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

가정육아 · #50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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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0-08-24 12:47:34 · 조회 1112
출근하면서 애를 키우는 맘들 여러모로 물어보고싶은 일이 많네요 .
1.보육원마중은 몇시에 가고 몇시에 애기한테 저녁밥을 먹입니까 ?
2.아침은 몇시에 일어나서 애기한테 밥을 먹입니까 ?아니면 빵 ?
3.애기 아플때는 청가 맡기 좋습니까 ?
담달이면 2살되는 아들을 엄마와 같이 중국에 보낼까 ,일본에서 키울까 계속 고민이 되네요 ㅠㅠ
중국에 3개월 보낼려고 했는데 보육원도 문제이고 또 아들 보내고 맘 아프서 미칠꺼 같구요 ㅠㅠ
날자는 하루하루 다가오고 어쩌면 좋을지 아직도 결정이 안내려네요 ㅠㅠ
치나미니 전 지금 출근하고요 .회사는 집에서 40분거리입니다 .회사는 9시 -5시반까지이고 보육원은 6시반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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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ロト르꼬Maruko · 2010-08-24 12:57:00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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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0-08-24 13:01:54
일초맘 ...정작 보내자니 너무 아깝네요 ㅠㅠ
좋은 경험담 고맙습니다 .참고로 할께요 ㅎㅎㅎ
울 아들 보육원도 아침은 7시반부터 보낼수 있어요 .아침은 괜찮은데 저녁이 문제네요 ,매일 칼퇴근하면 몰라도 ...울 회사는 여자가 많아서 좀 청가 맡기 눈치 보일꺼 같애요 .
회사가 나가호리바시에 있어요 ㅎㅎㅎ 담달부터 정식사원입니다 .지금 취직비자 바꾸고 있어요 .
ロト르꼬Maruko · 2010-08-24 12:57:50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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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0-08-24 16:42:51
제가 회사 언제까지 갈련지도 모르고요 .또 2-3년후에는 중국갈 생각도 있길래 이사하는것은 좀 부담이 되네요 ㅠㅠㅠ
파쌰!! · 2010-08-24 13:00:25
지금 집에서 애기 전문키우고잇어서 조언은 못드리겠고
이제 나도 애가 유치원갈나이되면 회사 다녀야하니까
여기서 다른분들이 조언 듣겟음다.
さくらんぼ · 2010-08-24 16:44:28
네,같은 고민이시네요 ㅠㅠㅠ 애기 키우면서 출근하자니 쉽지도 않네요 .
라벤다678 · 2010-08-24 13:07:24
딸래미 28개월...

마중은 18시15분.저녁밥 19시쯤.

저는 아침 다섯시 기상.딸래미는 일곱시쯤 기상.딸래미가 아침밥먹기 싫어해서 어른은 국에 밥,딸래미는
주먹밥 만들어 먹이거나 빵이거나 야끼교자거나 두가지쯤 만들어서 먹는걸 먹임 .그리고 우유..

애기 아플때는 제가 청가 위주 ,애가 중요하다는 일념으로 염치무릅쓰고 맡음 ..
근데 첨 일년 지나니 크게 앓지 않음..

애를 키우면서 회사나가는것이 정말 힘들기는 하지만 ,,정말 떨어져 살기보다는 좋아서
이렇게 살고잇음 ...
근데 저희는 명년이면 귀국할 예산임다 .

돌아가서도 유치원 보내면서 일해야죠 ..
さくらんぼ · 2010-08-24 16:47:17
님도 대단합니다 ..울집도 지금 보육원 적응되서 영 잘 놀고 먹고하는데 그만두고 중국 보낼려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래서 일본에서 키울까하는 생각도 또 드네요 .
님네는 중국가면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넘약한여자 · 2010-08-24 13:18:20
저는 다 큰 아들데려와서 보육원도 일년밖에 안다녔는데요. 그래도 눈치도 많이 보고 신체상에서도 많이 힘들었습다.
자아위안도 하면서....
아침은 꼭 먹였고 저녘에는 울 애는 항상 제일 마지막에 데리러 가군 했어요.
애가 평일에 보육원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사비시이 한것같아서 휴일에는 데리고 놀러가고,
그러니까 저는 정말 앓을 시간도 없더라구요.
사꾸란보님 애는 지금 2살이라 애를 옆에 두고 재래우려면 마음준비를 단단히하고 건강을 잘 챙기세요.
그러나 정작 애 재래우면서 보면 다 자연스럽게 돌아가니까 괜찮을 거에요.
다 그렇게 사니까. 제 자식 키우면서 힘들어 쓰러졌다는 말은 못들어 봤잖아요!
さくらんぼ · 2010-08-24 16:50:04
역시 힘드죠 ㅠㅠㅠ 울 엄마는 저도 고생하고 애기도 고생한다면서 손자를 꼭 데려고 가겠다고 합니다 .
제일 마지막까지 보육원에 있고 먹지도 못하고 너무 불쌍하다면서 명년 3월까지 봐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아까워서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ㅠㅠㅠ
Q행복사랑Q · 2010-08-24 13:23:18
넘약한 여자님의 말이 맞슴다 ㅎㅎ
애키우면서 출근하다나니까 정말 내 앓을새두 없슴다
좀 감기징조있음 저레 약으 먹구 하면서 ㅎㅎ
아침에 젤일찍 저녁에 젤 늦게 데려오구 그랬슴다
애들이 3살 넘은 그래두 좀 덜 앓는다던게
울 집꼬매는 아직 2살반이라ㅓ 잘 몰겟슴다

