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2년이 되엿는데요
여직껏 돈 버느라 아기문제를 2년이나 미뤘었어요
몇달전부터 임신계획을 하고 시도를 해밧는데 잘 안되네요..
저희 두사람 다 별다른 문제는 없는거 같은뎅 ㅠ.ㅠ
전 몇년동안 전신 맛사지 일 하고잇거든요..
혹시 몸이 피곤해서 아기가 안 생기는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일 그만두고 아기 생길때까지 노는것도 아닌거 같고..
여러가지로 너무 고민되네요..
어떡하면 좋죠?
전 결혼한지 2년이 되엿는데요
여직껏 돈 버느라 아기문제를 2년이나 미뤘었어요
몇달전부터 임신계획을 하고 시도를 해밧는데 잘 안되네요..
저희 두사람 다 별다른 문제는 없는거 같은뎅 ㅠ.ㅠ
전 몇년동안 전신 맛사지 일 하고잇거든요..
혹시 몸이 피곤해서 아기가 안 생기는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일 그만두고 아기 생길때까지 노는것도 아닌거 같고..
여러가지로 너무 고민되네요..
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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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안녕하세요 ~
저두 전번달부터 시도를 했는데 실패했어요 .
우리 엄마는 결혼해서 1년 거의 대서 저를 가졌다구 합니다 ㅎㅎㅎ
전 그냥 피임만 하지 않으면 아기가 인츰 생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혹시 몸건강상태가 걱정되면 부인과가서 전면검사 받아보세요
2만엔 좌우 하더라구요 ..
저두 전번달부터 시도를 했는데 실패했어요 .
우리 엄마는 결혼해서 1년 거의 대서 저를 가졌다구 합니다 ㅎㅎㅎ
전 그냥 피임만 하지 않으면 아기가 인츰 생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혹시 몸건강상태가 걱정되면 부인과가서 전면검사 받아보세요
2만엔 좌우 하더라구요 ..
자연적으로 합소
계획해서 애낳는다는게 말이안되지
애하고도 연분있어야 제네집 자식으로 오는거요
너무 근심말고 부담말고 몸을 따따사게 건사해봅소
덥다고 레이보깡깡= 다메
계획해서 애낳는다는게 말이안되지
애하고도 연분있어야 제네집 자식으로 오는거요
너무 근심말고 부담말고 몸을 따따사게 건사해봅소
덥다고 레이보깡깡= 다메
4달 실패하구 5달째만에 임신한 예비맘입니다.저는 병원가서 검사하구 의사가 기초체온 재이면서
하라구 해서 그렇게해서 2달만에 애기 가졋습니다.
부인용 체온계로 기초체온 재이면 배란일 알수잇습니다.
그래두 무엇보다 너무 급해하지시말구 마음을 라끄니하는것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그럼 좋은 소식 잇길바랍니다.
하라구 해서 그렇게해서 2달만에 애기 가졋습니다.
부인용 체온계로 기초체온 재이면 배란일 알수잇습니다.
그래두 무엇보다 너무 급해하지시말구 마음을 라끄니하는것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그럼 좋은 소식 잇길바랍니다.
문제잇는지 없는지는 병원에 가서 검사해봐야 알지요.
그래도 임신전에 병원에가서 부과병이랑도 검사하구 하면 좋구요.
애기 가진다음에는 치료가 힘들거든요.
그래도 임신전에 병원에가서 부과병이랑도 검사하구 하면 좋구요.
애기 가진다음에는 치료가 힘들거든요.
전신맛사지 일하신다구 하니 플 답니다 ...전 계획임신은 하지 않앗지만 ....저두 맛사지 일을 그냥 햇어요..그러다가 임신된걸 확인햇는데 거의 7주 에 유산이 되더라구요..2번이나 그랫어요..저의 신체가 약한것두 잇겟지만은 ..맛사지 일은 그냥 서서 힘을 쓰는거니깐 좀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발맛사지면 몰라두....맘 편히 가지구 하세요..임신 확인 되거나 혹 경제면에서 곤난이 없거나 한다면 좀 휴식하는것두 괜찮잖아요...? 전 2번 유산하구 3번째 만에 휴식하다가 임신해서 지금 아기가 6달 넘어요....신체두 따라 가야 아기두 만나러 온다구 봐요....화이팅하세요 이건 단순히 저의 경험일뿐임다 ...
여러분들 조언 너무 고마워요...
계획임신에 대해서 여러가지루 넷트를 통해서 좀 배우긴 햇지만
그래두 실제적으루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더 도움된거 같네요..
계획임신에 대해서 여러가지루 넷트를 통해서 좀 배우긴 햇지만
그래두 실제적으루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더 도움된거 같네요..
jkt님...
전 전신맛사지 발 맛사지 다 하구 잇어요..
이제 거이 6년이 되네요...
혹시 일땜에 안생기는건지 아님 생긴후에두 괜찮을련지 많은 고민햇엇어요..
그래두 계획은 계획뿐 일을 그만두고 집에만 잇기가 조금은 허무한거 같은 마음두 들구~~~
님의 경험담 고마워요..^^
저도 조만간 검사두 해보구 일 야메하는것도 잘 생각해봐야겟어요..
전 전신맛사지 발 맛사지 다 하구 잇어요..
이제 거이 6년이 되네요...
혹시 일땜에 안생기는건지 아님 생긴후에두 괜찮을련지 많은 고민햇엇어요..
그래두 계획은 계획뿐 일을 그만두고 집에만 잇기가 조금은 허무한거 같은 마음두 들구~~~
님의 경험담 고마워요..^^
저도 조만간 검사두 해보구 일 야메하는것도 잘 생각해봐야겟어요..
솔찬이님
같은 고민을 하고 잇는터라 조금은 마음이 쓰이네요..
님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잇길 바랄께요..
임신이 되면 저에게 알려야 해요..
너무 축하할 일이 잖아요~~~^^
같은 고민을 하고 잇는터라 조금은 마음이 쓰이네요..
님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잇길 바랄께요..
임신이 되면 저에게 알려야 해요..
너무 축하할 일이 잖아요~~~^^


부부 둘이 건강에 문제없다면,애기는 꼭 찾아올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