42:16
이 병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리플 담니다 ...

꼭 건강하고 이쁜 애기를 낳아 키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엄마부터 견강해야 되고 기분 전환 잘하길 바랍니다 ...
hly · 2006-05-24 11:02:12
여러분 감사해요, 어떻게 고마운 마음표현했으면 좋을지 몰라요.....이병크면서 없어지는 애들이 많대요! 난 우리애기 믿고있어요, 건강하다고!!! 애기아빠를믿고 나자신을 믿으니까 신심이생겨요! 애기가 신심을 잃었다할지라도 내가 희망을 안겨줄거예요 !!!!!!!
도시나물 · 2006-06-01 16:57:34
중국에서 검사하면 그런말 잘 해요
제가 임신햇을때도 애가 작아서 무슨병이라 하면서 당장 병원에 입원해라 어쩌라 하더군요
제 동생이 임신햇을때는 억울하게 애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짜르다고 하면서 기형아일 가능성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울고 불고 하면서 난리쳣댓는데 애가가 태여나고 보니
아무일도 없더군요 지금은 너무 귀엽고 건강해서 대세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몸이랑 조심하고 건강한 아기를 낳길 바랍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미꾸라지...안졸루나2006-05-23 10:168673
임신중에 화장을 해도 되나요참순이2006-05-23 10:11413711
해물전 어떻게 해요?... 알려주세용.티파니걸2006-05-23 08:175713
9월에 엄마됩니다.ㅎㅎㅎ킨킨2006-05-23 07:558587
살려주세요!!!enzeru2006-05-22 20:3410145
알려주세요해뜰날2006-05-22 18:478975
国民保険について순간순간2006-05-22 17:067304
출생증*kaori*2006-05-22 16:178713
오므쯔할미꽃2006-05-22 15:5011189
포복전진미소지으며2006-05-22 15:299055
갈비탕 끓일라구 그러는데요..티파니걸2006-05-22 14:129493
애기 머리 깎아주고 싶은데......yinye2006-05-22 11:2610034
취직파쌰 !!2006-05-22 11:24119914
입덧 고비 잘 넘기는 방법...(펌)파란장미2006-05-22 10:2910592
세계가 인정한 10대 건강음식♥행복해야지♥2006-05-22 01:2611255
괜찮을가요?할미꽃2006-05-21 12:16161515
나두 한장미소지으며2006-05-21 10:06121822
입맛없을땐 매운 음식을=오징어 고추볶음만사대길2006-05-21 00:4911312
▶ 도와주세요...급급급!!!!hly2006-05-20 22:049879
요즘 왠지 허전해요내사랑은 내가 지켜2006-05-20 20:219536
밸이 나 죽겠어요.같이 들어와서 콱 욕해주세요.푸른초원2006-05-20 20:16126616
모든 예비맘들께 올리는 글아리그이2006-05-20 18:349092
양로쵈 ...련꽃2006-05-20 18:0014547
힘들어요 ㅠㅠ령2006-05-20 17:419058
저좀 도와주세요...yoguruto2006-05-20 15:33120118
▲쏙쏙 살 빠지는 음식^^♥행복해야지♥2006-05-20 02:3411781
님들은 몇살에 엄마가 되셨어요?화려한싱글2006-05-20 00:2814409
애 기저귀 몇살까지 차세요?미소지으며2006-05-20 00:2022347
英语小天才 1.6Gsk1232006-05-19 23:577882
임신한분들 꼭 함 보세요시티한터2006-05-19 22:4910470
← 이전242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