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살차이 커플? 이 아니구 어저누 부부란말임돠...
만나게 된 스토리가 좀 잼잇지므에....
그건 생략하구...
처음에는 형님동생하다가서리...
결국 사귀게 돼서리 겨우겨우 오빠라구 고쳣슴돠...
글서 많이 연습해서 오빠가 차암 자연스럽게 될 무렵...
결혼하게 됏슴다...
자칭 아직은 아줌마 아이라구 우기구 잇지만 결국 새파란 아줌마됏심다...
근데 문제는 결혼후에
내 오빠라는 이말에 친구들이랑 옆에 사람들이 의견이 많단말임다...
항상 우리 오빠 머 어쩌구 저쩌구하면은 말이 끝나면은 도대체 어느오빠를 그래니 이램다..
울엄니두 너네 오빠를 그래니?함서 꼭 물어보지므에..
오늘두 친구랑 메신저함설 친구가 왈..
너누 이담에 할매돼서두 너네 실랑 오빠라 할거니 하는뎅...
응!!!하구 감탄표까지 부쳐서 대답햇다만은...
내혼자 상상해보니 정말 웃김당...
우리 할머니 울 할아버지보구 오빠라구 한다면????
ㅋㅋㅋ
열분은 실랑을 머라구 부름까??
인젠 고쳐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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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난 여보라 햇다 오빠라햇다그램다 기분나쁠땐 야자치기하고 두살차이라서 ㅋㅋ 근데 어전 애기생겻으니깐 말투도 고쳐야겟슴다 난 그래두 어째 자기야란 소리는 안나옴다 그런애교 없어그런지 ㅋㅋ
나누 자기야라구는 뜸뜸 부탁할때람 할때 잇슴다...
근데 여보는 잘못하겟슴다..동무는 더더욱이구요...
근데 여보는 잘못하겟슴다..동무는 더더욱이구요...
둘이 마주볼대는 서로 여보라고 부르고 야자치기 ㅋㅋ
애랑 3명 있을대는 애가 헛갈리지 않도록 아빠어찌고 이렇게 이야기 하고
친구들사이에서 말할땐 남편이 어쩌고 이렇게 부르고
부모들 앞에서는 애아빠가 어쩌고 이렇게 ㅋㅋ
애랑 3명 있을대는 애가 헛갈리지 않도록 아빠어찌고 이렇게 이야기 하고
친구들사이에서 말할땐 남편이 어쩌고 이렇게 부르고
부모들 앞에서는 애아빠가 어쩌고 이렇게 ㅋㅋ
상황에 따라서 호칭두 가지각색임다에...
애기잇음 나두 같이 아빠라 부를가함돠....ㅋㅋㅋ
애기잇음 나두 같이 아빠라 부를가함돠....ㅋㅋㅋ
난 단나사마,,,파파산,,,이렇게 불럿더이 울 아들이 파파산 마마산하구 밖에 나가서두 큰소릴루 부름다,,
좀 어떠해서리,,고쳐야겟는데
좀 어떠해서리,,고쳐야겟는데
애들은 금방금방 배워서 말임다에...
금 어떻게 고칠락 함당??
금 어떻게 고칠락 함당??
그것두 머이라구 고칠까 진짜 문젬다,,,
난 딱 파파라구 부르기는 싫구,,,이름부르자이 애가 딸아할꺼 같지,,,
내 좀 궁리해보구 ㅎㅎ
난 딱 파파라구 부르기는 싫구,,,이름부르자이 애가 딸아할꺼 같지,,,
내 좀 궁리해보구 ㅎㅎ
애기 잇음 파파라구 부르는것두 영 좋을거 같은데말임당..
자기야..여보야..로꿍..서방...많지므에...ㅋㅋ
자기야..여보야..로꿍..서방...많지므에...ㅋㅋ
ㅎㅎ우린 애있으니까 그냥 파파 마마 함다.이전엔 아나따 아님 자기야 했는데
오빠라구 불러보구 싶은데 2살연하돼서 자존심이 허락안돼서 ㅎㅎㅎ
오빠라구 불러보구 싶은데 2살연하돼서 자존심이 허락안돼서 ㅎㅎㅎ
연하라두 가끔 오빠라 해보쇼..좋아하지않겟슴까?
