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가정육아게시판에서 많은 도움받으며 눈팅만 하다가 오를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의 이 글이 쉼터 맘들한테 자신을 아낄수 있는 계기로 된다면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졸업후 교원사업을 하다가 1999년에 유학생으로 일본에 오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온후 3달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년반후에는 아버지도 돌아가셨습니다.
일본에 올때 부모님들한테 일본에 가서 돈도 많이 벌고 공부도 많이 하고 돌아올거라 약속했습니다.
약속대로 전 일본에 오자부터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빌딩청소일을나가 11시까지 일하고 오후에는 공부하고 저녁에는 야끼니
끄가게에서 12시까지 바이트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언어하교 졸업후 동경외국어대학교에 가려고 몇달동안 애써 공부했지만 떨어지고 일년후에는 東京学芸大学을 다시 시험
보았지만 또 떨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저한테 나쁜일만 있으건 아니랍니다. 그사이 저는 같은 유학생을 만나 결혼도 하고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
으며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대학교진학을 포기한 저는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지 하는 기분으로 가족비자로 바꾸고 아침 8시부터 저녁5시까지는 콘비니
에서 저녁6시부터 12시까지는 이자까야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다가2005년에 임신했는데 임신5개월에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살림만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일본에서 애키
우기는 여간 힘들지않지요.친정부모님이 없기에 전 일본에서 해산하고 2달만에 중국에 가서 아들이 100일을 세고나서 시부
모님들한테 애를 맏기고 혼자서 일본에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저와 같은 처지로 애를 두고 온분들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그 갓난애기를 두고 오는 그때 저의 심정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잘아시리가 생각합니다.
그때 저는 애기한테 모유를 먹였습니다.3달만에 애기 두고 오니깐 일본오기 일주일전부터 젖을 떼려했는데 좋다는 방법은
다 해보았는데 한창 젖이 억수로 나오던 탓인지 좀처럼 젖이 멈추지 않고 알맹이가 생기고 열이 39도 까지 오르고 혼미상
태로 한 여름에 이불두채를 덮어서 추어 벌벌떨며 몸를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젖앓이를 했습니다. 일본오는 날까지도 아
파 차를 타고 비행장을 갈때털렁 거리기만해도 무서울 지경이였습니다.
엄마가 가는줄도 모르고 무표정으로 나를 보던 애기모습을 그리며 일본온후 아들보기 싶은 마음을 일하는데만 몰뚜했습니
다. 또다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그러다가 2년전부터는 사촌언니가 꾸리는 가게에서 안정
된 생활을 누리게 되였습니다.
아들이 명년이면 학교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10달후면 일본생활 끝내고 중국에 돌아가려고 아들과 함께 살날을
꿈꾸며 トキトキ、ワクワク하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몇주일전 전 우연히 젖에 알맹이가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하니깐 그냥 스쳐자나려다 병원에 가서 검사했
습니다.결과는 암이랍니다.유방암,,,
머리끝이 곤두서고 가슴에서 뭐가 치밀어 오르는 감정, 설마 내가 ,내가, 그러나 현실이였습니다.
어찌 이럴수가. 남한테 해없이 열심히 살아왔는데,보고 싶은 아들 6살먹도록 태여나서 3달 , 돐생일때 일본와서 보낸 3달,
재작년애 내가 중국가서 한달, 이렇게 7달밖에 못보냈는데 암이라니,,,,,억울합니다. 하느님이 불공평합니다.
아직 하지 못한 일이 , 하고 싶은 일이 이렇게 많은데,남편과 함께 중국가서 시부모님모시고 아들공부시키면서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 여직까지 해왔던거처럼 사치부리지말고 가족이 함깨 지낼수 있다는 그 행복만을 누리며 이국땅에서
생활해온 힘든 세월 ,내 청춘을 옛말처럼 하면서 살아가려는 욕심밖에 없었는데, 여러분 억울하다고 생각안됩니까?
앓고계시는 부모님들때문에 초중필업하고 일해 나를 공부시켜준 우리오빠. 결혼부조로 받은돈 혼수하나 못하고 내
대학등록금내준 언니. 내가 아직 아무 보답도 못했는데,,,
미안합니다.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제 신세 한탄하려던것이 아닌데. 동정을 바라는것도 아니랍니다.
그냥 여러어머님들한테 애가 낳으시고 몸조리 잘 하시라고, 그돈 몇푼때문에 부랴부랴 일하시느라 하지 말고 몸을 잘
챙기시라고 이 글을 쓰게 되였습니다. 남편이 이런글 왜 쓰냐면서 기분이 꿀꿀해지니깐 못쓰게 하는걸 제가 억지로 쓰고
있습니다. 외국땅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애기엄마들 건강검진 꼭 받아보세요. 며칠 돈못벌면 뭐랍니까?
5년전 제도 애기 한돐,아니 그냥 10달쯤이라도 같이 있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요.
아픈 젖을 부둥켜안고 그냥 비행기를 타지 않아더라도 이렇지 않을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덕에 엄마는 우리 아들 하늘만큼 사랑하는데, 메신저 해도 우리 아들은 엄마한테 관심 없답니다.저의 이름이 엄마인줄
알지요..
이제 CT,MRI로 검사하고 다음주면 전신에 퍼졌는가,내장기관에 전의 되였는가 하는 결과가 나오고 수술하게 됩니다.
결과가 나와 나쁜정황이면 아마도 이글은 못쓸것같아 먼저 씁니다.
아마도 제가 중국들어가는 날은 10달후가 아니라 1,2년후로 될것같습니다. 일본에서 치료하려 하거든요.
저는 죽고싶지 않습니다. 죽는것이 무섭습니다. 살아야 하겠습니다.
쉼터 맘들,꼭 건강 챙기시고 힘들면 쉬세요,애기 낳고 몸조리 잘하세요.저처럼 후회되는일 만드시질 말고!!!!!
질써없는 글 여기까지 읽어줘 감사합니다.
저의 이 글이 쉼터 맘들한테 자신을 아낄수 있는 계기로 된다면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졸업후 교원사업을 하다가 1999년에 유학생으로 일본에 오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온후 3달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년반후에는 아버지도 돌아가셨습니다.
일본에 올때 부모님들한테 일본에 가서 돈도 많이 벌고 공부도 많이 하고 돌아올거라 약속했습니다.
약속대로 전 일본에 오자부터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빌딩청소일을나가 11시까지 일하고 오후에는 공부하고 저녁에는 야끼니
끄가게에서 12시까지 바이트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언어하교 졸업후 동경외국어대학교에 가려고 몇달동안 애써 공부했지만 떨어지고 일년후에는 東京学芸大学을 다시 시험
보았지만 또 떨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저한테 나쁜일만 있으건 아니랍니다. 그사이 저는 같은 유학생을 만나 결혼도 하고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
으며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대학교진학을 포기한 저는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지 하는 기분으로 가족비자로 바꾸고 아침 8시부터 저녁5시까지는 콘비니
에서 저녁6시부터 12시까지는 이자까야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다가2005년에 임신했는데 임신5개월에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살림만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일본에서 애키
우기는 여간 힘들지않지요.친정부모님이 없기에 전 일본에서 해산하고 2달만에 중국에 가서 아들이 100일을 세고나서 시부
모님들한테 애를 맏기고 혼자서 일본에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저와 같은 처지로 애를 두고 온분들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그 갓난애기를 두고 오는 그때 저의 심정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잘아시리가 생각합니다.
