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행복설계사님 콘냑드시고 다이어트 했다는 글 보고 저두 그날부터 시작했지무예..ㅋㅋ
그니까 정확하게 말하무 오늘까지 저 콘냑 다이어트 3일채임다..
오늘은 가서 체중기까지 하나 질러가지고 왔길래 열씸히 귀국하기 전까지 살빼람다..ㅋㅋ
에피소드 1
첫날에 콘냑 사왓는데 분툘처럼 생긴거두 있고 도토리묵처럼 생긴것도 있는데 분툘처럼 생긴거 먼저 먹었슴다..
근데 물에 데쳐서 먹어야 되는거 모르고 생거 먹었단 말임다...ㅠㅠ
그런게 밤에 배가 아파서...오밤중에 화장실 갔다왔다하다가 잠두 안와서 새벽까지 인터넷 했슴덩..ㅋㅋ
요즘은 콘냑 먹어 그런지 화장실 가무 배출이 영 잘 됨다..ㅋㅋ
에피소드 2
첫날, 이튿날에는 분튤처럼 생긴거 빤하고 뽁구 해서 먹었슴다.
오늘 묵처럼 생긴거 뜯어서 끓는 물에 넣고 한참 삶은담에 오이하고 무쳤슴다..
근게 어째 콘냑 묵에서 나는 냄새가 분툘콘냑보다 더 쎔까..
오늘 저녁에 먹다가 마지막 한입 남았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그래서 막 입에 밀어넣었는데 입안에 들어간 즉시로
토할껏만 같아서 "왝~"했더니 울 애아빠 눈이 휘둥그래서 "혹시 임신한거 아니야"하는검다...
내 기똑차서...
그나저나 저 묵처럼 생긴거 많이 사왔는데 래일은 어떻게 다른 냄새나는걸로 콘냑 냄새 덮어버리고 먹어야겠슴다..ㅋㅋ
그니까 정확하게 말하무 오늘까지 저 콘냑 다이어트 3일채임다..
오늘은 가서 체중기까지 하나 질러가지고 왔길래 열씸히 귀국하기 전까지 살빼람다..ㅋㅋ
에피소드 1
첫날에 콘냑 사왓는데 분툘처럼 생긴거두 있고 도토리묵처럼 생긴것도 있는데 분툘처럼 생긴거 먼저 먹었슴다..
근데 물에 데쳐서 먹어야 되는거 모르고 생거 먹었단 말임다...ㅠㅠ
그런게 밤에 배가 아파서...오밤중에 화장실 갔다왔다하다가 잠두 안와서 새벽까지 인터넷 했슴덩..ㅋㅋ
요즘은 콘냑 먹어 그런지 화장실 가무 배출이 영 잘 됨다..ㅋㅋ
에피소드 2
첫날, 이튿날에는 분튤처럼 생긴거 빤하고 뽁구 해서 먹었슴다.
오늘 묵처럼 생긴거 뜯어서 끓는 물에 넣고 한참 삶은담에 오이하고 무쳤슴다..
근게 어째 콘냑 묵에서 나는 냄새가 분툘콘냑보다 더 쎔까..
오늘 저녁에 먹다가 마지막 한입 남았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그래서 막 입에 밀어넣었는데 입안에 들어간 즉시로
토할껏만 같아서 "왝~"했더니 울 애아빠 눈이 휘둥그래서 "혹시 임신한거 아니야"하는검다...
내 기똑차서...
그나저나 저 묵처럼 생긴거 많이 사왔는데 래일은 어떻게 다른 냄새나는걸로 콘냑 냄새 덮어버리고 먹어야겠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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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ㅎㅎ..사진에서는 사진발때문에 실한게 안알려요..ㅋㅋ
글구 저 뱃살 이만저만이 아니예용..ㅠㅠ
근데 애 곁에 있으면 진짜 다이어트 힘들꺼 같아요..
저도 지금 귀국전까지 열씨미 다이어트하고 귀국하면 애보느라 언제 다이어트할새도 없을꺼 같네요..ㅎㅎ
글구 저 뱃살 이만저만이 아니예용..ㅠㅠ
근데 애 곁에 있으면 진짜 다이어트 힘들꺼 같아요..