옛날 우리회사에 사내부부 동료는 남편이 네살연하인데두 오빠오빠 하던데말임돠..ㅋㅋ
옛날 우리회사에 사내부부 동료는 남편이 네살연하인데두 오빠오빠 하던데말임돠..ㅋㅋ
둘이 마주앉아서는 {어~~~이!!}
다른사람한테는 {이름}
민정이 아빠 하겠다니까 싫다네....늙어보인다구....ㅋ
다른사람한테는 {이름}
민정이 아빠 하겠다니까 싫다네....늙어보인다구....ㅋ
언니 웃겻슴당...
그럼 그냥 아빠하구 부르숑...막 발음 얼버려부리무는 오빨루 들릴수두 잇궁....ㅋㅋ
그럼 그냥 아빠하구 부르숑...막 발음 얼버려부리무는 오빨루 들릴수두 잇궁....ㅋㅋ
아빠라구 하문 울 아버지랑 혼돈하잖아...ㅋ
오빠는 무슨...내하구 동갑인데 생일이 작아서 ....누나소리 들어야되는데...ㅋㅋㅋ
오빠는 무슨...내하구 동갑인데 생일이 작아서 ....누나소리 들어야되는데...ㅋㅋㅋ
ㅎㅎㅎ
언니네 부부두 참 잼잇는것 같슴당...ㅋㅋ
오늘 저녁에 가서 오빠~~ 해보쇼 ...맛잇는거 이~~~따마이 사다줄지 암까?ㅋㅋ
언니네 부부두 참 잼잇는것 같슴당...ㅋㅋ
오늘 저녁에 가서 오빠~~ 해보쇼 ...맛잇는거 이~~~따마이 사다줄지 암까?ㅋㅋ
음메야....이~~~~따마이 사올까바 걱정이다...ㅋ
안그래두 슈퍼 같이가면 와늘 만풍년이 들었나 한단데....
넘 줏어담아서 난 따라다니메 꺼내놓느라 정신없구 ....ㅎㅎㅎ
안그래두 슈퍼 같이가면 와늘 만풍년이 들었나 한단데....
넘 줏어담아서 난 따라다니메 꺼내놓느라 정신없구 ....ㅎㅎㅎ
ㅎㅎ 언니 이~~~~따만큼 사오면 그거 갖구
민정이랑 같이 와라비 오숑...
쑨이 언니랑 우리 다 같이 먹어줄껭....ㅋㅋㅋ
민정이랑 같이 와라비 오숑...
쑨이 언니랑 우리 다 같이 먹어줄껭....ㅋㅋㅋ
애 없을때는 그냥 이름 불럿어요
아니면 좀 닭살이긴 하지만 자기라고 모두들 앞에서도 울 자기 ㅎㅎ
애교있고 다정해 보이구 ...
주인장 글도 잼있지만 와이 넘 웃긴다 ㅋㅋ
왜 파파는 싫으니?
애가 있으면 자연 적으로 파파라고 돼든데 ,,
아니면 좀 닭살이긴 하지만 자기라고 모두들 앞에서도 울 자기 ㅎㅎ
애교있고 다정해 보이구 ...
주인장 글도 잼있지만 와이 넘 웃긴다 ㅋㅋ
왜 파파는 싫으니?
애가 있으면 자연 적으로 파파라고 돼든데 ,,
민민님은 애교찰찰 넘치는 분이신가봄당...
나누 어째 남들앞에서 울자기라구는 못하겟습데다..부끄러바설...
두분 잉꼬부부겟슴당..ㅋㅋ
나누 어째 남들앞에서 울자기라구는 못하겟습데다..부끄러바설...
두분 잉꼬부부겟슴당..ㅋㅋ
난 파파 싫다,,마마두 싫구,,,
애 없이 마마라구 불리우무 기갈이 날꺼 같다,,,ㅎㅎㅎㅎ
애 없이 마마라구 불리우무 기갈이 날꺼 같다,,,ㅎㅎㅎㅎ
나도 요거 영 고민했댔음다.
이전에 일본에 잇을때는 그냥 자기야 라구 불렀는데 지금 중국이지 부모님 앞이라서 자기야라구 불르구 무안해서 이름 불렀다가
울 아버지한테 된통 욕먹구 못불렀댔음다. 지금은 애기가 있으니 애기아빠라구 함다. 근데 울 신랑은 애기아빠라 하면 영 좋아함다.
