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결혼 몇주년이 되나요?
저는 결혼9주년을 맞이하는데 참 한마디로 지금 내 심정을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물론 행복할때도 슬플때도 있었지만 모두들 결혼 3년이 관건이라고 해서 3년도
잘 넘겼고.한족들은 결혼생활 《七年之痒》이 있다고 해서 그땐 싸우기도 했지만
무사히 넘겼는데 ...
이제 래년이면 10주년이 되는데 점점 공동언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요.물론
애도 있어서 애문제가 화제가 되긴 하지만 정말 이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서로를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점점 세월이 흐르면 이해하기 더
힘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그때 그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여기 결혼생활 10년이 되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드바이스를
부탁합니다.그리고 신혼인 분들도 의견발표를 해주세요.ㅎㅎㅎ
결혼 몇주년이 되나요?
저는 결혼9주년을 맞이하는데 참 한마디로 지금 내 심정을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물론 행복할때도 슬플때도 있었지만 모두들 결혼 3년이 관건이라고 해서 3년도
잘 넘겼고.한족들은 결혼생활 《七年之痒》이 있다고 해서 그땐 싸우기도 했지만
무사히 넘겼는데 ...
이제 래년이면 10주년이 되는데 점점 공동언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요.물론
애도 있어서 애문제가 화제가 되긴 하지만 정말 이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서로를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점점 세월이 흐르면 이해하기 더
힘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그때 그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여기 결혼생활 10년이 되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드바이스를
부탁합니다.그리고 신혼인 분들도 의견발표를 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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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忍之美德
인지미덕
참을만 하면 참고삽소
백프로로 원만한 가정이란 있을수 없슴다.이런저런 모순속에서 그 모순을 극복하고 헤쳐나가면서 살면 됨다.
그리구 부부싸움도 드문드문 해야 좋담다 ㅎㅎㅎㅎ
인지미덕
참을만 하면 참고삽소
백프로로 원만한 가정이란 있을수 없슴다.이런저런 모순속에서 그 모순을 극복하고 헤쳐나가면서 살면 됨다.
그리구 부부싸움도 드문드문 해야 좋담다 ㅎㅎㅎㅎ
고민상담이라니깐 들어 왔습니다. 아직 결혼 9주년까지 안되는 후배이지만 아마도 보편 현상인것 같습니다.
회사 퇴직하고 애를 키우면서 とある社団法人에서 활동했을때 그럽데다... 다들 애를 키우고 점좀 엄마의 손을 떠나 독립하면
할일이 없어지구... 구멍이 뚤린듯하다고...선배 엄마들이 항상 그럽데다.. 그러면서 보란디아로 활동을 한다면서...
-----------------
4개 계절을 즐겨보세요.
남편분과 함께 봄에는 新緑 랑 즐기고... 여름엔 바다가랑 가서 해수욕도 즐기고...
가을엔 紅葉를 즐기면서 겨울엔 스키랑두 탈라 다니거나 온천에랑 다녀보세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日帰り도 있고...
뭐 함께 카라오케랑두 다니구 윈더우 쇼핑두 다니면서... 거리를 함께 손잡고 걸어 보세요...
자연적으로 화제가 가득 튕겨 나올겁니다. 여자들은 집안의 태양이라고 하잖습니까?
---------
그리구 각자 자기만의 시간으로 자기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두고
함께 즐길수 있는 공통취미가 있으면 사이도 화제도 끊임없을 겁니다.......... 화이팅
례를 들면 우리집은 남편 제일 취미는 차... 난 和를 좋아해서 茶道 華道 着物 이런것입다.
지금은 매주 토요일마다 키모노 학습하러 다니고... 또 함께 신랑과 콘서트도 다니고.... 좌우간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나이가 들면서 추억으로 산다는 말도 있습데다.. 아마도 그런데서 대화가 튕겨나오지
않을가 싶은데요.......... 화이팅......... 행복하세요.........!!!
회사 퇴직하고 애를 키우면서 とある社団法人에서 활동했을때 그럽데다... 다들 애를 키우고 점좀 엄마의 손을 떠나 독립하면
할일이 없어지구... 구멍이 뚤린듯하다고...선배 엄마들이 항상 그럽데다.. 그러면서 보란디아로 활동을 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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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계절을 즐겨보세요.
남편분과 함께 봄에는 新緑 랑 즐기고... 여름엔 바다가랑 가서 해수욕도 즐기고...
가을엔 紅葉를 즐기면서 겨울엔 스키랑두 탈라 다니거나 온천에랑 다녀보세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日帰り도 있고...
뭐 함께 카라오케랑두 다니구 윈더우 쇼핑두 다니면서... 거리를 함께 손잡고 걸어 보세요...