저도 지금 귀국전까지 열씨미 다이어트하고 귀국하면 애보느라 언제 다이어트할새도 없을꺼 같네요..ㅎㅎ
나두 그 곤냐끄다이어트라는거 한번 해보고싶은데 수유중이래서 영양따라못가무
울애기 영양부족 올가바 감히 못하겟음다 ㅎㅎ
울애기 영양부족 올가바 감히 못하겟음다 ㅎㅎ
수유중에는 다이어트 삼가하는게 좋슴다..ㅋㅋㅋ
이제 애 좀 키우놓고 하쇼..ㅋㅋ
이제 애 좀 키우놓고 하쇼..ㅋㅋ
도투바이짱님 다이어트 함가. 나는 어째 아이 됨다..ㅠㅠㅠㅠ
남편분이 아이 웃슴가? 우리는 내 다이어트한다믄 쟁개비열정이라구 어찌 웃는지.
기계구 요가 디브이디구 사두 한나두 하지않아서 맨날 말듣슴다.
요즘에는 어째 포우뿌지 자꾸 욕심나는데 말두 못하구 있슴다.
남편분이 아이 웃슴가? 우리는 내 다이어트한다믄 쟁개비열정이라구 어찌 웃는지.
기계구 요가 디브이디구 사두 한나두 하지않아서 맨날 말듣슴다.
요즘에는 어째 포우뿌지 자꾸 욕심나는데 말두 못하구 있슴다.
포우뿌지 사지마쇼..ㅋㅋ...내두 그거 해봤뎄는데 견지하게 안됩니다..ㅋㅋ
아예 요렇게 콘냑이랑 가지고 하는게 낫슴다..ㅋㅋ
울 애아빠도 잘 비웃어용..그래도 이번은 진지하게 해볼람다..캬캬
아예 요렇게 콘냑이랑 가지고 하는게 낫슴다..ㅋㅋ
울 애아빠도 잘 비웃어용..그래도 이번은 진지하게 해볼람다..캬캬
도투바이쨩님도 곤냑 다이어트 도전할려고그램까 ㅎㅎ
난 먹는거가지고는 못하겠음다.먹새 넘 좋아서 ㅎㅎ
난 먹는거가지고는 못하겠음다.먹새 넘 좋아서 ㅎㅎ
저녁만 콘냑먹는데 배고픈줄 모르겟습디다..
저두 먹새 웬간하게 좋은게 아님다..ㅋㅋ
먹는걸로 조절하는게 가장 편하지 않슴까..저는 예전에 운동도 시도했댔는데 못 견지하겠습디다..ㅋㅋ
저두 먹새 웬간하게 좋은게 아님다..ㅋㅋ
먹는걸로 조절하는게 가장 편하지 않슴까..저는 예전에 운동도 시도했댔는데 못 견지하겠습디다..ㅋㅋ
그기다가 고쇼랑 가뜩 체서 먹어봅소...ㅎㅎ
고쇼랑 브락크페파랑 가뜩 체서 닦아서 먹으니까나 크게 냄새 안납데다...ㅎㅎ
곤냑 먹으믄 다들 배출이잘된다 하드구만..
나누 어째 먹어두 배출이안됩데다...ㅠㅠ
고쇼랑 브락크페파랑 가뜩 체서 닦아서 먹으니까나 크게 냄새 안납데다...ㅎㅎ
곤냑 먹으믄 다들 배출이잘된다 하드구만..
나누 어째 먹어두 배출이안됩데다...ㅠㅠ
ㅋㅋㅋ...저는 콘냑 먹어그런지 안에 독소가 완전 물이 돼서 나옴다..ㅋㅋㅋ
분툘처럼 생긴거는 그냥 해서두 먹을만한테 묵처럼 된거가 냄새납디다..
어제 밤에 토할라했던 그한입을 도로 밀어넣은게 오늘아침까지두 속이 좀 이상함다..뿌딧한게...ㅋㅋ
분툘처럼 생긴거는 그냥 해서두 먹을만한테 묵처럼 된거가 냄새납디다..
