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マと主婦の抜け殻】を脱ぎ捨てて・・・◇◇◇◆◇◇◇第二弾更新済み

가정육아 · #50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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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0-08-17 22:08:14 · 조회 1368

무더운 더위가 련속 이어지는 지득지득한 여름날..........................

나는 꼬맹이의 엄마로서 한 남자의 와이프로서의 껍데기를 홀딱 벗어 던지고...싱글 기분이 되여버렸다.

좌우간  전날 머리도 깍고 색갈도 드리고 반양머리를 3달만에 또 縮毛矯正하여 さらさらヘアスタイル로 단장하였다.

전신에 気合を入れて...남편과 손을 잡고 연인 시절처럼 또 둘만의 데이트를 하게 된셈이였다.


X JAPAN WORLD TOUR Live in YOKOHAMA 超強行突破 七転八起 〜世界に向かって〜 / 再会の夜 2010.8.14 ライブ

에 横浜・日産スタジアム에 발길을 돌려 현장에 도착한것은 공연시간이 빠듯한 저녁 5시반 조금 전이 였다.

현장은 팬들이 졸졸이 줄을 지어 각기 자기 자리를 찾아 붐비고 있었다.

아마도 엑스라는 밴드는 언제 어데서 무엇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밴드기에 팬들도 천천히 제자리를 찾아 든듯 싶었다.


난 아지노모또 스따지아무- 히데 추모때는  딱 메인 스떼지 (무대 중심) 정면이 였지만 이번엔  

메인 스떼지의 오른쪽 큰 스크린(영상막)과 딱 정면인 위치에 자리를 받았던것이였다.

이렇게 또 기회를 마련해준 엑스의 멤버들에 고마웠고....엑스가 생존해주는데 대해도 고마웠고

 애를 봐주고 있는 旧友에 감사한 마음으로 곧 시작 되겠지 하면서 기다렸다....

 공연 개연시간전에 줄곧 Amethyst 가 흘러 나왔지만 이번엔 달랐다. 맨곡으로 Say anything이 흘러나오면서

1분전 저녁 6시에 오프닝그 테마쏭이 흘러 나왔던 것이다. 그다음 사진과 동영상을 찍지말라는 아나운스가 흘러나왔다.





무대는 디지털 라이트로 번쩍이면서 할리우드 영화에서랑 나오는 그런 곡조로 시작을 떼였다.

*14일 15일 각기 6만5천명씩 참가하여 13만명을 동원했음.

...............엑스 죄팬 좨팬 죄팬 하면서........

1. Jade가 시작 되였다. Woowoo 생중계를 누군가 올려 주었으니 또 고맙게 여러분들과 공감하렵니다.



반주곡을 때리며... 노래를 하며 드람을 때리면서 스떼지는 여로 색갈을 조화 하면서 번쩍이였다. 바로 예전과 다른

새로운 디지털 스떼지 였다.

........................ 노래가 끝난후 Toshi :<会いたかったぜ! にっぽん>하고 웨친다.

<今日は強行突破で行くぜ!!!・・・>

<アッㄷリぃぃぃぃぃぃぃーナ>하면서 아리-나 좌석에 앉은 팬들을 향해 혀를 꼬부리면서 높이 웨친다.

(...................아마도 미국에 건너가서 영어 발음 련습을 할때... 혀를 꼬부리는 습관을 많이 한것 같았다)

<てめーら! やる時はやれよ!>



2. Rusty nail

サビ部分:<どれだけ、涙を流せば・・・あなたをわすれられるだろう>을 운명공동체인 팬들을 부르게 한다.



내 앞에는 팬이 엄마분을 데리고 왔었다. 50대 60대 되는 어머니가 두분이 눈에 띄였고 또한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다

뒤에는 젊은 20대 쎅시 남자애들이 꽥꽥 소리를 지르면서 흥을 부렸다.