자연적으로 화제가 가득 튕겨 나올겁니다. 여자들은 집안의 태양이라고 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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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각자 자기만의 시간으로 자기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두고
함께 즐길수 있는 공통취미가 있으면 사이도 화제도 끊임없을 겁니다.......... 화이팅
례를 들면 우리집은 남편 제일 취미는 차... 난 和를 좋아해서 茶道 華道 着物 이런것입다.
지금은 매주 토요일마다 키모노 학습하러 다니고... 또 함께 신랑과 콘서트도 다니고.... 좌우간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나이가 들면서 추억으로 산다는 말도 있습데다.. 아마도 그런데서 대화가 튕겨나오지
않을가 싶은데요.......... 화이팅......... 행복하세요.........!!!
이제며칠 뒤에 결혼 6주년 다가오는 애기맘임다 ㅎㅎ
일본에서 살아가는게 다 거기서 거기아니겠음까?? 남들앞에서 행복하게
잘사는체 자기네만 똑부러지게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잇고 밥맛 ㅋ
전 그래도 일본에서 사니까 행복하고 서로가 아껴주고하면서 사는같고
중국이라면 이렇게 서로가 아끼면서산다는거 힘들같슴다 ㅎㅎ
부모,친구들 그리워서 적적할떄도 잇지만 그래도 반대로 가정이 평화로워서
행복하네요~
우리는 결혼이 6년이지 동창이라서 진짜로 얼굴보고산 세월이 아마도 내부모보다
더 길구 부모들보다도 우리부부가 서로에대해서 더마니 아는같슴다 그래서 그런지
울도 연애때처럼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친구처럼 싸우기도하네요 ㅎㅎ
어느가정에나 다 힘든시기잇는거 아니겠음니까 고 시기만 건너뛰면 꼭 행복이 다시
찾아올껌니다~ ㅎㅎㅎ
찌나미 전 신혼일떄 제일 힘듭데다~ㅎㅎ 서로 권력쟁탈로 ㅋㅋㅋ
일본에서 살아가는게 다 거기서 거기아니겠음까?? 남들앞에서 행복하게
잘사는체 자기네만 똑부러지게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잇고 밥맛 ㅋ
전 그래도 일본에서 사니까 행복하고 서로가 아껴주고하면서 사는같고
중국이라면 이렇게 서로가 아끼면서산다는거 힘들같슴다 ㅎㅎ
부모,친구들 그리워서 적적할떄도 잇지만 그래도 반대로 가정이 평화로워서
행복하네요~
우리는 결혼이 6년이지 동창이라서 진짜로 얼굴보고산 세월이 아마도 내부모보다
더 길구 부모들보다도 우리부부가 서로에대해서 더마니 아는같슴다 그래서 그런지
울도 연애때처럼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친구처럼 싸우기도하네요 ㅎㅎ
어느가정에나 다 힘든시기잇는거 아니겠음니까 고 시기만 건너뛰면 꼭 행복이 다시
찾아올껌니다~ ㅎㅎㅎ
찌나미 전 신혼일떄 제일 힘듭데다~ㅎㅎ 서로 권력쟁탈로 ㅋㅋㅋ
그래요?
나는 벌쎄 5주년엔 어떻게 보내는지 다 까맣게 잊고있어요.아마도 그때 우리 애가 태여나서 돌이 되였을꺼예요.
나도 그땐 육아에 공부에 정신없이 보내다가 그래도 행복했던것 같아요.
근데 지금와서 왜 행복했던것은 기억나지 않고 남편과 대화가 점점 적어져서 우울할까요?
나는 벌쎄 5주년엔 어떻게 보내는지 다 까맣게 잊고있어요.아마도 그때 우리 애가 태여나서 돌이 되였을꺼예요.
나도 그땐 육아에 공부에 정신없이 보내다가 그래도 행복했던것 같아요.
근데 지금와서 왜 행복했던것은 기억나지 않고 남편과 대화가 점점 적어져서 우울할까요?
장백호님,그래요.사실 많이 참고 살고있어요.그러니깐 내가 우울증에 걸리는것같아요.
폭발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쭉 참고 견디거든요.마음이 약해서 그렇다고 주위에서
그러거든요.ㅎㅎㅎ
폭발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쭉 참고 견디거든요.마음이 약해서 그렇다고 주위에서
그러거든요.ㅎㅎㅎ
우린 결혼 5년째, 연애까지 합치면 8년...
사람이 오래 살다보면 다 그런것같습니다..
짜릿짜릿했던 감정은 어딘가 사라진지 오라구 가족같은 정으로 사는거죠..
대화도 거의 사라진지 오라구 애를 둘러싼 내용외에는 말이예요..
애 시중 다 들고나면 서로 제방에 들어가서 자기 컴만 붙들구 있구말이예요..
주말에는 같이 외식도 하고 웃분들의 얘기대로 자기 취미도 만들어보구 개인친구도 만들고..