그때 저는 애기한테 모유를 먹였습니다.3달만에 애기 두고 오니깐 일본오기 일주일전부터 젖을 떼려했는데 좋다는 방법은
다 해보았는데 한창 젖이 억수로 나오던 탓인지 좀처럼 젖이 멈추지 않고 알맹이가 생기고 열이 39도 까지 오르고 혼미상
태로 한 여름에 이불두채를 덮어서 추어 벌벌떨며 몸를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젖앓이를 했습니다. 일본오는 날까지도 아
파 차를 타고 비행장을 갈때털렁 거리기만해도 무서울 지경이였습니다.
엄마가 가는줄도 모르고 무표정으로 나를 보던 애기모습을 그리며 일본온후 아들보기 싶은 마음을 일하는데만 몰뚜했습니
다. 또다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그러다가 2년전부터는 사촌언니가 꾸리는 가게에서 안정
된 생활을 누리게 되였습니다.
아들이 명년이면 학교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10달후면 일본생활 끝내고 중국에 돌아가려고 아들과 함께 살날을
꿈꾸며 トキトキ、ワクワク하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몇주일전 전 우연히 젖에 알맹이가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하니깐 그냥 스쳐자나려다 병원에 가서 검사했
습니다.결과는 암이랍니다.유방암,,,
머리끝이 곤두서고 가슴에서 뭐가 치밀어 오르는 감정, 설마 내가 ,내가, 그러나 현실이였습니다.
어찌 이럴수가. 남한테 해없이 열심히 살아왔는데,보고 싶은 아들 6살먹도록 태여나서 3달 , 돐생일때 일본와서 보낸 3달,
재작년애 내가 중국가서 한달, 이렇게 7달밖에 못보냈는데 암이라니,,,,,억울합니다. 하느님이 불공평합니다.
아직 하지 못한 일이 , 하고 싶은 일이 이렇게 많은데,남편과 함께 중국가서 시부모님모시고 아들공부시키면서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 여직까지 해왔던거처럼 사치부리지말고 가족이 함깨 지낼수 있다는 그 행복만을 누리며 이국땅에서
생활해온 힘든 세월 ,내 청춘을 옛말처럼 하면서 살아가려는 욕심밖에 없었는데, 여러분 억울하다고 생각안됩니까?
앓고계시는 부모님들때문에 초중필업하고 일해 나를 공부시켜준 우리오빠. 결혼부조로 받은돈 혼수하나 못하고 내
대학등록금내준 언니. 내가 아직 아무 보답도 못했는데,,,
미안합니다.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제 신세 한탄하려던것이 아닌데. 동정을 바라는것도 아니랍니다.
그냥 여러어머님들한테 애가 낳으시고 몸조리 잘 하시라고, 그돈 몇푼때문에 부랴부랴 일하시느라 하지 말고 몸을 잘
챙기시라고 이 글을 쓰게 되였습니다. 남편이 이런글 왜 쓰냐면서 기분이 꿀꿀해지니깐 못쓰게 하는걸 제가 억지로 쓰고
있습니다. 외국땅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애기엄마들 건강검진 꼭 받아보세요. 며칠 돈못벌면 뭐랍니까?
5년전 제도 애기 한돐,아니 그냥 10달쯤이라도 같이 있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요.
아픈 젖을 부둥켜안고 그냥 비행기를 타지 않아더라도 이렇지 않을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덕에 엄마는 우리 아들 하늘만큼 사랑하는데, 메신저 해도 우리 아들은 엄마한테 관심 없답니다.저의 이름이 엄마인줄
알지요..
이제 CT,MRI로 검사하고 다음주면 전신에 퍼졌는가,내장기관에 전의 되였는가 하는 결과가 나오고 수술하게 됩니다.
결과가 나와 나쁜정황이면 아마도 이글은 못쓸것같아 먼저 씁니다.
아마도 제가 중국들어가는 날은 10달후가 아니라 1,2년후로 될것같습니다. 일본에서 치료하려 하거든요.
저는 죽고싶지 않습니다. 죽는것이 무섭습니다. 살아야 하겠습니다.
쉼터 맘들,꼭 건강 챙기시고 힘들면 쉬세요,애기 낳고 몸조리 잘하세요.저처럼 후회되는일 만드시질 말고!!!!!
질써없는 글 여기까지 읽어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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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1)
꼭 좋은결과가 나올겁니다 ..또한 그렇기를 기원하겟습니다 .
제친구 어머님도 유방암 진단받아서 중국에서 치료받은것도 낫앗으니 ,
일본은 더욱 잘 낫을겁니다 .
건강이 제일이죠 ,,,
제친구 어머님도 유방암 진단받아서 중국에서 치료받은것도 낫앗으니 ,
일본은 더욱 잘 낫을겁니다 .
건강이 제일이죠 ,,,
괜찮을겁니다...지금 先進医療로 수술하고 항생제거하면서 치료하면 완쾌 됨니다..
넘 나이 많으신것두 아닌데 이를 악물고 약물치료 하세요..
담에는 좋은 소식 싣고... 오셧으면 해요.... 아플수록 유쾌한 심정 보존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넘 나이 많으신것두 아닌데 이를 악물고 약물치료 하세요..
담에는 좋은 소식 싣고... 오셧으면 해요.... 아플수록 유쾌한 심정 보존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유방암은 그래도 다른암에 비해서 완치될가능성이 많으니
좋은약 쓰구 좋은 생각하면서 꼭 완치해 아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저도 아들을 중국에 두고온맘이라 님의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도 나머지 있어요.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힘내세요 !
좋은약 쓰구 좋은 생각하면서 꼭 완치해 아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저도 아들을 중국에 두고온맘이라 님의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도 나머지 있어요.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힘내세요 !
부디 유방암초기이길 바라면서..
유방암은 말기가 아닌이상 죽을 확률은 낮다고 합디다.
지금은 의학이 발달해서 꼭 치료될겁니다.
아직 행복한 나날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꼭 치료해야죠.
힘내세요.
유방암은 말기가 아닌이상 죽을 확률은 낮다고 합디다.
지금은 의학이 발달해서 꼭 치료될겁니다.
아직 행복한 나날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꼭 치료해야죠.
힘내세요.
나는살고싶습니다님,님의 글 읽고 눈물이 나오네요,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유방암 수술해서 완전히 나은신 분 많고 많아요,
꼭 나을수 잇다고 믿어요,
빨리 나아서 하루 빨리 아드님과 같이 살수 있기 바랄게요,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유방암 수술해서 완전히 나은신 분 많고 많아요,
꼭 나을수 잇다고 믿어요,
빨리 나아서 하루 빨리 아드님과 같이 살수 있기 바랄게요,
착하게 사신분은 꼭 하늘이 도와주실겁니다.
유방암은 일찍 발견해서 젖을 떼여내면서라도 수술을 한다면
꼭 괜찮아지는겁니다.저의 주변에도 그렇게 수술한 사람이
몇분 됩니다.수술 하고 지금은 모두들 괜찮아졌습니다.
멋진 아들이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어머님 힘내세요.
유방암은 일찍 발견해서 젖을 떼여내면서라도 수술을 한다면
꼭 괜찮아지는겁니다.저의 주변에도 그렇게 수술한 사람이
몇분 됩니다.수술 하고 지금은 모두들 괜찮아졌습니다.
멋진 아들이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어머님 힘내세요.
비공개
꼭완쾌하세요,,,,그리두아드님과행복한 나날을기대하면서요
비공개
꼭 초기이길...꼭 완쾌되길 빌어봅니다..
여태껏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하늘이 그렇게 무심하지 않을겁니다..
힘든 이 고비만 넘으면 그 뒤에는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예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치료하세요...
님..그리구 님 아들,가족을 지켜야죠..
화이팅입니다...
여태껏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하늘이 그렇게 무심하지 않을겁니다..