하지만 첨에는 좀 많이 앓슴더 ^^
차라리할머니 계실떄 보육원보낼게지 그랬슴다
아니면 한일년 보냈따가 좀 큰담에 데려오면 그래두 좀 덜 힘들거 같슴다
3살 넘어서 데려오므 어떻슴다
さくらんぼ · 2010-08-24 16:52:45
울 아들 8개월부터 보육원 보내고 있어요 ,지금도 잘 다니고 있구요 ,다만 저가 금방 입사한지라 회사에 청가 맡기 눈치 보여서 그래요 ,,
행복사람님도 대단합니다 ,애기 키우면서 출근하시느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ロト르꼬Maruko · 2010-08-24 13:25:25
맞아요,첨엔 다 애들이 아픈 과정이 있어요,
근데 쭈욱 이렇게 아픈거 아니고,지현이 이젠 보육원도 적응햇을텐데
어쩌다가 한달에 한번정도는 회사서 알아봐주실꺼예요 ㅎ
さくらんぼ · 2010-08-24 16:53:36
그렇겠죠 ,,,,그럼 일본에서 이대로 키울까요 ?ㅎㅎㅎ
아기곰쁘쨩 · 2010-08-24 13:28:12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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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0-08-24 21:18:58
저녁밥이 늦어서 애기가 배고프겠어요 .저도 지금 아들 저녁이 걱정입니다 .너무 늦을꺼 같애서 애기가 고생일꺼 같네요 ㅠㅠ 역시 자꾸 청가 맡어면 회사에서 좋아하지 않죠 .이러다가 저도 짤릴까봐 걱정입니다 .
저도 보내고 싶지 않는데 아무래도 입사 반년후에야 청가도 좀 맡을꺼 같애서 3개월넘게 중국에 보냈다가 원단에 델고 올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정작 보내자니 또 아까워서 주춤거리게 되네요 .
ミッキー · 2010-08-24 13:31:03
보육원마중은 5시반에 감다. 회사에서 자전거 타구 15분거리.딸애한테는 6시좀 넘어서 밥먹임다.

집가기전에 뭘해주겠는가 메뉴정하구 제일 빠른걸루 뚝딱뚝딱 딸애먼저 밥먹임다.

좀 늦을랑싶으문 빵이래두 요기시킴다.

아침은 6시반에 일어나서 애아빠하구 내변도준비 그리구 딸애 밥준비 어떨땐 빵.

근데 울딸은 밥으 좋아해서 ㅎㅎㅎ 국물에다 밥으 말아줌다.아침이문 국이 없음 밥이 땅땅할가봐서

밥이 없음 빵두 잘먹슴다. 나는 화장까지 끝내구 딸하구 애아빠 기상시킴다.

아침체온재구 세멘대에 세워서 샤와시키구 ㅎㅎㅎ 머리 매주구 아침밥먹이구 8시좀 넘어서 보육원출발

보육원에서 한 십분정도 어스베구 회사오문 8시반.

애기 아플때는 내가 청가맡는쪽임다.몇일 열이 그냥 나무는 애아빠하구 바꿔바꿔 청가맡슴다.

청가 맡기는 눈치보임다.그래두 염치불면하구 드문드문은 내 아프다구 청가맡을때두 있구 ㅎㅎㅎ

울딸두 2살5개월인데 지금은 금방 일본왔을때보다 헐해진다는 느낌임다.

처음은 너무 힘들었는데 해나구 말것같지 않았는데 쭉 해오니깐 좀씩 헐해짐다.

밥벤또두 처음에는 상상두 못했는데 지금 좀 헐해지구 딸애까지 있으니깐 절약해서 울딸 옷이래두

더 사주자구 ㅎㅎㅎ 퇴근해서 집돌아가서 10시까지는 팽팽이처럼 돔다 ㅎㅎㅎ

한반년만 견지하면 헐해진다는 쉼터맘들이 말이 정말 딱 맞았슴다.