어제 밤에 토할라했던 그한입을 도로 밀어넣은게 오늘아침까지두 속이 좀 이상함다..뿌딧한게...ㅋㅋ
다이어트소리 듣구나두어제곤냑10개나사들구
집에왔담다 ㅎㅎ 귀는얍아서 ㅎㅎ
애가 10달이라 밥두잘먹구해서 나두좀해볼라해서
사왔는데 곤냑을 주식으로 먹어야 됨까?
주식으로 한때먹었는데 금방 배가고파서 어디
참겄슴까?
그냥반찬으로 먹어두 살이빠질련지...
집에왔담다 ㅎㅎ 귀는얍아서 ㅎㅎ
애가 10달이라 밥두잘먹구해서 나두좀해볼라해서
사왔는데 곤냑을 주식으로 먹어야 됨까?
주식으로 한때먹었는데 금방 배가고파서 어디
참겄슴까?
그냥반찬으로 먹어두 살이빠질련지...
저두 전번에 행복설계사님 다이어트했다는 글보고 후딱 가서 콘냑 사왔슴다..ㅋㅋ
저는 아침, 점심은 그냥 제대로 먹고 저녁만 콘냑을 주식으로 해 먹습다..
콘냑에다가 채소람 막 넣고 뽁아먹으니까나 한때 밥 분량이랑 비슷하게 배부릅디다..ㅋㅋ
밥을 가능한 안 먹을려고 했는데 요즘 애아빠 아침 해주다보니 계속 같이 밥 먹게 되네용..ㅠㅠ
우리같이 콘냑다이어트 성공합시다용..ㅋㅋ
저는 아침, 점심은 그냥 제대로 먹고 저녁만 콘냑을 주식으로 해 먹습다..
콘냑에다가 채소람 막 넣고 뽁아먹으니까나 한때 밥 분량이랑 비슷하게 배부릅디다..ㅋㅋ
밥을 가능한 안 먹을려고 했는데 요즘 애아빠 아침 해주다보니 계속 같이 밥 먹게 되네용..ㅠㅠ
우리같이 콘냑다이어트 성공합시다용..ㅋㅋ
저도 쉼터에서 행복설계사님의 글을 보고 곤약 다이어트 했습니다.
확실히 먹으니 변비가 없서져서 좋았는데
요즘 사보루 하고 있습니다 ㅎ
다시 시작해야 겠서요.
곤약 묵처럼 생긴게 냄새 납니다.
저도 울회사 일본사람한테서 조리법 물어밨는데요.
얇게 썰어서 물에 일이분 끓이면 냄새가 없서집니다.
오징어 료리할때처럼 칼집내서 고추장 식초 넣고 볶아 먹어도 되고요.
확실히 먹으니 변비가 없서져서 좋았는데
요즘 사보루 하고 있습니다 ㅎ
다시 시작해야 겠서요.
곤약 묵처럼 생긴게 냄새 납니다.
저도 울회사 일본사람한테서 조리법 물어밨는데요.
얇게 썰어서 물에 일이분 끓이면 냄새가 없서집니다.
오징어 료리할때처럼 칼집내서 고추장 식초 넣고 볶아 먹어도 되고요.
그찮아도 금방 가서 분툘처럼 된거 또 사왔슴다...
우리 같이 열씨미 다이어트 해서 이쁜 맘 됩시다..ㅋㅋㅋ
저는 오늘 저녁에 김치찌개에다가 넣어서 끓일 예정임다..ㅋㅋ
우리 같이 열씨미 다이어트 해서 이쁜 맘 됩시다..ㅋㅋㅋ
저는 오늘 저녁에 김치찌개에다가 넣어서 끓일 예정임다..ㅋㅋ

애가 곁에 없으니 다이에트라도 해보고 부럽네요.
근데 난 콘냑냄새가 너무 싫어서 못 먹거든요.
지금은 애 젖을 주자니 영양도 지켜야지 ㅜㅜ
애낳고 5키로나 불어나서 임신전옷이 안들어가서 참 속상해죽겠네요.
콘냑이 효과가 좋다는데 더 견지해서
매끈한 몸체를 사진으로 올려주세요ㅎ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