3. On 기타 PATA...On 기타...Sugizo....하면서...Toshi가 소개한다. 두사람의 기타 솔로가 시작 되였다.
 
곡은 파타가 소속되는 그룸 라인의 한 곡이 였다. PATA는 그날 현장에 들어갈때 받은 판프렛트에

速引き1分間700-800回 アップダウン이라고 소개를 한 텍크닉이 뚜렷한 실력자이지만

루나씨 그룹에서 활약했던 sugizo의 기타 솔로 소리는 처음이 였다.

아!!!!!!!!!!!!!!!!!!!!!!!! 너무나도 훞륭하고 아름다운 소리였다. 역시 어릴때 英才教育를 받은 사람은 다르구나 하는 느낌이 였다.

정말로 투명하고 빨리 치면서 똑똑하게 흘러나오는 기타 솔로로 메인 스때지의 량 옆쪽의 サブ ステージ로 서로 갈라져
 
달려간다. 그러다가 다시  메인 스떼지로 달려와서 마주친다.

두사람 마주치면서 멋지게 손과 기타를 휘두르면서 매듭을 지었다.

*(아직 Youtube에 앞로드 되지 않았기에 참 보여주기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내가 집에 저장한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빼낼수 없는게 넘 답답한 마음입니다)



4.  Say anything

Toshi가 마이크를 쥐고 무대에 등장한다. 등장하면서... 또 웨친다...

Toshi MC:<大丈夫か? にっぽんに久々に帰ってきたぜ!!!>라고 큰소리로 웨친다.

그다음 작은 목소리로 들리랑 말리랑...<やっぱり、日本はいいな!>라고 말한다.


カルテット(四重奏)弦楽器隊 멤버 요시끼를 제외하고 왼쪽으로 부터 

PATA...........................Toshi......................HEATH............................Sugizo가
기타............................기타.......................베스...............................바이올린.....을 쥐고 자리에 앉는다.

Sugizo의 멋진 바이올린 소리로 시작을 뗀다.. 아!!!!!!!!!!!!!!!!!! 이또한  바이올린으로 처음 들어 보는 쎄이 애니씽이였다.

넘 넘... 이쁜 악기소리로 Toshi의 힘찬 목소리 쎅시 보이스로 전 닛산 스타지암을 감싸돌고 있었다.





5. Tears

티얼즈를 시작하기전 요시끼는 아버지를 위하여 작고한 쎄이 애니씽 뒤에 파란 장미를 들고 나와서 팬들에게 뿌린다.

전날 요시끼 모바일엔 티얼지 1번 가사를 기억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그러고 보니 요시끼가 피아노 솔로로 1번 가사를 대합창에 인도하려는 끼임새였다.

팬들은 스스로 대합창에 빠져들가면서.... 전 닛산 스따지암을 차분한 모양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만들어 갔다.

마지막에 다 끝난후 요시끼가 피아노를 멈추고 영어로 I will try to live..........Forever love.... 하면서 매듭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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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먼저 여기까지 リアルレ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第二弾
6.紅 (くれない)

요시끼: 暑くない? Sugizo:アッツーアー라고 덥다고 소리친다.

요시끼:こんなに暑いとは思わなかった!

Toshi:나치스옷 비슷하게 단장하고 나와서 꽁처럼 두팔 벌려서 너펄 거린다. 마이크 쥐고...

           Yoshikiは長い間、ロスに住んでいて、 体がロス式になったぜ!라고 웨친다.

          湿気に弱いぜ!관중객들은 大爆笑^^ハハハ

Toshi:本当の意味で帰ってきたぜ!

Yoshiki:これから海外にむかって出発します。みんな応援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라고 말한다.

그다음 토시가.... 여기서 마지막 곡이라고 말한다 なにせ、暑いからな!!! 팬들은 놀래한다.

뭐 안콜을 해란 말이다..............................그 의미인즉..





 

7. Born to be free

Toshi: お前達のヤマト魂みせてくれ!하면서 소리지른다.