힘든 이 고비만 넘으면 그 뒤에는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예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치료하세요...
님..그리구 님 아들,가족을 지켜야죠..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꼭 치료될겁니다.
우리 엄마 친구두 유방암인데 완치됬어요. 그것두 중국에서,
일본에서 치료받으면 더 말할것두 없구요.
신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 받으세요.
우리 엄마 친구두 유방암인데 완치됬어요. 그것두 중국에서,
일본에서 치료받으면 더 말할것두 없구요.
신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 받으세요.
같은 엄마로서 부디 님이 잘 치료해서 아드님 그리고 한집식구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제 마음 또한 안타까워나는구요.
허나 마음을 크게 먹고 꼭 완쾌될것이라고 믿으세요.
의지가 굳세면 꼭 병마를 물리칠수 있으니깐요.
지금 의학도 발달해서 꼭 빨리 치료할수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허나 마음을 크게 먹고 꼭 완쾌될것이라고 믿으세요.
의지가 굳세면 꼭 병마를 물리칠수 있으니깐요.
지금 의학도 발달해서 꼭 빨리 치료할수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같은엄마로써 가슴이 찡 저려나네요 ....
저의 친구엄마도 유방암으로 고생하다가 완치되는것을 봣어요....
그니간 맘을 굳게 먹고 힘내세요....님옆에는 든든한 남편하고 아드님이 있잔습니까....
두 주먹 불끈쥐고 이를 악물고 힘내세요....
하루빨리 완치되여서 아드님과 상봉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의 친구엄마도 유방암으로 고생하다가 완치되는것을 봣어요....
그니간 맘을 굳게 먹고 힘내세요....님옆에는 든든한 남편하고 아드님이 있잔습니까....
두 주먹 불끈쥐고 이를 악물고 힘내세요....
하루빨리 완치되여서 아드님과 상봉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비공개
님의 글을 읽으니,맘이 너무 아프네요 ㅠ
꼭 치료를 잘 받으시고,가족단란해서 잘 살길 바랍니다 ...
꼭 치료를 잘 받으시고,가족단란해서 잘 살길 바랍니다 ...
휴~~~글을 읽다가 눈물이 저절로 막 흘러내림다 ㅜㅜ
꼭 좋은결과가잇길 바람다
유방암수술받고 완쾌된분들도 많으니 조금이라도 안심하셧슴합다
꼭꼭 꼭 좋아질꺼라 기도해주기싶슴다 ㅜㅜ
휴 나두 드안해서 걍 가서 검사한다한다하면서
아직도 안갓는데 님글읽고나서 당장이라도 가야겟슴다
꼭 완쾌돼서 다시 여기에 글을 올려주쇼
화이팅
꼭 좋은결과가잇길 바람다
유방암수술받고 완쾌된분들도 많으니 조금이라도 안심하셧슴합다
꼭꼭 꼭 좋아질꺼라 기도해주기싶슴다 ㅜㅜ
휴 나두 드안해서 걍 가서 검사한다한다하면서
아직도 안갓는데 님글읽고나서 당장이라도 가야겟슴다
꼭 완쾌돼서 다시 여기에 글을 올려주쇼
화이팅
님의 글 보고 그냥 스쳐갈수 없어서 글 남겨요.
저의 친구는 왼쪽팔이 저려서 쓰기 힘들정도
됐을때 유방암 발견됐구요,나이는 38, 6살짜리
아들에 일본에 와사 갖은 고생 다 했구...
지금은 일본에서 수술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 의학이 발달해서 유방암은 잘 치료할수
있으니 넘 근심 마세요. 꼭 건강을 되찾아서
아드님과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거라 믿어요!
화이팅 하세요!
님 말씀대로 정기검사랑 받을께요
저의 친구는 왼쪽팔이 저려서 쓰기 힘들정도
됐을때 유방암 발견됐구요,나이는 38, 6살짜리
아들에 일본에 와사 갖은 고생 다 했구...
지금은 일본에서 수술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 의학이 발달해서 유방암은 잘 치료할수
있으니 넘 근심 마세요. 꼭 건강을 되찾아서
아드님과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거라 믿어요!
화이팅 하세요!
님 말씀대로 정기검사랑 받을께요
하늘만큼 사랑하는 아들위해서 꼭 완쾌하겟다는 마음가지세요~
아들생각해서 가족들 생각해서 힘내세요,꼭 잘 치료할수잇을거예요,완쾌되서 다시 여기에 글올리는날 기다릴게요,화이팅!!!
넘 상심하지마세요
암은 본인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잔아요
그러니 의사선생님과 잘 맞춰서 꼭 이겨내길바랍니다
꼭 완쾌되리라 믿습니다
암은 본인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잔아요
그러니 의사선생님과 잘 맞춰서 꼭 이겨내길바랍니다
꼭 완쾌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귀여운 자식이 있는데 맥을 버리지 마세요!
정신력으로두 암을 정복할수 있잖구 멉니까.
힘내시구 꼭 완치되길 바랍니다!
여기서 또 님의 건강해진 모습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화이팅!
정신력으로두 암을 정복할수 있잖구 멉니까.
힘내시구 꼭 완치되길 바랍니다!
여기서 또 님의 건강해진 모습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화이팅!
이 글을 보며 눈물이 한없이 나오네요.
꼭 힘내서 이 고비를 넘기세요.그러면 만복을 받을겁니다.
걱정마시고 이렇게 많은 쉼터맘들의 고무격려가 있어서 꼭 완치될검다.
여자들은 제 몸을 아껴야 가정도 행복을 유지할수있고
자식들도 사랑을 더 많이 받을수 있슴다.
4년전 일본에 여자 홀몸으로 와서 외롭고 힘든 나날을 이겨왔던 나 자신이 서서로 떠오름다.
지금은 가정을 꾸려서 더없이 사랑해주는 남편도 있고해서 너무 행복하지만
지난 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옴다.
이렇게 노력하며 살아왔던 당신이였기때문에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검다.
꼭 벋혀야 함다. 나두 기도할께요.
꼭 힘내서 이 고비를 넘기세요.그러면 만복을 받을겁니다.
걱정마시고 이렇게 많은 쉼터맘들의 고무격려가 있어서 꼭 완치될검다.
여자들은 제 몸을 아껴야 가정도 행복을 유지할수있고
자식들도 사랑을 더 많이 받을수 있슴다.
4년전 일본에 여자 홀몸으로 와서 외롭고 힘든 나날을 이겨왔던 나 자신이 서서로 떠오름다.
지금은 가정을 꾸려서 더없이 사랑해주는 남편도 있고해서 너무 행복하지만
지난 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옴다.
이렇게 노력하며 살아왔던 당신이였기때문에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검다.
꼭 벋혀야 함다. 나두 기도할께요.
저의 주변에도 그 병에 걸린 사람 잇는데 지금은 병치료 끝내고 아주 건강해요
꼭 힘내서 병마를 이겨내구 다시 웃는 모습으로 이 계시판에 올리는 글을 보고싶네요
꼭 힘내서 병마를 이겨내구 다시 웃는 모습으로 이 계시판에 올리는 글을 보고싶네요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꼭 병마와 이겨내세요
저도 님의 충고대로 건강 잘 챙기겠습니다
쉼터에 님의 좋은소식 오르길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저도 님의 충고대로 건강 잘 챙기겠습니다
쉼터에 님의 좋은소식 오르길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지금 의학이 발달해서 꼬~~옥 님의 병이 완치될거라 믿슴미다 ~
그리고 지인이 같은 병으로고생하는 분이 있는데 ~
지금은 수술도 받고마니 좋아진상태임미다 ~~
희망을 품고 ~ 꼬~옥 이 고비를 잘 넘어서 귀여운아들과 상봉하기를 바람미다 ~
님이라면 꼬~옥 할수있으리라 믿슴미다 아자아자 ~!!
