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찌할바 몰라 조언 부탁해러 왓어요,
사실 저랑 남편은 아직 2,3년 남은 비자 버리고
명년 4월달에 중국에 영 들어가기로 결정햇어요.
지금은 울 딸이랑 울 엄마가 일본에 와 잇는데 울 엄마가 10월달이
되면 중국으로 들어가야 해요,
그래서 울 엄마가 어차피 명년 4월달에는 중국에 들어가는데
이번에 집에 갈적에 울 딸을 도로 데려가고싶다면서 맨날 말하고 잇어요.
애를 고생시키지 않겟다하면서요,
저랑 남편은 애랑 헤여져잇는거 싫어서 힘들어도
옆에 끼고 보육원에 보내다가
명년쯤 같이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글방 2살 2개월 좀 된 애를 보육원에 보내면
애가 고생 많이 할가요?어째도 좀 배우는것 잇겟지요?
아니면 반년 참고 중국에 보내는것이 애한테 좋을가요?
정말 어찌할바를 몰라 심정이 복잡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겟어요?
애들 보육원에 보내고 계시는 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어찌할바 몰라 조언 부탁해러 왓어요,
사실 저랑 남편은 아직 2,3년 남은 비자 버리고
명년 4월달에 중국에 영 들어가기로 결정햇어요.
지금은 울 딸이랑 울 엄마가 일본에 와 잇는데 울 엄마가 10월달이
되면 중국으로 들어가야 해요,
그래서 울 엄마가 어차피 명년 4월달에는 중국에 들어가는데
이번에 집에 갈적에 울 딸을 도로 데려가고싶다면서 맨날 말하고 잇어요.
애를 고생시키지 않겟다하면서요,
저랑 남편은 애랑 헤여져잇는거 싫어서 힘들어도
옆에 끼고 보육원에 보내다가
명년쯤 같이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글방 2살 2개월 좀 된 애를 보육원에 보내면
애가 고생 많이 할가요?어째도 좀 배우는것 잇겟지요?
아니면 반년 참고 중국에 보내는것이 애한테 좋을가요?
정말 어찌할바를 몰라 심정이 복잡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겟어요?
애들 보육원에 보내고 계시는 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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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저라면 어머님과같이 보내겟습니다.
명년 4월에 완전 귀국하기로 결정햇으면 반년 애를 보육원보내봤자
첨에 적응하느라 애도 부모도 힘들고 또 떠날땐 애도 또 친구들 떠나기 섭섭해할껍니다.
저도 곧 두돐되는 애가진 엄마라 님 마음 충분히 리해합니다만 애립장에서 말한것이니 그냥 참고로 하세요
명년 4월에 완전 귀국하기로 결정햇으면 반년 애를 보육원보내봤자
첨에 적응하느라 애도 부모도 힘들고 또 떠날땐 애도 또 친구들 떠나기 섭섭해할껍니다.
저도 곧 두돐되는 애가진 엄마라 님 마음 충분히 리해합니다만 애립장에서 말한것이니 그냥 참고로 하세요
저도 중국에 보내는걸로 한표 하겠습니다. 영 중국으로 돌아가는대 ㅡㅡㅡㅡㅡ우에 여니맘과 같은 마음입니다.
중국에 영 가기로 결정하시면 애를 엄니하고 같이 보내숑.
여기서 일하면서 애를 보육원보내다는거는 참 힘든 일임다.
같이 있고 싶고 떨어지기 싫은 맘은 충분히 이해함다.
여기서 일하면서 애를 보육원보내다는거는 참 힘든 일임다.
같이 있고 싶고 떨어지기 싫은 맘은 충분히 이해함다.
명년 4월에 중국에 영 가기로 결정하셨어면 애를 중국에 보내세요 .저라면 꼭 그렇게 할꺼에요 ㅎㅎ
울집도 담달초면 엄마랑 2살된 아들을 중국에 보냅니다.원단에는 델고 오지만요 ...
저의 맘도 지금 영 복잡합니다 ㅠㅠㅠ 보내자니 아깝고 안보내자니 금방 입사한 정황이라 청가 맡끼 힘들꺼 같구요 ㅠㅠㅠ
울집도 담달초면 엄마랑 2살된 아들을 중국에 보냅니다.원단에는 델고 오지만요 ...
저의 맘도 지금 영 복잡합니다 ㅠㅠㅠ 보내자니 아깝고 안보내자니 금방 입사한 정황이라 청가 맡끼 힘들꺼 같구요 ㅠㅠㅠ
저도 중국보내는걸로 한표합니다. 우리도 엄마가 애를 봐 주겟다는걸 기어코 데려와서 보육원 보냇을때 고생 많았습니다.
저도 애를 중국에 보내는데 한표 찍슴다
명년에 중국에 돌아가기로 맘 먹엇으면 애를 보내는게 좋을듯합니다
보육원에 보내면 적응기간도 잇구 애가 힘들거 같슴다
금방적응햇는데 또 중국데려가면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슴다
남편분과 잘 토론해보고 결정하길 바람다
명년에 중국에 돌아가기로 맘 먹엇으면 애를 보내는게 좋을듯합니다
보육원에 보내면 적응기간도 잇구 애가 힘들거 같슴다
금방적응햇는데 또 중국데려가면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슴다
남편분과 잘 토론해보고 결정하길 바람다
여러분 조언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면 다 중국에 보내는군요,
저도 울 딸 말 안듣고 할때 짜증이 나군 하는데요,
그때면 중국에 보내자,결심먹군하는데
이튿날에 애가 깨나가 마마하면서 궁디 줄줄 따라뎅기고
곱게 놀적에는 안돼,힘들어도 끼고 잇자,자꾸 모순이 되네요,
반년 너무 긴거 같애요,울 딸 떼날 생각만하면 눈물이 막 나오네요,
여러분 말 대로 아마 중국에 보내는것이
애한테도 좋을듯 싶겟지요,
좀 더 잘 생각해보겟어요,
여러분이라면 다 중국에 보내는군요,
저도 울 딸 말 안듣고 할때 짜증이 나군 하는데요,
그때면 중국에 보내자,결심먹군하는데
이튿날에 애가 깨나가 마마하면서 궁디 줄줄 따라뎅기고
곱게 놀적에는 안돼,힘들어도 끼고 잇자,자꾸 모순이 되네요,
반년 너무 긴거 같애요,울 딸 떼날 생각만하면 눈물이 막 나오네요,
여러분 말 대로 아마 중국에 보내는것이
애한테도 좋을듯 싶겟지요,
좀 더 잘 생각해보겟어요,

애를먼저 중국에 어머님이랑 함께 보내는게 좋을듯합니다 .
시간 제한받지 말고 여기서 조금이나마 돈 더벌어서 들가는게 낫지 않을가요 ?