끝난후 우주공간 소리처럼 위잉 위잉 하면서 잉............하는 소리가 반복되였다.

그다음 좀 긴 휴식에 들갔다. 요시끼가 작년에 수술까지 하고보니 신체상황이 아직도 완쾌된것이 아니였다.

우리 팬들은 We are X ! 하면서 두손을 엑스자로 만들기도 하고 펜라이트를 엑스자로 만들면서

웨-브(파도)를 만들었다. 바쁠땐 량쪽 スタンド席에서 동시에 몰려 왔다. 중간에 안다보니 연거퍼 두번이나 하게
되면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8. Forever love

이제까지 메인 스때지 외에 아리나 좌석으로 부터 길게 세갈래로 좌 중심 오른쪽 이렇게 サブステージ가 있었는데

이번엔 중간에 花道가 없었다. 그 대신 아리나와 스딴도 조석 경계선부근에 무대로 부터 보면 무대중심 마중켠...

동영상으로 보면 무대마중켠 중심 스딴도 1층 2층에 비여있다. 이것은 사람이 앉으면 피라밋형식의 サブステージ가 막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

이번엔 생각밖으로 피라밋형식의 무대에서 밑으로 부터 피아노 소리가 흘러 나오면서 엘리베이터식으로 천천히 요시끼와

토시가 올라왔다.  팬들은 와----------------하고 저도 모르게 소리지른다. 워이도우 유가 아닌 Forever love 였다.

다시 후련한 피아노 소리로 전 닛산 스타지암은 찹찹한 분위기 속에 빠져들어 갔던것이다.


9. I.V

in the rain....

find a way.... 반복적으로 대합창에 들간다.

Sugizo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함께 부르는데 노래도 또한 잘 불렀다... 언제봐도... 목소리도 투명히 우렁찼다.

--------------여직껏 이렇게 빠른 아이 브이는 아마도 처음이 였을것이다. 나한테 있어서... 힘차고 빨랐다.

마치도 I.V PV 같았다.


10. x with TAIJI

Toshi: 今日はスペシャル・ゲストで行くぜ! On bass Taji 하면 베-시스트 타이지를 불러낸다.

on bass HEATH....On guitar hide..... On guitar Sugizo..... On drams Yoshiki....On vocal Toshi...하면서 멤버7사람 소개한다

그러면서 7人のXで行くぜー! 新生X Japanで行くぜ!라고 웨친다.

좌우간 激しい 했다... 넘 속도 빨라서 뒤이어 엑스 쨤프 했다. 그날 처음 입은 원피스가 팔이 삼각이 된것이여서

잘 올라가지 않아서 좀 힘들었고 엑스 쟘프 뛰고 난뒤 지쳤다. 역시 팔이 쑥-쑥 올라가는 옷이 가장 적합하였다.

완전히 실패였다... 패션이...(썩소)ㅎㅎㅎ



한번 끈었다가 Hide 옛날 영상...飛べ。。。飛べ・・・飛べ・・・로
다시한번 들끓기 시작한다.Yoshiki---We are 하면서 팬들에 마이크를 돌리고

또한 you are 하면서 소리 지른다.. 그러는 사이에 토시가 드람 때리는데 너무나도 귀여웠다.

토시는 키타도 피아노도 드람도 そこら辺の人よりうまい하단다.

근데 신장이 작으니 딱 완구때리는 가벼운 식이여서 저도모르게 넘 귀여운 토시 모습에 웃어버렸던 것이다.


--------------

역시 토시가 워이 알?????????????????? 소리가 최고 였다...

요시끼가 마이크를 쥐고 여러모로 일이 벌어져 많은 드라마가 있었지만 팬들이 있어주어서 고맙고 여기까지 오게되였다

면서 목이 메여 말을 할수 없이 꽉 맥혔던 것이다. 팬들은 요시끼를 부르면서 힘내라는 뜻으로 소리높이 웨친다.