그리고 지인이 같은 병으로고생하는 분이 있는데 ~
지금은 수술도 받고마니 좋아진상태임미다 ~~
희망을 품고 ~ 꼬~옥 이 고비를 잘 넘어서 귀여운아들과 상봉하기를 바람미다 ~
님이라면 꼬~옥 할수있으리라 믿슴미다 아자아자 ~!!
힘내세요.그리고 이 와중에도 쉼터맘들에게 충고해줘서 감사하고요.
꼭 아들한테 못해준거 후회되는거 다 해주고 행복하게 살 날이 올껍니다.
꼭 아들한테 못해준거 후회되는거 다 해주고 행복하게 살 날이 올껍니다.
이글이 사람 마음을끄네요~~제 주변에 아는 분들도 유방암 치료하신 분들 많아요...
암치료에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던데 한사 ㅇ락관적으로 생각하시면 꼭 기적이 일어날꺼예요~~
하루빨리 완치되여 사랑하는 아가랑 행벅하게 사시길바래요~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암치료에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던데 한사 ㅇ락관적으로 생각하시면 꼭 기적이 일어날꺼예요~~
하루빨리 완치되여 사랑하는 아가랑 행벅하게 사시길바래요~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임신중인 맘인데 글을 읽구 넘 마음이 아프네요,,
울 조선족들 다들 이렇게 안타깝게 외국생활 버티구 잇죠!!!
저두 이번에 산후조리하러 부모님 누구두 못오구
실랑하구 둘이서 해야하는데 많이 걱정두 되네요~~~
지만, 꼭 기운차리구 아직 젊으시니까 치료 열심히 받으세요!
마음이 꿀꿀하구하면 여기서 스트레스두 풀구요,,,
다들 응원할것입니다, 화이팅!!!
울 조선족들 다들 이렇게 안타깝게 외국생활 버티구 잇죠!!!
저두 이번에 산후조리하러 부모님 누구두 못오구
실랑하구 둘이서 해야하는데 많이 걱정두 되네요~~~
지만, 꼭 기운차리구 아직 젊으시니까 치료 열심히 받으세요!
마음이 꿀꿀하구하면 여기서 스트레스두 풀구요,,,
다들 응원할것입니다, 화이팅!!!
참 안됐슴다...
그래두 근심하지 말구 힘내요...
유방암말기믄 보통 살이 막 거머거멓게 이상하게 됨다
그렇지만 않으믄 유방암은 거진 백프로 낫슴다
근심하지 마쇼
내생각에는 알맹이 잇는 정도니깐 말기까지는 안갓다구 생각함다
글구 유방암은 암세포가 퍼지는 속도 영 느림다..
늦은 사람들이느 암세포가 생게서 말기가지 가는데 십년 너머 걸리는 사람들두 있슴다,..
유방암은 일본에서 여자들이 세사람에 한사람이 잇는 병임다
초기에 발견하면 보통 백프로다 낫슴다...
젤 치료하기 바쁜게 식도암하구 페암이 젤 치료하기 바쁘구 암세포두 빨리 퍼짐다....
님만 걸리는 병 아니니까 근심하지 말쇼...
꼭 완쾌됨다
특히 암세포는 스트레스 만이 쌓이구 하믄 생긴다 합데다
유쾌한 심정을루 잇는게 젤 중요함다
그래두 근심하지 말구 힘내요...
유방암말기믄 보통 살이 막 거머거멓게 이상하게 됨다
그렇지만 않으믄 유방암은 거진 백프로 낫슴다
근심하지 마쇼
내생각에는 알맹이 잇는 정도니깐 말기까지는 안갓다구 생각함다
글구 유방암은 암세포가 퍼지는 속도 영 느림다..
늦은 사람들이느 암세포가 생게서 말기가지 가는데 십년 너머 걸리는 사람들두 있슴다,..
유방암은 일본에서 여자들이 세사람에 한사람이 잇는 병임다
초기에 발견하면 보통 백프로다 낫슴다...
젤 치료하기 바쁜게 식도암하구 페암이 젤 치료하기 바쁘구 암세포두 빨리 퍼짐다....
님만 걸리는 병 아니니까 근심하지 말쇼...
꼭 완쾌됨다
특히 암세포는 스트레스 만이 쌓이구 하믄 생긴다 합데다
유쾌한 심정을루 잇는게 젤 중요함다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오신 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안댓슴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라도 님은 꼭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의술이 발달하여 꼭 잘 치료할수 잇을검다. 힘내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라도 님은 꼭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의술이 발달하여 꼭 잘 치료할수 잇을검다. 힘내십시오.
머라고 말해야 할지 몰르겟음다ㅜㅜㅜ
꼭 병마와 이겨서 건강 완쾌하길 바람다
머..그까짓꺼 하고 맘만 굳게 먹음 안될일 없음다
부디 건강 되찾아서 행복한 가정 이끌어 나가길 바람다
엄마는 할수있다...엄마는 위대하다.......화이팅하세요
꼭 병마와 이겨서 건강 완쾌하길 바람다
머..그까짓꺼 하고 맘만 굳게 먹음 안될일 없음다
부디 건강 되찾아서 행복한 가정 이끌어 나가길 바람다
엄마는 할수있다...엄마는 위대하다.......화이팅하세요
비공개
여자들은 항상 애 챙기고 남편 챙기고 하다나면 자기 몸은 홀시 하군하지요. ㅠㅠ님도 그간 고생 많이 했는데 제 몸은 등한히 하다보니 그랬네요. 하지만 유방암은 잘 치료하면 꼭 낫습니다. 더구나 의술이 발달한 일본에서 열심히 치료해서 꼭 완쾌해 질겁니다.
님의 아이디 그대로 나는 살고싶다, 꼭 살거야, 내 새끼,내 가족들 위해서 꼭 살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치료에 전념하세요.
님이 건강해 졌다는 희소식 기다릴겁니다. 엄마라는 이름걸고 , 아들한테 그동안 못해준걸 보상하기 위해서라도 악을 쓰고 잘 치료하세요. 힘 내세요!
님의 아이디 그대로 나는 살고싶다, 꼭 살거야, 내 새끼,내 가족들 위해서 꼭 살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치료에 전념하세요.
님이 건강해 졌다는 희소식 기다릴겁니다. 엄마라는 이름걸고 , 아들한테 그동안 못해준걸 보상하기 위해서라도 악을 쓰고 잘 치료하세요. 힘 내세요!
힘내세요,윗글 보셨죠.쉼터맘들 다 한마음되여 님의 건강을 빌겁니다.
이제부터라도 병마와 싸우면서 자신을 위하여 한번 멋있게 살아보세요.
가정을 위하여,아드님을 위하여,자신을 위하여 화이팅...........
이제부터라도 병마와 싸우면서 자신을 위하여 한번 멋있게 살아보세요.
가정을 위하여,아드님을 위하여,자신을 위하여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라두 꼭 병을 이겨내구 살아가야죠 .
중국보다 일본이 의학이 더 발달 햇으니 일본에서 치료받기루 한거 참 잘햇다구 생각합니다,
초기면 고쳐낼수 잇다하던데 꼭 완쾌해 질꺼라구 굳게 믿으세요.
기도 할깨요.
중국보다 일본이 의학이 더 발달 햇으니 일본에서 치료받기루 한거 참 잘햇다구 생각합니다,
초기면 고쳐낼수 잇다하던데 꼭 완쾌해 질꺼라구 굳게 믿으세요.