되도록 공동언어를 지어내고..
좋기는 가족여행이 제일 좋은것같애요...
우리같이 화이팅합시다..
사람이 오래 살다보면 다 그런것같습니다..
짜릿짜릿했던 감정은 어딘가 사라진지 오라구 가족같은 정으로 사는거죠..
대화도 거의 사라진지 오라구 애를 둘러싼 내용외에는 말이예요..
애 시중 다 들고나면 서로 제방에 들어가서 자기 컴만 붙들구 있구말이예요..
주말에는 같이 외식도 하고 웃분들의 얘기대로 자기 취미도 만들어보구 개인친구도 만들고..
되도록 공동언어를 지어내고..
좋기는 가족여행이 제일 좋은것같애요...
우리같이 화이팅합시다..
꽃새풍월님,부러워요.아이디처럼 사는것같아서.
사실 나도 허무한것은 없어요.내가 하고싶어하는 공부도 하고있고 그만큼 남들부러워하는 딸애에 남편 그리고 친정어머니...
하지만 내가 남편을 더 사랑해서인지 대화가 적어지고하니깐 이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남편하고 보내야 할지 걱정이예요.
사실 나도 허무한것은 없어요.내가 하고싶어하는 공부도 하고있고 그만큼 남들부러워하는 딸애에 남편 그리고 친정어머니...
하지만 내가 남편을 더 사랑해서인지 대화가 적어지고하니깐 이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남편하고 보내야 할지 걱정이예요.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는것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세요...그냥...
부러워 할것 없습니다.. 그냥 애도 종종은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말고 친구들이나 뭐 부모님들이 놀러오면 맡기구
종종 둘만의 데이트도 하세요. 부부가 되였다 해도 그런 시간이 아주 중요 한것 같습니다....
우린 남편이 아마도 내가 애를 24시간 보는게 스트레스 많이 싸인다고 강인하게 막 끌구 다녀서 피곤할때도 있지만 어느 한쪽이 이끌지 않으면 안되고 또 서로 리해해 주지 않으면 부부는 성립 되지 못할거 같습니다.
비록 시간때문에 애 곁을 떠나 하루에 2.3시간씩 나간다느것도 시름이 놓이지 않지만 때론 시름 놓고 나가보세요.
남편한테 맏기고 친구들끼리 차랑 커피랑 마시면서..........
내가 처음에 시름놓지 못하고 애를 맺기고 다니니깐 애도 웬지 그냥 울었답니다.배꼽이 이어진 피떵어리라는게 그렇답니다. 엄마가 시름 놓고 다니니깐 애도 엄마를 덜 생각한다네요... 그래서 놀땐 밖에 나가서 마음껏 만끽하고 그다음 집에 들어와서 제법 엄마노릇 안해 노릇 하는게 여자들의 큰 임무 같습니다...
쟈쟈여우 난낸더찡 이라잰습니까... 어느 사람이나 속 하나는 다썩이면서 삽니다... 남편속아니면 자식속...
이런저런 속을 썩이는 내용이 조금 다르다는 뿐이 아니겠습니까. 화이팅!!!
부러워 할것 없습니다.. 그냥 애도 종종은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말고 친구들이나 뭐 부모님들이 놀러오면 맡기구
종종 둘만의 데이트도 하세요. 부부가 되였다 해도 그런 시간이 아주 중요 한것 같습니다....
우린 남편이 아마도 내가 애를 24시간 보는게 스트레스 많이 싸인다고 강인하게 막 끌구 다녀서 피곤할때도 있지만 어느 한쪽이 이끌지 않으면 안되고 또 서로 리해해 주지 않으면 부부는 성립 되지 못할거 같습니다.
비록 시간때문에 애 곁을 떠나 하루에 2.3시간씩 나간다느것도 시름이 놓이지 않지만 때론 시름 놓고 나가보세요.
남편한테 맏기고 친구들끼리 차랑 커피랑 마시면서..........
내가 처음에 시름놓지 못하고 애를 맺기고 다니니깐 애도 웬지 그냥 울었답니다.배꼽이 이어진 피떵어리라는게 그렇답니다. 엄마가 시름 놓고 다니니깐 애도 엄마를 덜 생각한다네요... 그래서 놀땐 밖에 나가서 마음껏 만끽하고 그다음 집에 들어와서 제법 엄마노릇 안해 노릇 하는게 여자들의 큰 임무 같습니다...
쟈쟈여우 난낸더찡 이라잰습니까... 어느 사람이나 속 하나는 다썩이면서 삽니다... 남편속아니면 자식속...
이런저런 속을 썩이는 내용이 조금 다르다는 뿐이 아니겠습니까. 화이팅!!!
하은맘님,6년이세요?
