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를 중국에 두구온지 딱 두달됨다.
처음 한달은 그럭저럭 견딜만 하던데 요즘에 와서 아들 보구싶어 미칠거 같슴다.
어제 두주일만에 컴으루 아들보니 고새루 또 많이 큰거 같았어요,재간두 많이 늘어나구요~
담주부터 출근하면 바빠서 좀 괜찮을지...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떤땐 아들생각에 우울해 질때두 있어요...내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컴에 붙어서 아들사진만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우리 진욱이를 그려보구 싶어서...ㅋㅋ
한시간동안 끙끙 거리며 그렸지뭠까~ 근데 하나두 비슷하지 않지무~ㅋㅋ
그래두 흐뭇해서 벽에다 척 붙여놨는데 말임다~
<在家闲得没事干!>하구 남편한테 욕먹었지 뭠까...ㅠ.ㅠ
중국에다 애기를 두구 온 엄마들 같이 힘냅시다,저두 좀 더 견강해져야 할거 같슴다~
처음 한달은 그럭저럭 견딜만 하던데 요즘에 와서 아들 보구싶어 미칠거 같슴다.
어제 두주일만에 컴으루 아들보니 고새루 또 많이 큰거 같았어요,재간두 많이 늘어나구요~
담주부터 출근하면 바빠서 좀 괜찮을지...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떤땐 아들생각에 우울해 질때두 있어요...내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컴에 붙어서 아들사진만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우리 진욱이를 그려보구 싶어서...ㅋㅋ
한시간동안 끙끙 거리며 그렸지뭠까~ 근데 하나두 비슷하지 않지무~ㅋㅋ
그래두 흐뭇해서 벽에다 척 붙여놨는데 말임다~
<在家闲得没事干!>하구 남편한테 욕먹었지 뭠까...ㅠ.ㅠ
중국에다 애기를 두구 온 엄마들 같이 힘냅시다,저두 좀 더 견강해져야 할거 같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8)
님도 우리애랑 비슷할때 두고 오셧군요~
애들이 참 배우는게 빠른같지예~신기하기두 하구요~
님도 오라지 않으면 아드님과 상봉하게되네요
저두 10월달이면 중국가는데 고새를 못참아 이럼다~ㅎㅎ
언녕부터 날짜를 꼬박꼬박 세구 있슴다~ㅎㅎ
근데 가서 열흘밖에 못있을거 생각하니 더 슬픔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애들이 참 배우는게 빠른같지예~신기하기두 하구요~
님도 오라지 않으면 아드님과 상봉하게되네요
저두 10월달이면 중국가는데 고새를 못참아 이럼다~ㅎㅎ
언녕부터 날짜를 꼬박꼬박 세구 있슴다~ㅎㅎ
근데 가서 열흘밖에 못있을거 생각하니 더 슬픔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햐......화가 왓다가 울고 가겟습다,,,,
그림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ㅎㅎ
애 보고싶은 심정이야 말로 표현을 못하죠ㅠㅠㅠ
저도 석달되는거 두고왓다가 올해 일본에 데려왓어요 ....
중간에 두번딱 보구 .........
마지막엔 막 미칠것같습데다 .........넘 보구싶어서 ....
님네두 하루빨리 상봉의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
화이팅하세요 ............
그림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ㅎㅎ
애 보고싶은 심정이야 말로 표현을 못하죠ㅠㅠㅠ
저도 석달되는거 두고왓다가 올해 일본에 데려왓어요 ....
중간에 두번딱 보구 .........
마지막엔 막 미칠것같습데다 .........넘 보구싶어서 ....
님네두 하루빨리 상봉의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
화이팅하세요 ............
너무 과찬임다...
민정님은 석달된 애기 두구 왔댔슴까~!난 8달 되는거 두구 왓는데두...
님의 마음은 저보다 더 아팟겠어요~고 어린거 두구오느라...
이젠 마음 굳게 먹어야 겠어요!
고마워요~힘낼게요!