이전에 일본에 잇을때는 그냥 자기야 라구 불렀는데 지금 중국이지 부모님 앞이라서 자기야라구 불르구 무안해서 이름 불렀다가
울 아버지한테 된통 욕먹구 못불렀댔음다. 지금은 애기가 있으니 애기아빠라구 함다. 근데 울 신랑은 애기아빠라 하면 영 좋아함다.
ㅎㅎㅎ 그램까?
금 울두 이제 애기잇음 아빠라구 불러줘야겟슴당...상상만해두 웃김당..
아직 엄마,아빠라는 호칭이 너무 생소한것 같슴당..ㅋㅋ
금 울두 이제 애기잇음 아빠라구 불러줘야겟슴당...상상만해두 웃김당..
아직 엄마,아빠라는 호칭이 너무 생소한것 같슴당..ㅋㅋ
우리는 련애 7년 결혼 2년 쭉- 오빠라햇음다.
앞으로는 나이도 들고하니까 아빠라고 고쳐야겠음다.ㅎㅎ
앞으로는 나이도 들고하니까 아빠라고 고쳐야겠음다.ㅎㅎ
와...연애를 7년이나...대단하심돠..ㅋㅋ
글두 남자들은 오빠락함 좋아하는것 같지에..ㅋㅋ
글두 남자들은 오빠락함 좋아하는것 같지에..ㅋㅋ
아니예요 ,저두 말뿐이요 ㅎㅎ
그래두 파파상은 넘 하다야 남두 아니구
너두 자기라구 해라 ㅋ
이제 늙으면 할머닛소리까지 듣게 된다는거 ..
그래두 파파상은 넘 하다야 남두 아니구
너두 자기라구 해라 ㅋ
이제 늙으면 할머닛소리까지 듣게 된다는거 ..
자기야 자기야..좋죠..ㅋㅋ
파파상 넘 한가? 음~~~~~~자기르 일본말루 머라니?
아 나 타 요렇게? ㅎㅎ
아니 그냥 울리말루 자기라구 해
해석해주면 되잖어
난 드문드문 로궁이라 부른다
뭐 나쁘진ㄴ 않드라
아니 그냥 울리말루 자기라구 해
해석해주면 되잖어
난 드문드문 로궁이라 부른다
뭐 나쁘진ㄴ 않드라
우린 서로 자기야 이럼다 ㅎㅎ
닭살이 돋슴까?
우린 모르겠는데 ㅋㅋ
가끔씩 우리 아들놈이 저보구
자기야 이럼다 !
애가 있으니 우슬일두 많슴다 ㅋㅋ
닭살이 돋슴까?
우린 모르겠는데 ㅋㅋ
가끔씩 우리 아들놈이 저보구
자기야 이럼다 !
애가 있으니 우슬일두 많슴다 ㅋㅋ
ㅎㅎㅎ 아마두 이름이 자기야 이런가 하나 봄당...ㅋㅋㅋ
애기들이 잇음 진짜 웃을일 너무 많은것 같슴돠..ㅋㅋ
애기들이 잇음 진짜 웃을일 너무 많은것 같슴돠..ㅋㅋ
나누 아저씨라구 부르짐...ㅋㅋ
아저씨누 넘 햇슴당..
아직 새파란댕.벌써 아저씨람 아이 삐짐까??
아직 새파란댕.벌써 아저씨람 아이 삐짐까??
기실 새파랗지는 않지므...ㅎㅎ
언저느 살짝 간접적을루 삼십대에 들어섰다는거 의식해라는 뜻에서 아저씨라구 부르짐...ㅋㅋ
내 자꾸 아저씨라구 부르이까나...
이쁜 새기 정색해서 아저씨믄 몇살차인가 물어봐서...
내 뒤띨루 히뜩 번져질번했짐...ㅎㅎ
언저느 살짝 간접적을루 삼십대에 들어섰다는거 의식해라는 뜻에서 아저씨라구 부르짐...ㅋㅋ
내 자꾸 아저씨라구 부르이까나...
이쁜 새기 정색해서 아저씨믄 몇살차인가 물어봐서...
내 뒤띨루 히뜩 번져질번했짐...ㅎㅎ
울집두 삼십대에 들어섯다구 살짝 암시하무는....