저는 중국에서 신혼생활이 더 그리워요.일본에 와서 사람이 참 더 차거워지고 회사출근하면서 힘들어서인지 집일도
안돕더라고요.이전에 중국에선 시부모님과 같이 있어도 영원히 내편이였는데.
저는 중국에서 신혼생활이 더 그리워요.일본에 와서 사람이 참 더 차거워지고 회사출근하면서 힘들어서인지 집일도
안돕더라고요.이전에 중국에선 시부모님과 같이 있어도 영원히 내편이였는데.
일본에서 힘들어서 그렇겠어요~ 울도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줌다 ㅎㅎ
망치도 내가들어야하니깐 말다햇죠 ㅎㅎ 허지만 정 중국에서 살았으면
아마도 실랑이 맨날 친구랑 술에 외박에 아마도 이렇게 살지못했을걸
생각하면 그래도 몸은 좀 힘들어도 행복해요~ㅎㅎ
둘다 외국생활이 힘들구 적적한걸 알기에 그만큼 서로가 마니 챙겨도주고
하니까 행복해요~ 님도 조금만 실랑에대한 욕심라하면 듣기싫을지 모르지만
놔주고 다른걸로 채워보세요~ㅎㅎ 글구 뭐든지 생각하기에 달렷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전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삼니다, 가끔은 남편 흉도보면서....ㅎ
망치도 내가들어야하니깐 말다햇죠 ㅎㅎ 허지만 정 중국에서 살았으면
아마도 실랑이 맨날 친구랑 술에 외박에 아마도 이렇게 살지못했을걸
생각하면 그래도 몸은 좀 힘들어도 행복해요~ㅎㅎ
둘다 외국생활이 힘들구 적적한걸 알기에 그만큼 서로가 마니 챙겨도주고
하니까 행복해요~ 님도 조금만 실랑에대한 욕심라하면 듣기싫을지 모르지만
놔주고 다른걸로 채워보세요~ㅎㅎ 글구 뭐든지 생각하기에 달렷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전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삼니다, 가끔은 남편 흉도보면서....ㅎ
후투티님,그러세요?우리하고 같네요.우리도 애를 목욕까지 시키고 시간이 되면 제깍기 컴퓨터나 붙들고있고 점점 대화같은 대화가 없어지거든요.컴퓨터가 이럴땐 참 미워요.사람마음을 닫게 만들거든요.
사실 저도 취미생활이 없는것도 아니고 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좀 대화로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여서 남편이 좀 살뜰하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가족여행도 잘 다니는 축이고 전번달에도 애를 친정어머니한테 맡겨놓고 둘만의 해외려행도 갔다왔어요.그래요.더 힘내야겠지요.
행복하세요.
사실 저도 취미생활이 없는것도 아니고 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좀 대화로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여서 남편이 좀 살뜰하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가족여행도 잘 다니는 축이고 전번달에도 애를 친정어머니한테 맡겨놓고 둘만의 해외려행도 갔다왔어요.그래요.더 힘내야겠지요.
행복하세요.
저도 줄곧 건강한것만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리고 저 많이 남을 이해해주는 타입이거든요.그래서 남의 일로 자기한테 스트레스도
주고요.요즘들어 부쩍 남편의 이해가 필요한데 아마도 남편이 자기가 더 이해가
필요한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서로 원망하지 말아야하는데 원망하니깐 더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저 많이 남을 이해해주는 타입이거든요.그래서 남의 일로 자기한테 스트레스도
주고요.요즘들어 부쩍 남편의 이해가 필요한데 아마도 남편이 자기가 더 이해가
필요한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서로 원망하지 말아야하는데 원망하니깐 더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러땐 솔직히 대화를 나누세요... 요즘 둘이 좀 식어 가는게 아닌가고? 롱담삼아...
뭐 남자들도 밖에서 헐치않을겁니다... 나가 사업한다는 자체가... 뭐 요즘 회사 정황이랑...
뭐.... 뉴스같은것들이랑 들구 나와서 그래도 많이 대화를 나눠 보세요....남편분이 많이 흥취같구 있는
분야에 대해 정보랑 알아보구 그기에 대해 모리아가루 해 보세요.... 혼자서 자꾸 속 썩이지말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눌땐 정면 돌파 해야 합니다...ㅎㅎㅎ 화이팅.!
뭐 남자들도 밖에서 헐치않을겁니다... 나가 사업한다는 자체가... 뭐 요즘 회사 정황이랑...
뭐.... 뉴스같은것들이랑 들구 나와서 그래도 많이 대화를 나눠 보세요....남편분이 많이 흥취같구 있는
분야에 대해 정보랑 알아보구 그기에 대해 모리아가루 해 보세요.... 혼자서 자꾸 속 썩이지말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눌땐 정면 돌파 해야 합니다...ㅎㅎㅎ 화이팅.!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긴것 같습니다.
남들 보기에는 넘 다정하고 행복한 부부라도 돌아가면 또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 완벽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행복이 아닐까요?