민정님은 석달된 애기 두구 왔댔슴까~!난 8달 되는거 두구 왓는데두...
님의 마음은 저보다 더 아팟겠어요~고 어린거 두구오느라...
이젠 마음 굳게 먹어야 겠어요!
고마워요~힘낼게요!
하삐삐님 그림재간 이만저만 아님다 예!!
아드님 지금 몇달임까??
울 둘째보다 좀 더 큰것 같슴다.
엄마마음 안타까워도 아드님 넘 환하게 웃고있잖슴니까??
힘내요!당분간 떨어져있는거니깐.
아드님 지금 몇달임까??
울 둘째보다 좀 더 큰것 같슴다.
엄마마음 안타까워도 아드님 넘 환하게 웃고있잖슴니까??
힘내요!당분간 떨어져있는거니깐.
초라한거 자꾸 춰주니까 어쩔바 모르겠슴다...
우리애기 금방 10달 됐슴다,아마 님네 애기보다 클검다~
애는 엄마가 옆에 없어도 너무 잘먹고 잘놀고 잘큰답니다~그저 고마울뿐이죠~
래년 봄에는 꼭 데려올거라 맘먹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힘을줘서 고마워요!
우리애기 금방 10달 됐슴다,아마 님네 애기보다 클검다~
애는 엄마가 옆에 없어도 너무 잘먹고 잘놀고 잘큰답니다~그저 고마울뿐이죠~
래년 봄에는 꼭 데려올거라 맘먹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힘을줘서 고마워요!
아드님 몇달임까?너무 귀엽슴다 ㅎㅎ
애들의 해맑은 웃음 보면 기분이 좋아짐다.
그림 너무 잘 그리네요,
저도 애 중국에 두고왔다가 한 두달전에 데려와서
떨어져있는 그 마음 너무 잘 암다, 너무 힘들겠슴다.
그래도 힘내쇼...
애들의 해맑은 웃음 보면 기분이 좋아짐다.
그림 너무 잘 그리네요,
저도 애 중국에 두고왔다가 한 두달전에 데려와서
떨어져있는 그 마음 너무 잘 암다, 너무 힘들겠슴다.
그래도 힘내쇼...
님두 그간 얼마나 힘들었겠슴까~이젠 아가랑 같이 지낼수 있어 참 다행이네요~
우리아들 곰방 10달 됏슴다~
사진보면 자꾸 날보구 웃는같아서...ㅋㅋㅋ
제가 애가 너무 보구싶어서 별짓을 다함다...이젠 정신 차려야 겠슴다~ㅎㅎㅎ
힘낼게요~감사해요~!
우리아들 곰방 10달 됏슴다~
사진보면 자꾸 날보구 웃는같아서...ㅋㅋㅋ
제가 애가 너무 보구싶어서 별짓을 다함다...이젠 정신 차려야 겠슴다~ㅎㅎㅎ
힘낼게요~감사해요~!
그림 너무 잘 그리내요 ㅎㅎ
사진과 똑 같은데요 ~
그래도 힘내세요 ^^
사진과 똑 같은데요 ~
그래도 힘내세요 ^^
과찬이에요~하나두 안비슷한데...
격려해줘서 고마워요~힘내야죠~!ㅎㅎ
격려해줘서 고마워요~힘내야죠~!ㅎㅎ
하삐삐님 미술학원 필업했음까
넘 잘 그렸음다.비슷함다.ㅎㅎ
어찌 보고싶었으면 저렇게 똑같게 그림까
넘 잘 그렸음다.비슷함다.ㅎㅎ
어찌 보고싶었으면 저렇게 똑같게 그림까
헉!제가 미술학원 다닌분들한테 얻어 맞겠슴다...ㅎㅎ
내가 아들 너무 보구싶어서 정신이 어디메 잘못된거 같슴다~ㅋㅋ
이저는 이런짓으 안하겠슴다!정신차리구 살아야지~!ㅎㅎ
내가 아들 너무 보구싶어서 정신이 어디메 잘못된거 같슴다~ㅋㅋ
이저는 이런짓으 안하겠슴다!정신차리구 살아야지~!ㅎㅎ
하삐삐님,그림,정말 잘 그림니다,
혹시 미술전업 다녔어요?
