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넘 보구싶어서 엄마랑 같이 비자신청해서 데려왔어요. 근데 나서 3년 쭉 중국에서
자라구 외할아버지를 많이 따라서인지 공항에 도착해서 엄마아빠 만나구 차에 앉으니깐
자기는 이젠 중국에 가겠대요. 와서 이틀있었는데 자꾸눈물이 글썽글썽 해서 중국가겠다구 할아버지
빨리 데리러 오라구 ...애들 다 첨엔 이러나요? 애 아빠하구 저는 둘다 낮에 출근하니깐
휴식일이라두 같이 어디 놀러 다니려구 하는데 동경부근에서 애델꾸 갈수있는데 추천해주세요.
디즈니는 너무 더워서 좀 시원해지면 갈려구 하는데 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잘 먹지두 않구
잘 자지두 않아요. 그때까지 일본에 있어 줄려는지 걱정이네요.
아시는 분들 좀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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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디즈니,도시마엔,도우부도우부쯔고엔 무사시노무라 등등 유엔지가 좋을상 싶은데
금방 일본왔으니까 그런 유엔지보다 넓어보이고 경치가좋은곳이 좋을듯싶어요.물장난도하고 시원한곳이라면 오다이바잖아요.돈도 안들구.ㅋ 아이쓰크림이라도 하나 사서 지워주세여.ㅎㅎ
풀장 가세요...여름엔 풀장 최고예요.
저번주에 갓는데 애들두 많더라구요.
재밋기도 하고 여름 더위 한방에 날려 보냇어요.
참고로 우린 사마란도 에 갓슴다.
サマーラン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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