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젠 별짓을 다함다~ㅋㅋㅋ(삭제)

가정육아 · #50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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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삐삐 · 2010-08-19 11:46:25 · 조회 1489
오늘 애를 중국에 두구온지 딱 두달됨다.
처음 한달은 그럭저럭 견딜만 하던데 요즘에 와서 아들 보구싶어 미칠거 같슴다.
어제 두주일만에 컴으루 아들보니 고새루 또 많이 큰거 같았어요,재간두 많이 늘어나구요~
담주부터 출근하면 바빠서 좀  괜찮을지...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떤땐 아들생각에 우울해 질때두 있어요...내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컴에 붙어서 아들사진만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우리 진욱이를 그려보구 싶어서...ㅋㅋ
한시간동안 끙끙 거리며 그렸지뭠까~ 근데 하나두 비슷하지 않지무~ㅋㅋ
그래두 흐뭇해서 벽에다 척 붙여놨는데 말임다~
<在家闲得没事干!>하구 남편한테 욕먹었지 뭠까...ㅠ.ㅠ

중국에다 애기를 두구 온 엄마들 같이 힘냅시다,저두 좀 더 견강해져야 할거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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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도투바이짱 · 2010-08-19 11:49:57
요 어린거 두고와서 얼마나 보고싶겠슴까...ㅠㅠ

저두 울 아들 7개월반되는거 두고 온지 한달됨다..

제가 올때까지만 해도 게는게 뒤뚱뒤뚱하던 꼬마가 지금은 포복전진두 어찌나 잘하는지..

소리도 잘 지르고 엄~마 하면서 말로 번지고 지 기분 좋은거 나쁜거두 알고 남이 자기꺼 다치면 보호할줄도 알고...ㅎㅎ

이제 돌아오는 11월달이면 전 귀국하는데 지금도 날짜를 꺼꾸로 세고있슴다..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당.
하삐삐 · 2010-08-19 12:18:27
님도 우리애랑 비슷할때 두고 오셧군요~
애들이 참 배우는게 빠른같지예~신기하기두 하구요~
님도 오라지 않으면 아드님과 상봉하게되네요
저두 10월달이면 중국가는데 고새를 못참아 이럼다~ㅎㅎ
언녕부터 날짜를 꼬박꼬박 세구 있슴다~ㅎㅎ
근데 가서 열흘밖에 못있을거 생각하니 더 슬픔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민정 · 2010-08-19 11:54:34
햐......화가 왓다가 울고 가겟습다,,,,
그림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ㅎㅎ
애 보고싶은 심정이야 말로 표현을 못하죠ㅠㅠㅠ
저도 석달되는거 두고왓다가 올해 일본에 데려왓어요 ....
중간에 두번딱 보구 .........
마지막엔 막 미칠것같습데다 .........넘 보구싶어서 ....
님네두 하루빨리 상봉의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
화이팅하세요 ............
하삐삐 · 2010-08-19 12:27:56
너무 과찬임다...
민정님은 석달된 애기 두구 왔댔슴까~!난 8달 되는거 두구 왓는데두...
님의 마음은 저보다 더 아팟겠어요~고 어린거 두구오느라...
이젠 마음 굳게 먹어야 겠어요!
고마워요~힘낼게요!
꽃이좋아 · 2010-08-19 11:54:51
하삐삐님 그림재간 이만저만 아님다 예!!
아드님 지금 몇달임까??
울 둘째보다 좀 더 큰것 같슴다.