애기도 귀엽구.얼마나 보고싶겠어요.
힘내세요.상봉의 날까지'''''''화이팅!
혹시 미술전업 다녔어요?
애기도 귀엽구.얼마나 보고싶겠어요.
힘내세요.상봉의 날까지'''''''화이팅!
미술전업 다니문 어찌 그림을 이렇게 망태기루 그리겠슴까~ㅎㅎㅎ
님두 <ハッピー>시네~반가워요~ㅎㅎ
애기랑 만날날까지 참구 견딜게요~!
고마워요~!힘을주셔서~ㅎㅎ
님두 <ハッピー>시네~반가워요~ㅎㅎ
애기랑 만날날까지 참구 견딜게요~!
고마워요~!힘을주셔서~ㅎㅎ
얼마나보고싶었으면 ㅠ_ㅠ
그나저나 참 비슷하게그렸슴다 ..
하는일이잘풀려서 요이쁜거 빨리데려오쇼 ..
<우리어머니두 유나너무보고싶어서 사진가득보낸거 안경걸구 하나하나 구들에 펴놓구 훓어본담다 ㅠ>
그나저나 참 비슷하게그렸슴다 ..
하는일이잘풀려서 요이쁜거 빨리데려오쇼 ..
<우리어머니두 유나너무보고싶어서 사진가득보낸거 안경걸구 하나하나 구들에 펴놓구 훓어본담다 ㅠ>
못난그림두 비슷하다구 칭찬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ㅎ
올해 보육원 신청해서 꼭 들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슴다.
그러면 래년봄에는 데려오겠는데 말임다~
유우나 외할머니 안경걸구 유우나 사진 보는모습이 눈에 보이는 같슴다~ㅎㅎㅎ
얼마나 보구싶으시겠슴까~
우리 어머니두 진욱이 돐만 손꼽아 기다린담다~ㅎㅎㅎ
올해 보육원 신청해서 꼭 들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슴다.
그러면 래년봄에는 데려오겠는데 말임다~
유우나 외할머니 안경걸구 유우나 사진 보는모습이 눈에 보이는 같슴다~ㅎㅎㅎ
얼마나 보구싶으시겠슴까~
우리 어머니두 진욱이 돐만 손꼽아 기다린담다~ㅎㅎㅎ
어메~~~진욱이엄마 이전에 미술전공했슴까?
언제보나 귀여운 진욱이,한번 안아봤으람~~~~ㅎㅎㅎ
요런 아들하나 낳았으면 좋겠는데...ㅋㅋㅋ
언제보나 귀여운 진욱이,한번 안아봤으람~~~~ㅎㅎㅎ
요런 아들하나 낳았으면 좋겠는데...ㅋㅋㅋ
짧은바지 자꾸 춰주니까 어떠해서 못견디겠슴다...ㅎㅎ
님은 꽃같은 공주 둘씩이나 두구 또 아들 욕심남까~ㅎㅎ
난 님네 둘째공주 <一人で出ていくよ~>했던말 생각하문 지금도 웃겨바 죽겠슴다~ㅋㅋㅋ
나한테두 요렇게 귀여운 딸이 있었으면 맨날 웃으며 살겠슴다~ㅎㅎㅎ
님은 꽃같은 공주 둘씩이나 두구 또 아들 욕심남까~ㅎㅎ
난 님네 둘째공주 <一人で出ていくよ~>했던말 생각하문 지금도 웃겨바 죽겠슴다~ㅋㅋㅋ
나한테두 요렇게 귀여운 딸이 있었으면 맨날 웃으며 살겠슴다~ㅎㅎㅎ
ㅎㅎㅎ딸있음 아들부럽구,아들가짐 딸이 욕심나구~ㅋㅋㅋㅋ
골고루 됐음 젤 좋겠는데 말임다,ㅎㅎㅎ
우리둘째 하던말 기억하구 있슴까,ㅋㅋㅋ요즘은 욕만하면 자기를 키라이?하고 묻슴다,ㅎㅎㅎ
여자애들이라서 입만 째잘째잘 이젠 대꾸하기도 힘듬다,ㅠㅠㅠㅠ
골고루 됐음 젤 좋겠는데 말임다,ㅎㅎㅎ
우리둘째 하던말 기억하구 있슴까,ㅋㅋㅋ요즘은 욕만하면 자기를 키라이?하고 묻슴다,ㅎㅎㅎ
여자애들이라서 입만 째잘째잘 이젠 대꾸하기도 힘듬다,ㅠㅠㅠ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슴다.