Toshi: お前達は世界一のファンだぜー! 요시끼도 승인했다... 多分世界一つだけのファンだよ!


11.Endless rain

다시 한번 발라드로 찹찹한 분위기 속에 들어간다... 간주곡을 대합창한다......

마지막에 팬들은 막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X グッズ タオル로 눈물 닥는 사람.... 등등...


Toshi: どうもありがとう! 又、会おうぜ!

サーチライト가 바이바이 하듯이 교체되면서 마치도 손을 젓는듯 하였다.



12. 티얼즈 영어 버전

Tears 영어 버전으로 미리 레코딩한 노래가 흘러 나온다..

완성도가 넘 높은 토시의 목소리에 팬들은 또 흥분한다..

Taiji하고 HEATH가 서로 악수하고 하그 하면서... 인사를 한다.

그다음 타이지하고 각 멤버들도 ... 마지막에 여섯이 손을 쥐고 한께 끄러 안으면서

PATA.....Yoshiki......Taiji......HEATH......Sugizo와 함께 昇天한 hide와 함께 그들은 손에 손을 잡고 일제히

쨤프를 한다... 그 동시에 아름다운 불꽃 花火가 련발 닛산 스타지암 하늘위로 팡.. 팡... 꽃피여 나갔다.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한마디로... 이런 분위기에서 그 이튿날 15日 真夏の夜ライブ에 참가 할수 없었지만

충분이 그 어느 여름 보다도 더 뜨거운 열속에서 한여름의 제일 아름다운 하나비를 본것으로 아주 기뻣다.

나는 대 만족이였다.


좌우간 내 자신이 하늘위로 날아 올라가는듯한 느낌이 였다.




엑스 노래도 쨤푸할때 마지막 부분의 악기소리가 완전히 짱이 였다... 쨍.....하는 악기소리가 하늘을 찌르는듯 하였다.


이번에 보다싶이 예전처럼 18곡까지 하지 않았지만 新曲&名曲バラード&名曲ロック로 完成度가 아주 높았다.

어찌보면 난 <量より質>를 추구하는듯 싶다. 옛팬들은 격렬한 옛날 노래 싸이렌트 죄러씨 같은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선 賛否両論이지만 새로 미국에서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데 모두 새곡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선

이제 부터 방향이 어떻게 어디쪽으로 나아 가는가에 대해 아주 관심이 커간다.


좌우간.... 또 하나의 즐거운 시간으로 주위에 사람들한테 감사드렸다......... 엑스는 정말로 신나는 밴드라고...

한번가도 두번가도 맛이 다른 이 밴드는 역시 生バンド라 린장감이 넘치는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그 열렬한 분위기를

맛보는것 또한 라이브의 감추어진 맛이 아닌가 싶었다.......

 

마지막 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今度は皆で、OGでライブ行けたらいい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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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쎄일러 · 2010-08-17 23:32:47
글 잘읽고 감니다.
모든것을 저 한방으로 훌 날려보내신것 같습니다.
엑스졈프를 신나게 하시는 님의 모습이 상상됩니다.ㅎㅎㅎ
◆花鳥風月◆ · 2010-08-18 01:10:44
쎄일러님 또 리플 고맙습니다.

완전히 지금 입안이 헤지구 부르트구 목난지까지 살아 났는데두 아지두 余韻이 그냥 콩닥대구 있어서그런지..
아님 요즘 그냥 새박 두시에 자서 그런지... 지금 잠이 안와서 열어 보았어요..

본래는 16.17소려행 떠난걸루 알았는데 그 이튿날 인츰 떠나다니... 완전히 지금 이 신세가 돼버렸습니다.