내가 결혼생활 7년 해오면서 내린 결론은
서로 자기가 하는 일이 있어야 하고
서로 자기의 취미도 찾고
서로 상대방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서로 상대방에 과분한 관섭 하지 말기.
즉 결혼 했다고 애가 있다고 모든걸 다 버리고
가정에만 집착하지말고
꼭 무언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남들 보기에는 넘 다정하고 행복한 부부라도 돌아가면 또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 완벽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행복이 아닐까요?
내가 결혼생활 7년 해오면서 내린 결론은
서로 자기가 하는 일이 있어야 하고
서로 자기의 취미도 찾고
서로 상대방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서로 상대방에 과분한 관섭 하지 말기.
즉 결혼 했다고 애가 있다고 모든걸 다 버리고
가정에만 집착하지말고
꼭 무언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 남편만 나쁘다고 할수 없어요.아마도 성격차이겠지요.
나는 피형이 B형이고 남편이 피형이 A형이거든요.나는 좀 랑망적인걸 좋아하고 좀 걱정도감인편이고
남편은 항상 변함이 없고 소심한편이고.어떻게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이해하는가에 달렸겟지요.
노력할께요.여러분들도 힘든 외국생활에서 저의 고민을 듣고 조금이라도 나는 그래도
행복하구나하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나는 피형이 B형이고 남편이 피형이 A형이거든요.나는 좀 랑망적인걸 좋아하고 좀 걱정도감인편이고
남편은 항상 변함이 없고 소심한편이고.어떻게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이해하는가에 달렸겟지요.
노력할께요.여러분들도 힘든 외국생활에서 저의 고민을 듣고 조금이라도 나는 그래도
행복하구나하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춘춘님,오래간만임다.
줄곧 낸 글들을 보고 참 똘똘하고 자기 생각이 분명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내가 똘똘하다고 하면 실례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아무튼 아드바이스 고마워요.
줄곧 낸 글들을 보고 참 똘똘하고 자기 생각이 분명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내가 똘똘하다고 하면 실례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아무튼 아드바이스 고마워요.
우리도 결혼한지 곧 6년이 다쳐와요.
저도 요사이 점점 사는게 이렇구나하는감이 느껴져서말이라요.
요즘 애보는게 좀 지쳐서그러는지 만사가 귀찮구
남편도 잘해주는편인데 공동언어는 애화제뿐이라
내 마음속한편은 좀 섭섭하다는감이 들어서말이라요.
헌데 사는게 뭔지 다 비슷한것같아요. 그러니 생각나름일거예요.
해서 저도 제시간을 좀 찾아서 전번엔 남편한테 애 맏기고
친구하고 뿌루에 가서 펄렁거리니 좀 기분이 좋아지는것같더군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남편하고는 사랑이 멀어지고
은정이 가까와져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사는것같아요.ㅎㅎㅎ
그러니 너무 고민해하지말고 화이팅하세요!!!
저도 요사이 점점 사는게 이렇구나하는감이 느껴져서말이라요.
요즘 애보는게 좀 지쳐서그러는지 만사가 귀찮구
남편도 잘해주는편인데 공동언어는 애화제뿐이라
내 마음속한편은 좀 섭섭하다는감이 들어서말이라요.
헌데 사는게 뭔지 다 비슷한것같아요. 그러니 생각나름일거예요.
해서 저도 제시간을 좀 찾아서 전번엔 남편한테 애 맏기고
친구하고 뿌루에 가서 펄렁거리니 좀 기분이 좋아지는것같더군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남편하고는 사랑이 멀어지고
은정이 가까와져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사는것같아요.ㅎㅎㅎ
그러니 너무 고민해하지말고 화이팅하세요!!!
스쿠터님 고마워요.
다들 그렇다고 하니깐 제만의 고민도 아니군요.
아직도 나는 환상이 많은것같아요.사랑이 멀어지는게 싫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집착하고 관섭하려는것같아요.
다들 그렇다고 하니깐 제만의 고민도 아니군요.
아직도 나는 환상이 많은것같아요.사랑이 멀어지는게 싫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집착하고 관섭하려는것같아요.
유정아님~~~
저희부부는 다음달이면 결혼7주년을 맞이하게 됨다~ㅎㅎㅎ
그사이 식구도 둘로부터 넷으로 불었구,신혼때의 알콩달콩은 그림자도 안보일정도임다~ㅎㅎㅎ
결혼전과 비하면 하늘과 땅차이라 할수있을만큼 저도 남편에 대해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님다,ㅋㅋㅋ
하지만 우리가족을 위해서 한마디 짜증도 없이 밤낮으로 열심히 뛰여주는것만으로, 저는 남편에서 감사하고 만족할려구 함다...