조렇게 귀여운 애를 중국에 두구 얼매나 보구싶겠슴까...ㅠㅠ
나두 지금 4달반되는 아들을 중국에 맡길가어쩔가 망설이구있는데
정말 떼놓구 못살것 같슴다...ㅠㅠ
그림 넘잘 그렸슴다. 아드님과 넘 비슷함다.ㅎㅎ
조렇게 귀여운 애를 중국에 두구 얼매나 보구싶겠슴까...ㅠㅠ
나두 지금 4달반되는 아들을 중국에 맡길가어쩔가 망설이구있는데
정말 떼놓구 못살것 같슴다...ㅠㅠ
그림 넘잘 그렸슴다. 아드님과 넘 비슷함다.ㅎㅎ
같이 있는게 제일 행복함다~
정말 떨여져보쇼 얼마나 힘든가~그거 말루 표현못함다
그리구 이제 겨우 4달반인거 아까워서 어떻게...
막부득한 처지가 아니면 데리구 있으쇼~
그리구 못난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심다~ㅎㅎ
정말 떨여져보쇼 얼마나 힘든가~그거 말루 표현못함다
그리구 이제 겨우 4달반인거 아까워서 어떻게...
막부득한 처지가 아니면 데리구 있으쇼~
그리구 못난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심다~ㅎㅎ
와 그림 너무 잘 그리십니다 , 애기 많이 보구 싶겠어요
우리도 이제 담주에 중국대려가서 돐지나면 애는중국에
두고 저만 올생각인데 , 넘 넘 보구 싶을거 같네요
우리도 이제 담주에 중국대려가서 돐지나면 애는중국에
두고 저만 올생각인데 , 넘 넘 보구 싶을거 같네요
돐까지 쭉-데리고 있다가 두구오자믄 엄청 바쁠검다
이젠 엄마를 알아보고 떨어지자 안할건데 말임다
우리거는 8달때 두구와서 그나마 괜찮았슴다
저두 10월달에 애 돐쇠구 또 그냥 두구와야할거 생각하믄...흑흑...
이젠 엄마를 알아보고 떨어지자 안할건데 말임다
우리거는 8달때 두구와서 그나마 괜찮았슴다
저두 10월달에 애 돐쇠구 또 그냥 두구와야할거 생각하믄...흑흑...
무슨 미술공부 하셨습니까? 너무 잘 그렸습니다.
근데, 요렇게 이쁜 아들이 보구퍼서 어쩝니까? ㅎㅎ
그래도 진욱이는 엄마생각 안하글래 안심하시고,
돈이나 많이 벌어서 빨리 곁에 데려오쇼..
근데, 요렇게 이쁜 아들이 보구퍼서 어쩝니까? ㅎㅎ
그래도 진욱이는 엄마생각 안하글래 안심하시고,
돈이나 많이 벌어서 빨리 곁에 데려오쇼..