11일동안 연휴에 엑스 紅 못지않게 우리집 가계보가 완전히 크레나이 돼벼렸지요.. 비록 가계보 적지는 않지만.
오늘은 둘이서 眼科&歯科 까지 가다나니... 마지막날까지 赤字三昧구요....ㅋ

플이 달리니 또 들어 왔구요.... 공기를 통통 불궜던 내 하-또 그 엑스쨤프하구 완전히 탁 폭팔 해버렸습니다.

ㅎㅎㅎ

들갈때 판프렛트 신랑하구 각자 하나씩 두개 받았는데... 하나 보내드릴까요? 필요하다면 ...우리사 하나면
되구요...............ㅎㅎㅎ

요시간만은 어머니 근심... 자식 근심 제치구 요순간만은 제목 그대로 보냈습니다.ㅎㅎㅎ

다음번엔 함께 공감 합시다... 지금부터 다음번을 위해서 한달에 1200엔씩 넣어둡니다...ㅎㅎㅎ
떨떨이 · 2010-08-18 04:49:35
와우~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현장분위기를 만끽햇을 花鳥風月님이 참 부럽습니다...

현장감넘치는 글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담집도 무지 기대되구요...
◆花鳥風月◆ · 2010-08-18 10:23:42
와우...떨떨이님이 새벽에 다 들려 주시다니.... 넘 넘 고맙습니다. ㅎㅎㅎ

부럽긴요... 떨떨이 님도 조그마한 저축통장 하나 만들어서 한달에 1200엔씩 저축해가지고 다음번에 갑시다.ㅎㅎ

어때요....? 나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 밴드때문에 매번마다 간답니다.

갔다와서는 또 가서 그 린장감이 넘치는 라이브에 가고 싶은게 아마도 生バンド、엑스 같습니다...


화이팅... 년말에 또 라이브 조직해 줄지 기대하는 중입니다....떨떨이 님 화이팅!!!
◆花鳥風月◆ · 2010-08-18 10:25:21
다음집 오늘 저녁에 또 올리겠습니다.......
행운의빛갈 · 2010-08-18 14:37:40
와우....
와우....
와우....

감탄.감탄......

넘넘 감격적임다...나도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요..
현장분위기에 미쳐버릴껌다

다음번은 언젬까??
공감하고싶어요.
◆花鳥風月◆ · 2010-08-18 14:56:01
와우 와우 와우!!!ㅎㅎㅎ 내 데비 감탄 하구 있습니다.ㅎㅎㅎ

다음번은 제일 빨라서 9/25일 근데 미국에서입니다... 난 년말 라이브 기대중입니다...ㅎㅎㅎ

미치지 않고서는 내가 탈피까지 안하겠지요...ㅋㅋ 우리 함께 공감하면서 아자아자 힘냅시다.^^
뭘뜻대로 · 2010-08-18 21:23:14
딱 한마디-- 진짜 너무 스고이합니다.. 이렇게 상세하게 올려주셔서 궁금증이 많이 풀리구.. ㅎㅎ
현장이 되게 하게시이하네요.. 뛰구 쟘프하구 손내젓구..기딱차게 가고싶은데 체력이 따라갈거같재슴다ㅎㅎ 근데 흥분되무 몰루겠짐예
아마 적어두 한킬로쯤은 빠질같슴다. 다이어트겸 원래 가야되는디..ㅎㅎ

이번엔 맴버들이 지각하지않았슴가? 한가지 궁금한건 이더운날에 아무리 클라쏜다해두 토시 저렇게 두껍게입구 덥지않을가하는..
다음번에 어뜨케하나 라이브 가봐야할거같슴다.. 년말루 결정됐으무 좋겠슴다..
◆花鳥風月◆ · 2010-08-18 21:44:26
뭘뜻대로 님... 콘방와...