기도 할깨요.
님과 한해에 일본에왓고 ,지금은 임신중입니다.
저두 애기 태여난후,반년안에는 일을 복귀하려구 생각중인데,,,참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꼭 용기를 가지고 힘내세요.
하느님이 그렇게 불공평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꼭 완치될꺼라 믿고있어요.
저두 애기 태여난후,반년안에는 일을 복귀하려구 생각중인데,,,참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꼭 용기를 가지고 힘내세요.
하느님이 그렇게 불공평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꼭 완치될꺼라 믿고있어요.
며칠후진단결과는 꼭 좋은결과라고믿습니다.
맘굳게먹고 약물치료잘받아서 하루빨리완쾌되길바랍니다.
힘내세요!!
맘굳게먹고 약물치료잘받아서 하루빨리완쾌되길바랍니다.
힘내세요!!
님의 글을 읽고 정말 눈물이나고 남의일 같지않아 마음이 쓰리고 아픕니다...
우리조선족들이 10년전에 일본에 금방왔을때 혼자몸으로 이국땅에서 그 아픈고생 어찌 한마디로 다 하겟습니까..,그 많은
고생 부리치고 이를 악물고 버쳐온 님이 정말 대견합니다.
이세상에는 하느님이 꼭 있습니다..,더우기 유방암은 완치된 사람이 많고많으니 상심해하지 마시고 치료를 잘하면 꼭 완치될것입니다!!
우리조선족들이 10년전에 일본에 금방왔을때 혼자몸으로 이국땅에서 그 아픈고생 어찌 한마디로 다 하겟습니까..,그 많은
고생 부리치고 이를 악물고 버쳐온 님이 정말 대견합니다.
이세상에는 하느님이 꼭 있습니다..,더우기 유방암은 완치된 사람이 많고많으니 상심해하지 마시고 치료를 잘하면 꼭 완치될것입니다!!
참 안됐습니다. 허나 지금 의학이 발달했으니 꼭 완쾌되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심리적으로 좀 타격이 크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부디 굳게 마음 먹으세요..
님의 이런 심정... 넘 넘 잘 알것 같습니다....공포감을..............
어린 자식과 사랑하는 남편님을 위해서라도 아이디처럼 힘내리라고 믿습니다.
--------
나도 더안이 굴다가 전번에 금방 남편 회사에서 온 서류를 보고 예약했더니 하가끼가 왔습디다.
회사병원으로 9/10일에 가기로 했습니다. 전번에 왼쪽에 림파선이 아픈적이 있었는데 조금 두근거립니다. 조금 불안하네요.
정말 더안이 굴어서는 안될일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였습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이 아프면서도 불구하고
좋을 글을 써주어서 감사합니다..... 복 받을껍니다.............. 님의 완쾌를 빕니다.......화이팅 !!!
지금 심리적으로 좀 타격이 크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부디 굳게 마음 먹으세요..
님의 이런 심정... 넘 넘 잘 알것 같습니다....공포감을..............
어린 자식과 사랑하는 남편님을 위해서라도 아이디처럼 힘내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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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더안이 굴다가 전번에 금방 남편 회사에서 온 서류를 보고 예약했더니 하가끼가 왔습디다.
회사병원으로 9/10일에 가기로 했습니다. 전번에 왼쪽에 림파선이 아픈적이 있었는데 조금 두근거립니다. 조금 불안하네요.
정말 더안이 굴어서는 안될일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였습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이 아프면서도 불구하고
좋을 글을 써주어서 감사합니다..... 복 받을껍니다.............. 님의 완쾌를 빕니다.......화이팅 !!!
글을 읽는순간 막 눈물이 나네요 ㅠㅠㅠ 어쩌면 이럴수가요 ...유방암은 그래도 암중에서는 제일 완치된 사람이 많고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제 아는 언니도 2년전에 암이라서 수술 받고 지금 너무 건강하게 잘 살고 있어요 .
지금까지 쭉 노력해온 님에께 꼭 하느님이 도와줄꺼에요 .힘내세요 .
지금까지 쭉 노력해온 님에께 꼭 하느님이 도와줄꺼에요 .힘내세요 .
아무리 지금 유방암환자가 많다해두 많지두 않는 나이에 왜서 내가 ~ 타격받은 그심정 리해가됩니다.
그러나 충분히 완치할수있는 병이라니 오찌꼬므하지마시구요 . 울직장에 아줌마두 유방암수술하구 2달만에 회사복귀했습니다.
정말 건강은 자기절루 챙겨야합니다..저는 작년에 혈액검사에서 혈당이 220까지돼서 당뇨병인가해서 엄청 정신타격받았는데 님은 오죽하겠습니까? 별 오만가지생각이 다 들던데.. 맬먹던 아이스크림끊구 식사생활개변하구.. 이걸 계기로 자궁암검사,위카메라,혈액검사는 정기적으로 하고있습니다..여기 애기엄마들두 건강검진에는 홀시하지 마시구 정기적으루 하기쇼..
그러나 충분히 완치할수있는 병이라니 오찌꼬므하지마시구요 . 울직장에 아줌마두 유방암수술하구 2달만에 회사복귀했습니다.
정말 건강은 자기절루 챙겨야합니다..저는 작년에 혈액검사에서 혈당이 220까지돼서 당뇨병인가해서 엄청 정신타격받았는데 님은 오죽하겠습니까? 별 오만가지생각이 다 들던데.. 맬먹던 아이스크림끊구 식사생활개변하구.. 이걸 계기로 자궁암검사,위카메라,혈액검사는 정기적으로 하고있습니다..여기 애기엄마들두 건강검진에는 홀시하지 마시구 정기적으루 하기쇼..
하느님인 그렇게 무정하지 않을거라고 믿습니다.
하느님이 그렇게 귀여운 아들을 선물로 주었으니 꼭 신심을 가지고
치료에 선념하십시요.
하느님이 그렇게 귀여운 아들을 선물로 주었으니 꼭 신심을 가지고
치료에 선념하십시요.
님은 꼭 복을 받을검다..
유방암이라두 다 잘못되는것이 아니니 근심하지 마숑..꼭 완쾌되고 사랑하는 아들과 시부모님들.남편과 잘 살꺼라 믿슴다.
지금은 다른것을 다 생각하지 말고 치료를 잘 받으숑.
아는 친구분두 유방암이였지만 치료받고 완쾌된상태임다.
힘내세요
유방암이라두 다 잘못되는것이 아니니 근심하지 마숑..꼭 완쾌되고 사랑하는 아들과 시부모님들.남편과 잘 살꺼라 믿슴다.
지금은 다른것을 다 생각하지 말고 치료를 잘 받으숑.
아는 친구분두 유방암이였지만 치료받고 완쾌된상태임다.
힘내세요
힘 내세요...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길 바랍니다...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길 바랍니다...
님의 완쾌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견강한 분이시니 꼭 잘이겨낼것이라고 굳이 믿습니다.
저도 님이 완쾌햇다는 소식 기다릴께요.
힘내세요!!!
저도 님이 완쾌햇다는 소식 기다릴께요.
힘내세요!!!
참 안타깝슴다......
댁네 아들이 저희 큰애랑 동갑인같은데,어쩜 젊디젊은 나이에 벌써 암이란 몹쓸병에 걸렸는지....
하지만 유방암은 완치률이 아주 높은 병이기때문에 아무 근심말고 치료에 전념하기 바람다.
꼭 아무 문제없이 건강을 되찾으리라 믿슴다,진심으로 완쾌를 빌겠슴다.....
