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운탓인지 정성드려 해 먹으느라 하는것도 밥을 잘 않먹네요.
우린 시립 보육원이여서 점심에 주식만 도시락 사가지고 가는데 오늘은 아예 사가지고 간 밥을 그대로 남기고 왔더라고요.그래서 애하고 한바탕 야단쳤어요.다시 밥을 남기면 그땐 밥같이 너도 내다 버리겟다고..좀 오바하긴 했지만...지금 반성중.
근데 정말 밥을 잘 않먹는걸 보면 화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애들은 다 이럴가요?먹을때 되면 먹는다고는 하지만...참 답답합니다.
우린 시립 보육원이여서 점심에 주식만 도시락 사가지고 가는데 오늘은 아예 사가지고 간 밥을 그대로 남기고 왔더라고요.그래서 애하고 한바탕 야단쳤어요.다시 밥을 남기면 그땐 밥같이 너도 내다 버리겟다고..좀 오바하긴 했지만...지금 반성중.
근데 정말 밥을 잘 않먹는걸 보면 화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애들은 다 이럴가요?먹을때 되면 먹는다고는 하지만...참 답답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혹시 날씨가 더워서 그럴수도있어요.여름엔 어른도 식욕이 없을때가 만찮아요.엄마가 신경쓸수록 애들이 더 먹기싫어진다고합니다.혹시 보육원에서 맛있는걸 먼저 많이 먹다보니 집에 주식이 당기지 않았나바요.넘 신경쓰실필요 없어요.우리 애는 지금 소학교일학년이예요.북경에서 일본인학교다니다보니 날마다 도시락 만들어 보내요.전번학기엔 드문드문 남기더니 요즘엔 아주 빡빡 다 먹고 오더라 제가 물어밨어요.그랬더니 도시락통(포케몬)이 이뻐서 이제부턴 다 먹겠다고해요.혹시 님도 때론 숱가락이나 도시락통을 바꿔보시구 그래요.날마다 같은걸로만말구요...엄마가 항상 웃으면서 너그럽고 따스하게 대해주시면 애들은 이쁘게 커간다고 합니다.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