참고로 애가 없을때 벤또 한번 사본적이 없음다.ㅎㅎㅎ 그래서 엄마는 위대하다는가봄다.
さくらんぼ · 2010-08-24 21:23:59
님네는 빨리 마중가네요 .회사하고 가깝아서 좀 편할꺼 같네요 ,저녁밥도 빨리 먹일수 있구요 ㅎㅎ
근데 밥은 아침출근때 예약하고 갑니까 ?님은 너무 부지런합니다 --매일 벤또까지 준비하신다니 ..탄복합니다.
위대한 엄마가 틀립없네요 .
ミッキー · 2010-08-24 13:37:06
울두 보육원이 처음에는 빈자리 없어서 일시보육으 시켰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람 썼슴다.한시간 700엔.여기 지방이래서 좀 눅슴다.

오전 좀 늦게 쌍발하는걸루 하구, 두루두루 찾아보무는 방벱이란게 다 생길겜다.

사람이 마음으 먹는게 관게됨다.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중국에 보낼까하구 울언니한테

전화했다가 욕얻어먹구서리, 중국에 봐주는 사람이 없으문 어찌겠니 이랩데다.

지금은 울언니 욕두 이해됨다.화이팅하쇼, 방법은 다 찾아보문 있는겜다.
さくらんぼ · 2010-08-24 21:26:45
글쎄요 ,요몇일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한가지 물어볼께요 -보육원마중 사람은 어디에서 찾았어요 ?
매일 같은 사람이 옵니까 ?전 저번에 문의해보니 사람이 매일 바꿀수도 있다고 하네요 ,,
o梅o · 2010-08-24 13:49:04
미키 맘 넘 대단하시네요. 전 담달에 산큐들어가는데 애 나은담엔 어떻게 키우갰는지 진짜 근심이예요.
근데 님 글 보니 엄마되자면 진짜 많이 노력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애 한살이면 보육원 보내며 출근하려하는데 제댈 해낼수 있겠는지 참 근심입니다.
휴~
ミッキー · 2010-08-24 14:00:50
대단한게 하나두 없심다.엄마되구보문 다들 그렇게 됨다.

처음 딸 데려왔을때 애가 열나서 어쩔줄 몰라서 쉼터에 글내서

쉼터맘들부터 힘을 많이 얻어가져서 뜨문뜨문 놀러오는데

이런글으 보문 저두 모르게 댓글이 길어짐다 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0-08-24 21:29:28
님의 글을 보니 힘을 얻게 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さくらんぼ · 2010-08-24 21:28:29
그쵸 ,,,저도 미키맘의 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대단하십니다 .
저도 지금 근심입니다 ,할수 있을련지 ㅠㅠㅠㅠㅠ
forever3 · 2010-08-24 14:30:30
우리는 저녁 19시30분까지 연장해서 봐주는데 보통 19시에 데리러 감다.

집에 오면 19시20분정도, 샤워하고 애는 물에서 놀게하고 밥준비하고 나면 20시넘슴다.

밥 다먹고 과일까지 먹이고 나면 21시 됨다. 좀 놀다가 22시넘어야 잠다.

아침에는 난 일찍해서 애아빠한테 맡김다. 회사다니면서 애키우기 헐챔다.

평일에는 정신없이 보내고 토일에는 애데리고 놀러가고 저는 딱 토요일만 나가고 일요일은 집에잇슴다.

우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앓을시간이 없슴다.

작년에 아픈걸 참고 계속 출근햇더니 땐디까지 맞으면서 2주일넘게 아팟슴다.

금년엔 아픈거 저레 하루 휴식한게 인차 낳습디다. 그게 더 빨리 낳슴다.

年休가 모자라서 토요일에도 振替出勤하고나면 그주일은 힘들어 죽겟슴다.

그래도 같이 잇으니까 재밋는 일도 많슴다. 이래서 힘든줄 모르고 키우는것 같슴다.