미술공부한적 없심다~ㅋㅋ
어느엄마나 다 자기자식은 잘 그릴수 있슴다,다들 안그려서 그렇지~
내가 별루 잘난체하메 여기다 올려서 죄송함다~ㅎㅎㅎ
우리진욱이 아직 엄마가 뭔지 몰라서 다행임다~도깨비임다~ㅋㅋㅋ
하두 우리시어머니가 애를 너무 잘 키워줘서 절대적으로 안심하구 있담니다~
님 말씀대로 부지런히 일해서 돈이나 모아서 애를 빨리 데려와겟슴다~
어느엄마나 다 자기자식은 잘 그릴수 있슴다,다들 안그려서 그렇지~
내가 별루 잘난체하메 여기다 올려서 죄송함다~ㅎㅎㅎ
우리진욱이 아직 엄마가 뭔지 몰라서 다행임다~도깨비임다~ㅋㅋㅋ
하두 우리시어머니가 애를 너무 잘 키워줘서 절대적으로 안심하구 있담니다~
님 말씀대로 부지런히 일해서 돈이나 모아서 애를 빨리 데려와겟슴다~
하삐삐님 애기 두고와서 많이 보고싶겠어요.
울집하고 얼마차이없는걸로 알고 잇는대.
요즘은 맨날 맨날 변화가 빨라요~
님 그림 정말 잘 그렸어요.저런걸 애기커면 선물해도 정말 좋다고 봐요.
울집하고 얼마차이없는걸로 알고 잇는대.
요즘은 맨날 맨날 변화가 빨라요~
님 그림 정말 잘 그렸어요.저런걸 애기커면 선물해도 정말 좋다고 봐요.
우리진욱이 님네 애기보다 4달 더큼다~ㅎㅎ
내 자꾸 진욱이 쪼꼬말때 사진만 올려서...요즘사진이 없어서 그램다...ㅠ.ㅠ
애들 엎치기만 하면 그후부터 아주 빠름다
님네 애기도 지금부터 젤 잼있을검다~ㅎㅎ
근데 애기 알레루기땜에 많이 놀라셨겠슴다
우리는 부부 둘다 가흔쇼있구 제가 심한 알레루기체질임다
우리진욱이 6달때부터 매일 계란 노란자위 먹였는데 지금껏 아무탈없이 잘 큽디다
지금은 흰자위도 함께 먹이는데 아무일없슴다~
그리고 하찮은 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슴다
장가갈때 저거 주믄 깜짝 놀라겠지예~ㅎㅎㅎ
내 자꾸 진욱이 쪼꼬말때 사진만 올려서...요즘사진이 없어서 그램다...ㅠ.ㅠ
애들 엎치기만 하면 그후부터 아주 빠름다
님네 애기도 지금부터 젤 잼있을검다~ㅎㅎ
근데 애기 알레루기땜에 많이 놀라셨겠슴다
우리는 부부 둘다 가흔쇼있구 제가 심한 알레루기체질임다
우리진욱이 6달때부터 매일 계란 노란자위 먹였는데 지금껏 아무탈없이 잘 큽디다
지금은 흰자위도 함께 먹이는데 아무일없슴다~
그리고 하찮은 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슴다
장가갈때 저거 주믄 깜짝 놀라겠지예~ㅎㅎㅎ
미술계얘요 ?
정말 그림 잘 그리시네요
밖에서 사람 그림 그려주고 돈받는 그런걸
해도 되겟어요 .생동하게 잘 그렷어요 .
애가 얼마나 보고싶엇으면 헤고
정말 그림 잘 그리시네요
밖에서 사람 그림 그려주고 돈받는 그런걸
해도 되겟어요 .생동하게 잘 그렷어요 .
애가 얼마나 보고싶엇으면 헤고
물리계임다~ㅋㅋㅋ
내가 이수평에 돈까지 받았으문 얻어 맞슴다~ㅎㅎㅎ
이게 다 눈속임이지~가까이서 보믄 아마 배를 끌어안구 웃어야 할겜다~ㅋㅋㅋ
애낳구 아짐마 다 되니까 이젠 부끄러운것두 없는가봄다~
별거 다 올려서 자랑하메 이러잼까...큰일임다...