댁네 아들이 저희 큰애랑 동갑인같은데,어쩜 젊디젊은 나이에 벌써 암이란 몹쓸병에 걸렸는지....
하지만 유방암은 완치률이 아주 높은 병이기때문에 아무 근심말고 치료에 전념하기 바람다.
꼭 아무 문제없이 건강을 되찾으리라 믿슴다,진심으로 완쾌를 빌겠슴다.....
풀 남겨주신 여러분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도움줄려고 이글을 썼는데 도리여 제가 여러분들한테서 많은 도움과 힘을 받고 있습니다.
암진단을 받은후 평소 무뚝뚝하던 남편도 저한테 많은 희망을 주며 저를 너무너무 아껴주고 있답니다. 함께 일하는 사촌언니도 앓아서 입원해도 월급을 챙겨 줄테니 돈걱정은 절때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이 제가 수술하기전 몸을 춰세운다면서 시부모님들한테 전화를 해서 보건품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정황을 안 시아버님이 돈걱정은 하지 말라며 벌어논 돈도 좀 있고 정안되면 자신이 나가 돈을 더 번다네요. 시아버님이 65세에 지금도 공정사로 초빙돼 일하고 계시는데 몇군데 더 일할수도 있다면서 저를 고무격려 하였어요. 하지만 오빠와 언니한테는 지금도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들을 위해서 여직까지 너무나 많은것을 희생해온 오빠한테 너무 참혹한 것 같았고 오빠도 2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에 있다가 돌아가 이제 금방 안정돼였거든요.언니은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타격으로 몸을 해칠까 두려워요.
중국에 있을땐 지나가고 지나오는 감기를 모두 했지만 일본에 온후로 감기도 걸리지 않던 제가 암이라니,,,드라마에서 볼수있던 사실에 나한테서 일어났어요.여러분들도 건강하다고 자신에 대충대충마시고 자그마한 이상이라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속에 새기고 꼭 건강한 몸으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글을 보면서 내가 이글을 쓰길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암진단을 받은후 평소 무뚝뚝하던 남편도 저한테 많은 희망을 주며 저를 너무너무 아껴주고 있답니다. 함께 일하는 사촌언니도 앓아서 입원해도 월급을 챙겨 줄테니 돈걱정은 절때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이 제가 수술하기전 몸을 춰세운다면서 시부모님들한테 전화를 해서 보건품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정황을 안 시아버님이 돈걱정은 하지 말라며 벌어논 돈도 좀 있고 정안되면 자신이 나가 돈을 더 번다네요. 시아버님이 65세에 지금도 공정사로 초빙돼 일하고 계시는데 몇군데 더 일할수도 있다면서 저를 고무격려 하였어요. 하지만 오빠와 언니한테는 지금도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들을 위해서 여직까지 너무나 많은것을 희생해온 오빠한테 너무 참혹한 것 같았고 오빠도 2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에 있다가 돌아가 이제 금방 안정돼였거든요.언니은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타격으로 몸을 해칠까 두려워요.
중국에 있을땐 지나가고 지나오는 감기를 모두 했지만 일본에 온후로 감기도 걸리지 않던 제가 암이라니,,,드라마에서 볼수있던 사실에 나한테서 일어났어요.여러분들도 건강하다고 자신에 대충대충마시고 자그마한 이상이라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속에 새기고 꼭 건강한 몸으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글을 보면서 내가 이글을 쓰길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너무 안타깝고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같은 애가진 엄마로서 자식이 얼마나 보고싶었겠는가도 상상이 갑니다.
저는 하느님은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직껏 고생많이 하셨는데 하느님은 그렇게 무정하지 않을겁니다.
윗분들의 말씀처럼 아무생각도 하지 마시고 병마와 잘 싸워서 부디 몸을 잘 춰세우길 바랍니다.
같은 애가진 엄마로서 자식이 얼마나 보고싶었겠는가도 상상이 갑니다.
저는 하느님은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직껏 고생많이 하셨는데 하느님은 그렇게 무정하지 않을겁니다.
윗분들의 말씀처럼 아무생각도 하지 마시고 병마와 잘 싸워서 부디 몸을 잘 춰세우길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남들을 위해서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지...
너무 위대한 분같네요...
꼭 병이 완치되어서 아들하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렇게 되라라 믿고 있습니다..
너무 위대한 분같네요...
꼭 병이 완치되어서 아들하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렇게 되라라 믿고 있습니다..
가슴이 찡해납니다 .지금은 의술이 좋아서 병이 꼭 완쾌하리라 믿읍니다 .저도
중국에 자식을 두고온 엄마로써 이글을 보면서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오네요 .반성도
많이 합니다 .돈이 무엇인지 세월이 참 무섭네요 .힘내시고 병치료 잘하세요 .
꼭 건강한 몸으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중국에 자식을 두고온 엄마로써 이글을 보면서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오네요 .반성도
많이 합니다 .돈이 무엇인지 세월이 참 무섭네요 .힘내시고 병치료 잘하세요 .
꼭 건강한 몸으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하루빨리 확진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글을 쓸수있게끔 우리도 함께 바랄겁니다.
수술 받으시고 아드님을 위해서라도 꼬옥 완강하게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술 받으시고 아드님을 위해서라도 꼬옥 완강하게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님이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 가족들이 다 지켜봐주구 있으니까..
맘 굳게먹구 치료 부지런히 해서 꼭 완캐되시길 바랍니다....
맘 굳게먹구 치료 부지런히 해서 꼭 완캐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유방암은 지금 일본기술가지구 완치되게끔 치료할수잇슴니다,,
아들하구 가족을위해서라도,,,힘내세요,,,
그리구 정신상 너무 마이나스를 가지지 마시고,나는 살어야한다,완치된다하고
치료에 신념하세요
아들하구 가족을위해서라도,,,힘내세요,,,
그리구 정신상 너무 마이나스를 가지지 마시고,나는 살어야한다,완치된다하고
치료에 신념하세요
어제도 읽고 오늘도 일고 ,참 맘이 아프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열심히 기도해줄거예요, 근심하지말고, 매일 기쁘고 행복한 맘으로 보내세요, 한주일후에도 아마 별일 없을거예요, 화이팅
아침에 회사 나와서 읽어보고 눈물 참느라 ...
참 안됐지만 ,,,암이라두 나을수 있으니 ...꼭 회복하세요 ..
회복해서 .,,,다시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
화이팅 .,,
참 안됐지만 ,,,암이라두 나을수 있으니 ...꼭 회복하세요 ..
회복해서 .,,,다시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
화이팅 .,,
참 마음이아프네요. 하루빨리 치료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사랑하는 가족과행복하게 잘살기를 진심으로 바랍나다.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꼭,,,뻩이세요,,,이태까지 고생한 내 인생이 억울해서라도,사랑하는 아들,랑군님 위해서라도,,,
젖암은 괜찮을검다,,,일본이 기술이 좋잔아요...
님의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 기대합니다.
힘내세요,,꼭,,,뻩이세요,,,이태까지 고생한 내 인생이 억울해서라도,사랑하는 아들,랑군님 위해서라도,,,
젖암은 괜찮을검다,,,일본이 기술이 좋잔아요...
님의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 기대합니다.
글 읽는 제 가슴이 꽉 막혀 뭐라 형용못하겠어요.
어쩜 드라마에서만 볼수있는 일이 현실에 있다니ㅠㅠ
님이 선량한 마음 갖춘분이니 꼭 병마를 이겨낼거라 믿어요.
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쓴 글 기대해요.
어쩜 드라마에서만 볼수있는 일이 현실에 있다니ㅠㅠ
님이 선량한 마음 갖춘분이니 꼭 병마를 이겨낼거라 믿어요.
