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살2개월되는 아들애 있는 맘이구요.
이번에 친정어머님이 애봐주러 오시거든요.
근데 예전에도 오셔서 친구가 없으니 너무 적적해하시더라구요.
제 친구말에 의하면 와라비에 있는 단찌에서랑은 연변에서 부모님들이
오신분이 많으셔가지고 매일 아침마다 공원에서랑 교류했다고 그러던데 ㅎㅎ
저는 나까노구에서 한 십년 살았는데 주위에 아는 맘들이 없어요...
혹시 부모님을 일본에 모셔오신 나까노사시는 분 안계시나요?
우리 서로 친구해요.
어머님들도 서로 친구하고 ㅎㅎ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친정어머님이 애봐주러 오시거든요.
근데 예전에도 오셔서 친구가 없으니 너무 적적해하시더라구요.
제 친구말에 의하면 와라비에 있는 단찌에서랑은 연변에서 부모님들이
오신분이 많으셔가지고 매일 아침마다 공원에서랑 교류했다고 그러던데 ㅎㅎ
저는 나까노구에서 한 십년 살았는데 주위에 아는 맘들이 없어요...
혹시 부모님을 일본에 모셔오신 나까노사시는 분 안계시나요?
우리 서로 친구해요.
어머님들도 서로 친구하고 ㅎㅎ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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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ㅎㅎ전 오사까라 아드님 넘 귀여워 글 남기고 가요ㅎㅎ
옷 모자 세트로 된건가요??
옷 모자 세트로 된건가요??
Why님,아들이 귀엽다니까 너무 좋슴다...ㅎㅎ
나까노구는 육아하기는 너무 힘든 구같애요,
다들 나까노구 벗어나더니만 저는 그냥 쭉 십년 살아오다나니
벗어나기 힘들어 이렇게 진을 치고 앉아있슴다 ㅎㅎ
나까노구는 육아하기는 너무 힘든 구같애요,
다들 나까노구 벗어나더니만 저는 그냥 쭉 십년 살아오다나니
벗어나기 힘들어 이렇게 진을 치고 앉아있슴다 ㅎㅎ
꽃이 좋아님, 댓글 감사합니다.
모자,윗옷 다 연길에 금빛동년이라는 사진관에껌다 ㅎㅎ
저도 이 옷 살라고 돌아봤는데 없습데다 ...
모자,윗옷 다 연길에 금빛동년이라는 사진관에껌다 ㅎㅎ
저도 이 옷 살라고 돌아봤는데 없습데다 ...
아직 어리군 울집 사위 안되겟네 ㅎㅎㅎㅎㅎ
애기 해말쑥한게 넘 곱슴다~ㅎㅎ
우리 아들두 요렇게 입혀보구 싶어요~
나까노구 아니라서 아쉽네요~
우리 아들두 요렇게 입혀보구 싶어요~
나까노구 아니라서 아쉽네요~
장백호님, 지금 "누난 내 여자니까..." 요런거 류행인거 모름까?ㅎㅎ
그나저나 우리 아들 장가갈때무 우리도 다 늙어가겠으니 서글픔다 ㅎㅎ
그나저나 우리 아들 장가갈때무 우리도 다 늙어가겠으니 서글픔다 ㅎㅎ
하삐삐님, 애기 곱다면 무엇보다 헤벌쭉해지는게 부모마음인가봅니다 ㅎㅎ
나까노구 아니라도 서로 친구해요 ㅎㅎ
나까노구 아니라도 서로 친구해요 ㅎㅎ
동작도 요리 가와이이하게 함까..ㅋㅋㅋ..
애가 영 밝아보임다..ㅎㅎ
애가 영 밝아보임다..ㅎㅎ
도투바이짱님, 요거 쫭타이 좋을때 찍어 그렇슴다...
송아지처럼 사처에 뛰여다녀서 겨우 붙들어찍었슴다 ㅎㅎ
우리 시엄니 그냥 하시는 말씀임다, 어릴때 환경이 애 성격과 관계된다면서 "애는 밝게 키워야 된다" ㅎㅎ
그러시면서 내보구 일본에 가서도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아침에 애 깨나거나 하면 웃는 얼굴로 이름 불러줘라면서 신신당부합데다.
근데 그게 잘 안됨다 ㅋㅋ
그냥 매매 들이댐다 하하 ...
송아지처럼 사처에 뛰여다녀서 겨우 붙들어찍었슴다 ㅎㅎ
우리 시엄니 그냥 하시는 말씀임다, 어릴때 환경이 애 성격과 관계된다면서 "애는 밝게 키워야 된다" ㅎㅎ
그러시면서 내보구 일본에 가서도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아침에 애 깨나거나 하면 웃는 얼굴로 이름 불러줘라면서 신신당부합데다.
근데 그게 잘 안됨다 ㅋㅋ
그냥 매매 들이댐다 하하 ...
저두 울 아들 지금 울 엄마한테 두고왔는데 화상채팅하다가도 울 엄마 머리 잡아당기거나 그러면 울 엄마보고 때려라 함다..ㅋㅋ
이제 옆에 두고 살때도 아마 저두 매가 먼저 올라갈꺼 같슴다..ㅋㅋ
이제 옆에 두고 살때도 아마 저두 매가 먼저 올라갈꺼 같슴다..ㅋㅋ
아드님 14개월인데 영 커보임다.
듬직해보이는게 말 잘 듣겟음다.
듬직해보이는게 말 잘 듣겟음다.
파쌰님,저거 한돐때 찍은건데 ㅋㅋ 커보임까?
임신했을때 의사 자꾸 적게 먹어라고 체중 조절하라고 경고 많이 받았슴다.
근데 입덧도 없고 자꾸 당기는거 어찌겠슴까??
그래 먹고싶은거 다 먹었슴다 ㅎㅎ
그랜게 4키로 넘게 태여났슴다, 갓난 애기들중에서 제일 커서
유리창으로 들여다봐도 제일 먼저 눈에 띄입데다 ㅎㅎ
근데 말 안듣슴다,휴...
임신했을때 의사 자꾸 적게 먹어라고 체중 조절하라고 경고 많이 받았슴다.
근데 입덧도 없고 자꾸 당기는거 어찌겠슴까??
그래 먹고싶은거 다 먹었슴다 ㅎㅎ
그랜게 4키로 넘게 태여났슴다, 갓난 애기들중에서 제일 커서
유리창으로 들여다봐도 제일 먼저 눈에 띄입데다 ㅎㅎ
근데 말 안듣슴다,휴...
아드님 남자답게 생겼슴다.
피부두 희구... 귀여운 손주보러
오시게 돼서 어머님두 많이 기쁘시겠슴다.ㅎㅎ
우리 부모님두 지금 여기에 와계시는데 우리여긴
요코하마래서...그렇잖음 말동무하겠는데...
너무 멈다예.ㅎㅎ
피부두 희구... 귀여운 손주보러
오시게 돼서 어머님두 많이 기쁘시겠슴다.ㅎㅎ
우리 부모님두 지금 여기에 와계시는데 우리여긴
요코하마래서...그렇잖음 말동무하겠는데...
너무 멈다예.ㅎㅎ
아드님 귀엽습다
포즈두 멋있구!ㅎ
우리딸은 15개월인데 카메라에 덮쳐서
영 사진찍기 힘들어요.ㅎ
포즈두 멋있구!ㅎ
우리딸은 15개월인데 카메라에 덮쳐서
영 사진찍기 힘들어요.ㅎ

아들 귀엽슴다,,,이 한마디 할려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