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더워서 그런지 애가 변을 잘 못봅다 . ㅠ

가정육아 · #50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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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판만 · 2010-08-26 21:29:19 · 조회 672

3돐이 지난 딸애가 있습다.
이제까지 변을래서 고생한적 없는데
이번 8월에 들어서면서 부터 5일정도씩
3번쨰나 변을 못보는 현상이 있었습다.

매번마다 넘 바빠서 울고불고 해서 병원신세를
지는 처지입다. ㅠ
여름이라 넘 더워서 랭장고 안에 우유랑 찬 음식을
잘 마시고 먹습다.
저녁엔 덥다고 그냥 밥에다 오챠쯔케를 말아서
먹을떄도 한주에 몇번씩은 있습다.

뭐가 문제인지?
넘 찬음식을 먹어서 변비현상이 일어나는지 ㅠ ?
자꾸 병원신세를 진다는것도 좋진 않고 ㅠ

어떻게 하면 원래대로 돌아갈지 변비에 좋은
음식이랑 아도바이스 부탁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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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미키유우끼 · 2010-08-26 22:51:14
글쎄 경험이 없어서 아도바이스는 못드리겠는데 캬베쯔랑 변비에 좋는데 데쳐서 쌈해서 먹여보던지 해보세요
아님 야채를 많이 먹이면 낫아지지 않나 싶은데 어쨌든 빨리 변비 없어지길 바랍니다.
안판만 · 2010-08-27 12:09:00
캐베츠 좋담까>
그럼 오늘 저녁부터 먹여봐야 겠습다.
조언 감사함다.
민정 · 2010-08-27 07:44:00
선배님 안녕하세요 ,,,우리애도 3돐이얘요ㅎㅎㅎ ...
땀을 세게 흘려서 수분이 빠져서 그러니간 수분을 많이 보충해주라고 의사샘이 그럽데다 ,,,
그래서 수박이랑 맬마다 먹이고 우유도 자주 먹이고 합다,그리고 야채도 많이 먹이고 있습다 ,,,,
그랫더니 지금은 이틀에 한번씩 변을 보구 있습다....
그리고 날씨가 더울수록 넘 찬 음식은 좀 제한하는게 좋다고 합데다 ,,,,
오나까까라 운찌님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안판만 · 2010-08-27 12:11:54
들렸군요 ㅎ
선배라니 좀 부끄럽다고 할까 ...
민정님네도 3살 우리하고 동갑입다에 .

애가 과일을 안먹고 야채를 싫어해서
대세났습다.
내 클떄는 없어서 못먹었는데 ㅠ

오늘도 병원가서 결과 보았습다.
내 요즘 일이 바쁘다고 넘 등한해서
애를 자꾸 아프게 해서 ㅠ
얼마나 미안한지 ㅠ

감사함다.
사진사마눌 · 2010-08-27 09:16:36
안판만님

속이 많이 타겠어요 ... ㅠㅠ

경험은 없지만 인터냇 찾아보니 [りんご酢]를 물에 타서

가무시롯푸 좀 넣어서 시과주스처럼 해서 먹었더니

2.3시간후에 변을 봤답니다 .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
안판만 · 2010-08-27 12:14:23
언니 인터넷까지 찾아보고
정말 쎼쎼. ㅎ

내 속이 탐다.
일하고 와서 힘든데 애까지
자꾸 칙칙거리지 ㅠ

엄마 노릇 잘 못해서
일어난 병이라고 생각함다.

오늘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먹여야 겠습다.

쎼쎼 .
수미 · 2010-08-27 11:38:47
요그르트와 바나나를 먹여바렴
안판만 · 2010-08-27 12:15:56
요글은 잘 먹는데
과일은 안먹는다 .

야채가 적은거 같다 .
아마도 ㅠ

정신채리고 애 키워야지 ㅠ
수미 · 2010-08-27 12:18:40
이그 니 바빠서 그렇구나
오쟈즈게에 밥만 주믄 뒤굳다
야채쥬스래도 먹여라
아프지 말이야지 ㅠㅠ
안판만 · 2010-08-27 12:25:19
응
울 아버지 무슨 요리 할줄 아니 ㅎ
그냥 맏겨놓고 집가면 밥 다먹은
후다 .
아버지가 그냥 오챠쯔꼐랑
풀어서 먹이면 애가 좋아한다고
그러더니 ㅠㅠㅠ

애만 데려와도 좋은데 밥까지 요구하지
않았는데 ㅠ
내 탓이다 .
오늘 의사가 야채랑 많이 먹여서
변보기 쉽다고 말하드라.
내 정신춰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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