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쓴 글 기대해요.
님의 살아나온 길을 상상하면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옵니다. 왜 그렇게 미련하게 살았습니까? 남편도 있는대 ㅡㅡㅡ
꼭 건강하세요. 우리 친척도 유방암이라서 수술하고 지금 아무일 없습니다,, 꼭 자기몸 자기가 챙기세요. 아프면 님만 고생입니다.
꼭 건강하세요. 우리 친척도 유방암이라서 수술하고 지금 아무일 없습니다,, 꼭 자기몸 자기가 챙기세요. 아프면 님만 고생입니다.
머라구 말해야할지..
그냥그냥 치로 잘 받고 하루빨리 완쾌해서 ..자식을 옆에 두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래요..;;
그냥그냥 치로 잘 받고 하루빨리 완쾌해서 ..자식을 옆에 두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래요..;;
진짜 눈물이 줄줄 나오네요. 지금 젖을 먹이고 있는 맘입니다. 하루빨리 일 시작해야 겟다 생각햇는데. 가는 인생 얼마라고 좀 더 편하게 애를 보다가 일해야 겟습니다.
부디 몸이 회복되기를 바라겟습니다.
부디 몸이 회복되기를 바라겟습니다.
9월달의 무지개잡지 봐보세요.
제가 우연하게 취재한 분이 암에 걸리셨거든요.
물론 지금 아주 건강하게 있습니다.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지금까지 몸을 아끼지 않은 자기한테 주는 경고였다고...
아프다는거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고...
만약 이런 일이 없더라면 아마 계속 그냥 앞을 보고 달리기만 했을건데 이 계기로 자기를 뒤돌아볼수가 있었다고 하셨어요.
님의 의지가 젤 중요한것이지 지금처럼 긍정적으로 악착같이 병과 싸워 이기세요.
꼭 잘될거에요.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꼭...나을수있게 저도 간절하게 빌어봅니다.
제가 우연하게 취재한 분이 암에 걸리셨거든요.
물론 지금 아주 건강하게 있습니다.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지금까지 몸을 아끼지 않은 자기한테 주는 경고였다고...
아프다는거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고...
만약 이런 일이 없더라면 아마 계속 그냥 앞을 보고 달리기만 했을건데 이 계기로 자기를 뒤돌아볼수가 있었다고 하셨어요.
님의 의지가 젤 중요한것이지 지금처럼 긍정적으로 악착같이 병과 싸워 이기세요.
꼭 잘될거에요.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꼭...나을수있게 저도 간절하게 빌어봅니다.
아드님이 옆에서 응원할겜다.
꼭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고 힘내세요.
꼭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고 힘내세요.
님의 글을 읽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려니 목이 메이는군요.
정신적 충격을 많이 받았으리라 생각하는대 꼭 치유될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정신적,심리 부담을 갖지 말고 ,마음을 너르게 먹고 치료를 잘 받으세요.
꼭 좋아질거예요.
님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제 님의 좋은 소식도 기다릴게요.
정신적 충격을 많이 받았으리라 생각하는대 꼭 치유될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정신적,심리 부담을 갖지 말고 ,마음을 너르게 먹고 치료를 잘 받으세요.
꼭 좋아질거예요.
님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제 님의 좋은 소식도 기다릴게요.
저도 꼭 좋은결과 나올거라고 믿어요.
유방암은 다른암보다 치료하고 낳은사람들도 엄청 많으니 걱정마세요.
암튼 힘내시고 ,아드님고 전가족 빨리 퇀웬하기를 바래요.
유방암은 다른암보다 치료하고 낳은사람들도 엄청 많으니 걱정마세요.
암튼 힘내시고 ,아드님고 전가족 빨리 퇀웬하기를 바래요.
얼마나 타격이 크시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로 써주시니 읽는 내내 맘이 저립니다.
저의 교수님도 40에 유방암으로 수술했는데, 수술자리가 알리지도 않게 너무 잘했더라구요.
이젠 십여년이 지났느데, 매주마다 마라손이랑 건강센터에랑 다니면서 건강관리를 확실하게 잘하시더라구요.
님도 하루빨리 저의 교수님처럼 완쾌되엿으면 좋겠습니다.
꼬오옥!!! 나아지세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질때면 그 념원이 실현된다고 그러드라구요...
우리 모두가 기도할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로 써주시니 읽는 내내 맘이 저립니다.
저의 교수님도 40에 유방암으로 수술했는데, 수술자리가 알리지도 않게 너무 잘했더라구요.
이젠 십여년이 지났느데, 매주마다 마라손이랑 건강센터에랑 다니면서 건강관리를 확실하게 잘하시더라구요.
님도 하루빨리 저의 교수님처럼 완쾌되엿으면 좋겠습니다.
꼬오옥!!! 나아지세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질때면 그 념원이 실현된다고 그러드라구요...
우리 모두가 기도할게요...
늦게나마 응원해줄려구 로그인 했어요.
어려서부터 고생 많이 하신것 같은데
부디 힘내시구,
아들이랑 중국들어가서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요.
꼭~~힘내시구요,
희망을 가지세요~~
어려서부터 고생 많이 하신것 같은데
부디 힘내시구,
아들이랑 중국들어가서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요.
꼭~~힘내시구요,
희망을 가지세요~~
신심을 가지세요
유방암이래두 수술 잘되구 항암치료잘하면 나어요
친척중에 재작년에 유방암수술하구 한동안 항암치료하면서 힘들엇다지만
지금은 정상적으루 출근두 하구잇어요
애를 봐서래두 맘 굳게 먹구 치료에 전념하세요
꼭 나아서 다시 여기서 뵛음 좋겟네요
유방암이래두 수술 잘되구 항암치료잘하면 나어요
친척중에 재작년에 유방암수술하구 한동안 항암치료하면서 힘들엇다지만
지금은 정상적으루 출근두 하구잇어요
애를 봐서래두 맘 굳게 먹구 치료에 전념하세요
꼭 나아서 다시 여기서 뵛음 좋겟네요
힘내요~
자식낳고보니 내가 혼자서 죽는 두려움보다 자식두고 죽는 두려움이 컷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른모든일에 걱정은 접어두시고 치료에 전념 하세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겟습니다.
자식낳고보니 내가 혼자서 죽는 두려움보다 자식두고 죽는 두려움이 컷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른모든일에 걱정은 접어두시고 치료에 전념 하세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겟습니다.
꼭 나으실겁니다. 꼭 꼭 꼭
꼭 완치하셔서 좋은 소식 올려주세요.
풀 남겨준 여러분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제가 이글을 올리길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여러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가슴속에 울리고 힘이 되네요.
나 혼자만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많은 분들이 용감하게 암을 이겨내였군요.
여러분의 말처럼 나한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이렇게 여러분의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암에 걸리려고 그랜는지 그냥 머리를 기르지 않았는데 반년전부터 집갈때가지 머리을 기를거라고 신랑한테 얘기 했거든요.
우리 아들이 엄마가 머리긴걸 좋아할것 같더라구요.3년만에 보는 아들한테 잘 보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 암치료하면 머리가 홀랑 다 빠지겠지요.그것도 속상하네요. 아 ,주책이네요,이런말은 안 할려했는데,,,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꼭 여러분들과 함께 병에 대해 다시 한번 옛말처럼 말할수 있도록,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이국땅에서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맘들,화이팅!!
다시 한번 제가 이글을 올리길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여러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가슴속에 울리고 힘이 되네요.
나 혼자만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많은 분들이 용감하게 암을 이겨내였군요.
