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둥이 아들 ㅎㅎ

가정육아 · #50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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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 2010-08-19 09:57:48 · 조회 1139
저는 1살2개월되는 아들애 있는 맘이구요.
이번에 친정어머님이 애봐주러 오시거든요.
근데 예전에도 오셔서 친구가 없으니 너무 적적해하시더라구요.

제 친구말에 의하면 와라비에 있는 단찌에서랑은 연변에서 부모님들이
오신분이 많으셔가지고 매일 아침마다 공원에서랑 교류했다고 그러던데 ㅎㅎ

저는 나까노구에서 한 십년 살았는데 주위에 아는 맘들이 없어요...
혹시 부모님을 일본에 모셔오신 나까노사시는 분 안계시나요?

우리 서로 친구해요.
어머님들도 서로 친구하고 ㅎㅎ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jxy006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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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Why? · 2010-08-19 10:29:11
나까노구 아니니까 조언은 없구요,,
아들 귀엽슴다,,,이 한마디 할려구 ㅎㅎ
꽃이좋아 · 2010-08-19 10:31:21
ㅎㅎ전 오사까라 아드님 넘 귀여워 글 남기고 가요ㅎㅎ
옷 모자 세트로 된건가요??
클래식 · 2010-08-19 10:34:15
Why님,아들이 귀엽다니까 너무 좋슴다...ㅎㅎ
나까노구는 육아하기는 너무 힘든 구같애요,
다들 나까노구 벗어나더니만 저는 그냥 쭉 십년 살아오다나니
벗어나기 힘들어 이렇게 진을 치고 앉아있슴다 ㅎㅎ
클래식 · 2010-08-19 10:38:26
꽃이 좋아님, 댓글 감사합니다.
모자,윗옷 다 연길에 금빛동년이라는 사진관에껌다 ㅎㅎ
저도 이 옷 살라고 돌아봤는데 없습데다 ...
장백호 · 2010-08-19 11:02:36
아직 어리군 울집 사위 안되겟네 ㅎㅎㅎㅎㅎ
하삐삐 · 2010-08-19 11:11:52
애기 해말쑥한게 넘 곱슴다~ㅎㅎ
우리 아들두 요렇게 입혀보구 싶어요~
나까노구 아니라서 아쉽네요~
클래식 · 2010-08-19 11:16:42
장백호님, 지금 "누난 내 여자니까..." 요런거 류행인거 모름까?ㅎㅎ
그나저나 우리 아들 장가갈때무 우리도 다 늙어가겠으니 서글픔다 ㅎㅎ
클래식 · 2010-08-19 11:19:00
하삐삐님, 애기 곱다면 무엇보다 헤벌쭉해지는게 부모마음인가봅니다 ㅎㅎ
나까노구 아니라도 서로 친구해요 ㅎㅎ
도투바이짱 · 2010-08-19 11:20:26
동작도 요리 가와이이하게 함까..ㅋㅋㅋ..
애가 영 밝아보임다..ㅎㅎ
클래식 · 2010-08-19 11:28:08
도투바이짱님, 요거 쫭타이 좋을때 찍어 그렇슴다...
송아지처럼 사처에 뛰여다녀서 겨우 붙들어찍었슴다 ㅎㅎ
우리 시엄니 그냥 하시는 말씀임다, 어릴때 환경이 애 성격과 관계된다면서 "애는 밝게 키워야 된다" ㅎㅎ
그러시면서 내보구 일본에 가서도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아침에 애 깨나거나 하면 웃는 얼굴로 이름 불러줘라면서 신신당부합데다.
근데 그게 잘 안됨다 ㅋㅋ
그냥 매매 들이댐다 하하 ...
도투바이짱 · 2010-08-19 11:46:26
저두 울 아들 지금 울 엄마한테 두고왔는데 화상채팅하다가도 울 엄마 머리 잡아당기거나 그러면 울 엄마보고 때려라 함다..ㅋㅋ
이제 옆에 두고 살때도 아마 저두 매가 먼저 올라갈꺼 같슴다..ㅋㅋ
파쌰!! · 2010-08-19 12:17:00
아드님 14개월인데 영 커보임다.
듬직해보이는게 말 잘 듣겟음다.
클래식 · 2010-08-19 12:32:04
파쌰님,저거 한돐때 찍은건데 ㅋㅋ 커보임까?
임신했을때 의사 자꾸 적게 먹어라고 체중 조절하라고 경고 많이 받았슴다.
근데 입덧도 없고 자꾸 당기는거 어찌겠슴까??
그래 먹고싶은거 다 먹었슴다 ㅎㅎ
그랜게 4키로 넘게 태여났슴다, 갓난 애기들중에서 제일 커서
유리창으로 들여다봐도 제일 먼저 눈에 띄입데다 ㅎㅎ
근데 말 안듣슴다,휴...
hibino · 2010-08-19 12:55:51
아드님 남자답게 생겼슴다.
피부두 희구... 귀여운 손주보러
오시게 돼서 어머님두 많이 기쁘시겠슴다.ㅎㅎ
우리 부모님두 지금 여기에 와계시는데 우리여긴
요코하마래서...그렇잖음 말동무하겠는데...
너무 멈다예.ㅎㅎ
사꾸라80 · 2010-08-19 13:07:34
아드님 귀엽습다
포즈두 멋있구!ㅎ

우리딸은 15개월인데 카메라에 덮쳐서
영 사진찍기 힘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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