내가 이수평에 돈까지 받았으문 얻어 맞슴다~ㅎㅎㅎ
이게 다 눈속임이지~가까이서 보믄 아마 배를 끌어안구 웃어야 할겜다~ㅋㅋㅋ
애낳구 아짐마 다 되니까 이젠 부끄러운것두 없는가봄다~
별거 다 올려서 자랑하메 이러잼까...큰일임다...
그림 쥑이는구나 ㅎㅎㅎ
아들 많이 보구프겟다,,,
다음주부터 회사 복직하면 좀 나을꺼다,,,
아들 많이 보구프겟다,,,
다음주부터 회사 복직하면 좀 나을꺼다,,,
ㅎㅎ 내 우에노 공원에서 <摆摊子>해서 장사나 해본다?하메...얻어맞을소리 함 해봤다~ㅎㅎ
그래말이다,회사나가서 바삐 돌아치문 쓸데없는생각 덜 하겠는지...
병원일에 이젠 많이 적응했어? 영 바쁘다구 들어서 말이다
그나마 잔업이 없었으문 젤 좋겠는데응~
그래말이다,회사나가서 바삐 돌아치문 쓸데없는생각 덜 하겠는지...
병원일에 이젠 많이 적응했어? 영 바쁘다구 들어서 말이다
그나마 잔업이 없었으문 젤 좋겠는데응~
그림 너무 잘 그렸네요.
아들 생각하는 마음이 하늘같아서...
빨리 모자 상봉해서 같이 살길 바랄게요.
지금은 다른생각하지 말구
마음 독하게 먹구 일에만 몰두하세요.
저두 한살된거 일년정도 떼두구 왔다가
지금 같이 살구 있거든요.
힘내세요~~
아들 생각하는 마음이 하늘같아서...
빨리 모자 상봉해서 같이 살길 바랄게요.
지금은 다른생각하지 말구
마음 독하게 먹구 일에만 몰두하세요.
저두 한살된거 일년정도 떼두구 왔다가
지금 같이 살구 있거든요.
힘내세요~~
연분님은 일년이나 떨어져 있었슴까~!!
보구싶어 어떻게 참았슴까~
나두 맘 독하게 먹어야하겠는데 그게 잘 안됨다...
역시 내가 나약해서 그런같슴다...
님처럼 애하구 같이 살 그날을 위해서 홧팅할게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보구싶어 어떻게 참았슴까~
나두 맘 독하게 먹어야하겠는데 그게 잘 안됨다...
역시 내가 나약해서 그런같슴다...
님처럼 애하구 같이 살 그날을 위해서 홧팅할게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그림 그리는 재간이 이만저만아님다예
나도 지금둘째임신중인데 울엄마 둘째델구가서
키워주겟다면 이상하게 눈물이남다
님 마음이해할것 같슴다
그래도 아들님 위해서 화이팅 ㅋㅋ
나도 지금둘째임신중인데 울엄마 둘째델구가서
키워주겟다면 이상하게 눈물이남다
님 마음이해할것 같슴다
그래도 아들님 위해서 화이팅 ㅋㅋ
강이엄마님 아직두 둘째 나올생각 안함까~
날씨 너무 더우니까 나오기 싫은가 봄다예~ㅎㅎㅎ
세상에 어느엄마 자식하구 떨어지는데 눈물 안나오겟슴까~
근데 님은 지금 너무 소중한 몸이라서 그런 슬픈생각 하지마쇼~
일심전력으로 이쁜애기 맞을 준비만 하믄 됨다~
힘든 몸에 저를 위로해 주기까지하시구~넘 고맙슴다~
우리 함께 아들 위해서 힘냅시다~!!!