지금 더이상 바랄려구 해도 남편에게 그런 여유가 없는것도 사실이니깐....현실에 만족하구 있슴다...
대신 우리 남편은 주말에는 가족에 대한 서비스는 잘 하고 있슴다,여기저기 애들데리고 놀러도 잘 다니고,
일주일내내 가무에 지친 저대신에 설겆이도 잘 해주고,가끔 저혼자 홀가분히 쇼핑다녀라고 애들을 봐주기도 하고...ㅎㅎㅎ
한달전부터 벌써 저는 결혼7주년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슴다 ,ㅎㅎㅎ애들은 시누이한테 맏기고 남편이랑 단둘이서
데이트를 즐길까 함다,ㅎㅎㅎ서로의 선물은 어떤거로 할지 요즘은 매일 인터넷삼매경임다~ㅎㅎㅎ
사실 그어느 가정도 결혼하고 시간이 길어지며는 ,그렇게 다채롭고 완벽한 생활을 할꺼라고는 생각하지않슴다...
시간이 길어지면서 차츰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지다보니까 생활이 무미건조해지고 활기를 느끼지 못하는거라 생각함다...
많은 대화도 필요하지만 가끔 가족만의 색다른 이벤트라던가 ,그어떤 사프라이즈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슴다~ㅎㅎㅎ
유정아님은 저랑 멀지않은 니시노미야에 살고있던거로 알고있는데,시간상 여유가 있으면 서로 만나서 수다라도
떨수있었슴 좋겠슴다,ㅎㅎㅎ
저희부부는 다음달이면 결혼7주년을 맞이하게 됨다~ㅎㅎㅎ
그사이 식구도 둘로부터 넷으로 불었구,신혼때의 알콩달콩은 그림자도 안보일정도임다~ㅎㅎㅎ
결혼전과 비하면 하늘과 땅차이라 할수있을만큼 저도 남편에 대해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님다,ㅋㅋㅋ
하지만 우리가족을 위해서 한마디 짜증도 없이 밤낮으로 열심히 뛰여주는것만으로, 저는 남편에서 감사하고 만족할려구 함다...
지금 더이상 바랄려구 해도 남편에게 그런 여유가 없는것도 사실이니깐....현실에 만족하구 있슴다...
대신 우리 남편은 주말에는 가족에 대한 서비스는 잘 하고 있슴다,여기저기 애들데리고 놀러도 잘 다니고,
일주일내내 가무에 지친 저대신에 설겆이도 잘 해주고,가끔 저혼자 홀가분히 쇼핑다녀라고 애들을 봐주기도 하고...ㅎㅎㅎ
한달전부터 벌써 저는 결혼7주년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슴다 ,ㅎㅎㅎ애들은 시누이한테 맏기고 남편이랑 단둘이서
데이트를 즐길까 함다,ㅎㅎㅎ서로의 선물은 어떤거로 할지 요즘은 매일 인터넷삼매경임다~ㅎㅎㅎ
사실 그어느 가정도 결혼하고 시간이 길어지며는 ,그렇게 다채롭고 완벽한 생활을 할꺼라고는 생각하지않슴다...
시간이 길어지면서 차츰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지다보니까 생활이 무미건조해지고 활기를 느끼지 못하는거라 생각함다...
많은 대화도 필요하지만 가끔 가족만의 색다른 이벤트라던가 ,그어떤 사프라이즈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슴다~ㅎㅎㅎ
유정아님은 저랑 멀지않은 니시노미야에 살고있던거로 알고있는데,시간상 여유가 있으면 서로 만나서 수다라도
떨수있었슴 좋겠슴다,ㅎㅎㅎ
그게 다 행복인것같슴다 ,평범한 행복임다 ..
우린 짐 애가 어려서(두돐+3달) 육아에 정신이 없슴다 ,ㅎㅎ
애가 좀 크기를 기딱차게 바라고 잇슴다 ,
애가 크면 허무할지도 몰라도 .
우린 주말에 어딘가 놀러갓다오고 그럼다 ,
같이 생소한 환경에로 놀러랑 가면서 화제 만드세요
우린 짐 애가 어려서(두돐+3달) 육아에 정신이 없슴다 ,ㅎㅎ
애가 좀 크기를 기딱차게 바라고 잇슴다 ,
애가 크면 허무할지도 몰라도 .
우린 주말에 어딘가 놀러갓다오고 그럼다 ,
같이 생소한 환경에로 놀러랑 가면서 화제 만드세요
결혼생활도 고비가 있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지나치게 편하게 생각할때가 많아요.
그러니깐 상대방에 대한 소홀함이 자주 생기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습관이 되여서 다음부턴 무의식 해지는것 같구요.ㅋ
우리는 사귈때부터 결혼 7주년될때까지 거짖말처럼 정말 싸운 기억이 없었어요.