힘든거 말하니까 말이 길어졋슴다.ㅎㅎ
さくらんぼ · 2010-08-24 21:35:48
역시 다들 힘들게 애기 키우면서 출근하시네요 .많이 따라배워야겠어요 .
제가 힘든것은 괜찮은데 애기고생인거 같구 더구나 회사에 메이와끄 같애서요 ㅠㅠ
조언 고마워요 ,님네도 화이팅하세요 ㅎㅎ
후투티 · 2010-08-24 15:44:40
애 키우면서 출근하면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슴다..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충실합니다.
1.보육원마중은 몇시에 가고 몇시에 애기한테 저녁밥을 먹입니까 ?
울애 보육원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8시까지 정상보육이고 저녁에 연장 두시간 할수 있슴다.
내가 퇴근해서 가면 18시가 넘기에 저레 저녁밥을 보육원에 신청합니다.. 그잼 저녁밥신청하지애만 저쪽에 가둬놓고 신청한 애만 먹이니 애가 넘 불쌍해서 그냥 먹이기로 했슴다.. 집에 오면 또 과일에랑 잡거 먹임다.
2.아침은 몇시에 일어나서 애기한테 밥을 먹입니까 ?아니면 빵 ?
아침은 애기가 6시반이 아님 7시에 일어나니 우리두 그때 일어나서 빵에다 우유를 먹임다.. 밥해줘두 애가 잘 먹지않슴다.. 더워서 그런지..
3.애기 아플때는 청가 맡기 좋습니까 ?
애가 아프다면 보육원에서두 저레 데려가라구 호출이 오기에 염치불문하구 청가맡아야 함다.
주요하게 엄마쪽에서 맞죠.. 연속 앓음 아빠도 협조해줘서 청가맡슴다.. 일이 밀리면 주말에 나감다..
건데 7개월부터 보육원 다녔는데 첨엔 정말 잘 앓았는데 요즘은 많이 강해져서 감기도 몇달에 한번정도씩밖에 안함다.. 별로 청가맡을 일이 크게 없슴다..

샤크란보님, 아들 보내는 일로 그냥 고민하시더니 지금까지 완전히 결정이 안나셨나보군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거 엄마라 했슴다..
모에 띠우면 다 함다..
어디서 엄마가 넘 힘들어서 애를 키우지못했단말은 못들었슴다..
제새끼를 굶어죽이는 그런 사람값이 안가는 사람은 제외하고...
잘 고려하고 후회하지않는 선택하세요..
돈두 벌구 애기두 키우구..
さくらんぼ · 2010-08-24 22:10:02
울아들 보육원은 7시까지라서 저녁밥도 안준다고 하네요 ,명년에는 좀 저녁밥줘는 보육원으로 바꿔야겠어요 ㅎㅎ
울집도 지금 매일 빵 먹입니다 ,제가 게을러서요ㅠㅠ
저의집도 애가 아프면 제가 청가 맡고 다 해야합니다 ,남편 도움은 좀 무리일꺼 같애요 .
네,정작 보내자니 또 아깝고해서 주춤거립니다 .
조언 고마워요 ,잘 선택해봐야겠어요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08-24 17:16:20
어머님 귀국하시기전에 연습삼아,아침일찍,저녁퇴근길에 마중해봐요.ㅎㅎ
さくらんぼ · 2010-08-24 22:11:03
맞는 말씀이시네요 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치치맘 · 2010-08-24 17:57:52 비공개
비공개
さくらんぼ · 2010-08-24 22:21:42
치치맘 ㅎㅎ 오래만입니다 ..님의 생각이 틀림 없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또 독한맘을 못먹네요 .
지금 울집도 같은 처지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더 많아요 .
항상 들려줘서 고마워요 ㅎㅎ 잘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려야겠어요.
ミッキー · 2010-08-25 08:57:14
밥은 전날저녁에 아침예약으로 하고서 아침,점심벤또,저녁 이렇게 먹슴다.

벤또는 시작한지 이제 한달쯤 됨다, 언제까지 견지하겠는지, 뜨문뜨문 息抜き두 하면서 ㅎㅎㅎ

보육원마중은 가까이에 옛날부터 좀 알고지내던 조선족친구가 알바하면서 아들키우고 있는데

그집아들마중할때 울딸두 함께 마중해줬슴다.많은 도움이 됬어요.

그래두 애마중은 쭉 한사람이 하는게 좋다구 봄다.울딸은 낯을 좀 가리는편이래서 ...

그리구 주위친구들 도움두 많이 받았슴다.애가 아파서 한주일 집에서 휴식했는데

한주일씩 휴가낼수도 없구해서 동료안해가 이틀씩 봐줬슴다.너무 눈물나게 고마웠슴다.

옆에 사람들이 방조가 없었더라문 울두 딸애와 함께 못있었을겜다.

알구보문 세상에 그래두 마음고운 분들이 많아요. 화이팅 ^^
さくらんぼ · 2010-08-25 11:14:37
밥은 저녁에 예약해놨군요 ㅎㅎ 울집도 요렇게 해야겠어요 .
조선족친구가 집부근에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 .저도 집부근이랑 보육원이랑 알아봤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네요 ㅠㅠ 집부근에서 일본사람이라도 찾아봐야겠어요 .
조언 고맙습니다 .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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