엄마마음 안타까워도 아드님 넘 환하게 웃고있잖슴니까??
힘내요!당분간 떨어져있는거니깐.
하삐삐 · 2010-08-19 12:35:06
초라한거 자꾸 춰주니까 어쩔바 모르겠슴다...
우리애기 금방 10달 됐슴다,아마 님네 애기보다 클검다~
애는 엄마가 옆에 없어도 너무 잘먹고 잘놀고 잘큰답니다~그저 고마울뿐이죠~
래년 봄에는 꼭 데려올거라 맘먹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힘을줘서 고마워요!
클래식 · 2010-08-19 11:55:29
아드님 몇달임까?너무 귀엽슴다 ㅎㅎ
애들의 해맑은 웃음 보면 기분이 좋아짐다.
그림 너무 잘 그리네요,
저도 애 중국에 두고왔다가 한 두달전에 데려와서
떨어져있는 그 마음 너무 잘 암다, 너무 힘들겠슴다.
그래도 힘내쇼...
하삐삐 · 2010-08-19 12:44:07
님두 그간 얼마나 힘들었겠슴까~이젠 아가랑 같이 지낼수 있어 참 다행이네요~
우리아들 곰방 10달 됏슴다~
사진보면 자꾸 날보구 웃는같아서...ㅋㅋㅋ
제가 애가 너무 보구싶어서 별짓을 다함다...이젠 정신 차려야 겠슴다~ㅎㅎㅎ
힘낼게요~감사해요~!
사진사마눌 · 2010-08-19 12:03:12
그림 너무 잘 그리내요 ㅎㅎ

사진과 똑 같은데요 ~

그래도 힘내세요 ^^
하삐삐 · 2010-08-19 12:47:58
과찬이에요~하나두 안비슷한데...
격려해줘서 고마워요~힘내야죠~!ㅎㅎ
파쌰!! · 2010-08-19 12:09:48
하삐삐님 미술학원 필업했음까
넘 잘 그렸음다.비슷함다.ㅎㅎ
어찌 보고싶었으면 저렇게 똑같게 그림까
하삐삐 · 2010-08-19 12:50:26
헉!제가 미술학원 다닌분들한테 얻어 맞겠슴다...ㅎㅎ
내가 아들 너무 보구싶어서 정신이 어디메 잘못된거 같슴다~ㅋㅋ
이저는 이런짓으 안하겠슴다!정신차리구 살아야지~!ㅎㅎ
ハッピー親馬鹿 · 2010-08-19 12:19:12
하삐삐님,그림,정말 잘 그림니다,
혹시 미술전업 다녔어요?
애기도 귀엽구.얼마나 보고싶겠어요.
힘내세요.상봉의 날까지'''''''화이팅!
하삐삐 · 2010-08-19 12:59:45
미술전업 다니문 어찌 그림을 이렇게 망태기루 그리겠슴까~ㅎㅎㅎ
님두 <ハッピー>시네~반가워요~ㅎㅎ
애기랑 만날날까지 참구 견딜게요~!
고마워요~!힘을주셔서~ㅎㅎ
유우나맘 · 2010-08-19 12:25:02
얼마나보고싶었으면 ㅠ_ㅠ
그나저나 참 비슷하게그렸슴다 ..
하는일이잘풀려서 요이쁜거 빨리데려오쇼 ..
<우리어머니두 유나너무보고싶어서 사진가득보낸거 안경걸구 하나하나 구들에 펴놓구 훓어본담다 ㅠ>
하삐삐 · 2010-08-19 13:05:36
못난그림두 비슷하다구 칭찬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ㅎ
올해 보육원 신청해서 꼭 들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슴다.
그러면 래년봄에는 데려오겠는데 말임다~
유우나 외할머니 안경걸구 유우나 사진 보는모습이 눈에 보이는 같슴다~ㅎㅎㅎ
얼마나 보구싶으시겠슴까~
우리 어머니두 진욱이 돐만 손꼽아 기다린담다~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0-08-19 12:33:18
어메~~~진욱이엄마 이전에 미술전공했슴까?

언제보나 귀여운 진욱이,한번 안아봤으람~~~~ㅎㅎㅎ

요런 아들하나 낳았으면 좋겠는데...ㅋㅋㅋ
하삐삐 · 2010-08-19 13:18:41
짧은바지 자꾸 춰주니까 어떠해서 못견디겠슴다...ㅎㅎ
님은 꽃같은 공주 둘씩이나 두구 또 아들 욕심남까~ㅎㅎ
난 님네 둘째공주 <一人で出ていくよ~>했던말 생각하문 지금도 웃겨바 죽겠슴다~ㅋㅋㅋ
나한테두 요렇게 귀여운 딸이 있었으면 맨날 웃으며 살겠슴다~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0-08-19 14:31:59
ㅎㅎㅎ딸있음 아들부럽구,아들가짐 딸이 욕심나구~ㅋㅋㅋㅋ

