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34주된 예비맘인데요.병원에서 애가 거꾸로 서서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한대요?지금쯤 돌아 안 온걸 바서는 무조건 수술을 해야 된대요.혹시 일본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하신분 계세요?수술 자리가 많이 아프셨어요?그리고 출혈은 언제 까지 하셨어요?조금은 무서워서...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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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본에서 출산한 마미임다..
요즘엔 거의 부분마취하잼다..
전 제왕절개 순산 선택할여지두 없이 수술당일 소변관즈랑 다꼽구 간호사한테서 수술한다는거 알앗슴다..
들어가기전에 수술복입구 모자쓰구 마취는 옆으로 허리 꼬부리구 눕어서 맞슴다 새우등처럼하고..마취주사놀때 움직이면위험하다.
면서 움직이지말랍데다..글구 좀 지남 마취의사 봉지에 넣은 얼음인지 젖가슴부터 아래다 대보구 우에다 대보구 합데다..
가슴아래 차가운감각 느끼지 않음 마취 다 된겜다 암튼 난 처음하는 수술이라 긴장해서 어정쩡하게 지나가는사이에 애기 얼굴보구
그랫슴다..우에분말처럼 마음편히 가지쇼..긴장할필요없슴다..
수술끝나구 자궁크기르 원래대로 돌려놓는단지 머 그런 땐디잇는데 그거 두세날 맞는게 젤 아픕데다..
글구 며칠안돼서 난 애기 보구싶어서 막 걸어서 미숙아병실 다니구햇슴다.
수술자리는 다 아물구 나면 별루 아픈거 모르겠는데 난 몸조리 잘못해나그런지 허리랑 아픔다..
서두결말없이 아무래나 말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마음편히 가지시고 산모도 애기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요즘엔 거의 부분마취하잼다..
전 제왕절개 순산 선택할여지두 없이 수술당일 소변관즈랑 다꼽구 간호사한테서 수술한다는거 알앗슴다..
들어가기전에 수술복입구 모자쓰구 마취는 옆으로 허리 꼬부리구 눕어서 맞슴다 새우등처럼하고..마취주사놀때 움직이면위험하다.
면서 움직이지말랍데다..글구 좀 지남 마취의사 봉지에 넣은 얼음인지 젖가슴부터 아래다 대보구 우에다 대보구 합데다..
가슴아래 차가운감각 느끼지 않음 마취 다 된겜다 암튼 난 처음하는 수술이라 긴장해서 어정쩡하게 지나가는사이에 애기 얼굴보구
그랫슴다..우에분말처럼 마음편히 가지쇼..긴장할필요없슴다..
수술끝나구 자궁크기르 원래대로 돌려놓는단지 머 그런 땐디잇는데 그거 두세날 맞는게 젤 아픕데다..
글구 며칠안돼서 난 애기 보구싶어서 막 걸어서 미숙아병실 다니구햇슴다.
수술자리는 다 아물구 나면 별루 아픈거 모르겠는데 난 몸조리 잘못해나그런지 허리랑 아픔다..
서두결말없이 아무래나 말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마음편히 가지시고 산모도 애기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저와 주기가 비슷하네요 제왕절개에 대해서
아직 생각 못해봤는데요 중국 한국은
제왕절개 쪽이 더많다구 들었어요 그러니까 맘
편히 가지구 우리 애기 맞이 합시다
아직 생각 못해봤는데요 중국 한국은
제왕절개 쪽이 더많다구 들었어요 그러니까 맘
편히 가지구 우리 애기 맞이 합시다
스쿠터님.쌍둥이마미님 김빛나님 정말로 고마워요.
그 수술 때문에 얼마나 걱정 많이 했는지 몰라요.
이젠 좀 안심이 되네요.정말로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그 수술 때문에 얼마나 걱정 많이 했는지 몰라요.
이젠 좀 안심이 되네요.정말로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우린 애가 좀 크고 머리도 크다면서
의사선생님한테 재왕절개를 오스스메받고 제왕절개로 해산했어요.
근데 절대 공포감을 느낄필요 없거든요.
그저 마약놀때 조금 아플까하고 수술과정은 마비상태라 잘 모르고
제일 아프다면 수술한날밤이 제일 견디기 바쁘거든요.
한 이틀지나면 자기절로 걸어다닐수도 있으니 괜찮아요.
순산하는것보다 아픔이 심하지 않을거예요.
근데 후에도 수술자리가 좀 가려워나고 하니깐그러지.
그러니깐 마음상 여유를 가지시고
이쁜 건강한 애기를 낳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