그렇잖아도 넘 넘 즘즘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쁩니다... 뭐 그렇게 스고이 한거 아닙니다.
처음에 저 토시 아부재기 치는게 잘 못알아 듣던게 인젠 제법 다 알아 듣게 됐심다..ㅎㅎㅎ
그래서 조금 상세하게 써보았습니다. 아바렌보 쇼우군...ㅎ

네... 현장이 완전히 되기 심했습다. 난 이번처럼 빠른 엑스 쟘프는 처음이 였습니다.
엑스를 두팔 곱하기 하기 쉽지않습디다.. 완전히 한 1키로 내린느낌이 듭데다.
다음번을 위해 팔에 근육 올려야 겠습니다.ㅋㅋㅋ

뭐 다이어트 하겠으면 저 엑스 쟘프로 집에 뛰면 될거 같습니다. 우리 아들이 완전히 엑스 멜로디에 맞춰
제법 리즘 가지고 흔들흔들 거리는 모습 더웃겼습니다... ㅎㅎㅎ 오늘에는 요시끼 우루싸이 합디다..캬...!

다음번에 갈때 우리다 함께 안가겠습니까? 미국에서 9/25부터 시작한다니 세계제1팬 일본팬들을 위해
년말 콘서트 해주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빕시다.. 우리 ㅎㅎㅎ

찌나미니 내 앞에 엄마분이 막 엑스 쟘프 뜁데다... 현장에 가면 그렇게 됩니다...
뭘뜻대로 · 2010-08-18 22:08:06
ㅋㅋㅋ 엄마분이 엑스쟘프뛴다니 상상해두 웃게바서... 현장이 글케 맹그는맴다..
토시아부재기는 잘 못알아듣겠습디다.. 다행히 우에서 해석해줘설 아- 그렇구나 했슴다..내같으무 아마 멍뚱멍뚱할거같슴다.
아직 쓔랜이 많이 필요함다.. 그런데 저런일어는 좀 알아듣기바쁨다.. 비명에가까운 니혼고와..
아는 노래들이 나오면 정말 현장에서 들으무 감동적이겠슴다.. 분위기두 글쿠.. 저기메 종이폭탄같은거.. 저거쏜게 굉장함다에--
현장에서 얼매 멋있겠나 감동했슴다.. 다음번에 같이 가기쇼-- 어뜨케하나 시간내서 나두 한번 분위기 체험하기싶음다..
◆花鳥風月◆ · 2010-08-19 00:36:58
ㅎㅎㅎ 엑스 쟘푸 微妙にむらがあります。현장이 넘 커서 소리가 무대로 아리나로 그다음 스딴도로 울려퍼져 오기전까지 소리 전파속도가 있으니 보다싶이 조금씩 늦어집니다. 그때 앞을 보니 뜁데다.ㅋㅋㅋ

다음번에 년말에 또 한다면 시부모들도 모시고 가고 싶어요...

부모님들도 데리고 가면 다들 그렇게 흥이나 한답니다...


------------


예... 엑스 노래 중도에서 한번 끈고 다시할때... 이번에 피라밋 스떼지쪽에서도 큰불이 폭팔해나가면서
거리가 꽤 된느데 열이 뜨겁게 전해 옵디다...

예... 현장가면 너나 내나.. 다 흥분돼서.... 소리가 제줄루 막 터져 나옵다..ㅎㅎㅎ
그 빛이 바짝자짝 나는 오샤레 종이랑 파란 장미란 주은 사람들은 완전히 좋아 난십데다.
주어서 곽에 넣어 영원히 기념으로 보물단지취급 이랍니다.ㅎㅎㅎ
나두 작년에 5월달에 저거 아리나 석에서 주었댔습니다... 주어서 저걸루 손을 휘둘렀습니다.ㅎㅎㅎ


그러지요... 함께 갑시다... 만약 표를 살때 함께 모시꼬미 해도 괜찮습니다..부부끼리 뭉치기쇼...
끝난다음 Off会랑 해두 좋구....카라오케가서 열창해두 좋구....ㅎㅎㅎ

저기 쎄일러님이랑 떨떨이 님이랑두 혹시 기회가 된다면.....행운의 빛갈님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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