골고루 됐음 젤 좋겠는데 말임다,ㅎㅎㅎ

우리둘째 하던말 기억하구 있슴까,ㅋㅋㅋ요즘은 욕만하면 자기를 키라이?하고 묻슴다,ㅎㅎㅎ

여자애들이라서 입만 째잘째잘 이젠 대꾸하기도 힘듬다,ㅠㅠㅠㅠ
hibino · 2010-08-19 12:41:10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슴다.
조렇게 귀여운 애를 중국에 두구 얼매나 보구싶겠슴까...ㅠㅠ
나두 지금 4달반되는 아들을 중국에 맡길가어쩔가 망설이구있는데
정말 떼놓구 못살것 같슴다...ㅠㅠ
그림 넘잘 그렸슴다. 아드님과 넘 비슷함다.ㅎㅎ
하삐삐 · 2010-08-19 13:23:54
같이 있는게 제일 행복함다~
정말 떨여져보쇼 얼마나 힘든가~그거 말루 표현못함다
그리구 이제 겨우 4달반인거 아까워서 어떻게...
막부득한 처지가 아니면 데리구 있으쇼~
그리구 못난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심다~ㅎㅎ
혜아맘 · 2010-08-19 12:53:45
와 그림 너무 잘 그리십니다 , 애기 많이 보구 싶겠어요
우리도 이제 담주에 중국대려가서 돐지나면 애는중국에
두고 저만 올생각인데 , 넘 넘 보구 싶을거 같네요
하삐삐 · 2010-08-19 13:27:21
돐까지 쭉-데리고 있다가 두구오자믄 엄청 바쁠검다
이젠 엄마를 알아보고 떨어지자 안할건데 말임다
우리거는 8달때 두구와서 그나마 괜찮았슴다
저두 10월달에 애 돐쇠구 또 그냥 두구와야할거 생각하믄...흑흑...
Forever · 2010-08-19 13:47:24
무슨 미술공부 하셨습니까? 너무 잘 그렸습니다.
근데, 요렇게 이쁜 아들이 보구퍼서 어쩝니까? ㅎㅎ
그래도 진욱이는 엄마생각 안하글래 안심하시고,
돈이나 많이 벌어서 빨리 곁에 데려오쇼..
하삐삐 · 2010-08-19 15:24:46
미술공부한적 없심다~ㅋㅋ
어느엄마나 다 자기자식은 잘 그릴수 있슴다,다들 안그려서 그렇지~
내가 별루 잘난체하메 여기다 올려서 죄송함다~ㅎㅎㅎ

우리진욱이 아직 엄마가 뭔지 몰라서 다행임다~도깨비임다~ㅋㅋㅋ
하두 우리시어머니가 애를 너무 잘 키워줘서 절대적으로 안심하구 있담니다~
님 말씀대로 부지런히 일해서 돈이나 모아서 애를 빨리 데려와겟슴다~
유리구두 · 2010-08-19 13:53:00
하삐삐님 애기 두고와서 많이 보고싶겠어요.
울집하고 얼마차이없는걸로 알고 잇는대.
요즘은 맨날 맨날 변화가 빨라요~

님 그림 정말 잘 그렸어요.저런걸 애기커면 선물해도 정말 좋다고 봐요.
하삐삐 · 2010-08-19 15:44:17
우리진욱이 님네 애기보다 4달 더큼다~ㅎㅎ
내 자꾸 진욱이 쪼꼬말때 사진만 올려서...요즘사진이 없어서 그램다...ㅠ.ㅠ

애들 엎치기만 하면 그후부터 아주 빠름다
님네 애기도 지금부터 젤 잼있을검다~ㅎㅎ

근데 애기 알레루기땜에 많이 놀라셨겠슴다
우리는 부부 둘다 가흔쇼있구 제가 심한 알레루기체질임다
우리진욱이 6달때부터 매일 계란 노란자위 먹였는데 지금껏 아무탈없이 잘 큽디다
지금은 흰자위도 함께 먹이는데 아무일없슴다~

그리고 하찮은 그림 칭찬해줘서 고맙슴다
장가갈때 저거 주믄 깜짝 놀라겠지예~ㅎㅎㅎ
0커피한잔0 · 2010-08-19 14:23:51
미술계얘요 ?
정말 그림 잘 그리시네요
밖에서 사람 그림 그려주고 돈받는 그런걸
해도 되겟어요 .생동하게 잘 그렷어요 .