여러분의 말처럼 나한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이렇게 여러분의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암에 걸리려고 그랜는지 그냥 머리를 기르지 않았는데 반년전부터 집갈때가지 머리을 기를거라고 신랑한테 얘기 했거든요.
우리 아들이 엄마가 머리긴걸 좋아할것 같더라구요.3년만에 보는 아들한테 잘 보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 암치료하면 머리가 홀랑 다 빠지겠지요.그것도 속상하네요. 아 ,주책이네요,이런말은 안 할려했는데,,,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꼭 여러분들과 함께 병에 대해 다시 한번 옛말처럼 말할수 있도록,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이국땅에서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맘들,화이팅!!
울 외숙모가 유방암에 걸려서 얼마나 컷는지 닭알만큼 커져서 림파까지 퍼졋댓어요. 그래도 본인은 그걸모르고 일반 혹인가 햇대요. 후에 동네사람이 암이라고 알려줘서 울고불고 란리가 낫댓어요.그런데 장춘에서 수술하고 몇달 항암치료 받더니 10년이 지난 지금 아직 한국에서 매일 좋아하는 술마시고 주정도 부린대요. 그저 팔이 약간 아프대요. 울 외숙모는 피임약을 많이 먹엇대요. 그게 화근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울 엄마도 40대일때 혹이 나서 몇년간 고생햇어요. 집에 돈이 없어서 대충 현병원에서 떼내고 세포검사같은건 아예 하지 도 않앗어요. 근데 그렇게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햇어요. 돈없어 병원도 못가고요. 울 엄마가 하는말이 알로에가 좋다고 하여 누가 키우던 거 큰 가시가 붙은 알로에를 계란을 구워서 말아서 먹고 선인장 가시를 빼고 찢혀서 부쳣대요. 그 두가지에서 효과를 받다고 하니 한번 시험해보는것이 어떨가 해서요.
그리고 울 엄마도 40대일때 혹이 나서 몇년간 고생햇어요. 집에 돈이 없어서 대충 현병원에서 떼내고 세포검사같은건 아예 하지 도 않앗어요. 근데 그렇게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햇어요. 돈없어 병원도 못가고요. 울 엄마가 하는말이 알로에가 좋다고 하여 누가 키우던 거 큰 가시가 붙은 알로에를 계란을 구워서 말아서 먹고 선인장 가시를 빼고 찢혀서 부쳣대요. 그 두가지에서 효과를 받다고 하니 한번 시험해보는것이 어떨가 해서요.
저의 어머니 친구가 20년전에 유방암에 걸려서 연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지금도 아주 건강하게
잘 계시거든요. 그러니 님도 꼭 좋아질것이니 신심 가지세요.
병에 걸렸을때 정신인소는 아주 중요하거든요. 정신상태가 좋고 신심이 있으면 암세포도
죽어간대요. 반대로 정신상태가 안좋은면 오히려 악화돼고 ㅎㅎ
님은 어느 병원에서 수술하게 돼시는지요. 동경에 国立中央病院이 있는데 이 병원은 전문적으로 암환자만
보는 병원입니다, 築地市場역에서 1분거리에 있거든요.
지금은 면역력을 높힐수있게금 많이 노력하세요.
암치료가 시작돼면 면역력이 많이 내려가니간요.
그럼 화이팅하고 수술후 다시 쉼터에 놀러오세요.
잘 계시거든요. 그러니 님도 꼭 좋아질것이니 신심 가지세요.
병에 걸렸을때 정신인소는 아주 중요하거든요. 정신상태가 좋고 신심이 있으면 암세포도
죽어간대요. 반대로 정신상태가 안좋은면 오히려 악화돼고 ㅎㅎ
님은 어느 병원에서 수술하게 돼시는지요. 동경에 国立中央病院이 있는데 이 병원은 전문적으로 암환자만
보는 병원입니다, 築地市場역에서 1분거리에 있거든요.
지금은 면역력을 높힐수있게금 많이 노력하세요.
암치료가 시작돼면 면역력이 많이 내려가니간요.
그럼 화이팅하고 수술후 다시 쉼터에 놀러오세요.
글을 읽는 내내 눈물이 흐릅니다. 같은 엄마로서, 토끼같은 자식을 떼여놓고
외국에서 열심히 힘내고 있는 같은 입장으로서 남의 일 같지않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힘내세요.
사랑하는 아드님과 남편, 그리고 든든한 힘이 되여주시는 시부모님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님의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악착같이 암과 싸워 이기세요.
하느님은 결코 무정하지 않을겁니다. 여직까지 열심히 살아오신 님의 편일겁니다.
언젠가는 꼭 오늘의 가슴아픈 일들도 옛말처럼 하게끔 도와주실겁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빕니다.
힘내세요!!!!
외국에서 열심히 힘내고 있는 같은 입장으로서 남의 일 같지않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힘내세요.
사랑하는 아드님과 남편, 그리고 든든한 힘이 되여주시는 시부모님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님의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악착같이 암과 싸워 이기세요.
하느님은 결코 무정하지 않을겁니다. 여직까지 열심히 살아오신 님의 편일겁니다.
언젠가는 꼭 오늘의 가슴아픈 일들도 옛말처럼 하게끔 도와주실겁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빕니다.
힘내세요!!!!
님 글을 읽는 내내 눈물이 제절로 나오는군요..
님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는 사람한테 정말 하느님이 무심한것같기도 하네요..하지만 그래도 님을 아껴주는 남편하고 든든한 아들, 거기에다 부모못지않게 며느리 사랑해주시는 시부모님들...
이것만으로도 님은 행복하겠죠..
아무런 증상이 없이 먼저 알맹이 발견되셨다면 제 개인생각은 그냥 초기같아요..
웃분들의 조언과 같이 병은 정말 정신력과 싸우는검다...
절대 락심하시지말고 미래하고 남편, 자식만 생각하시고 좋았던 기뻣던 일만 생각하시면 병마가 물러날지도 모릅니다..
정말 힘내세요...
님의 행운을 빌게요...
님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는 사람한테 정말 하느님이 무심한것같기도 하네요..하지만 그래도 님을 아껴주는 남편하고 든든한 아들, 거기에다 부모못지않게 며느리 사랑해주시는 시부모님들...
이것만으로도 님은 행복하겠죠..
아무런 증상이 없이 먼저 알맹이 발견되셨다면 제 개인생각은 그냥 초기같아요..
웃분들의 조언과 같이 병은 정말 정신력과 싸우는검다...
절대 락심하시지말고 미래하고 남편, 자식만 생각하시고 좋았던 기뻣던 일만 생각하시면 병마가 물러날지도 모릅니다..
정말 힘내세요...
님의 행운을 빌게요...
저도 간절하게 빌겠습니다.힘내세요.꼭 나을겁니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빌고 비는데,꼭 좋은 결과 볼겁니다.
부모위해 가족위해 희생정신 많은 조선족 여자들 그만 고생했으면 좋겠습니다.자기를 위해 사는 인생였으면 좋겠습니다.
남편분들은 안해를 더 아껴줬으면 좋겠습니다.
부모위해 가족위해 희생정신 많은 조선족 여자들 그만 고생했으면 좋겠습니다.자기를 위해 사는 인생였으면 좋겠습니다.
남편분들은 안해를 더 아껴줬으면 좋겠습니다.
풀 남겨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님들의 남겨준 말마다 너무나 내 가슴속에 와 다았습니다.
병마와 싸워 꼭 이길겁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길 바랍니다.
님들의 남겨준 말마다 너무나 내 가슴속에 와 다았습니다.
병마와 싸워 꼭 이길겁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길 바랍니다.

애두 아직 어린데 제가 생각만해도 속상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