날씨 너무 더우니까 나오기 싫은가 봄다예~ㅎㅎㅎ
세상에 어느엄마 자식하구 떨어지는데 눈물 안나오겟슴까~
근데 님은 지금 너무 소중한 몸이라서 그런 슬픈생각 하지마쇼~
일심전력으로 이쁜애기 맞을 준비만 하믄 됨다~
힘든 몸에 저를 위로해 주기까지하시구~넘 고맙슴다~
우리 함께 아들 위해서 힘냅시다~!!!
잔업두 없구 헐타,,,그랜데 딱 하기 싫은건 어쩌노?
미치겟다이,,와자자해서리,,
미치겟다이,,와자자해서리,,
잔업두 없지 헐치 하믄 눈감구 지써 해보든가...
정 싫으문 병원 바꿔보는건 어떠야~
와자자하믄 어디가서 같이 한잔할래~?ㅋㅋㅋ
정 싫으문 병원 바꿔보는건 어떠야~
와자자하믄 어디가서 같이 한잔할래~?ㅋㅋㅋ
ㅎㅎ언제봐두 진욱이 허여멀쑥한게 잘 생겼음다 ㅎㅎ
못난자식 항상 곱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아직 중국임까~ 애기 성별은 알아냇슴까~?
유우끼가 여자애라믄 맞을검다~
신기하게 애들이 잘 맞춘다잼까~ㅎㅎ
나두 몇년후에 영 둘째 가지구 싶슴다,딸이 욕심나서~ㅎㅎㅎ
아직 중국임까~ 애기 성별은 알아냇슴까~?
유우끼가 여자애라믄 맞을검다~
신기하게 애들이 잘 맞춘다잼까~ㅎㅎ
나두 몇년후에 영 둘째 가지구 싶슴다,딸이 욕심나서~ㅎㅎㅎ
곱은거 곱다지 안곱으무 말하지 않슴다 ㅎㅎ
아직 중국임다.다음달 검진가서 모르겠음다 아는 사람 통해서 알자구 그래는게 ㅎㅎ
글쎄 여자애면 얼마나 좋슴까 몇년후면 진욱이두 크구 딱좋겠음다.아들 가진 집들 다 딸
욕심내하지에 ㅎㅎ
아직 중국임다.다음달 검진가서 모르겠음다 아는 사람 통해서 알자구 그래는게 ㅎㅎ
글쎄 여자애면 얼마나 좋슴까 몇년후면 진욱이두 크구 딱좋겠음다.아들 가진 집들 다 딸
욕심내하지에 ㅎㅎ
담달이문 알수있네요~참 다노시미임다~ㅎㅎ
내 진욱이 곰방 낳을때만해두 무리!무리!하구 생각했는데 요새는 슬슬 둘째타령이 나감다
그게말임다,저나 우리남편이나 다 형제둘인데 남자하나 여자하나 이렇슴다,형제가 있으니까 너무 좋아서요
저의시어머니는 딸사위가 옆에 있으니까 너무 좋아합니다.아니면 외로워서 어쩌겠는가 함다~
만일 형제가 없다면 혼자 부모 모시는것도 얼마나 힘듬니까~!
우리가 늙고 아들 혼자 고생할거 생각하면 마음아파서 꼭 형제 만들어주구 싶단말임다~ㅎㅎ
하여튼 욕심은 많아서 대샘다~ㅎㅎㅎ
내 진욱이 곰방 낳을때만해두 무리!무리!하구 생각했는데 요새는 슬슬 둘째타령이 나감다
그게말임다,저나 우리남편이나 다 형제둘인데 남자하나 여자하나 이렇슴다,형제가 있으니까 너무 좋아서요
저의시어머니는 딸사위가 옆에 있으니까 너무 좋아합니다.아니면 외로워서 어쩌겠는가 함다~
만일 형제가 없다면 혼자 부모 모시는것도 얼마나 힘듬니까~!