애가 얼마나 보고싶엇으면 헤고
하삐삐 · 2010-08-19 15:51:03
물리계임다~ㅋㅋㅋ
내가 이수평에 돈까지 받았으문 얻어 맞슴다~ㅎㅎㅎ
이게 다 눈속임이지~가까이서 보믄 아마 배를 끌어안구 웃어야 할겜다~ㅋㅋㅋ

애낳구 아짐마 다 되니까 이젠 부끄러운것두 없는가봄다~
별거 다 올려서 자랑하메 이러잼까...큰일임다...
Why? · 2010-08-19 14:38:11
그림 쥑이는구나 ㅎㅎㅎ
아들 많이 보구프겟다,,,
다음주부터 회사 복직하면 좀 나을꺼다,,,
하삐삐 · 2010-08-19 16:01:00
ㅎㅎ 내 우에노 공원에서 <摆摊子>해서 장사나 해본다?하메...얻어맞을소리 함 해봤다~ㅎㅎ

그래말이다,회사나가서 바삐 돌아치문 쓸데없는생각 덜 하겠는지...
병원일에 이젠 많이 적응했어? 영 바쁘다구 들어서 말이다
그나마 잔업이 없었으문 젤 좋겠는데응~
연분 · 2010-08-19 15:24:57
그림 너무 잘 그렸네요.
아들 생각하는 마음이 하늘같아서...
빨리 모자 상봉해서 같이 살길 바랄게요.
지금은 다른생각하지 말구
마음 독하게 먹구 일에만 몰두하세요.
저두 한살된거 일년정도 떼두구 왔다가
지금 같이 살구 있거든요.
힘내세요~~
하삐삐 · 2010-08-19 16:06:41
연분님은 일년이나 떨어져 있었슴까~!!
보구싶어 어떻게 참았슴까~
나두 맘 독하게 먹어야하겠는데 그게 잘 안됨다...
역시 내가 나약해서 그런같슴다...
님처럼 애하구 같이 살 그날을 위해서 홧팅할게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강이엄마 · 2010-08-19 15:41:05
그림 그리는 재간이 이만저만아님다예
나도 지금둘째임신중인데 울엄마 둘째델구가서
키워주겟다면 이상하게 눈물이남다
님 마음이해할것 같슴다
그래도 아들님 위해서 화이팅 ㅋㅋ
하삐삐 · 2010-08-19 16:14:24
강이엄마님 아직두 둘째 나올생각 안함까~
날씨 너무 더우니까 나오기 싫은가 봄다예~ㅎㅎㅎ

세상에 어느엄마 자식하구 떨어지는데 눈물 안나오겟슴까~
근데 님은 지금 너무 소중한 몸이라서 그런 슬픈생각 하지마쇼~
일심전력으로 이쁜애기 맞을 준비만 하믄 됨다~

