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울아들 너무 보기싶어서 사진책 뚜지다가 이전에
백날에 찍은사진 한장 올림다 이제 한달잇으면 만나겟는데 너무
보기싶슴다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늦게 지나가는지 ㅠㅠ
이쁘게 봐주세요.
백날에 찍은사진 한장 올림다 이제 한달잇으면 만나겟는데 너무
보기싶슴다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늦게 지나가는지 ㅠㅠ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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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심정 이해할만함다. 이렇게 귀여운 아들으 두구.
우리 다 같은 처지임다.
난 아직두 3개월 있어야 또 볼수 있는데.ㅠㅠㅠㅠㅠ
우리 다 같은 처지임다.
난 아직두 3개월 있어야 또 볼수 있는데.ㅠㅠㅠㅠㅠ
11월에 귀국하나봐요? 저두 아직 3개월있어야 울 아들 봄다..
아드님 넘 귀엽게 잘생겼음다.이 귀여운거 떼놓구 얼마나 보구 싶겠어요 ㅠ
포동포동하고 귀엽슴다..빨리 데려와서 키우쇼..^^
흰눈님하구 도투바이짱님네 아들두 돌이 12월달이세요? 우리아들은 11월달임다
다 비슷한거 같네요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다 비슷한거 같네요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네..ㅎㅎ..울 아들 12월9일생임다..ㅋㅋ
천사 따로 없음다.이런 금쪽같은 아드님 두고오다니
얼마나 보고싶겠음까 ㅠㅠ
얼마나 보고싶겠음까 ㅠㅠ
오 진짜 귀엽다,,
딸애처럼 넘 예쁘게 생겻다,,,
딸애처럼 넘 예쁘게 생겻다,,,

넘 귀엽슴다!!
보육원에 데려다 놓았는데두 하루에
몇번씩 핸드폰에 사진 보구 실실 혼자서
웃을때두 있는데,멀리에 떼놓구 얼마나
보고싶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