우리가 늙고 아들 혼자 고생할거 생각하면 마음아파서 꼭 형제 만들어주구 싶단말임다~ㅎㅎ
하여튼 욕심은 많아서 대샘다~ㅎㅎㅎ
아들 보고싶어하고 있는 하삐삐엄마 안녕하세요. 진욱이가 점점 더 훤칠해가는거 같습니다. 저는 드뎌 아들 보고왔습니다. 한주일이 너무나도 짧았습니다. 수없이 중국다녀오군 했지만 이번처럼 짧게 느껴본건 첨입니다 ㅠㅠ 정말 석달사이에 너무 너무 많이크고 변해버렸습니다. 그래도 건겅하게 잘 큰 모습보고 안심입니다. 또 힘이 생겼습니다. 님도 아들과 만날날을 다노시미하면서 화이팅하세요
아, 맞다 그림 재간 정말 굿입니다
mire님 벌써 갔다 오셨슴까~!
한주일이란게 정말 퍼뜩임다예~
저두 가서 열흘밖에 못있는데 그시간이 너무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우리진욱이도 그때가면 몰라보게 컷을걸 생각하면 흐뭇하기도하고 약간 섭섭하기도 함다...
아들과의 상봉을 그리면서 더욱 힘내야겠슴다~!
그리구 하찮은 솜씨 칭찬까지 해줘서 송구스러울 따름임다~
한주일이란게 정말 퍼뜩임다예~
저두 가서 열흘밖에 못있는데 그시간이 너무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우리진욱이도 그때가면 몰라보게 컷을걸 생각하면 흐뭇하기도하고 약간 섭섭하기도 함다...
아들과의 상봉을 그리면서 더욱 힘내야겠슴다~!
그리구 하찮은 솜씨 칭찬까지 해줘서 송구스러울 따름임다~
햐...언니또 이런재간이 있소? 몰랏네 ㅎㅎㅎ
넘 신통하오..참 잘 그렷네머.....
그리고 진욱이 많이 컷구나..조고 보고싶아 어찌겟소
담주부터 일하면 또 많이 괜찮아 질게요
빨리 데려와야는데야
그리고.....담에 시간있음 내도 좀 그림 그려주오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신통하오..참 잘 그렷네머.....
그리고 진욱이 많이 컷구나..조고 보고싶아 어찌겟소
담주부터 일하면 또 많이 괜찮아 질게요
빨리 데려와야는데야
그리고.....담에 시간있음 내도 좀 그림 그려주오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발 너 이거 보잔말 하지말라~누구처럼 뒤루 넘어가메 웃을거니까~ㅎㅎㅎ
글쎄 일시작해서 바쁘게 돌면 좀 낫겠지무...
하루래도 빨리 데려오구싶어~
지금은 사진에서보다 퍽 더 컸어~
돈 만원만 내라이~!내 니를 엄청! ★강조<이쁘게>강조★ 그려줄테니까~헤헤~
글쎄 일시작해서 바쁘게 돌면 좀 낫겠지무...
하루래도 빨리 데려오구싶어~
지금은 사진에서보다 퍽 더 컸어~
돈 만원만 내라이~!내 니를 엄청! ★강조<이쁘게>강조★ 그려줄테니까~헤헤~
왕자님 정말 너무 잘생겻어요...피부도 하야하얀게...
이렇게보고싶어서 그림까지그리고..살짝 감동먹엇음다..ㅎㅎ
이렇게보고싶어서 그림까지그리고..살짝 감동먹엇음다..ㅎㅎ
아~감동까지~내가 쑥스러워서 어찜다~ㅎㅎㅎ
우리애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우리애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저두 울 아들 7개월반되는거 두고 온지 한달됨다..
제가 올때까지만 해도 게는게 뒤뚱뒤뚱하던 꼬마가 지금은 포복전진두 어찌나 잘하는지..
소리도 잘 지르고 엄~마 하면서 말로 번지고 지 기분 좋은거 나쁜거두 알고 남이 자기꺼 다치면 보호할줄도 알고...ㅎㅎ
이제 돌아오는 11월달이면 전 귀국하는데 지금도 날짜를 꺼꾸로 세고있슴다..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