아직 며칠 남지 않은 생일을 두구 아직두 이십대라구 억지 부림다...ㅋㅋ
내 삼십대 문턱에서 몇년은 더 기달려 달람설 애를 매낌다...ㅋㅋ
아직 며칠 남지 않은 생일을 두구 아직두 이십대라구 억지 부림다...ㅋㅋ
내 삼십대 문턱에서 몇년은 더 기달려 달람설 애를 매낌다...ㅋㅋ
우리는 저레 로꿍 아니무 빠빠람다..ㅋㅋ..
빠빠....
애기랑 둘이서 같이 빠빠빠빠빠하무는 잼꼣슴당..ㅋㅋ
애기랑 둘이서 같이 빠빠빠빠빠하무는 잼꼣슴당..ㅋㅋ
우리도 전에는 로꿍이라 하다가
후에는 자기야라고 하다가
인젠 아빠라고 부르거든요.
이러고 보니 칭호로부터 알수있다싶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부부의 사랑은 멀어지고
친정이 가까와진다는 느낌이군요.ㅎㅎ
후에는 자기야라고 하다가
인젠 아빠라고 부르거든요.
이러고 보니 칭호로부터 알수있다싶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부부의 사랑은 멀어지고
친정이 가까와진다는 느낌이군요.ㅎㅎ
처음에는 그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가족이 되여서...
또 함께 부모로 되고....
따라서 호칭도 달라지는게 아니겟어요??
가족이 되여서...
또 함께 부모로 되고....
따라서 호칭도 달라지는게 아니겟어요??
우리는 나는 와이 하구 부르구,ㅎㅎ울집엔 언니하구 내 다 어째 저래 부르기 좋아하는지,ㅎㅎ
신랑은 이름부르지않으면 로퍼라구 함다,
저는 어째 로꿍이 자기야처럼 어째 말이 안떨어지구,ㅎㅎ
남과는 나두 오빠라 하지 않으면 울집아라구 하지 않으면 가끔 울 신랑이라구 함다,ㅎㅎ
찌나미니 신랑이 두살우이구,ㅎㅎ
신랑은 이름부르지않으면 로퍼라구 함다,
저는 어째 로꿍이 자기야처럼 어째 말이 안떨어지구,ㅎㅎ
남과는 나두 오빠라 하지 않으면 울집아라구 하지 않으면 가끔 울 신랑이라구 함다,ㅎㅎ
찌나미니 신랑이 두살우이구,ㅎㅎ
둘이 같이 있을땐 <어~이>
밖에 나가문 <이름> 혹은 <울신랑>
시집식구들하구는 <애아빠>
뭘 부탁할때면 <자기야~> 혹은 <남편~~>ㅎㅎㅎ
이러구 보니까 참 가지가지루 부르는 같슴다~ㅎㅎㅎ
밖에 나가문 <이름> 혹은 <울신랑>
시집식구들하구는 <애아빠>
뭘 부탁할때면 <자기야~> 혹은 <남편~~>ㅎㅎㅎ
이러구 보니까 참 가지가지루 부르는 같슴다~ㅎㅎㅎ
맞슴당..머 부탁할때 자기야 하무는 제까닥 들어주지에...ㅋㅋ
대부분사람들 앞에서는 오빠
시집식구랑 통화할땐 애아빠라고 하는데 그쪽에서 오히려 저네오빠 어찌구 하면서 놀림당 ㅋㅋ
화가 날땐 야!!!
부탁할 일이 잇을땐 자기야~~~하므 통나무처럼 뻣뻣한 양반이 돌아앉으메 어째?이래는게 재밋어서 ㅋㅋㅋ
시집식구랑 통화할땐 애아빠라고 하는데 그쪽에서 오히려 저네오빠 어찌구 하면서 놀림당 ㅋㅋ
화가 날땐 야!!!
부탁할 일이 잇을땐 자기야~~~하므 통나무처럼 뻣뻣한 양반이 돌아앉으메 어째?이래는게 재밋어서 ㅋㅋㅋ
언니네두 우리랑 비슷함다에..
우리 시어머니두 내 오빠락 부를때마다 영 기분이 좋으시담당...ㅋㅋ
나뜨 가끔은 자기야~~하메 머 부탁함돠..가끔 아지나모도처럼 살짝씩 섞으무 좋아함당..ㅋㅋ
우리 시어머니두 내 오빠락 부를때마다 영 기분이 좋으시담당...ㅋㅋ
나뜨 가끔은 자기야~~하메 머 부탁함돠..가끔 아지나모도처럼 살짝씩 섞으무 좋아함당..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