근데 결혼 7년이 되던해에 피터지게 싸운것 같아요. 정말 싸우는것도 체력이 많이 들더라구요.ㅋㅋ
울집은 신랑이 100프로 참는 타입인데..그해는 싸움마다 양보안하는것 같았어요.ㅋㅋ
결국 매번마다 크게 다투고는 저는 2일정도 체력회복이 필요하구요..ㅋㅋ
긴연애부터 결혼까지 긴긴세월 안싸우던걸 한해에 한꺼번에 다 싸워 버렸어요.ㅋ
근데 지금은 그래요..서로 싸우지 말자고..너무 힘들어서 체력이 딸린다고..ㅋㅋ
함 성격쓰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그때그해에는 왜 그렇게 많이 싸웠던지...
쓰다보니 많이 포티했네요.ㅋ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집집마다 다 그렇고 그런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적적해지고..무미해지고..그래도 조용하게 보내는쪽이 좋아요. 피터지게 싸우다보면 심신이 지쳐요.ㅋㅋㅋ
될수록이면 대화를 만들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보세요..그리고 남편희 취미생활에 자신도 관심을 가지고 같이 즐기려고 노력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힘내세요. 완벽한 가정이 없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지나치게 편하게 생각할때가 많아요.
그러니깐 상대방에 대한 소홀함이 자주 생기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습관이 되여서 다음부턴 무의식 해지는것 같구요.ㅋ
우리는 사귈때부터 결혼 7주년될때까지 거짖말처럼 정말 싸운 기억이 없었어요.
근데 결혼 7년이 되던해에 피터지게 싸운것 같아요. 정말 싸우는것도 체력이 많이 들더라구요.ㅋㅋ
울집은 신랑이 100프로 참는 타입인데..그해는 싸움마다 양보안하는것 같았어요.ㅋㅋ
결국 매번마다 크게 다투고는 저는 2일정도 체력회복이 필요하구요..ㅋㅋ
긴연애부터 결혼까지 긴긴세월 안싸우던걸 한해에 한꺼번에 다 싸워 버렸어요.ㅋ
근데 지금은 그래요..서로 싸우지 말자고..너무 힘들어서 체력이 딸린다고..ㅋㅋ
함 성격쓰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그때그해에는 왜 그렇게 많이 싸웠던지...
쓰다보니 많이 포티했네요.ㅋ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집집마다 다 그렇고 그런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적적해지고..무미해지고..그래도 조용하게 보내는쪽이 좋아요. 피터지게 싸우다보면 심신이 지쳐요.ㅋㅋㅋ
될수록이면 대화를 만들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보세요..그리고 남편희 취미생활에 자신도 관심을 가지고 같이 즐기려고 노력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힘내세요. 완벽한 가정이 없어요..
잼잇게 읽엇다면 욕먹겟죠 ,,근데 정말 잼잇어 혼자 웃엇네요 .
체력이 딸린단 말 ,,,넘 맘에 와 닿아서 ,
체력이 딸린단 말 ,,,넘 맘에 와 닿아서 ,
지금 다시생각하면 저도 참 우습네요.
이젠 쌈하는것 귀찮아요..ㅋ
이젠 쌈하는것 귀찮아요..ㅋ
전 결혼7주년 돼가는 15개월되는 딸애엄마임다
연애까지하면 9년되구요.
지금은 육아에 정신없구요.ㅎㅎ
님과 같은 고민은 주부들이 거의 하구 있는가 싶어요.
특히 지금은 집에서 애만 데리구 있다보니 외계의 친구들이랑 만날수두 없구
24시간 주부하니 스트레스두 쌓이구,
남편과두 공동언어가 없어지구,애를 보면 영 행복한데
이 사회에 뒤떨어져가는 느낌에 영 외로워요
우리두 연애할때는 정말 라브라브해서 장미꽃두 받구 바에 가서 카크테르두 마시구 영
랑만적으루 보냈는데 지금은 전혀 .......ㅉㅉ
예전에 남편이 변했다구 했더니 남편하는말이 그럼 당신두 많이 변했다구 하더라구요.
암튼 저두 연애시절보다 많이 변했으니 남편만 탓할게 아닌것 같구.
전 지금 딸애가 빨리 커서 보육원에 보내
난 취직두 해구 내 하구싶은 일을 하면서 살구싶어요.
그러면 이런 우울한 심정두 많이 나아질것 같구 .
님두 자기의 취미있느 일을 찾아해보세요.
연애까지하면 9년되구요.
지금은 육아에 정신없구요.ㅎㅎ
님과 같은 고민은 주부들이 거의 하구 있는가 싶어요.