힘든 몸에 저를 위로해 주기까지하시구~넘 고맙슴다~
우리 함께 아들 위해서 힘냅시다~!!!
Why? · 2010-08-19 16:08:46
잔업두 없구 헐타,,,그랜데 딱 하기 싫은건 어쩌노?
미치겟다이,,와자자해서리,,
하삐삐 · 2010-08-19 16:42:26
잔업두 없지 헐치 하믄 눈감구 지써 해보든가...
정 싫으문 병원 바꿔보는건 어떠야~
와자자하믄 어디가서 같이 한잔할래~?ㅋㅋㅋ
미키유우끼 · 2010-08-19 16:25:23
ㅎㅎ언제봐두 진욱이 허여멀쑥한게 잘 생겼음다 ㅎㅎ
하삐삐 · 2010-08-19 16:48:23
못난자식 항상 곱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아직 중국임까~ 애기 성별은 알아냇슴까~?
유우끼가 여자애라믄 맞을검다~
신기하게 애들이 잘 맞춘다잼까~ㅎㅎ
나두 몇년후에 영 둘째 가지구 싶슴다,딸이 욕심나서~ㅎㅎㅎ
미키유우끼 · 2010-08-19 16:50:24
곱은거 곱다지 안곱으무 말하지 않슴다 ㅎㅎ
아직 중국임다.다음달 검진가서 모르겠음다 아는 사람 통해서 알자구 그래는게 ㅎㅎ
글쎄 여자애면 얼마나 좋슴까 몇년후면 진욱이두 크구 딱좋겠음다.아들 가진 집들 다 딸
욕심내하지에 ㅎㅎ
하삐삐 · 2010-08-19 17:08:24
담달이문 알수있네요~참 다노시미임다~ㅎㅎ
내 진욱이 곰방 낳을때만해두 무리!무리!하구 생각했는데 요새는 슬슬 둘째타령이 나감다
그게말임다,저나 우리남편이나 다 형제둘인데 남자하나 여자하나 이렇슴다,형제가 있으니까 너무 좋아서요
저의시어머니는 딸사위가 옆에 있으니까 너무 좋아합니다.아니면 외로워서 어쩌겠는가 함다~
만일 형제가 없다면 혼자 부모 모시는것도 얼마나 힘듬니까~!
우리가 늙고 아들 혼자 고생할거 생각하면 마음아파서 꼭 형제 만들어주구 싶단말임다~ㅎㅎ
하여튼 욕심은 많아서 대샘다~ㅎㅎㅎ
mire · 2010-08-19 17:38:15
아들 보고싶어하고 있는 하삐삐엄마 안녕하세요. 진욱이가 점점 더 훤칠해가는거 같습니다. 저는 드뎌 아들 보고왔습니다. 한주일이 너무나도 짧았습니다. 수없이 중국다녀오군 했지만 이번처럼 짧게 느껴본건 첨입니다 ㅠㅠ 정말 석달사이에 너무 너무 많이크고 변해버렸습니다. 그래도 건겅하게 잘 큰 모습보고 안심입니다. 또 힘이 생겼습니다. 님도 아들과 만날날을 다노시미하면서 화이팅하세요
mire · 2010-08-19 17:39:29
아, 맞다 그림 재간 정말 굿입니다
하삐삐 · 2010-08-19 22:09:12
mire님 벌써 갔다 오셨슴까~!
한주일이란게 정말 퍼뜩임다예~
저두 가서 열흘밖에 못있는데 그시간이 너무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우리진욱이도 그때가면 몰라보게 컷을걸 생각하면 흐뭇하기도하고 약간 섭섭하기도 함다...
아들과의 상봉을 그리면서 더욱 힘내야겠슴다~!

그리구 하찮은 솜씨 칭찬까지 해줘서 송구스러울 따름임다~
지에맘 · 2010-08-19 17:42:59
햐...언니또 이런재간이 있소? 몰랏네 ㅎㅎㅎ
넘 신통하오..참 잘 그렷네머.....

그리고 진욱이 많이 컷구나..조고 보고싶아 어찌겟소
담주부터 일하면 또 많이 괜찮아 질게요
빨리 데려와야는데야

그리고.....담에 시간있음 내도 좀 그림 그려주오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삐삐 · 2010-08-19 22:22:16
제발 너 이거 보잔말 하지말라~누구처럼 뒤루 넘어가메 웃을거니까~ㅎㅎㅎ

글쎄 일시작해서 바쁘게 돌면 좀 낫겠지무...
하루래도 빨리 데려오구싶어~
지금은 사진에서보다 퍽 더 컸어~

돈 만원만 내라이~!내 니를 엄청! ★강조<이쁘게>강조★ 그려줄테니까~헤헤~
우리맘 · 2010-08-19 18:18:46
왕자님 정말 너무 잘생겻어요...피부도 하야하얀게...

이렇게보고싶어서 그림까지그리고..살짝 감동먹엇음다..ㅎㅎ
하삐삐 · 2010-08-19 22:23:25
아~감동까지~내가 쑥스러워서 어찜다~ㅎㅎㅎ
우리애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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