특히 지금은 집에서 애만 데리구 있다보니 외계의 친구들이랑 만날수두 없구
24시간 주부하니 스트레스두 쌓이구,
남편과두 공동언어가 없어지구,애를 보면 영 행복한데
이 사회에 뒤떨어져가는 느낌에 영 외로워요
우리두 연애할때는 정말 라브라브해서 장미꽃두 받구 바에 가서 카크테르두 마시구 영
랑만적으루 보냈는데 지금은 전혀 .......ㅉㅉ
예전에 남편이 변했다구 했더니 남편하는말이 그럼 당신두 많이 변했다구 하더라구요.
암튼 저두 연애시절보다 많이 변했으니 남편만 탓할게 아닌것 같구.
전 지금 딸애가 빨리 커서 보육원에 보내
난 취직두 해구 내 하구싶은 일을 하면서 살구싶어요.
그러면 이런 우울한 심정두 많이 나아질것 같구 .
님두 자기의 취미있느 일을 찾아해보세요.
행복설계사님,그러세요?빨리 알았으면 좋았겠는데.
신토불님.사꾸라님,다들 결혼생활이 7년8년되네요.그땐 나도 엄청 싸운것같네요.
근데 이젠 싸울힘도 없어요.진짜 체력이 딸려요.라벤다님,저도 신토불님의 글을 읽고웃었어요.나도 그
과정을 겪었으니깐요.
나도 나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이예요.근데 남편은 컴퓨터외에 거의 취미가 없거든요.그래서
모든것이 내가 주동적으로 기획하고 챙겨줘야해서 이젠 힘들다고 하는거예요.정말 남편여자로살고
싶지 남편 두번째어머니로 살고싶지 않거든요.
신토불님.사꾸라님,다들 결혼생활이 7년8년되네요.그땐 나도 엄청 싸운것같네요.
근데 이젠 싸울힘도 없어요.진짜 체력이 딸려요.라벤다님,저도 신토불님의 글을 읽고웃었어요.나도 그
과정을 겪었으니깐요.
나도 나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이예요.근데 남편은 컴퓨터외에 거의 취미가 없거든요.그래서
모든것이 내가 주동적으로 기획하고 챙겨줘야해서 이젠 힘들다고 하는거예요.정말 남편여자로살고
싶지 남편 두번째어머니로 살고싶지 않거든요.
그전에 울 언니가 결혼10년이면 권태기라고 그러데요.
그때 언니가 결혼 9년인지 10년인지였을거예요.
전 그땐 결혼전이라 심각하게 듣지 않았지만요.
전 지금 3개월만 있으면 결혼4년이예요.
그동안 애가 둘 태여나고 남편과의 랑만같은 생활은 생각안 나네요ㅎㅎ
대신 독신때와 너무나 다른 생활땜에 많이 고민하고 서글펐던 기억이 많아요.
처음엔 남편한테 많이 기대하고 바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생각 접고 살아요.
내만 자꾸 실망하게 되니깐요ㅎㅎ
지금은 빨리 애가 커서 나두 자유시간 갖고싶은 마음뿐이예요.
그때 언니가 결혼 9년인지 10년인지였을거예요.
전 그땐 결혼전이라 심각하게 듣지 않았지만요.
전 지금 3개월만 있으면 결혼4년이예요.
그동안 애가 둘 태여나고 남편과의 랑만같은 생활은 생각안 나네요ㅎㅎ
대신 독신때와 너무나 다른 생활땜에 많이 고민하고 서글펐던 기억이 많아요.
처음엔 남편한테 많이 기대하고 바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생각 접고 살아요.
내만 자꾸 실망하게 되니깐요ㅎㅎ
지금은 빨리 애가 커서 나두 자유시간 갖고싶은 마음뿐이예요.
기대를 말고 포기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게 결혼 생활인가요??
님과 같은 고민 갖고 사는 결혼 4년차입니다
연애까지 하면 십수년은 같이 지냈는데 결혼은 연애랑 틀린것 같아요
과연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나 고민되고 또 애 보고 살아야지 다짐하고
남편이 측은해 보일때도 있고 참 여러가지고 모순되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결론은 저는 이미 옛날에 제가 아니라는.. 이미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
그 사실이 참 슬프다는겁니다
도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님과 같은 고민 갖고 사는 결혼 4년차입니다
연애까지 하면 십수년은 같이 지냈는데 결혼은 연애랑 틀린것 같아요
과연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나 고민되고 또 애 보고 살아야지 다짐하고
남편이 측은해 보일때도 있고 참 여러가지고 모순되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결론은 저는 이미 옛날에 제가 아니라는.. 이미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
그 사실이 참 슬프다는겁니다
도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동안 임신에 육아때문에
중국에 갔다왔다 하면서 지냈어요.
한번씩 갔다오면 남편이 엄청 잘해준다는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 살구 있는거 같애요.
10년이면 더 하겠죠
남편이라기보다는 그냥 가족같구,
애 때문에 말이 좀 통하구...
주말이면 같이 나가서 채소사구,쇼핑하구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